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이 들려준 이야기 따라 걸어간 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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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산티아고 순례길은 용기가 필요한 길이고 도전할 가치가 넘치는 길이다.
저자는 그날그날 걷는 길이 보여 주는 아름다운 주변 풍광, 날씨,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스페인이 지키고 보존해 온 가톨릭 유산에서 많은 느낌을 받아 책으로 썼다.
별이 길을 안내하는 형식으로 꾸민 이야기와 매일 올리는 아침 인사, 그리고 준비하던 며칠간의 대화를 그대로 옮기고 비유는 줄인 그날 소감을 짧은 글 형식으로 덧붙였다.
많은 사람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방문했다. 아직 가 보지 못한 사람도, 이미 다녀온 사람도 이 책을 읽으며 샛별이 들려준 이야기 따라 걸어간 들길을 같이 걸어 보자.
저자는 그날그날 걷는 길이 보여 주는 아름다운 주변 풍광, 날씨,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스페인이 지키고 보존해 온 가톨릭 유산에서 많은 느낌을 받아 책으로 썼다.
별이 길을 안내하는 형식으로 꾸민 이야기와 매일 올리는 아침 인사, 그리고 준비하던 며칠간의 대화를 그대로 옮기고 비유는 줄인 그날 소감을 짧은 글 형식으로 덧붙였다.
많은 사람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방문했다. 아직 가 보지 못한 사람도, 이미 다녀온 사람도 이 책을 읽으며 샛별이 들려준 이야기 따라 걸어간 들길을 같이 걸어 보자.
목차
목차
순례 일자
(2025. 4. 18. ~ 5. 16.)
1일 차
생장피에드포르 ~ 론세스바예스(4/18, 25km) 10
2일 차
론세스바예스 ~ 수비리(4/19, 22km) 14
3일 차
수비리 ~ 팜플로나(4/20, 19.5km) 18
4일 차
팜플로나 ~ 푸엔테 라 레이나(4/21, 24.5km) 22
5일 차
푸엔테 라 레이나 ~ 비야마요르 데 몬하르딘(4/22, 31km) 26
6일 차
비야마요르 데 몬하르딘 ~ 로그로뇨(4/23, 40km) 30
7일 차
로그로뇨 ~ 나헤라(4/24, 29.5km) 34
8일 차
나헤라 ~ 빌로리아 데 리오하(4/25, 36.5km) 38
9일 차
빌로리아 데 리오하 ~ 아헤스(4/26, 37km) 42
10일 차
아헤스 ~ 부르고스(4/27, 22.5km) 46
11일 차
부르고스 ~ 오르니요스 델 카미노(4/28, 20.5km) 50
12일 차
오르니요스 델 카미노 ~ 이테로 데 라 베가(4/29, 31.5km) 54
13일 차
이테로 데 라 베가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4/30, 34.5km) 58
14일 차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5/1, 26km) 62
15일 차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 ~ 엘 부르고 라네로(5/2, 32km) 66
16일 차
엘 부르고 라네로 ~ 비야모로스 데 만시야(5/3, 23.5km) 70
17일 차
비야모로스 데 만시야 ~ 레온(5/4, 14.5km) 74
18일 차
레온 ~ 산 마르틴 델 카미노(5/5, 27.5km) 78
19일 차
산 마르틴 델 카미노 ~ 무리아스 데 레치발도(5/6, 28.5km) 82
20일 차
무리아스 데 레치발도 ~ 폰세바돈(5/7, 23.5km) 86
21일 차
폰세바돈 ~ 폰페라다(5/8, 28.5km) 90
22일 차
폰페라다 ~ 트라바델로(5/9, 33.5km) 94
23일 차
트라바델로 ~ 트리아카스텔라(5/10, 40km) 98
24일 차
트리아카스텔라 ~ 사리아(5/11, 24km) 102
25일 차
사리아 ~ 포르토마린(5/12, 22.5km) 106
26일 차
포르토마린 ~ 팔라스 데 레이(5/13, 26km) 110
27일 차
팔라스 데 레이 ~ 아르수아(5/14, 29km) 114
28일 차
아르수아 ~ 라바코야(5/15, 30km) 118
29일 차
라바코야 ~ 산티아고(5/16, 10km) 122
**********************
◈ 샛별이 전하는 말 128
◈ 준비하며(2025. 1. 21. ~ 2. 24.) - 셋이 공유한 단톡방 이야기 129
◈ 생장에서 첫걸음 떼며(2025. 04. 18.) 137
◈ 그를 돌보소서(2025. 4. 19.) 138
◈ 부활하신 주님 오시네(2025. 4. 20.) 139
◈ 자비의 언덕에서(2025. 4. 21.) 140
◈ 여왕의 다리 건너 나선 길에서(2025. 4. 22.) 141
◈ 동쪽으로 갈까요(2025. 4. 23.) 142
◈ 동키의 유혹(2025. 4. 24.) 143
◈ 뒤돌아보네(2025. 4. 25.) 144
◈ 길 위에서의 명상(2025. 4. 26.) 145
◈ 산타 에우랄리아 성당에서(2025. 4. 27.) 146
◈ 부르고스 대성당 새벽(2025. 4. 28.) 147
◈ 비교 불가(2025. 4. 29.) 148
◈ 빨래 널기(2025. 4. 30.) 149
◈ 하느님의 빵(2025. 5. 1.) - 근로자의 날에 150
◈ 빛이 곁에 있는 동안(2025. 5. 2.) 151
◈ 바람처럼 하기(2025. 5. 3.) 152
◈ 목적지 앞에서(2025. 5. 4.) 153
◈ 조심할 일(2025. 5. 5.) 154
◈ 알 수 없는 것이지만(2025. 5. 6.) 155
◈ 왈가닥 루시를 아시나요(2025. 5. 7.) 156
◈ 철 십자가 앞에서(2025. 5. 8.) 157
◈ 애물단지(2025. 5. 9.) 158
◈ 서로 기도하기(2025. 5. 10.) 159
◈ 이정표 앞에서(2025. 5. 11.) 160
◈ 풀꽃 밟아 보니(2025. 5. 12.) 161
◈ 별은 빛나네(2025. 5. 13.) 162
◈ 새로운 시작(2025. 5. 14.) 163
◈ 내려놓으렵니다(2025. 5. 15.) 164
◈ 광장에서(2025. 5. 16.) 165
(2025. 4. 18. ~ 5. 16.)
1일 차
생장피에드포르 ~ 론세스바예스(4/18, 25km) 10
2일 차
론세스바예스 ~ 수비리(4/19, 22km) 14
3일 차
수비리 ~ 팜플로나(4/20, 19.5km) 18
4일 차
팜플로나 ~ 푸엔테 라 레이나(4/21, 24.5km) 22
5일 차
푸엔테 라 레이나 ~ 비야마요르 데 몬하르딘(4/22, 31km) 26
6일 차
비야마요르 데 몬하르딘 ~ 로그로뇨(4/23, 40km) 30
7일 차
로그로뇨 ~ 나헤라(4/24, 29.5km) 34
8일 차
나헤라 ~ 빌로리아 데 리오하(4/25, 36.5km) 38
9일 차
빌로리아 데 리오하 ~ 아헤스(4/26, 37km) 42
10일 차
아헤스 ~ 부르고스(4/27, 22.5km) 46
11일 차
부르고스 ~ 오르니요스 델 카미노(4/28, 20.5km) 50
12일 차
오르니요스 델 카미노 ~ 이테로 데 라 베가(4/29, 31.5km) 54
13일 차
이테로 데 라 베가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4/30, 34.5km) 58
14일 차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5/1, 26km) 62
15일 차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 ~ 엘 부르고 라네로(5/2, 32km) 66
16일 차
엘 부르고 라네로 ~ 비야모로스 데 만시야(5/3, 23.5km) 70
17일 차
비야모로스 데 만시야 ~ 레온(5/4, 14.5km) 74
18일 차
레온 ~ 산 마르틴 델 카미노(5/5, 27.5km) 78
19일 차
산 마르틴 델 카미노 ~ 무리아스 데 레치발도(5/6, 28.5km) 82
20일 차
무리아스 데 레치발도 ~ 폰세바돈(5/7, 23.5km) 86
21일 차
폰세바돈 ~ 폰페라다(5/8, 28.5km) 90
22일 차
폰페라다 ~ 트라바델로(5/9, 33.5km) 94
23일 차
트라바델로 ~ 트리아카스텔라(5/10, 40km) 98
24일 차
트리아카스텔라 ~ 사리아(5/11, 24km) 102
25일 차
사리아 ~ 포르토마린(5/12, 22.5km) 106
26일 차
포르토마린 ~ 팔라스 데 레이(5/13, 26km) 110
27일 차
팔라스 데 레이 ~ 아르수아(5/14, 29km) 114
28일 차
아르수아 ~ 라바코야(5/15, 30km) 118
29일 차
라바코야 ~ 산티아고(5/16, 10km)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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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샛별이 전하는 말 128
◈ 준비하며(2025. 1. 21. ~ 2. 24.) - 셋이 공유한 단톡방 이야기 129
◈ 생장에서 첫걸음 떼며(2025. 04. 18.) 137
◈ 그를 돌보소서(2025. 4. 19.) 138
◈ 부활하신 주님 오시네(2025. 4. 20.) 139
◈ 자비의 언덕에서(2025. 4. 21.) 140
◈ 여왕의 다리 건너 나선 길에서(2025. 4. 22.) 141
◈ 동쪽으로 갈까요(2025. 4. 23.) 142
◈ 동키의 유혹(2025. 4. 24.) 143
◈ 뒤돌아보네(2025. 4. 25.) 144
◈ 길 위에서의 명상(2025. 4. 26.) 145
◈ 산타 에우랄리아 성당에서(2025. 4. 27.) 146
◈ 부르고스 대성당 새벽(2025. 4. 28.) 147
◈ 비교 불가(2025. 4. 29.) 148
◈ 빨래 널기(2025. 4. 30.) 149
◈ 하느님의 빵(2025. 5. 1.) - 근로자의 날에 150
◈ 빛이 곁에 있는 동안(2025. 5. 2.) 151
◈ 바람처럼 하기(2025. 5. 3.) 152
◈ 목적지 앞에서(2025. 5. 4.) 153
◈ 조심할 일(2025. 5. 5.) 154
◈ 알 수 없는 것이지만(2025. 5. 6.) 155
◈ 왈가닥 루시를 아시나요(2025. 5. 7.) 156
◈ 철 십자가 앞에서(2025. 5. 8.) 157
◈ 애물단지(2025. 5. 9.) 158
◈ 서로 기도하기(2025. 5. 10.) 159
◈ 이정표 앞에서(2025. 5. 11.) 160
◈ 풀꽃 밟아 보니(2025. 5. 12.) 161
◈ 별은 빛나네(2025. 5. 13.) 162
◈ 새로운 시작(2025. 5. 14.) 163
◈ 내려놓으렵니다(2025. 5. 15.) 164
◈ 광장에서(2025. 5. 16.) 165
저자
저자
정득용
60년대 공단이 들어선
서울 변두리 구로동에서 소년기 지냄
동성 고등학교 51회
시집 《멀어져 가는 것에 대하여》,
《나에게 던진다》, 《너무 넓은 식탁》
서울 변두리 구로동에서 소년기 지냄
동성 고등학교 51회
시집 《멀어져 가는 것에 대하여》,
《나에게 던진다》, 《너무 넓은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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