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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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 시대를 살아낸 삶의 기록"
여든을 넘긴 저자, 김옥녀는 세월 속에서 겪은 고통과 기쁨, 후회와 감사의 순간들을 작은 이야기 속에 진솔하게 담아낸다. 화려한 수사나 극적인 사건 없이도, 오히려 그 담담함 속에서 깊은 울림이 전해지는 이 작품이 지닌 가장 큰 힘은 '진정성'이다. 이 진정성을 통해 늙어 가는 몸을 바라보는 시선, 배우지 못했던 지난날에 대한 설움, 인간관계에서의 상처와 후회, 그리고 가족을 향한 사랑까지 모든 감정이 꾸밈없이 드러난다.
자신의 삶에서 겪은 모든 일을 하나의 은혜로 받아들이며, 고통조차도 의미 있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이러한 시선은 독자에게 위로와 함께 삶을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해 또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신앙적 고백이 마음 깊이 스며든다"
저자의 첫 책인 『돌꽃』에 이어, 15년 만에 선보이는 『하늘빛과 일기장』은 지나온 세월만큼 한층 더 깊어진 저자의 성찰과 감정으로 가득하다. 삶의 끝자락에서 돌아본 인생은 허무와 후회를 지나 결국 감사로 나아가는 그 여정은 누구에게나 낯설지 않은 감정의 흐름이며, 그래서인지 더욱 공감과 여운을 남긴다.
조용히 읽히지만 오래 남는 책,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깊은 울림의 고백이다.
여든을 넘긴 저자, 김옥녀는 세월 속에서 겪은 고통과 기쁨, 후회와 감사의 순간들을 작은 이야기 속에 진솔하게 담아낸다. 화려한 수사나 극적인 사건 없이도, 오히려 그 담담함 속에서 깊은 울림이 전해지는 이 작품이 지닌 가장 큰 힘은 '진정성'이다. 이 진정성을 통해 늙어 가는 몸을 바라보는 시선, 배우지 못했던 지난날에 대한 설움, 인간관계에서의 상처와 후회, 그리고 가족을 향한 사랑까지 모든 감정이 꾸밈없이 드러난다.
자신의 삶에서 겪은 모든 일을 하나의 은혜로 받아들이며, 고통조차도 의미 있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이러한 시선은 독자에게 위로와 함께 삶을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해 또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신앙적 고백이 마음 깊이 스며든다"
저자의 첫 책인 『돌꽃』에 이어, 15년 만에 선보이는 『하늘빛과 일기장』은 지나온 세월만큼 한층 더 깊어진 저자의 성찰과 감정으로 가득하다. 삶의 끝자락에서 돌아본 인생은 허무와 후회를 지나 결국 감사로 나아가는 그 여정은 누구에게나 낯설지 않은 감정의 흐름이며, 그래서인지 더욱 공감과 여운을 남긴다.
조용히 읽히지만 오래 남는 책,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깊은 울림의 고백이다.
목차
목차
1. 주님이셨지요
주님이셨지요… 14
그분도… 16
수영장… 17
기도의 힘… 20
불기둥… 21
기도… 23
환상… 25
주님의 손… 27
빨래골… 29
정든 집… 31
한 가지 소원… 32
기적… 33
코로나가 준 회개… 40
눈물이 준 감사… 41
시험과 순종… 42
르호봇… 44
우리 목사님… 47
나의 계시록… 48
방심은 금물… 49
죄인… 51
응답을 기다리며… 52
할 수만 있다면… 54
부탁… 55
날 수 있다면… 56
미명에… 57
외침… 58
하나님은 아실 거야… 59
하나님 한 분밖에는… 60
하나님 작품… 62
2. 풍경화
꽃… 64
나의 꽃… 65
아들과의 추억… 66
애절한 할미꽃… 67
별꽃… 69
봄이 오면… 71
목련… 72
풍란… 73
다래꽃 향기… 74
향기… 75
풀의 원망… 76
들국화… 77
가을밤… 78
낙엽이 춤춘다… 79
왕꽃기린과 어사화… 80
눈… 81
어느 겨울밤… 82
서리… 83
바람… 84
꽃사랑… 85
그리운 꽃들에게… 86
다래나무… 87
이별… 88
반딧불… 89
별… 90
소낙비… 91
비… 92
맑은 날… 93
뜬구름… 94
바쁜 구름… 95
구름이 부럽구나… 96
너밖에… 97
하늘 바다… 98
3. 공원에서
며느리와 장떡… 100
살과의 전쟁… 101
비와 바람과 구름… 102
친구… 103
벗, 신상남… 104
육 남매의 엄마… 106
기다림… 107
늙는다는 것은… 108
치매… 109
노파… 110
꼬부랑 할매… 111
주는 기쁨… 112
거울… 113
4. 일기장
손… 115
감자의 말… 116
작은 선생의 눈물… 118
그들의 한숨… 119
무엇을 했나?… 120
후회… 121
세월… 122
허무… 123
고개… 124
꿈… 125
산다는 것… 126
여름밤… 127
새집 만들기… 128
집들이… 130
장독대… 131
우리 집 옥상… 133
생일… 134
눈물… 135
생각… 136
아들, 며느리에게… 137
못난 엄마가 아들에게… 138
애달픔… 140
5. 여행 수첩
형제와 함께한 여행… 143
행복했던 날… 146
채석장… 148
내장산… 150
합천… 154
봄이 준 기쁨… 156
우이동… 157
산정호수… 158
궁궐… 159
창경궁… 160
경희궁… 161
박물관… 162
12일의 체험담… 163
6. 가족사진
과거… 171
내 고향 삼화… 176
그리움… 181
어머니… 182
귀한 손님… 183
동생… 185
달력… 187
하루살이 인생… 188
봄 여름 가을 겨울… 189
뒷동산… 190
다래꽃과 그리움… 191
돌아보니… 192
기일… 193
가족사진… 194
팔순… 195
주님이셨지요… 14
그분도… 16
수영장… 17
기도의 힘… 20
불기둥… 21
기도… 23
환상… 25
주님의 손… 27
빨래골… 29
정든 집… 31
한 가지 소원… 32
기적… 33
코로나가 준 회개… 40
눈물이 준 감사… 41
시험과 순종… 42
르호봇… 44
우리 목사님… 47
나의 계시록… 48
방심은 금물… 49
죄인… 51
응답을 기다리며… 52
할 수만 있다면… 54
부탁… 55
날 수 있다면… 56
미명에… 57
외침… 58
하나님은 아실 거야… 59
하나님 한 분밖에는… 60
하나님 작품… 62
2. 풍경화
꽃… 64
나의 꽃… 65
아들과의 추억… 66
애절한 할미꽃… 67
별꽃… 69
봄이 오면… 71
목련… 72
풍란… 73
다래꽃 향기… 74
향기… 75
풀의 원망… 76
들국화… 77
가을밤… 78
낙엽이 춤춘다… 79
왕꽃기린과 어사화… 80
눈… 81
어느 겨울밤… 82
서리… 83
바람… 84
꽃사랑… 85
그리운 꽃들에게… 86
다래나무… 87
이별… 88
반딧불… 89
별… 90
소낙비… 91
비… 92
맑은 날… 93
뜬구름… 94
바쁜 구름… 95
구름이 부럽구나… 96
너밖에… 97
하늘 바다… 98
3. 공원에서
며느리와 장떡… 100
살과의 전쟁… 101
비와 바람과 구름… 102
친구… 103
벗, 신상남… 104
육 남매의 엄마… 106
기다림… 107
늙는다는 것은… 108
치매… 109
노파… 110
꼬부랑 할매… 111
주는 기쁨… 112
거울… 113
4. 일기장
손… 115
감자의 말… 116
작은 선생의 눈물… 118
그들의 한숨… 119
무엇을 했나?… 120
후회… 121
세월… 122
허무… 123
고개… 124
꿈… 125
산다는 것… 126
여름밤… 127
새집 만들기… 128
집들이… 130
장독대… 131
우리 집 옥상… 133
생일… 134
눈물… 135
생각… 136
아들, 며느리에게… 137
못난 엄마가 아들에게… 138
애달픔… 140
5. 여행 수첩
형제와 함께한 여행… 143
행복했던 날… 146
채석장… 148
내장산… 150
합천… 154
봄이 준 기쁨… 156
우이동… 157
산정호수… 158
궁궐… 159
창경궁… 160
경희궁… 161
박물관… 162
12일의 체험담… 163
6. 가족사진
과거… 171
내 고향 삼화… 176
그리움… 181
어머니… 182
귀한 손님… 183
동생… 185
달력… 187
하루살이 인생… 188
봄 여름 가을 겨울… 189
뒷동산… 190
다래꽃과 그리움… 191
돌아보니… 192
기일… 193
가족사진… 194
팔순… 195
저자
저자
김옥녀 김옥녀 권사는 1942년 강원도 동해시에서 삼대째 한의원을 한 외동아들 김상호 씨와 서당집 외동딸 김순애 씨의 3남 4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공직자인 남편과는 슬하에 1남 3녀를 두었으며 모두 결혼하였다. 4남매는 하나님이 주신 그릇대로 각자 교회를 섬기고 있다.
송암교회(김정곤 담임목사)를 섬기는 김옥녀 권사는 지금도 눌린 자, 찢긴 자, 병든 자를 위해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 일하고 있다.
송암교회(김정곤 담임목사)를 섬기는 김옥녀 권사는 지금도 눌린 자, 찢긴 자, 병든 자를 위해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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