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
매일의 필사가 한 권의 책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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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교사가 함께 써 내려간
다정한 에필로그!”
“함께 쓰면, 한 권의 책이 된다!”
글은 쓰고 싶지만,
시작조차 하지 못한 당신에게
바야흐로 1인 콘텐츠의 시대,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표현하며 창작자가 될 수 있는 때다. 『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는 교사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일곱 명의 저자가 함께 쓴 에세이 공저다. 모임의 이름은 ‘에필로그’로, ‘에세이’, ‘필사’, ‘로그(기록)’의 의미를 담아 지은 약어다. 한 권의 책 끝에 본문을 여운 있게 갈무리하는 에필로그가 수록되듯, 구성원들이 각기 쓴 글들은 ‘에필로그’라는 다정한 모임을 통해 비로소 따뜻한 마침표를 찍게 된다.
완벽함보다는 꾸준함으로,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글쓰기의 힘
함께 쓰는 용기,
서로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모임의 열기
이 책이 강조하는 글쓰기의 핵심은 ‘완벽함’이 아닌 ‘꾸준함’에 있다. 조금 어설프고 불완전하더라도 일단 펜을 들어 무엇이라도 기록하는 것. 흔히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글쓰기에 있어서는 시작이 반 이상의 역할을 한다. 또한 공들여 완성한 글이라 해도 다시 읽다 보면 고치고 싶은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혼자 붙들고만 있기보다는 용기 내어 글을 내보내고, 타인의 시선과 감상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에는 이러한 모임의 방식과 온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수록된 각 꼭지의 도입부에는 저자들이 자신의 글에 남기는 짧은 후기 격 ‘한 줄 에필로그’가 실려 있으며, 실제 모임처럼 서로의 글에 남긴 ‘댓글’ 두 개씩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글쓰기 모임의 현장감과 흐름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특별한 구성 요소는 ‘댓글 3’이다. 각 꼭지의 말미에 독자가 감상을 적어 넣을 수 있도록 빈칸으로 마련된 이 공간은 읽는 이 역시 자연스럽게 모임에 참여하도록 이끈다. 저자들의 꾸준한 기록과 응원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된 것처럼, 독자들 또한 한 줄의 감상을 더하는 순간 ‘에필로그 에세이 클럽’의 새로운 참여자가 된다. 짧은 감상일지라도 차곡차곡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에 대한 막막함과 두려움이 조금씩 해소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글을 쓰고 싶지만 계속 망설여 왔다면, 이제 일곱 명의 저자가 건네는 초대장을 따라 ‘함께 쓰기’의 무궁한 세계로 나아갈 차례다.
다정한 에필로그!”
“함께 쓰면, 한 권의 책이 된다!”
글은 쓰고 싶지만,
시작조차 하지 못한 당신에게
바야흐로 1인 콘텐츠의 시대,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표현하며 창작자가 될 수 있는 때다. 『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는 교사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일곱 명의 저자가 함께 쓴 에세이 공저다. 모임의 이름은 ‘에필로그’로, ‘에세이’, ‘필사’, ‘로그(기록)’의 의미를 담아 지은 약어다. 한 권의 책 끝에 본문을 여운 있게 갈무리하는 에필로그가 수록되듯, 구성원들이 각기 쓴 글들은 ‘에필로그’라는 다정한 모임을 통해 비로소 따뜻한 마침표를 찍게 된다.
완벽함보다는 꾸준함으로,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글쓰기의 힘
함께 쓰는 용기,
서로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모임의 열기
이 책이 강조하는 글쓰기의 핵심은 ‘완벽함’이 아닌 ‘꾸준함’에 있다. 조금 어설프고 불완전하더라도 일단 펜을 들어 무엇이라도 기록하는 것. 흔히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글쓰기에 있어서는 시작이 반 이상의 역할을 한다. 또한 공들여 완성한 글이라 해도 다시 읽다 보면 고치고 싶은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혼자 붙들고만 있기보다는 용기 내어 글을 내보내고, 타인의 시선과 감상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에는 이러한 모임의 방식과 온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수록된 각 꼭지의 도입부에는 저자들이 자신의 글에 남기는 짧은 후기 격 ‘한 줄 에필로그’가 실려 있으며, 실제 모임처럼 서로의 글에 남긴 ‘댓글’ 두 개씩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글쓰기 모임의 현장감과 흐름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특별한 구성 요소는 ‘댓글 3’이다. 각 꼭지의 말미에 독자가 감상을 적어 넣을 수 있도록 빈칸으로 마련된 이 공간은 읽는 이 역시 자연스럽게 모임에 참여하도록 이끈다. 저자들의 꾸준한 기록과 응원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된 것처럼, 독자들 또한 한 줄의 감상을 더하는 순간 ‘에필로그 에세이 클럽’의 새로운 참여자가 된다. 짧은 감상일지라도 차곡차곡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에 대한 막막함과 두려움이 조금씩 해소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글을 쓰고 싶지만 계속 망설여 왔다면, 이제 일곱 명의 저자가 건네는 초대장을 따라 ‘함께 쓰기’의 무궁한 세계로 나아갈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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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글은 쓰고 싶지만, 시작조차 하지 못한 당신에게
Episode 1. 시작하다
나의 이야기를 꺼내는 시간
함께 쓰자는 수줍은 고백_윤미영
내 인생의 글쓰기_민정하
삶에 위로를 전하는 글쓰기_전수민
글쓰기는 내 마음의 정수기_편희정
글쓰기에 닿기까지_서균화
글을 쓰는 마음_황지현
놀러 오세요, 행복한 놀이터_이영주
Episode 2. 필사하다
하루 한 줄이 이야기가 되기까지
삶에 밑줄 긋기_윤미영
상담을 통한 관계의 치유_전수민
환대의 기적_민정하
엄마는 씨앗_편희정
행복을 부르는 마법 주문_이영주
꼭 안아줄게_황지현
높이와 깊이_서균화
Episode 3. 출근하다
달콤 쌉싸름한 우리의 일터
너희가 처음이라 고마워_민정하
작지만 큰 사랑_윤미영
진행형 일일 드라마_황지현
풀꽃 같은 아이_서균화
배움, 세심한 타이밍_이영주
디지털 세상의 아날로그한 시간표_편희정
다시 즐거움을 바라다_전수민
Episode 4. 함께 쓰다
새벽을 깨우는 선데이 에세이
삶의 키워드: 나만의 초록_윤미영
좋아하는 것: 소소함의 힘_이영주
계절: 다시 살아 봄_서균화
편지: 당신에게 편안함이 찾아오길_민정하
사진: 사진첩을 열어보세요_황지현
장소: 이상한 나라의 줌(ZOOM)_편희정
질투심: 부러우면 부러운 거다_전수민
Episode 5. 기대하다
꿈꾸고 기대하며 나아가는 일
진짜 타임머신을 타는 법_황지현
보물찾기_민정하
미래를 꿈꾸는 일_전수민
시간을 달려서 온 지금_서균화
평온한 하루하루_편희정
꿈꾸며 기대하며_이영주
꿈꾸는 만큼 다양해지는 삶_윤미영
에필로그
함께여서 가능했던 글쓰기
프롤로그
글은 쓰고 싶지만, 시작조차 하지 못한 당신에게
Episode 1. 시작하다
나의 이야기를 꺼내는 시간
함께 쓰자는 수줍은 고백_윤미영
내 인생의 글쓰기_민정하
삶에 위로를 전하는 글쓰기_전수민
글쓰기는 내 마음의 정수기_편희정
글쓰기에 닿기까지_서균화
글을 쓰는 마음_황지현
놀러 오세요, 행복한 놀이터_이영주
Episode 2. 필사하다
하루 한 줄이 이야기가 되기까지
삶에 밑줄 긋기_윤미영
상담을 통한 관계의 치유_전수민
환대의 기적_민정하
엄마는 씨앗_편희정
행복을 부르는 마법 주문_이영주
꼭 안아줄게_황지현
높이와 깊이_서균화
Episode 3. 출근하다
달콤 쌉싸름한 우리의 일터
너희가 처음이라 고마워_민정하
작지만 큰 사랑_윤미영
진행형 일일 드라마_황지현
풀꽃 같은 아이_서균화
배움, 세심한 타이밍_이영주
디지털 세상의 아날로그한 시간표_편희정
다시 즐거움을 바라다_전수민
Episode 4. 함께 쓰다
새벽을 깨우는 선데이 에세이
삶의 키워드: 나만의 초록_윤미영
좋아하는 것: 소소함의 힘_이영주
계절: 다시 살아 봄_서균화
편지: 당신에게 편안함이 찾아오길_민정하
사진: 사진첩을 열어보세요_황지현
장소: 이상한 나라의 줌(ZOOM)_편희정
질투심: 부러우면 부러운 거다_전수민
Episode 5. 기대하다
꿈꾸고 기대하며 나아가는 일
진짜 타임머신을 타는 법_황지현
보물찾기_민정하
미래를 꿈꾸는 일_전수민
시간을 달려서 온 지금_서균화
평온한 하루하루_편희정
꿈꾸며 기대하며_이영주
꿈꾸는 만큼 다양해지는 삶_윤미영
에필로그
함께여서 가능했던 글쓰기
저자
저자
윤미영
매일 읽고 사랑하는 것들을 쓰는 20년 차 중등교사. 1년에 200권 가량의 책을 읽고 문장을 빼곡히 기록하는 자칭 문장 러버이다. 초보가 왕초보를 더 살뜰히 글쓰기의 세계로 이끌어 줄 수 있다고 믿으며 다정한 글쓰기 모임인 〈에필로그 에세이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초보 작가가 글을 쓰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함께 쓰기가 중요하다고 굳게 믿는다. 지은 책으로는 마음 치유 에세이 『오늘의 초록』, 공저로는 『책 속 한 줄의 힘』, 『퓨처티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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