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다
전직 공무원, 현직 관리소장의 인생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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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아닌 콩나무처럼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싶다.”
내 일(my job)이 있어
내일(tomorrow)이 있는 것이 바로 인생!
소명의 완성기인 인생 3막을 앞둔
일흔의 왕눈이소장이 말하는 삶
일기나 자서전처럼 누구나 자신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누군가는 ‘죽기 전 책 한 권 쓰기’를 버킷리스트로 꼽기도 한다. 저자 역시 남들과 다르지 않았다. 파란만장했기에 치열할 수밖에 없었던 70년의 세월을 문장으로 승화하고자 하는 마음을 한결같이 품고 있었다. 그리고 그 열망을 먹고 자란 글들은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나는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다』는 젊은이들의 열정 못지않은 뜨거운 마음을 가진 일흔의 저자가 그간 지나온 삶을 담은 기록이다. 공무원부터 아파트 관리소장까지, 여전히 ‘현역’으로 하루를 달리는 저자의 인생사는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남긴다.
저자는 “행복한 노년 생활을 하려면 ‘일’이 있어야 한다”며 ‘일’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거듭 강조한다. 어제처럼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즐거운 여생을 보내는 저자의 모습은 누구나 한 번은 막연하게 떠올렸을 ‘노년’을 그대로 구현한다. 이처럼 저자의 이야기는 멋진 본보기로써 당신의 내일을 비추는 등대가 되어주기에 그 어떤 부족함이 없다.
겨울나기는 물론 죽음까지 우리를 둘러싼 크고 작은 일상은 모두 준비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삶 속에서 인생 2막을 아무 준비도 없이 맞는다는 건 무모한 짓이다. 새로운 길을 준비하고 있다면, 노년의 삶을 엿보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나는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다』와 함께하길 바란다. 인생 선배가 전하는 삶의 지혜는 분명 당신에게 나침반이자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희망 가득한 내일이기를 바랍니다.”
전직 공무원, 현직 관리소장이
바라보는 인생 무대, 그 이상의 내일
기, 승, 전, 결로 살펴본
왕눈이소장의 인생 여정
인생 1막: 생존(生存)의 시기
‘인생 1막’은 근검과 패기로 나날을 버텨내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시절이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였다고 회상한다. 앞으로 마주할 내일을 한층 더 견고하고 튼튼하게 지탱하기 위한 초석을 쌓을 수 있는 ‘생존(生存)의 시기’의 노하우를 『나는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다』에서 만나보라.
인생 2막: 생활(生活)의 시기
평온한 일상에서 삶의 여유를 찾은 ‘생활(生活)의 시기’. 저자는 인생 2막을 공무원 시절의 다양한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아파트 관리소장’으로서 맞이했다.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새로운 삶에 대한 열정, 사람 사이의 온기도 이 책에 함께 녹여냈다.
인생 3막: 생장(生長)의 시기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은 인생에도 접목할 수 있다. 이처럼 삶은 평생 공부하고 배워야만 하는 ‘생장(生長)의 시기’로 귀결된다. 『나는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다』가 보여주는 삶의 진리를 터득한다면 인생 그 자체를 즐기고,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인생 3막이 분명 당신을 찾아갈 것이다.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싶다.”
내 일(my job)이 있어
내일(tomorrow)이 있는 것이 바로 인생!
소명의 완성기인 인생 3막을 앞둔
일흔의 왕눈이소장이 말하는 삶
일기나 자서전처럼 누구나 자신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누군가는 ‘죽기 전 책 한 권 쓰기’를 버킷리스트로 꼽기도 한다. 저자 역시 남들과 다르지 않았다. 파란만장했기에 치열할 수밖에 없었던 70년의 세월을 문장으로 승화하고자 하는 마음을 한결같이 품고 있었다. 그리고 그 열망을 먹고 자란 글들은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나는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다』는 젊은이들의 열정 못지않은 뜨거운 마음을 가진 일흔의 저자가 그간 지나온 삶을 담은 기록이다. 공무원부터 아파트 관리소장까지, 여전히 ‘현역’으로 하루를 달리는 저자의 인생사는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남긴다.
저자는 “행복한 노년 생활을 하려면 ‘일’이 있어야 한다”며 ‘일’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거듭 강조한다. 어제처럼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즐거운 여생을 보내는 저자의 모습은 누구나 한 번은 막연하게 떠올렸을 ‘노년’을 그대로 구현한다. 이처럼 저자의 이야기는 멋진 본보기로써 당신의 내일을 비추는 등대가 되어주기에 그 어떤 부족함이 없다.
겨울나기는 물론 죽음까지 우리를 둘러싼 크고 작은 일상은 모두 준비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삶 속에서 인생 2막을 아무 준비도 없이 맞는다는 건 무모한 짓이다. 새로운 길을 준비하고 있다면, 노년의 삶을 엿보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나는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다』와 함께하길 바란다. 인생 선배가 전하는 삶의 지혜는 분명 당신에게 나침반이자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희망 가득한 내일이기를 바랍니다.”
전직 공무원, 현직 관리소장이
바라보는 인생 무대, 그 이상의 내일
기, 승, 전, 결로 살펴본
왕눈이소장의 인생 여정
인생 1막: 생존(生存)의 시기
‘인생 1막’은 근검과 패기로 나날을 버텨내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시절이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였다고 회상한다. 앞으로 마주할 내일을 한층 더 견고하고 튼튼하게 지탱하기 위한 초석을 쌓을 수 있는 ‘생존(生存)의 시기’의 노하우를 『나는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다』에서 만나보라.
인생 2막: 생활(生活)의 시기
평온한 일상에서 삶의 여유를 찾은 ‘생활(生活)의 시기’. 저자는 인생 2막을 공무원 시절의 다양한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아파트 관리소장’으로서 맞이했다.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새로운 삶에 대한 열정, 사람 사이의 온기도 이 책에 함께 녹여냈다.
인생 3막: 생장(生長)의 시기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은 인생에도 접목할 수 있다. 이처럼 삶은 평생 공부하고 배워야만 하는 ‘생장(生長)의 시기’로 귀결된다. 『나는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다』가 보여주는 삶의 진리를 터득한다면 인생 그 자체를 즐기고,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인생 3막이 분명 당신을 찾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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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들어가는 글
제1장. 인생 1막을 공무원으로 시작하다(起)
1. 눈을 세모로도 뜨나요?
2.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3. 추억을 추억하며
4. 남자에게 퇴직은 거세와 같다지만
5. 육 남매 이야기
제2장. 내 일(my job)이 있어야 내일(tomorrow)이 있다(承)
1. 어제까지는 공무원, 오늘은 아파트 관리소장
2. 인생극장의 2막이 오르다
3. 욕인 듯 욕 아닌 '이 양반아'
4. 어르신은 그 강을 건넜을까
5. 죽음도 준비가 필요하다
제3장. 떠올리고 싶지 않아도 마주 봐야 해(轉)
1. 아홉수 그 고비를 넘다
2. 아프다고 죽는 건 아니지만
3. 병원과 한 걸음 친해지다
4.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
제4장. 겨울을 준비하듯 인생 3막을 준비하라(結)
1. 10년을 더 산다면
2. 이발소에서 생긴 일
3. 지방자치 만만세
4. 산이 좋아 산에 간다네
5. 사는 곳이 어디든
제5장. 평범이라 쓰고 특별이라 읽는 '삶'(餘)
1. 미디어와 친하기
2. 소명으로 여겨야 할 자리
3. 유한한 자원
4. 지혜를 키우며
5. 의심과 호기심은 한 끗 차이
마치는 글
들어가는 글
제1장. 인생 1막을 공무원으로 시작하다(起)
1. 눈을 세모로도 뜨나요?
2.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3. 추억을 추억하며
4. 남자에게 퇴직은 거세와 같다지만
5. 육 남매 이야기
제2장. 내 일(my job)이 있어야 내일(tomorrow)이 있다(承)
1. 어제까지는 공무원, 오늘은 아파트 관리소장
2. 인생극장의 2막이 오르다
3. 욕인 듯 욕 아닌 '이 양반아'
4. 어르신은 그 강을 건넜을까
5. 죽음도 준비가 필요하다
제3장. 떠올리고 싶지 않아도 마주 봐야 해(轉)
1. 아홉수 그 고비를 넘다
2. 아프다고 죽는 건 아니지만
3. 병원과 한 걸음 친해지다
4.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
제4장. 겨울을 준비하듯 인생 3막을 준비하라(結)
1. 10년을 더 산다면
2. 이발소에서 생긴 일
3. 지방자치 만만세
4. 산이 좋아 산에 간다네
5. 사는 곳이 어디든
제5장. 평범이라 쓰고 특별이라 읽는 '삶'(餘)
1. 미디어와 친하기
2. 소명으로 여겨야 할 자리
3. 유한한 자원
4. 지혜를 키우며
5. 의심과 호기심은 한 끗 차이
마치는 글
저자
저자
김홍기
전남 해남 출신으로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을 늦깎이 졸업(석사)했다.
공무원 정년퇴직(36년 6개월 근무) 후 딱 5일 쉰 다음,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으로 근무 중 (8년 10개월째)일 만큼 일을 좋아한다.
초등학교 시절의 '나머지 공부'처럼, 인생 1막에 미처 하지 못한 '나머지 일'을 2막에서 이어가고 있으며, 언제까지나 현역으로 남기 위해 3막을 준비하고 있다.
'365일 내내 36.5도 유지'를 건강목표로 삼아, 칸트처럼 엄격하리만치 규칙적인 생활을 지향한다.
저서로는 『나는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다』가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hongkim1013
공무원 정년퇴직(36년 6개월 근무) 후 딱 5일 쉰 다음,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으로 근무 중 (8년 10개월째)일 만큼 일을 좋아한다.
초등학교 시절의 '나머지 공부'처럼, 인생 1막에 미처 하지 못한 '나머지 일'을 2막에서 이어가고 있으며, 언제까지나 현역으로 남기 위해 3막을 준비하고 있다.
'365일 내내 36.5도 유지'를 건강목표로 삼아, 칸트처럼 엄격하리만치 규칙적인 생활을 지향한다.
저서로는 『나는 죽을 때까지 현역이고 싶다』가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hongkim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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