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
삶의 바닥에서 찾은 4가지 쓰기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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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아직은
쓸 만하니까, 살 만하니까!”
‘지지고 볶고 살며,
쓰고 있습니다.’
대차게 넘어져 본 오십이
글쓰기로 마주한 해방
쓰디쓴 인생,
‘글쓰기’로 다디달게 채우다!
쓸 만하니까, 살 만하니까!”
‘지지고 볶고 살며,
쓰고 있습니다.’
대차게 넘어져 본 오십이
글쓰기로 마주한 해방
쓰디쓴 인생,
‘글쓰기’로 다디달게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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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구나 버거운 하루, 눈물겨운 나날이 있기 마련이다. 이 고단함을 이겨내는 방법은 음악, 영화 혹은 사람 등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여기 '글쓰기'로 아픔과 상처를 극복하고, 해방을 맞이한 한 사람이 있다.
『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는 울퉁불퉁 뒤죽박죽 굴곡진 삶을 '글쓰기'로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한 개인의 삶의 바닥에서 언어를 통해 일어난 한 사람의 기록은 실질적인 공감과 위로가 되어 삶이 가진 다양한 어둠, 그 어둠 속에서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이 간절히 바라는 한 줄기 빛을 건네고 있다.
녹록하지 않은 인생살이가 힘들지 않은가? 짊어진 삶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이 『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를 펼치기 제격인 순간이다. 묻어두고 싶은 과거와 고통을 마주하고 글로 옮기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글을 쓰며 빚어낸 기록은 진실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당신의 어깨를 부드럽게 토닥이며 위로를 건넬 것이다.
"고난과 상처를 문장으로
단단하게 이겨냈습니다."
삶의 아픔을 기록하고,
그 속에서 작은 의미와 희망을 찾다!
전하지 못한 진심을 담아 '애도'
익숙함에 가려진 소중함은 늘 그 존재를 잃고 나서야 실감하곤 한다. 1장 「애도의 쓰기」는 슬픔과 상실을 정직하게 마주하며 사랑하는 존재에게 전하지 못한 진심을 담담하게 담고 있다. 이별, 그 안에서 마주하게 되는 그리움과 애틋함 등을 찬찬히 어루만지며 마침내 한 걸음 나아가는 저자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고진감래를 믿으니까 '고난'
현실을 있는 그대로 털어놓지 못했던 감정, 숨기기 바빴던 '나'를 직면하는 과정을 기록한 2장 「고난의 쓰기」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받아들이는 저자를 보여준다. 부족한 '나'를 기꺼이 보듬고 상처와 기억을 꺼내 용서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스스로를 아끼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큰 용기가 된다.
이제라도 고백해보는 '고해'
잠시나마 한숨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3장 「고해의 쓰기」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여준다. 내면의 흔들리는 자아를 고백하며 자기 이해와 화해, 일상 속 솔직하고 유연한 태도가 가져다주는 뜻밖의 행복을 만끽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당신을 흐뭇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미소를 품에 가득 '즐거움'
4장 「즐거운 쓰기」는 아픔과 상처, 고난으로 회복이 후 다시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 쓰기가 도구였음을 말한다. 점철된 과거를 극복한 저자의 현재를 보여준다. 울면서 글을 쓰던 저자의 얼굴은 이제 은은한 미소가 만연하다. 당신도 미소를 한껏 머금고 희망의 서사로 나아가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치기 바란다.
『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는 울퉁불퉁 뒤죽박죽 굴곡진 삶을 '글쓰기'로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한 개인의 삶의 바닥에서 언어를 통해 일어난 한 사람의 기록은 실질적인 공감과 위로가 되어 삶이 가진 다양한 어둠, 그 어둠 속에서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이 간절히 바라는 한 줄기 빛을 건네고 있다.
녹록하지 않은 인생살이가 힘들지 않은가? 짊어진 삶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이 『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를 펼치기 제격인 순간이다. 묻어두고 싶은 과거와 고통을 마주하고 글로 옮기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글을 쓰며 빚어낸 기록은 진실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당신의 어깨를 부드럽게 토닥이며 위로를 건넬 것이다.
"고난과 상처를 문장으로
단단하게 이겨냈습니다."
삶의 아픔을 기록하고,
그 속에서 작은 의미와 희망을 찾다!
전하지 못한 진심을 담아 '애도'
익숙함에 가려진 소중함은 늘 그 존재를 잃고 나서야 실감하곤 한다. 1장 「애도의 쓰기」는 슬픔과 상실을 정직하게 마주하며 사랑하는 존재에게 전하지 못한 진심을 담담하게 담고 있다. 이별, 그 안에서 마주하게 되는 그리움과 애틋함 등을 찬찬히 어루만지며 마침내 한 걸음 나아가는 저자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고진감래를 믿으니까 '고난'
현실을 있는 그대로 털어놓지 못했던 감정, 숨기기 바빴던 '나'를 직면하는 과정을 기록한 2장 「고난의 쓰기」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받아들이는 저자를 보여준다. 부족한 '나'를 기꺼이 보듬고 상처와 기억을 꺼내 용서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스스로를 아끼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큰 용기가 된다.
이제라도 고백해보는 '고해'
잠시나마 한숨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3장 「고해의 쓰기」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여준다. 내면의 흔들리는 자아를 고백하며 자기 이해와 화해, 일상 속 솔직하고 유연한 태도가 가져다주는 뜻밖의 행복을 만끽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당신을 흐뭇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미소를 품에 가득 '즐거움'
4장 「즐거운 쓰기」는 아픔과 상처, 고난으로 회복이 후 다시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 쓰기가 도구였음을 말한다. 점철된 과거를 극복한 저자의 현재를 보여준다. 울면서 글을 쓰던 저자의 얼굴은 이제 은은한 미소가 만연하다. 당신도 미소를 한껏 머금고 희망의 서사로 나아가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치기 바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장. 애도의 쓰기
1. 아름다운 생이었습니다
2. 훌훌 벗고 편안하시길
3. 그대는 나의 슈퍼스타
4. 아빠는 열 살 소년
5. 고생 많으셨습니다
6. 너의 이름을 기억할게
7. 기이한 장례식
8. 삶에 삼류라 말할 수 있는가
9. 고통의 이름은 고통
10. 어떻게 떠났을까
11. 슬픔의 값은 얼마인가
12. 진한 사람 향기
2장. 고난의 쓰기
1. 있는 그대로의 온전한 수용
2. 가난이 준 유산
3. 닭다리에 스민 눈치 게임
4. 가면을 썼습니다
5. 대원각에서 길상사까지
6. 삶의 아이러니
7. 용서하세요
3장. 고해의 쓰기
1. 너무나 특별한 선물
2. 엄마 꽃 흔들리다
3. 청춘 라떼, 어쩌다 꼰대
4. 삶은 불안한 판도라
5. 그대의 안분지족에 감사를
6. 고난도 축복이다
7. 오늘만큼은 인싸, 카메라맨
8. 엄마라는 이름을 걷다
9. 나의 첫 번째 우주
10. 그날 우리는
11. 시간이 하는 일
12. 그냥 사람입니다
4장. 즐거운 쓰기
1. 쓰기의 처음
2. 민낯이 예쁜 글의 매력
3. 용기를 내어 씁니다
4. 우울 너머 해학으로 살기
5. 너와 태풍이 금빛 호수를 달리다
6. 아직도 글을 쓰는, 나
7. 새벽 리어카, 글을 나르다
8. 도피에서 희망으로
에필로그
1장. 애도의 쓰기
1. 아름다운 생이었습니다
2. 훌훌 벗고 편안하시길
3. 그대는 나의 슈퍼스타
4. 아빠는 열 살 소년
5. 고생 많으셨습니다
6. 너의 이름을 기억할게
7. 기이한 장례식
8. 삶에 삼류라 말할 수 있는가
9. 고통의 이름은 고통
10. 어떻게 떠났을까
11. 슬픔의 값은 얼마인가
12. 진한 사람 향기
2장. 고난의 쓰기
1. 있는 그대로의 온전한 수용
2. 가난이 준 유산
3. 닭다리에 스민 눈치 게임
4. 가면을 썼습니다
5. 대원각에서 길상사까지
6. 삶의 아이러니
7. 용서하세요
3장. 고해의 쓰기
1. 너무나 특별한 선물
2. 엄마 꽃 흔들리다
3. 청춘 라떼, 어쩌다 꼰대
4. 삶은 불안한 판도라
5. 그대의 안분지족에 감사를
6. 고난도 축복이다
7. 오늘만큼은 인싸, 카메라맨
8. 엄마라는 이름을 걷다
9. 나의 첫 번째 우주
10. 그날 우리는
11. 시간이 하는 일
12. 그냥 사람입니다
4장. 즐거운 쓰기
1. 쓰기의 처음
2. 민낯이 예쁜 글의 매력
3. 용기를 내어 씁니다
4. 우울 너머 해학으로 살기
5. 너와 태풍이 금빛 호수를 달리다
6. 아직도 글을 쓰는, 나
7. 새벽 리어카, 글을 나르다
8. 도피에서 희망으로
에필로그
저자
저자
한갑순
서울 출생, 국문학과 전공
백화, 하얀 그림.
가깝게 지내는 분께서 지어 준 호입니다.
하얀 그림 위에 나의 색을 마음껏 채색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는 내 삶에 의구심이 많았습니다.
주저앉고 싶을 때, 글이 떠올랐습니다.
용기 있게 나아가기 위해, 그리고 잘 살아내기 위해 연필을 들었습니다.
썼다 지웠다 하며
글을 쓰는 동안, 나를 짓누르는 나를 보았습니다.
상처를 숨기지 않고 여린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그렇게 고통은 문장이 되었고, 문장은 나를 단단하게 했습니다.
어느덧 삶의 힘겨움이 춤추듯 가벼웠습니다.
한 편의 문학작품처럼 삶은 그 자체로 온전해 보였달까요.
쓰기를 통해 마주한 기적이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내 용기의 색을 입히는 채색이었습니다.
쓰기가 나를 일으켰듯, 누군가의 마음에 쓰기의 빛깔이 물들기를 바랍니다.
나는 쓰는 사람으로, 오늘의 삶도 온전한 것이며 기쁨이라는 해석을 덧바르는 중입니다.
고통은 문장이 되었고,
상처를 숨기지 않고 적어 내려갈 때, 오히려 마음은 가벼워졌습니다.
힘겨움은 문장이 되었고, 문장은 내게 작은 기쁨이 되었습니다.
저서로는 『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가 있습니다.
백화, 하얀 그림.
가깝게 지내는 분께서 지어 준 호입니다.
하얀 그림 위에 나의 색을 마음껏 채색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는 내 삶에 의구심이 많았습니다.
주저앉고 싶을 때, 글이 떠올랐습니다.
용기 있게 나아가기 위해, 그리고 잘 살아내기 위해 연필을 들었습니다.
썼다 지웠다 하며
글을 쓰는 동안, 나를 짓누르는 나를 보았습니다.
상처를 숨기지 않고 여린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그렇게 고통은 문장이 되었고, 문장은 나를 단단하게 했습니다.
어느덧 삶의 힘겨움이 춤추듯 가벼웠습니다.
한 편의 문학작품처럼 삶은 그 자체로 온전해 보였달까요.
쓰기를 통해 마주한 기적이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내 용기의 색을 입히는 채색이었습니다.
쓰기가 나를 일으켰듯, 누군가의 마음에 쓰기의 빛깔이 물들기를 바랍니다.
나는 쓰는 사람으로, 오늘의 삶도 온전한 것이며 기쁨이라는 해석을 덧바르는 중입니다.
고통은 문장이 되었고,
상처를 숨기지 않고 적어 내려갈 때, 오히려 마음은 가벼워졌습니다.
힘겨움은 문장이 되었고, 문장은 내게 작은 기쁨이 되었습니다.
저서로는 『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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