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사서 엄마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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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펼치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림책이 건넨 위로로
엄마라는 길에서 방향을 찾았습니다’
사서이기 전, 두 아이의 엄마가
바라본 그림책 속 세상!
동심 가득한 그림책이 넌지시 건네는
따스한 온기를 간직한 한 권의 서재
『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는 한창 자라나는 두 아이와 함께 읽은 그림책 속에서 그간 놓치고 있던 일상 속 행복을 전하고 있다. 단순히 한 개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아이와 어른, 여성과 남성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감성과 사유도 한껏 품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 던지는 질문’은 당신이 그림책과 함께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직 사서의 시선으로 소개하는 각종 그림책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육아와 업무 등 바쁜 하루에 지친 마음을 기댈 공간이 필요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와 함께 작게나마 ‘마음속 서재’를 꾸려보는 것은 어떨까. 아이들과 함께 읽은 그림책들은 하나둘 당신의 마음속 서재를 채워주고, 이 공간은 분명 당신이 앞으로 나아갈 힘을 아낌없이 내어줄 것이다.
가장 행복한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림책이 건넨 위로로
엄마라는 길에서 방향을 찾았습니다’
사서이기 전, 두 아이의 엄마가
바라본 그림책 속 세상!
동심 가득한 그림책이 넌지시 건네는
따스한 온기를 간직한 한 권의 서재
『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는 한창 자라나는 두 아이와 함께 읽은 그림책 속에서 그간 놓치고 있던 일상 속 행복을 전하고 있다. 단순히 한 개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아이와 어른, 여성과 남성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감성과 사유도 한껏 품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 던지는 질문’은 당신이 그림책과 함께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직 사서의 시선으로 소개하는 각종 그림책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육아와 업무 등 바쁜 하루에 지친 마음을 기댈 공간이 필요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와 함께 작게나마 ‘마음속 서재’를 꾸려보는 것은 어떨까. 아이들과 함께 읽은 그림책들은 하나둘 당신의 마음속 서재를 채워주고, 이 공간은 분명 당신이 앞으로 나아갈 힘을 아낌없이 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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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의 모든 행복은
너와 함께 읽은 그림책 안에 있더라."
그림책 안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는
엄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육아로 가득한 일상을 보내던 저자는 복직을 앞두고 수많은 고민에 휩싸였다. '일을 잘할 수 있을까?', '일하면서 아이들도 잘 돌볼 수 있을까?' 등 무수히 많은 질문은 저자의 마음을 점점 까맣게 태웠다.
날이 가면 갈수록 캄캄해지는 저자의 마음을 밝게 비춘 것은 다름 아닌 '그림책'이었다. 저자는 "사서로서 그림책을 접할 기회가 많았고, 독서 프로그램 개발과 수업도 많이 했지만 엄마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만큼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그림책을 읽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림책은 어른이 아닌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인 만큼, 종종 가볍고 쉽게 치부되곤 한다. 하지만 저자에게는 '그림책'이 그 어떤 책보다 마음에 깊게 내려앉았다. 그리고 저자는 그림책이 당신에게도 분명 다정한 위로와 응원이 되어줄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차가워진 마음을 데워줄 '손난로'가 필요하다면, 어두워진 마음속 빛이 되어줄 '손전등'이 필요하다면 『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을 한 번 펼쳐보는 것은 어떨까? 그림책 사이사이에 녹아있는 따스함과 저자의 진심 가득한 응원이 당신에게 온기와 빛이 되어줄 것이다.
너와 함께 읽은 그림책 안에 있더라."
그림책 안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자라는
엄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육아로 가득한 일상을 보내던 저자는 복직을 앞두고 수많은 고민에 휩싸였다. '일을 잘할 수 있을까?', '일하면서 아이들도 잘 돌볼 수 있을까?' 등 무수히 많은 질문은 저자의 마음을 점점 까맣게 태웠다.
날이 가면 갈수록 캄캄해지는 저자의 마음을 밝게 비춘 것은 다름 아닌 '그림책'이었다. 저자는 "사서로서 그림책을 접할 기회가 많았고, 독서 프로그램 개발과 수업도 많이 했지만 엄마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만큼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그림책을 읽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림책은 어른이 아닌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인 만큼, 종종 가볍고 쉽게 치부되곤 한다. 하지만 저자에게는 '그림책'이 그 어떤 책보다 마음에 깊게 내려앉았다. 그리고 저자는 그림책이 당신에게도 분명 다정한 위로와 응원이 되어줄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차가워진 마음을 데워줄 '손난로'가 필요하다면, 어두워진 마음속 빛이 되어줄 '손전등'이 필요하다면 『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을 한 번 펼쳐보는 것은 어떨까? 그림책 사이사이에 녹아있는 따스함과 저자의 진심 가득한 응원이 당신에게 온기와 빛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육아책 말고 그림책 읽습니다: 그림책과의 재회
엄마의 탄생 - 『엄마 도감
오늘의 나를 돌봄 - 『마음 정원』
엄마라는 말의 힘 - 『네가 가장 먼저 한 말』
어깨를 내어준다는 것 - 『모두의 어깨』
완벽하지 않아도 행복한 하루 - 『완벽한 하루』
그 누구보다 씩씩한 너에게 - 『엄마가 간다!』
물끄러미 바라만 보더라도 - 『물끄러미』
2. 그림책 같은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행복 찾기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 - 『아무 일 없었어』
'함께'의 가치 - 『타세요, 타!』
가방 너머의 '꿈' - 『가방을 열면』
더불어 사는 즐거움 - 『쉿, 조용히!』
저마다의 속도로 - 『한발 늦었네』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 『싸움말개』
'아니'라고 말할 용기 - 『아니사우루스』
3. 엄마의 행복은 그림책에 있습니다: 그림책 같은 엄마의 일상
그럼에도 너를 사랑해 - 『야옹아, 안 돼!』
계절을 선물한다는 것 - 『사계절 목욕탕』
날씨처럼 다양한 모습의 추억 - 『날씨 상점』
실수해도 괜찮아 - 『그래그래, 갖다 버리자』
우리는 누군가의 산타 - 『어쩌다 산타』
낯설지만 새로워 - 『번개 열매』
나쁜 하루에도 좋은 순간은 있어 - 『맙소사, 나의 나쁜 하루』
4. 그림책 속에서 아이처럼 성장합니다: 그림책으로 성장하는 엄마
누구나 그럴 때가 있어 - 『그럴 때가 있어』
마음의 문을 열어 봐 - 『저리 가! 잡아먹기 전에』
있는 그대로의 나 - 『뱀 머리에 털이 났대!』
어른에게 보이지 않는 것 - 『왜 안 보여요?』
내면을 채우는 힘 - 『멋진 콩』
부모라는 보호막 - 『바람에 날아갔어』
다정하게 안부를 묻는 방식 - 『오늘 뭐 했니?』
에필로그
1. 육아책 말고 그림책 읽습니다: 그림책과의 재회
엄마의 탄생 - 『엄마 도감
오늘의 나를 돌봄 - 『마음 정원』
엄마라는 말의 힘 - 『네가 가장 먼저 한 말』
어깨를 내어준다는 것 - 『모두의 어깨』
완벽하지 않아도 행복한 하루 - 『완벽한 하루』
그 누구보다 씩씩한 너에게 - 『엄마가 간다!』
물끄러미 바라만 보더라도 - 『물끄러미』
2. 그림책 같은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행복 찾기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 - 『아무 일 없었어』
'함께'의 가치 - 『타세요, 타!』
가방 너머의 '꿈' - 『가방을 열면』
더불어 사는 즐거움 - 『쉿, 조용히!』
저마다의 속도로 - 『한발 늦었네』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 『싸움말개』
'아니'라고 말할 용기 - 『아니사우루스』
3. 엄마의 행복은 그림책에 있습니다: 그림책 같은 엄마의 일상
그럼에도 너를 사랑해 - 『야옹아, 안 돼!』
계절을 선물한다는 것 - 『사계절 목욕탕』
날씨처럼 다양한 모습의 추억 - 『날씨 상점』
실수해도 괜찮아 - 『그래그래, 갖다 버리자』
우리는 누군가의 산타 - 『어쩌다 산타』
낯설지만 새로워 - 『번개 열매』
나쁜 하루에도 좋은 순간은 있어 - 『맙소사, 나의 나쁜 하루』
4. 그림책 속에서 아이처럼 성장합니다: 그림책으로 성장하는 엄마
누구나 그럴 때가 있어 - 『그럴 때가 있어』
마음의 문을 열어 봐 - 『저리 가! 잡아먹기 전에』
있는 그대로의 나 - 『뱀 머리에 털이 났대!』
어른에게 보이지 않는 것 - 『왜 안 보여요?』
내면을 채우는 힘 - 『멋진 콩』
부모라는 보호막 - 『바람에 날아갔어』
다정하게 안부를 묻는 방식 - 『오늘 뭐 했니?』
에필로그
저자
저자
김선애
서울의 한 도서관 사서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 읽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더 나은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그림책을 펼칩니다.
'나'라는 사람을 드러내는 일이 가장 어렵지만
아이들과 함께 읽은 그림책으로 글을 쓸 용기를 냈습니다.
'다정하게', '평범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가족들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저서로는 『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가 있습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 읽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더 나은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그림책을 펼칩니다.
'나'라는 사람을 드러내는 일이 가장 어렵지만
아이들과 함께 읽은 그림책으로 글을 쓸 용기를 냈습니다.
'다정하게', '평범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가족들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저서로는 『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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