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1혁명과 대한민국의 건국 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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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뿌리를 다시 이해하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현대사 필독서!
저자 황태연, 서울대 외교학과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에서 정치철학을 연구한 동국대 명예교수로, 동서양 정치철학과 한국 근현대사 분야에서 98권의 저·역서를 펴낸 대가 정치사상가이자 역사학자가 제안한다.
3·1은 '운동'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탄생시킨 혁명이었다!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의 역사를 둘러싼 통념에 도전하는 새로운 현대사 해석!
이 책은 3·1혁명을 '3·1운동'으로 격하해온 역사와 사론史論을 바로잡아 다시 '혁명'으로 복원하고, 3·1혁명으로 건국된 대한민국과 이와 동시에 창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관한 여러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집필되었다.
3·1은 과연 '운동'이었는가, 아니면 대한민국을 탄생시킨 '혁명'이었는가?
대한민국의 뿌리와 현대사의 출발점을 다시 묻는 도전적이고 논쟁적인 역사 교양서이다.
이 책은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성립 과정을 재조명하며, 현대사에 대한 통설과 역사 인식을 정면으로 재검토한다. 헌법 전문의 표현부터 4·19혁명의 의미까지,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역사 서술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특히 3·1혁명의 동인을 고종의 순국과 민중의 애도·독립 의지에서 찾으며 기존 해석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풍부한 사료와 기록을 바탕으로 역사 왜곡과 오해를 비판하고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새롭게 조명한다. 역사를 '어렴풋이' 알고 있는 독자에게는 깊이 있는 통찰을, 잘못된 역사 인식에 익숙한 독자에게는 새로운 문제의식을 제공한다.
헌법과 사료를 바탕으로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를 둘러싼 역사적 오해와 통설을 정면으로 재검토한다. 고종의 죽음, 혁명의 동인, 대한민국 건국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며 현대사의 출발점을 다시 묻는다. 왜곡된 역사 인식이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지 날카롭게 성찰하고, 통념에 도전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우리나라 현대사의 서막에 관한 이 역사논의와 논증은 3·1혁명을 '3·1운동'으로 격하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를 멋대로, 되는 대로 희롱한 기존의 그 어떤 논의보다 더 바르고 더 옳고 더 철저하고 더 성실해야 할 것이다. 기존의 논의들은 거의 모두 다 그릇된 개념을 쓰거나 사료 추적이 미흡하거나 사료를 잘못 해석하거나 부정확하게 이해했고, 그릇된 가치관과 설익은 정치철학으로 우리의 역사를 농단하기도 했다. 이 책은 이런 오류와 잘못, 결함과 격하, 피어린 우리 역사의 희롱과 농단을 깨끗이 쓸어내고 바로잡으려고 시도한다.
저자 황태연, 서울대 외교학과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에서 정치철학을 연구한 동국대 명예교수로, 동서양 정치철학과 한국 근현대사 분야에서 98권의 저·역서를 펴낸 대가 정치사상가이자 역사학자가 제안한다.
3·1은 '운동'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탄생시킨 혁명이었다!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의 역사를 둘러싼 통념에 도전하는 새로운 현대사 해석!
이 책은 3·1혁명을 '3·1운동'으로 격하해온 역사와 사론史論을 바로잡아 다시 '혁명'으로 복원하고, 3·1혁명으로 건국된 대한민국과 이와 동시에 창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관한 여러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집필되었다.
3·1은 과연 '운동'이었는가, 아니면 대한민국을 탄생시킨 '혁명'이었는가?
대한민국의 뿌리와 현대사의 출발점을 다시 묻는 도전적이고 논쟁적인 역사 교양서이다.
이 책은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성립 과정을 재조명하며, 현대사에 대한 통설과 역사 인식을 정면으로 재검토한다. 헌법 전문의 표현부터 4·19혁명의 의미까지,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역사 서술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특히 3·1혁명의 동인을 고종의 순국과 민중의 애도·독립 의지에서 찾으며 기존 해석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풍부한 사료와 기록을 바탕으로 역사 왜곡과 오해를 비판하고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새롭게 조명한다. 역사를 '어렴풋이' 알고 있는 독자에게는 깊이 있는 통찰을, 잘못된 역사 인식에 익숙한 독자에게는 새로운 문제의식을 제공한다.
헌법과 사료를 바탕으로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를 둘러싼 역사적 오해와 통설을 정면으로 재검토한다. 고종의 죽음, 혁명의 동인, 대한민국 건국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며 현대사의 출발점을 다시 묻는다. 왜곡된 역사 인식이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지 날카롭게 성찰하고, 통념에 도전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우리나라 현대사의 서막에 관한 이 역사논의와 논증은 3·1혁명을 '3·1운동'으로 격하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를 멋대로, 되는 대로 희롱한 기존의 그 어떤 논의보다 더 바르고 더 옳고 더 철저하고 더 성실해야 할 것이다. 기존의 논의들은 거의 모두 다 그릇된 개념을 쓰거나 사료 추적이 미흡하거나 사료를 잘못 해석하거나 부정확하게 이해했고, 그릇된 가치관과 설익은 정치철학으로 우리의 역사를 농단하기도 했다. 이 책은 이런 오류와 잘못, 결함과 격하, 피어린 우리 역사의 희롱과 농단을 깨끗이 쓸어내고 바로잡으려고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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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3·1혁명을 '3·1운동'으로 격하해온 역사와 사론史論을 바로잡아 다시 '혁명'으로 복원하고, 3·1혁명으로 건국된 대한민국과 이와 동시에 창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관한 여러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집필되었다. 3·1혁명은 1919년부터 1948년까지, 아니 1948년 7월 1일 제헌헌법 초안의 제1·2독회 때까지도 '3·1혁명'이었다. 그러나 7월 7일 제3독회에서 이승만 의장의 갑작스
런 변덕으로 '3·1운동'으로 격하되었다.
이제 대한민국을 창건하고 임시정부를 창립한 이 3·1혁명을 다시 '혁명'으로 복원하여 현행헌법 전문前文의 어불성설 문구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3·1혁명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으로 바로잡아야 한다. '운동'과 '항쟁'은 정부수립이나 신국新國건국을 이루지 못한 민중의거를 부르는 용어다. 따라서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은 정부건립을 이루지 못한 '운동'이 '정부'를 건립했다는 개념적 어불성설語不成說의 비문非文인 것이다.
보통 조선의 건국을 한국 '근세(Early Modernity)'의 발단으로 분류하고, 대한제국의 창건을 '근대(High Modernity)'의 개막으로 친다. 그리고 3·1혁명은 우리 '현대사(the Contemporary History)'를 여는 서막序幕으로 본다. 그런데도 많은 사가들이 이 현대사의 서막을 레닌의 러시아혁명과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등의 외적 영향으로 발발한 것으로 더럽혀 놓았다. 그러나 3·1혁명을 이런 외인外人들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보는 사론史論은 모두 사료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당시 3·1혁명에 참여했거나 관찰한 국내외의 수많은 수기手記와 일기들, 그리고 외국 선교사들의 보고서들은 모두 다 고종의 독살, 즉 '독시毒弑·순국'을 3·1혁명의 거의 유일한 동인動因과 동력動力으로 본다.
흔히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차라리 역사를 잘못 아는 것보다 역사를 모르는 것이 낫다. 역사를 잘못 아는 민족은 미래를 잘못 설계할 뿐만 아니라 과거의 악행을 반복한다. 가령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을 읽고 1904년 우리나라 사람들이 반反러·친일 노선을 걸었고 또 그랬던 것이 옳았다고 잘못 아는 자들은 미래의 친일매국노다. 제국주의 침략사를 영광스럽게 아는 왜놈들은 아베 신조와 다카이치 사나에를 따라 평화헌법을 부수고 미래의 일본을 '전쟁가능국가'로 만들려는 극우세력이다. 따라서 역사를 잘못 아느니 아예 모르는 것이 나은 것이다.
이 책과 관련해서 말하자면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에 대해 아예 모르는 사람은 잘못 알고 있는 사람보다 이 책의 논의를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쉽게 흡수할 것이다. 그러나 현대사에 대해 잘못 아는 자는 이 책을 이해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물론 '잘못' 아는 것이 아니라 '어렴풋이' 아는 사람들은 이 책에서 얻는 지식을 두 배로 즐길 것이다. 역사를 '잘못' 아는 자들은 '선무당 사람 잡듯' 사람들의 의식을 해치고 국가정책을 왜곡시킨다. 이런 자가 장관이 되면 어떻게 될까? 서울대 국사학과를 나온 이런 장관이 최근 (2026년 삼일절 경축사에서 '3·1운동'이 아니라 '3·1혁명'을 여덟 번이나 반복한) 명민한 대통령 앞에서 안중근의 친일적 『동양평화론』을 강講하고 반反헌법적인 '평화적 두 국가론'을 설說했다고 한다. 이런 자들이 학계와 주변에 너무 많은 것이다.
이 책은 현대사에 대한 대중의 무지나 무식을 없애기 위한 책이 아니다. 우리나라 대중은 3·1혁명과 임시정부에 대해 대개 얼마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 역사를 잘못 알고 왜곡시키는 학계와 주변 지식인들을 벼락 치듯 개안開眼·개명開明시키기 위한 책이다. 그 다음은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를 '어렴풋이' 알고 있거나 강단에서 강의되는 그릇된 역사에 대해 의문을 품은 일반대중의 역사지식을 돕고 한국현대사에 대한 지식욕과 향학열을 충족시키기 위한 책이다.
런 변덕으로 '3·1운동'으로 격하되었다.
이제 대한민국을 창건하고 임시정부를 창립한 이 3·1혁명을 다시 '혁명'으로 복원하여 현행헌법 전문前文의 어불성설 문구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3·1혁명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으로 바로잡아야 한다. '운동'과 '항쟁'은 정부수립이나 신국新國건국을 이루지 못한 민중의거를 부르는 용어다. 따라서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은 정부건립을 이루지 못한 '운동'이 '정부'를 건립했다는 개념적 어불성설語不成說의 비문非文인 것이다.
보통 조선의 건국을 한국 '근세(Early Modernity)'의 발단으로 분류하고, 대한제국의 창건을 '근대(High Modernity)'의 개막으로 친다. 그리고 3·1혁명은 우리 '현대사(the Contemporary History)'를 여는 서막序幕으로 본다. 그런데도 많은 사가들이 이 현대사의 서막을 레닌의 러시아혁명과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등의 외적 영향으로 발발한 것으로 더럽혀 놓았다. 그러나 3·1혁명을 이런 외인外人들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보는 사론史論은 모두 사료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당시 3·1혁명에 참여했거나 관찰한 국내외의 수많은 수기手記와 일기들, 그리고 외국 선교사들의 보고서들은 모두 다 고종의 독살, 즉 '독시毒弑·순국'을 3·1혁명의 거의 유일한 동인動因과 동력動力으로 본다.
흔히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차라리 역사를 잘못 아는 것보다 역사를 모르는 것이 낫다. 역사를 잘못 아는 민족은 미래를 잘못 설계할 뿐만 아니라 과거의 악행을 반복한다. 가령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을 읽고 1904년 우리나라 사람들이 반反러·친일 노선을 걸었고 또 그랬던 것이 옳았다고 잘못 아는 자들은 미래의 친일매국노다. 제국주의 침략사를 영광스럽게 아는 왜놈들은 아베 신조와 다카이치 사나에를 따라 평화헌법을 부수고 미래의 일본을 '전쟁가능국가'로 만들려는 극우세력이다. 따라서 역사를 잘못 아느니 아예 모르는 것이 나은 것이다.
이 책과 관련해서 말하자면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에 대해 아예 모르는 사람은 잘못 알고 있는 사람보다 이 책의 논의를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쉽게 흡수할 것이다. 그러나 현대사에 대해 잘못 아는 자는 이 책을 이해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물론 '잘못' 아는 것이 아니라 '어렴풋이' 아는 사람들은 이 책에서 얻는 지식을 두 배로 즐길 것이다. 역사를 '잘못' 아는 자들은 '선무당 사람 잡듯' 사람들의 의식을 해치고 국가정책을 왜곡시킨다. 이런 자가 장관이 되면 어떻게 될까? 서울대 국사학과를 나온 이런 장관이 최근 (2026년 삼일절 경축사에서 '3·1운동'이 아니라 '3·1혁명'을 여덟 번이나 반복한) 명민한 대통령 앞에서 안중근의 친일적 『동양평화론』을 강講하고 반反헌법적인 '평화적 두 국가론'을 설說했다고 한다. 이런 자들이 학계와 주변에 너무 많은 것이다.
이 책은 현대사에 대한 대중의 무지나 무식을 없애기 위한 책이 아니다. 우리나라 대중은 3·1혁명과 임시정부에 대해 대개 얼마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 역사를 잘못 알고 왜곡시키는 학계와 주변 지식인들을 벼락 치듯 개안開眼·개명開明시키기 위한 책이다. 그 다음은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를 '어렴풋이' 알고 있거나 강단에서 강의되는 그릇된 역사에 대해 의문을 품은 일반대중의 역사지식을 돕고 한국현대사에 대한 지식욕과 향학열을 충족시키기 위한 책이다.
목차
목차
제3장 대한민국의 건국과 임시정부의 수립
제1절 헌법제정과 대한민국의 건국 593
1.1. 3·1혁명 전후 공화제 국가개념의 등장 593
■ 3·1혁명 과정에서 건국 이야기와 건국방안들 593
? 민중 속의 독립국가 발상 594
? 손병희의 민주국가 건국구상 596
■ 신한혁명당과 「대동단결선언」의 신한국 구상 599
? 신한혁명당의 입헌군주제 '신한국' 건립시도 599
? 「대동단결선언」의 '신한국 건국' 제창 604
? 「대동단결선언」의 암약暗弱군주론 611
1.2. 대한민국 국호의 제정 624
■ '민국' 개념의 250여 년 장구한 전사前史 624
? 영·정조와 순조의 민국이념과 '민국'의 용례 630
? 고종시대 '국민국가'로서의 민국 개념의 정착 640
? 공맹의 민유방본론과 백성자치론 651
? 민유방본론의 직해直解와 민본주의적 민국사상 655
? '민국' 국체와 '평민국가'로서의 '국민국가' 683
? 민국과 국민형성: '민'에서 '국민'으로 695
■ '대한민국'이라 불린 대한제국 701
? 고종의 구본신참론과 국호 '대한'의 제정 704
? 1899년 아펜젤러의 『독립신문』, '대한민국' 첫 사용 722
? 1903년 정부의 태환증권에서 '대한민국' 국호 사용 723
? 1907·1909년 『대한매일신보』에서 '대한민국' 등장 725
? 1909년 『대동공보』에서 '대한민국' 국호 사용 727
? 1909년 정치·사회단체에서 '대한민국 만세' 삼창 729
? 대한제국기 '대한민국' 국호의 대중화의 역사적 의미 733
? 대한제국에서 '대한제국'이라는 국명은 쓰이지 않았다 737
? '한국'의 국호를 '조선'으로 바꾼 일왕의 칙령 740
■ 1910년대 '대한大韓' 또는 '신한新韓'의 빈번한 사용 749
? 국호 '신한'과 '신대한' 750
? 3·1혁명과 그 이후의 국호 '대한大韓' 752
■ 표결을 통한 '대한민국' 국호의 결정 754
? 대한민국 국호의 진짜 발의자 조소앙 755
? '대한'을 둘러싼 '대한세대'와 '일제세대'의 대립 763
? 국호 '대한'의 계승과 항일의 의미 777
? '민국'에 관한 논란 여지의 임기응변적 차단 783
■ 민족분단에까지 이르는 '대한'과 '조선'의 대결사 788
1.3. 헌법의 제정과 대한민국의 건국 791
■ 3·1혁명 열기 속에서 건국·정부수립 방안들 792
? 조소앙의 임시헌장 초안 792
? 신한민국 임시정부안 796
? 조선민국 임시정부안 810
? 대한국민의회 임시정부안 818
? 한성정부안 826
■ 4월 11일 임시헌장 제정과 대한민국의 건국 843
? 정부 수립이냐 정당 창당이냐 843
? 대한민국 임시헌장의 제정 844
? 아시아 최초의 완전한 남녀평등 조항 848
? 제8조 '구황실 우대'와 복벽파를 위한 고려 849
? 복벽파와 공화파의 동족상잔(1919-1924) 856
? 국무총리제의 확정과 정부각료 선임 866
? 신채호가 문제 삼은 이승만 위임통치론의 실체 879
? 4월 11일은 건국일이고 정부수립일 892
■ 9월 11일 임시헌법과 통합 임시정부의 수립 895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창기 혼란과 표류 896
? 안창호의 통합 임시정부 추진 899
? 임시헌법의 제정과 통합 임시정부의 탄생 909
? 이동휘와 이승만의 상해 도착과 취임 928
제2절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적 승인 933
2.1. 국제법상 국가승인과 정부승인의 효과 933
■ 법적(de jure) 승인과 사실상의(de facto) 승인 934
■ 법적 승인의 소급 효과 938
2.2. 세계 각국의 대한민국임시정부 승인 939
■ 소련, 최초의 임정 승인에서 승인 견제로 939
■ 에스토니아와 리투아니아의 한국임정 승인 954
■ 중화민국: '법적 승인'에서 '사실상의 승인'으로 960
■ 미국, 불승인 정책에서 '사실상의 승인'으로 995
■ 프랑스 망명정부의 '사실상의 승인'과 외교실책 1021
■ 여언餘言과 소결 1047
맺음말 _ 1054
[부록1] '옥파(묵암)비망록 위작설'에 대한 비판 _ 1065
[사료1] 〈대동단결선언〉 _ 1075들어가는 말 19
[사료2] 〈2·8독립선언서〉 _ 1083
[사료3] 〈기미독립선언서〉 _ 1089
[사료4] 〈대한독립선언서〉 _ 1093
[사료5] 〈신한민국임시정부안〉 _ 1097
[사료6] 〈조선민국임시정부안〉 _ 1099
[사료7] 〈한성임시정부안〉 _ 1106
[사료8] 〈신채호의 이승만위임통치론 성토문〉 _ 1112
[참고문헌] _ 1115
[찾아보기] _ 1141
제1절 헌법제정과 대한민국의 건국 593
1.1. 3·1혁명 전후 공화제 국가개념의 등장 593
■ 3·1혁명 과정에서 건국 이야기와 건국방안들 593
? 민중 속의 독립국가 발상 594
? 손병희의 민주국가 건국구상 596
■ 신한혁명당과 「대동단결선언」의 신한국 구상 599
? 신한혁명당의 입헌군주제 '신한국' 건립시도 599
? 「대동단결선언」의 '신한국 건국' 제창 604
? 「대동단결선언」의 암약暗弱군주론 611
1.2. 대한민국 국호의 제정 624
■ '민국' 개념의 250여 년 장구한 전사前史 624
? 영·정조와 순조의 민국이념과 '민국'의 용례 630
? 고종시대 '국민국가'로서의 민국 개념의 정착 640
? 공맹의 민유방본론과 백성자치론 651
? 민유방본론의 직해直解와 민본주의적 민국사상 655
? '민국' 국체와 '평민국가'로서의 '국민국가' 683
? 민국과 국민형성: '민'에서 '국민'으로 695
■ '대한민국'이라 불린 대한제국 701
? 고종의 구본신참론과 국호 '대한'의 제정 704
? 1899년 아펜젤러의 『독립신문』, '대한민국' 첫 사용 722
? 1903년 정부의 태환증권에서 '대한민국' 국호 사용 723
? 1907·1909년 『대한매일신보』에서 '대한민국' 등장 725
? 1909년 『대동공보』에서 '대한민국' 국호 사용 727
? 1909년 정치·사회단체에서 '대한민국 만세' 삼창 729
? 대한제국기 '대한민국' 국호의 대중화의 역사적 의미 733
? 대한제국에서 '대한제국'이라는 국명은 쓰이지 않았다 737
? '한국'의 국호를 '조선'으로 바꾼 일왕의 칙령 740
■ 1910년대 '대한大韓' 또는 '신한新韓'의 빈번한 사용 749
? 국호 '신한'과 '신대한' 750
? 3·1혁명과 그 이후의 국호 '대한大韓' 752
■ 표결을 통한 '대한민국' 국호의 결정 754
? 대한민국 국호의 진짜 발의자 조소앙 755
? '대한'을 둘러싼 '대한세대'와 '일제세대'의 대립 763
? 국호 '대한'의 계승과 항일의 의미 777
? '민국'에 관한 논란 여지의 임기응변적 차단 783
■ 민족분단에까지 이르는 '대한'과 '조선'의 대결사 788
1.3. 헌법의 제정과 대한민국의 건국 791
■ 3·1혁명 열기 속에서 건국·정부수립 방안들 792
? 조소앙의 임시헌장 초안 792
? 신한민국 임시정부안 796
? 조선민국 임시정부안 810
? 대한국민의회 임시정부안 818
? 한성정부안 826
■ 4월 11일 임시헌장 제정과 대한민국의 건국 843
? 정부 수립이냐 정당 창당이냐 843
? 대한민국 임시헌장의 제정 844
? 아시아 최초의 완전한 남녀평등 조항 848
? 제8조 '구황실 우대'와 복벽파를 위한 고려 849
? 복벽파와 공화파의 동족상잔(1919-1924) 856
? 국무총리제의 확정과 정부각료 선임 866
? 신채호가 문제 삼은 이승만 위임통치론의 실체 879
? 4월 11일은 건국일이고 정부수립일 892
■ 9월 11일 임시헌법과 통합 임시정부의 수립 895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창기 혼란과 표류 896
? 안창호의 통합 임시정부 추진 899
? 임시헌법의 제정과 통합 임시정부의 탄생 909
? 이동휘와 이승만의 상해 도착과 취임 928
제2절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적 승인 933
2.1. 국제법상 국가승인과 정부승인의 효과 933
■ 법적(de jure) 승인과 사실상의(de facto) 승인 934
■ 법적 승인의 소급 효과 938
2.2. 세계 각국의 대한민국임시정부 승인 939
■ 소련, 최초의 임정 승인에서 승인 견제로 939
■ 에스토니아와 리투아니아의 한국임정 승인 954
■ 중화민국: '법적 승인'에서 '사실상의 승인'으로 960
■ 미국, 불승인 정책에서 '사실상의 승인'으로 995
■ 프랑스 망명정부의 '사실상의 승인'과 외교실책 1021
■ 여언餘言과 소결 1047
맺음말 _ 1054
[부록1] '옥파(묵암)비망록 위작설'에 대한 비판 _ 1065
[사료1] 〈대동단결선언〉 _ 1075들어가는 말 19
[사료2] 〈2·8독립선언서〉 _ 1083
[사료3] 〈기미독립선언서〉 _ 1089
[사료4] 〈대한독립선언서〉 _ 1093
[사료5] 〈신한민국임시정부안〉 _ 1097
[사료6] 〈조선민국임시정부안〉 _ 1099
[사료7] 〈한성임시정부안〉 _ 1106
[사료8] 〈신채호의 이승만위임통치론 성토문〉 _ 1112
[참고문헌] _ 1115
[찾아보기] _ 1141
저자
저자
황태연 지은이 황태연黃台淵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 대학원에서 「헤겔에 있어서의 전쟁의 개념」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독일로 건너가 1991년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Goethe-Universit?t zu Frankfurt am Main)에서 Herrschaft und Arbeit(지배와 노동)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4년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초빙되어 30년 가까이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을 연구하며 가르쳤다. 그는 2022년 3월부로 명예교수가 되었으나 지금도 동국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강의를 계속하며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근 반세기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철학과 제諸학문을 폭넓게 탐구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공자철학의 서천西遷을 통한 서구 계몽주의의 흥기와 서양 근대국가 및 근대화에 관한 연구에 헌신해 왔다. 그는 반세기 동안 총 98권(저서 86권+역서 12권)의 책을 썼다.
〈정치철학 동서통합 연구서〉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1-3)』(2014·2015·2026), 『패치워크문명의 이론』(2016·2026: 본서), 『놀이하는 인간』(2023), 『도덕의 일반이론(상·하)』(2023), 『공감적 해석학과 공감장의 이론』(2024), 『정의 국가에서 인의국가로(상·하)』(2024), 『예술의 미학, 정원의 미학』(2026)
〈서양 정치철학·사상·정치론〉
Herrschaft und Arbeit im neueren technischen Wandel (Frankfurt am Main: 1992), 『환경정치학』(1992), 『포스트사회론과 비판이론』(공저, 1992), 『지배와 이성』(1994), 『분권형 대통령제 연구』(공저, 2003), 『계몽의 기획』(2004), 『서양 근대정치사상사』(공저, 2007),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 시리즈 전 9권, 『베이컨에서 홉스까지』, 『로크에서 섀프츠베리까지』, 『데이비드 흄에서 다윈까지』(2024), 『플라톤에서 아퀴나스까지』, 『밀턴에서 데카르트까지』, 『라이프니츠에서 루소까지』, 『칸트에서 헤겔까지』, 『마르크스에서 쇼펜하우어까지』, 『니체에서 하버마스까지』(2025)
〈한국사 연구서〉
『조선시대 공공성의 구조변동』(공저, 2016),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진왜란과 국민전쟁』(2017),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한국 금속활자의 실크로드』(2022), 『책의 나라 조선의 출판혁명(상·하)』(2023), 『일제종족주의』(공저, 2023), 『대한민국 국호와 태극기의 유래』(2023), 『3·1혁명과 대한민국의 건국(상·하)』(2026), 『동학애국전쟁과 아관망명의 정치혁명(상·하)』(근간), 『'대한민국'이라 불린 만백성의 나라 대한제국(상·하)』(근간), 『고종의 거의밀지와 대한독립의군의 국미전쟁(상·하)』(근간), 『한국 근대화의 정치철학과 개혁사상(상·하)』(근간)
〈한국정치론〉
『한국사회와 자본론강의』(1989), 『지역패권의 나라』(1997), 『사상체질과 리더십』(2003),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2008), 『사상체질, 사람과 세계가 보인다』(2023), 『창조적 중도개혁주의』(2024), 『사상가 김대중: 그의 철학과 사상)』(편저, 2023), 『김구의 치하포 의거와 문화강국 비전』(2026)
〈공자철학 및 공자서천사〉
『실증주역(상·하)』(2008), 『공자와 세계(1-5)』(2011),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2018), 『공자철학과 서구 계몽주의의 기원(1-2)』(2019), 『공자의 자유·평등철학과 사상초유의 민주공화국』(2021), 『공자의 충격과 서구 자유·평등사회의 탄생(1-3)』(2022), 『극동의 격몽과 서구 관용국가의 탄생』(2022), 『유교제국의 충격과 서구 근대국가의 탄생(1-3)』(2022), 『근대 영국의 공자숭배와 모럴리스트들(상·하)』(2023), 『근대 프랑스의 공자열광과 계몽철학』(2023), 『근대 독일과 스위스의 유교적 계몽주의』(2023), 『공자와 미국의 건국(상·하)』(2023), 『유교적 근대의 일반이론(상·하)』(2021·2023), 『孔夫子與歐洲思想?蒙』(2020). 중국 인민일보출판사가 『공자와 세계(2)』의 대중판 『공자, 잠든 유럽을 깨우다』(2015)를 번역·출판한 책
♣ 지금은 한국현대사 〈독립전쟁에서 광복전쟁으로〉와 〈한국광복군과 카이로선언〉을 연달아 집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 유튜브 "황태연아카데미아"를 통해 2018년부터 위 저서들과 관련된 대학원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 편집부 -
그는 근 반세기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철학과 제諸학문을 폭넓게 탐구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공자철학의 서천西遷을 통한 서구 계몽주의의 흥기와 서양 근대국가 및 근대화에 관한 연구에 헌신해 왔다. 그는 반세기 동안 총 98권(저서 86권+역서 12권)의 책을 썼다.
〈정치철학 동서통합 연구서〉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1-3)』(2014·2015·2026), 『패치워크문명의 이론』(2016·2026: 본서), 『놀이하는 인간』(2023), 『도덕의 일반이론(상·하)』(2023), 『공감적 해석학과 공감장의 이론』(2024), 『정의 국가에서 인의국가로(상·하)』(2024), 『예술의 미학, 정원의 미학』(2026)
〈서양 정치철학·사상·정치론〉
Herrschaft und Arbeit im neueren technischen Wandel (Frankfurt am Main: 1992), 『환경정치학』(1992), 『포스트사회론과 비판이론』(공저, 1992), 『지배와 이성』(1994), 『분권형 대통령제 연구』(공저, 2003), 『계몽의 기획』(2004), 『서양 근대정치사상사』(공저, 2007), 서양 경험론과 정치철학 시리즈 전 9권, 『베이컨에서 홉스까지』, 『로크에서 섀프츠베리까지』, 『데이비드 흄에서 다윈까지』(2024), 『플라톤에서 아퀴나스까지』, 『밀턴에서 데카르트까지』, 『라이프니츠에서 루소까지』, 『칸트에서 헤겔까지』, 『마르크스에서 쇼펜하우어까지』, 『니체에서 하버마스까지』(2025)
〈한국사 연구서〉
『조선시대 공공성의 구조변동』(공저, 2016),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진왜란과 국민전쟁』(2017),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한국 금속활자의 실크로드』(2022), 『책의 나라 조선의 출판혁명(상·하)』(2023), 『일제종족주의』(공저, 2023), 『대한민국 국호와 태극기의 유래』(2023), 『3·1혁명과 대한민국의 건국(상·하)』(2026), 『동학애국전쟁과 아관망명의 정치혁명(상·하)』(근간), 『'대한민국'이라 불린 만백성의 나라 대한제국(상·하)』(근간), 『고종의 거의밀지와 대한독립의군의 국미전쟁(상·하)』(근간), 『한국 근대화의 정치철학과 개혁사상(상·하)』(근간)
〈한국정치론〉
『한국사회와 자본론강의』(1989), 『지역패권의 나라』(1997), 『사상체질과 리더십』(2003),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2008), 『사상체질, 사람과 세계가 보인다』(2023), 『창조적 중도개혁주의』(2024), 『사상가 김대중: 그의 철학과 사상)』(편저, 2023), 『김구의 치하포 의거와 문화강국 비전』(2026)
〈공자철학 및 공자서천사〉
『실증주역(상·하)』(2008), 『공자와 세계(1-5)』(2011),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2018), 『공자철학과 서구 계몽주의의 기원(1-2)』(2019), 『공자의 자유·평등철학과 사상초유의 민주공화국』(2021), 『공자의 충격과 서구 자유·평등사회의 탄생(1-3)』(2022), 『극동의 격몽과 서구 관용국가의 탄생』(2022), 『유교제국의 충격과 서구 근대국가의 탄생(1-3)』(2022), 『근대 영국의 공자숭배와 모럴리스트들(상·하)』(2023), 『근대 프랑스의 공자열광과 계몽철학』(2023), 『근대 독일과 스위스의 유교적 계몽주의』(2023), 『공자와 미국의 건국(상·하)』(2023), 『유교적 근대의 일반이론(상·하)』(2021·2023), 『孔夫子與歐洲思想?蒙』(2020). 중국 인민일보출판사가 『공자와 세계(2)』의 대중판 『공자, 잠든 유럽을 깨우다』(2015)를 번역·출판한 책
♣ 지금은 한국현대사 〈독립전쟁에서 광복전쟁으로〉와 〈한국광복군과 카이로선언〉을 연달아 집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 유튜브 "황태연아카데미아"를 통해 2018년부터 위 저서들과 관련된 대학원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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