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작가가 된 워킹맘의 글쓰기 이야기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바라는 건 단 하나,
내 책을 출간하는 것이었다.”
워킹맘이 된 간호사 엄마의
유쾌 발랄한 ‘현실’ 공감 에세이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무덤덤해진 일상 속
다시 가슴 설레는 도전
이젠, 환자와 아이가 아닌
나를 돌볼 시간입니다
육아와 일, 그 틈새에서 피어난 ‘출간 작가’라는 꿈을 이룬 저자의 초보 작가 성장기.
경력 단절 여성이었던 저자는 3교대 근무 간호사로 재취업하며, 육아와 일의 균형을 맞춰가는 여정을 담은 전작 『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를 성공적으로 출간한 바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는 본격적인 작가의 길에 들어선 저자의 여정을 담은 본격 작가 일지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하고, 브런치라는 환경에서 세상에 선보이며, 이를 완성된 책으로 만들어 가기까지의 성장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본문 곳곳에는 3교대 근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을 지켜낼 수 있었던 마음가짐과 현실적인 팁들이 가득 담겨 있다. 특히 저자가 실제 출간을 준비하며 계획했던 구체적 전략과, 투고 당시의 기획서 등을 함께 수록해 책 쓰기를 준비 중인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이 되고자 했다.
꿈꾸는 것이 있지만 현실에 부딪혀 고민하고 있던 사람들, 꾸준히 써온 글을 통해 책이라는 결실을 맺고 싶은 많은 작가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해야 하는 일’ 사이에
‘좋아하는 일’을 넣는 결단
부던히도 계속 쓰는 것,
그것이 무기일 것이다.
“그전에도 쓰는 사람은 계속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없단다. 중간에 포기한 사람들은 언제든 금방 잊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계속 쓰는 사람은 홀로 남아 1등의 자리에 앉아있게 될 것이니.”
각종 대학, 학원, 공모전 등에서 글쓰기의 재능을 인정받는 학생들은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꾸준히 글을 발표하는 작가들은 드물다. 글쓰기가 한때의 추억이 되는 것은 현실의 벽을 마주하며 ‘해야 하는 일’에만 매여 있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글쓰기의 꿈을 갖고 있었으나 오랜 시간 꿈을 잊고 살아왔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인해 열정이 되살아나며 다시 글쓰기에 도전한다. 하지만 3교대 근무와 육아 등 ‘해야 하는 일’에 파묻혀 글쓰기는 미뤄지곤 했다.
하지만 저자는 글쓰기를 포기할 수 없음을 깨닫고, 포기할 수 없는 ‘글쓰기 시간’을 지켜내겠다는 결단을 내린다. 업무로 힘든 날도, 영감이 없는 날도 그저 쓰고 읽으며 브런치라는 무대에 선다. 생계유지라는 현실적인 족쇄에 매여 있는 것은 모두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쓰기를 지켜내겠다는 열정일 것이다.
제약적인 조건들 틈으로 글쓰기라는 꽃을 피워낸 저자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바라보면, 잊고 있었던 내면 속 불꽃이 피어오르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변화를 꿈꾸는 마음의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는 이들에게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라는 한 권의 따뜻한 길잡이를 권한다.
내 책을 출간하는 것이었다.”
워킹맘이 된 간호사 엄마의
유쾌 발랄한 ‘현실’ 공감 에세이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무덤덤해진 일상 속
다시 가슴 설레는 도전
이젠, 환자와 아이가 아닌
나를 돌볼 시간입니다
육아와 일, 그 틈새에서 피어난 ‘출간 작가’라는 꿈을 이룬 저자의 초보 작가 성장기.
경력 단절 여성이었던 저자는 3교대 근무 간호사로 재취업하며, 육아와 일의 균형을 맞춰가는 여정을 담은 전작 『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를 성공적으로 출간한 바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는 본격적인 작가의 길에 들어선 저자의 여정을 담은 본격 작가 일지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하고, 브런치라는 환경에서 세상에 선보이며, 이를 완성된 책으로 만들어 가기까지의 성장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본문 곳곳에는 3교대 근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을 지켜낼 수 있었던 마음가짐과 현실적인 팁들이 가득 담겨 있다. 특히 저자가 실제 출간을 준비하며 계획했던 구체적 전략과, 투고 당시의 기획서 등을 함께 수록해 책 쓰기를 준비 중인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이 되고자 했다.
꿈꾸는 것이 있지만 현실에 부딪혀 고민하고 있던 사람들, 꾸준히 써온 글을 통해 책이라는 결실을 맺고 싶은 많은 작가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해야 하는 일’ 사이에
‘좋아하는 일’을 넣는 결단
부던히도 계속 쓰는 것,
그것이 무기일 것이다.
“그전에도 쓰는 사람은 계속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없단다. 중간에 포기한 사람들은 언제든 금방 잊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계속 쓰는 사람은 홀로 남아 1등의 자리에 앉아있게 될 것이니.”
각종 대학, 학원, 공모전 등에서 글쓰기의 재능을 인정받는 학생들은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꾸준히 글을 발표하는 작가들은 드물다. 글쓰기가 한때의 추억이 되는 것은 현실의 벽을 마주하며 ‘해야 하는 일’에만 매여 있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글쓰기의 꿈을 갖고 있었으나 오랜 시간 꿈을 잊고 살아왔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인해 열정이 되살아나며 다시 글쓰기에 도전한다. 하지만 3교대 근무와 육아 등 ‘해야 하는 일’에 파묻혀 글쓰기는 미뤄지곤 했다.
하지만 저자는 글쓰기를 포기할 수 없음을 깨닫고, 포기할 수 없는 ‘글쓰기 시간’을 지켜내겠다는 결단을 내린다. 업무로 힘든 날도, 영감이 없는 날도 그저 쓰고 읽으며 브런치라는 무대에 선다. 생계유지라는 현실적인 족쇄에 매여 있는 것은 모두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쓰기를 지켜내겠다는 열정일 것이다.
제약적인 조건들 틈으로 글쓰기라는 꽃을 피워낸 저자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바라보면, 잊고 있었던 내면 속 불꽃이 피어오르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변화를 꿈꾸는 마음의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는 이들에게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라는 한 권의 따뜻한 길잡이를 권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하나뿐인 버킷리스트를 이룬 날
1장 씨앗 단계 : 글쓰기의 작은 씨앗을 마음에 품다
1 오늘도 똑같은 엄마의 하루
2 아이들 뒤로 고요한 시간
3 다시 꺼낸 빛바랜 노트
4 일상 속 숨겨진 글감
5 간호사로 살며 얻은 이야기 보물
6 첫 문장 앞에서의 떨림
7 아이들이 잠든 밤의 비밀글
8 씨앗이 싹을 틔우는 순간
2장 새싹 단계 : 초보 작가, 브런치 데뷔하다
1 브런치라는 정원을 발견하다
2 브런치 작가가 되다
#dessert 브런치에서 살아남는 법
3 발행 버튼을 누르던 순간
4 댓글 한 줄의 위로
5 공감 버튼 하나의 힘
6 예상치 못한 반응
7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응답
8 글쓰기로 이어진 인연들
3장 가지 단계 : 습관의 가지가 뻗어나다
1 교대 근무 속 글쓰기 루틴
2 쓰기 전 준비운동
3 글쓰기도 양치기
4 브런치 작가의 매일 글 발행 비법
5 글과 나
6 나만의 이야기
7 영감 없는 날들
8 한 달, 두 달, 쌓이는 변화
#dessert 하루도 빠짐없이 도토리를 심는다면
4장 꽃잎 단계 : 실전 투고, 이렇게 준비하자
1 출판사에 투고하기(1)
2 출판사에 투고하기(2)
3 출판사에 투고하기(3)
4 책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5 3교대 간호사, 밤에는 작가
6 첫 열매를 맺다
#dessert 한눈에 보는 투고 이야기
7 또다시 투고하기
5장 열매 단계 : 책이라는 열매를 맺다
1 독자와의 만남, 글이 전하는 힘
2 여전히 출근하고, 여전히 엄마이며, 여전히 작가다
3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들
4 자신을 과대평가하기
#dessert 글과 함께 커가는 꿈
5 책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성장
6 다시 씨앗을 심다
에필로그 : 나는 오늘도 쓴다
감사의 글
프롤로그 : 하나뿐인 버킷리스트를 이룬 날
1장 씨앗 단계 : 글쓰기의 작은 씨앗을 마음에 품다
1 오늘도 똑같은 엄마의 하루
2 아이들 뒤로 고요한 시간
3 다시 꺼낸 빛바랜 노트
4 일상 속 숨겨진 글감
5 간호사로 살며 얻은 이야기 보물
6 첫 문장 앞에서의 떨림
7 아이들이 잠든 밤의 비밀글
8 씨앗이 싹을 틔우는 순간
2장 새싹 단계 : 초보 작가, 브런치 데뷔하다
1 브런치라는 정원을 발견하다
2 브런치 작가가 되다
#dessert 브런치에서 살아남는 법
3 발행 버튼을 누르던 순간
4 댓글 한 줄의 위로
5 공감 버튼 하나의 힘
6 예상치 못한 반응
7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응답
8 글쓰기로 이어진 인연들
3장 가지 단계 : 습관의 가지가 뻗어나다
1 교대 근무 속 글쓰기 루틴
2 쓰기 전 준비운동
3 글쓰기도 양치기
4 브런치 작가의 매일 글 발행 비법
5 글과 나
6 나만의 이야기
7 영감 없는 날들
8 한 달, 두 달, 쌓이는 변화
#dessert 하루도 빠짐없이 도토리를 심는다면
4장 꽃잎 단계 : 실전 투고, 이렇게 준비하자
1 출판사에 투고하기(1)
2 출판사에 투고하기(2)
3 출판사에 투고하기(3)
4 책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5 3교대 간호사, 밤에는 작가
6 첫 열매를 맺다
#dessert 한눈에 보는 투고 이야기
7 또다시 투고하기
5장 열매 단계 : 책이라는 열매를 맺다
1 독자와의 만남, 글이 전하는 힘
2 여전히 출근하고, 여전히 엄마이며, 여전히 작가다
3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들
4 자신을 과대평가하기
#dessert 글과 함께 커가는 꿈
5 책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성장
6 다시 씨앗을 심다
에필로그 : 나는 오늘도 쓴다
감사의 글
저자
저자
전선자
전업주부로 살다가 다시 출근하는 삶을 살고 있는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만만치 않은 3교대 간호사의 삶을 살며 우연히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소곤소곤 이라는 필명의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엄마로 살아가는 일상,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의 모습이 우리네 사는 일상이지요. 이렇게 하루를 채워가는 삶을 살며 저자는 공허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은 단순히 하얀 종이를 까만 글씨로 채우는 과정만이 아니었습니다. 내 안의 생각을 글로 채우고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발행합니다. 브런치에 발행한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글이 됩니다.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삶의 의미를 깨닫기도 하지요. 스스로 더 성숙해지고 더 나은 어른의 모습이 되기도 하고요.
하루를 그저 해야 할 일로만 채우고 있는 일상을 살고 있다면 글을 써 보세요. 내 안의 진정한 나와 마주하게 될 겁니다.
저서로는 『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가 있습니다.
브런치스토리: brunch.co.kr/@268804dbf57b426
엄마로 살아가는 일상,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의 모습이 우리네 사는 일상이지요. 이렇게 하루를 채워가는 삶을 살며 저자는 공허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은 단순히 하얀 종이를 까만 글씨로 채우는 과정만이 아니었습니다. 내 안의 생각을 글로 채우고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발행합니다. 브런치에 발행한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글이 됩니다.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삶의 의미를 깨닫기도 하지요. 스스로 더 성숙해지고 더 나은 어른의 모습이 되기도 하고요.
하루를 그저 해야 할 일로만 채우고 있는 일상을 살고 있다면 글을 써 보세요. 내 안의 진정한 나와 마주하게 될 겁니다.
저서로는 『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가 있습니다.
브런치스토리: brunch.co.kr/@268804dbf57b426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