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혼자서 안전 규칙 지킨 날(처음 자립을 준비하는 아이 마음 그림책 8)(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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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자립을 준비하는 아이와 엄마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작지만 중요한 습관으로 이어지는 ‘처음’을 위한
〈아이 마음 그림책〉시리즈
한 층 더 성장한 아이의 안전한 생활을 응원하는 그림책
《아이 마음 그림책》의 여덟 번째 이야기인 《처음 혼자서 안전 규칙 지킨 날》이 출간되었습니다.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에서 친구와 노는 과정을 통해, 생활 반경이 넓어진 아이가 자신의 안전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불신과 주의는 안전의 부모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대로 안전을 지키는 방법은 규칙을 지키면서 주변을 잘 살피는 것이지요. 엄마와 떨어져 혼자서 하는 것이 많아질수록 아이에게 안전은 매우 중요합니다. 엄마의 보호에서 벗어나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하면서 스스로를 지켜야 하기 때문이지요. 이야기 속 로운이는 스스로 보호 장비를 차고 엄마와 떨어져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에 가고 싶어 합니다. 엄마의 보호 아래, 로운이는 엘리베이터를 탈 때와 찻길에서 자전거를 탈 때 주의해야 할 점, 길을 잊어버리거나 엄마를 잃어버렸을 때 대처 방법, 놀이터에서 안전하게 놀이 기구를 타는 방법 등 처음 맞닥뜨리는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아갑니다.
이 책에는 아이의 처음을 지켜보며 고민하는 부모님에게 조선미 교수님이 전하는 공감과 격려의 글, 우리 아이에게 맞추어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 가이드도 함께 실었습니다. 아이는 도전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겪으며 자신만의 속도로 마음을 단단하게 키워 가고 있습니다. 서툴지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아이에게 응원과 필요한 순간에는 언제나 도와줄 거라는 든든한 믿음을 전해 보세요. 부모님의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느낀다면 아이는 ‘영혼이 강한 아이’로 한 층 더 단단하게 성장해 갈 것입니다.
작지만 중요한 습관으로 이어지는 ‘처음’을 위한
〈아이 마음 그림책〉시리즈
한 층 더 성장한 아이의 안전한 생활을 응원하는 그림책
《아이 마음 그림책》의 여덟 번째 이야기인 《처음 혼자서 안전 규칙 지킨 날》이 출간되었습니다.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에서 친구와 노는 과정을 통해, 생활 반경이 넓어진 아이가 자신의 안전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불신과 주의는 안전의 부모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대로 안전을 지키는 방법은 규칙을 지키면서 주변을 잘 살피는 것이지요. 엄마와 떨어져 혼자서 하는 것이 많아질수록 아이에게 안전은 매우 중요합니다. 엄마의 보호에서 벗어나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하면서 스스로를 지켜야 하기 때문이지요. 이야기 속 로운이는 스스로 보호 장비를 차고 엄마와 떨어져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에 가고 싶어 합니다. 엄마의 보호 아래, 로운이는 엘리베이터를 탈 때와 찻길에서 자전거를 탈 때 주의해야 할 점, 길을 잊어버리거나 엄마를 잃어버렸을 때 대처 방법, 놀이터에서 안전하게 놀이 기구를 타는 방법 등 처음 맞닥뜨리는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아갑니다.
이 책에는 아이의 처음을 지켜보며 고민하는 부모님에게 조선미 교수님이 전하는 공감과 격려의 글, 우리 아이에게 맞추어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 가이드도 함께 실었습니다. 아이는 도전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겪으며 자신만의 속도로 마음을 단단하게 키워 가고 있습니다. 서툴지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아이에게 응원과 필요한 순간에는 언제나 도와줄 거라는 든든한 믿음을 전해 보세요. 부모님의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느낀다면 아이는 ‘영혼이 강한 아이’로 한 층 더 단단하게 성장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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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을 보면서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을 배워요!
아이가 어릴 때는 엄마가 손을 잡고 찻길을 건너고, 놀이터에서 지켜보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점점 혼자서 해 보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많아집니다. 혼자서 무언가를 하는 순간, 자기 몸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처음 혼자서 안전 규칙 지킨 날》에 로운이를 따라 하다 보면 스스로 안전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엄마의 보호 아래, 로운이는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에 갑니다. 늘 익숙하게 놀던 곳이지만 막상 혼자서 안전을 지키려고 하니 어렵습니다. 새로운 놀이 기구까지 나타나자 당황스럽기까지 하지요. 하지만 놀이터에서 놀 때조차 안전은 매우 중요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놀이 기구에 따라 무엇을 조심해야 할지를 알려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안전 규칙을 지키며 책임질 수 있는 기회를 먼저 갖는다면, 실전을 맞닥뜨리더라도 아이는 용기 내어 처음을 잘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주인공을 보며 자신도 혼자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고,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 주인공에게 공감하며, 주인공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더 잘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찾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도 권말에 있는 '부모 가이드'를 통해 놓친 것이 있는지 확인하며 우리 아이에게 알맞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예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멋진 자립의 짜릿함을 맛보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아이 마음 그림책》은 엄마의 마음을 감성적인 언어로 전해 사랑받는 《엄마 마음 그림책》의 후속 시리즈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는 "양육의 목표는 아이의 독립."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성장하며 부모님과 함께하던 일을 하나씩 혼자서 해내야 하지요. 아이가 처음으로 어떤 것을 혼자 하게 되면 아이만큼이나 부모님도 걱정이 많아집니다. 아이가 처음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맞게 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느 만큼 도와주어야 할지 말이지요.
《아이 마음 그림책》은 이런 부모님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토닥토닥 어루만지고, 두려움을 설렘과 기대로 바꿔 주는 시리즈입니다. 엄마에게는 평펌한 일상이라도 아이에게는 '처음'입니다. 이 그림책은 일상 속에서 아이가 '처음 혼자서' 무언가를 해내는 날을 담았습니다. 1~5권에서는 학교에 가기 전 준비해야 하는 독립 수면, 옷 입기, 심부름, 목욕, 밥 먹기 등의 일상의 생활 기술을, 6~10권에서는 입학과 함께 점점 더 커지는 생활 반경에서 아이가 알아야 할 학교, 친구 사귀기, 안전 규칙, 공공예절, 방 정리하기 등의 사회화 기술을 담았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엄마가 손을 잡고 찻길을 건너고, 놀이터에서 지켜보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점점 혼자서 해 보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많아집니다. 혼자서 무언가를 하는 순간, 자기 몸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처음 혼자서 안전 규칙 지킨 날》에 로운이를 따라 하다 보면 스스로 안전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엄마의 보호 아래, 로운이는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에 갑니다. 늘 익숙하게 놀던 곳이지만 막상 혼자서 안전을 지키려고 하니 어렵습니다. 새로운 놀이 기구까지 나타나자 당황스럽기까지 하지요. 하지만 놀이터에서 놀 때조차 안전은 매우 중요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놀이 기구에 따라 무엇을 조심해야 할지를 알려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안전 규칙을 지키며 책임질 수 있는 기회를 먼저 갖는다면, 실전을 맞닥뜨리더라도 아이는 용기 내어 처음을 잘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주인공을 보며 자신도 혼자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고,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 주인공에게 공감하며, 주인공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더 잘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찾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도 권말에 있는 '부모 가이드'를 통해 놓친 것이 있는지 확인하며 우리 아이에게 알맞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예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멋진 자립의 짜릿함을 맛보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아이 마음 그림책》은 엄마의 마음을 감성적인 언어로 전해 사랑받는 《엄마 마음 그림책》의 후속 시리즈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는 "양육의 목표는 아이의 독립."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성장하며 부모님과 함께하던 일을 하나씩 혼자서 해내야 하지요. 아이가 처음으로 어떤 것을 혼자 하게 되면 아이만큼이나 부모님도 걱정이 많아집니다. 아이가 처음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맞게 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느 만큼 도와주어야 할지 말이지요.
《아이 마음 그림책》은 이런 부모님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토닥토닥 어루만지고, 두려움을 설렘과 기대로 바꿔 주는 시리즈입니다. 엄마에게는 평펌한 일상이라도 아이에게는 '처음'입니다. 이 그림책은 일상 속에서 아이가 '처음 혼자서' 무언가를 해내는 날을 담았습니다. 1~5권에서는 학교에 가기 전 준비해야 하는 독립 수면, 옷 입기, 심부름, 목욕, 밥 먹기 등의 일상의 생활 기술을, 6~10권에서는 입학과 함께 점점 더 커지는 생활 반경에서 아이가 알아야 할 학교, 친구 사귀기, 안전 규칙, 공공예절, 방 정리하기 등의 사회화 기술을 담았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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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한고은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현재는 파란소나기 편집장으로 콘텐츠와 출판물을 기획하고 집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만화로 보는 교과서 인물》, 쥬니버와 아울북 인터랙티브 《동화 만들기》 콘텐츠를 만들었으며 쓴 책으로는 《처음 혼자서 밥 먹는 날》, 《매직 엘리베이터: 공룡》, 《매직 엘리베이터: 우주》, 《매직 엘리베이터: 날씨》, 《고사성어 월드》, 《스도쿠 월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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