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인연이드라
김영승 에세이 칼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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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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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머리에서
제1부 진도홍주는 원래 호랑주라 불렀다
15 진도아리랑 유래
18 진도 홍주에 얽힌 이야기
21 고려 삼별초의 진도 용장성 연잎 주먹밥
24 진도 유자. 탱자잎으로 빚은 찰떡
26 명품으로 알려진 진도석곽 돌미역
28 진도 울금차. 울금떡
30 진도에 대표 먹거리는 무엇인가?
33 진도에는 밥 사고 차 안 사면 무효다
36 세계의 중심은 대한민국 진도이다
38 진도 홍주에 빠지다
41 진도는 어촌이 살아야 진도가 산다
44 〈잃어버린 이름을 찾아서〉 첨철산
47 선비정신으로 살아온 김영승 시인, 정계 은퇴 선언
50 마로해역 대법원에서 승소 판결 받고도 쩔쩔매는 이유는?
53 울돌목 주말장터를 살려야 한다
56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제도이다
58 고군면 용호마을 정월대보름 바다 용왕제 지내
61 환장하것소
64 완마 저수지가 터져부렀소
66 마을 경노잔치 한담시로라
68 진도는 예술문화가 답이다
73 말하지 못했던 진실 그 이유
제2부 순리에 순응하자
81 역사문제는 도전하면 안된다
84 왜덕산의 진실 이대로 좋은가?
86 순리順理에 순응順應하자
89 묵묵히 행하는 선행 "버려진 공병" 주워 9년째 기부한 천사
92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면
95 인재를 버리면 재앙이다
98 자신을 갖고, 가고 싶은 길을 가라
101 작가(시인)가 생각하는 용산 대통령실은?
105 인생에 힘이 되는 말
108 3가지 질문법(what. why. how)
111 융통성을 가지는 삶
114 우리 곁에 점차 사라져 가는 직업들
117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120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로 참 허무하다
122 뒤로 물러나야 이기고 승리하는 길
125 언론인의 역할이란?
128 공정과 상식
131 인지부조화
134 반지성反知性의 사회
137 중우정치란 떼거리 정치를 말한다
139 최선을 다하는 삶은 행복이다
142 죄는 지은 자에게 가고, 공은 닦은 자에게 간다
145 늙어간다는 것은 슬픈 일만은 아니다
148 당산나무
152 어느 지관의 풍수 이야기
156 벌초伐草들 하셨습니까?
159 추석 보름달을 보며 빗는 송편이 왜 반달 모양일까요?
162 개모차를 아십니까?
제3부 세상은 인연이드라
167 세상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170 그대만 보면 항상 마음이 설렌다
173 인생이란
176 운명은 하늘에 뜻입니다
179 송강 정철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184 매화꽃에 얽힌 이야기
188 박청길 시조시인
191 진도홍주 세계를 가다
197 진도군민들이 기억해야 할 인물, 小?박윤규朴胤奎 지사
204 진도 김혜자 시인의 시를 접하고 나서
215 장애를 딛고 일어서 30년만에 첫시집 "민들레꽃" 발간 평론
219 아주 보통의 하루를 만드는
226 "말해주면 안되나요" 노래 가사 주인공에게
230 평생 잊지 못해 기다리는 사람
238 사랑이 없는 삶을 이어가야 하는가?
242 우리는 필연이었다
246 밤에 걷는 남자
249 선배의 어느 묘한 인연
254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제4부 우리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61 우리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64 요즘은 태극기를 달지 않는다
267 우리가 제사를 지내는 마지막 세대
270 조. 율. 이. 시
273 경남 양산 문학기행
277 어린이의 인권에 대한 존중
281 선택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에 대하여
284 공무원의 자세, 품위와 품격
287 새로운 대한민국이란 어떤 대한민국인가?
289 양심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다
292 민주당은 달라져야 한다
295 탄핵,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298 탄핵으로 멈췄던 봄, 산불로 멈췄던 봄이 다시 온다
301 중국은 대한민국을 넘보고 있다
304 대한민국은 한 사람을 위한 법인가?
307 꿩 대가리 숨기듯 한다
310 세상은 이치대로 흘러간다
313 SNS에 의존하며 책을 외면하는 현실
315 가스라이팅에 대한 병적인 현상
318 디지털 성범죄 처벌이 쉽지 않다
321 익숙하지 않은 회전교차로 통행 방법
323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범 블랙아이스, 포트홀 주의
326 국민과 함께하는 대통령, 안전한 대한민국을 바란다.
제1부 진도홍주는 원래 호랑주라 불렀다
15 진도아리랑 유래
18 진도 홍주에 얽힌 이야기
21 고려 삼별초의 진도 용장성 연잎 주먹밥
24 진도 유자. 탱자잎으로 빚은 찰떡
26 명품으로 알려진 진도석곽 돌미역
28 진도 울금차. 울금떡
30 진도에 대표 먹거리는 무엇인가?
33 진도에는 밥 사고 차 안 사면 무효다
36 세계의 중심은 대한민국 진도이다
38 진도 홍주에 빠지다
41 진도는 어촌이 살아야 진도가 산다
44 〈잃어버린 이름을 찾아서〉 첨철산
47 선비정신으로 살아온 김영승 시인, 정계 은퇴 선언
50 마로해역 대법원에서 승소 판결 받고도 쩔쩔매는 이유는?
53 울돌목 주말장터를 살려야 한다
56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제도이다
58 고군면 용호마을 정월대보름 바다 용왕제 지내
61 환장하것소
64 완마 저수지가 터져부렀소
66 마을 경노잔치 한담시로라
68 진도는 예술문화가 답이다
73 말하지 못했던 진실 그 이유
제2부 순리에 순응하자
81 역사문제는 도전하면 안된다
84 왜덕산의 진실 이대로 좋은가?
86 순리順理에 순응順應하자
89 묵묵히 행하는 선행 "버려진 공병" 주워 9년째 기부한 천사
92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면
95 인재를 버리면 재앙이다
98 자신을 갖고, 가고 싶은 길을 가라
101 작가(시인)가 생각하는 용산 대통령실은?
105 인생에 힘이 되는 말
108 3가지 질문법(what. why. how)
111 융통성을 가지는 삶
114 우리 곁에 점차 사라져 가는 직업들
117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120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로 참 허무하다
122 뒤로 물러나야 이기고 승리하는 길
125 언론인의 역할이란?
128 공정과 상식
131 인지부조화
134 반지성反知性의 사회
137 중우정치란 떼거리 정치를 말한다
139 최선을 다하는 삶은 행복이다
142 죄는 지은 자에게 가고, 공은 닦은 자에게 간다
145 늙어간다는 것은 슬픈 일만은 아니다
148 당산나무
152 어느 지관의 풍수 이야기
156 벌초伐草들 하셨습니까?
159 추석 보름달을 보며 빗는 송편이 왜 반달 모양일까요?
162 개모차를 아십니까?
제3부 세상은 인연이드라
167 세상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170 그대만 보면 항상 마음이 설렌다
173 인생이란
176 운명은 하늘에 뜻입니다
179 송강 정철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184 매화꽃에 얽힌 이야기
188 박청길 시조시인
191 진도홍주 세계를 가다
197 진도군민들이 기억해야 할 인물, 小?박윤규朴胤奎 지사
204 진도 김혜자 시인의 시를 접하고 나서
215 장애를 딛고 일어서 30년만에 첫시집 "민들레꽃" 발간 평론
219 아주 보통의 하루를 만드는
226 "말해주면 안되나요" 노래 가사 주인공에게
230 평생 잊지 못해 기다리는 사람
238 사랑이 없는 삶을 이어가야 하는가?
242 우리는 필연이었다
246 밤에 걷는 남자
249 선배의 어느 묘한 인연
254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제4부 우리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61 우리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64 요즘은 태극기를 달지 않는다
267 우리가 제사를 지내는 마지막 세대
270 조. 율. 이. 시
273 경남 양산 문학기행
277 어린이의 인권에 대한 존중
281 선택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에 대하여
284 공무원의 자세, 품위와 품격
287 새로운 대한민국이란 어떤 대한민국인가?
289 양심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다
292 민주당은 달라져야 한다
295 탄핵,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298 탄핵으로 멈췄던 봄, 산불로 멈췄던 봄이 다시 온다
301 중국은 대한민국을 넘보고 있다
304 대한민국은 한 사람을 위한 법인가?
307 꿩 대가리 숨기듯 한다
310 세상은 이치대로 흘러간다
313 SNS에 의존하며 책을 외면하는 현실
315 가스라이팅에 대한 병적인 현상
318 디지털 성범죄 처벌이 쉽지 않다
321 익숙하지 않은 회전교차로 통행 방법
323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범 블랙아이스, 포트홀 주의
326 국민과 함께하는 대통령, 안전한 대한민국을 바란다.
저자
저자
김영승
·아호: 현봉(峴峯)
·진도, 고군면 석현리 출생(1959년)
·초당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송원대학교 토목학과 졸업
·월간 한국시 시 신인상 등단(1992)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정회원
·국제PEN클럽 전남이사 역임
·전라남도문인협회 부회장 역임
·전남문학작가협회 사무국장 역임
·한국문인협회 진도지부장 역임
·타래시문학회장 1~2대 역임
·현) 당산문학회 회장
·현) 현봉문학창작교실 원장
·현) 한강문학 편집인
·현) 진도혁신일보사 대표이사 겸 발행인
저서
·시집 : 『그래도 괜찮아』 외 28권 발간
·에세이 : 『따뜻한 가슴은 눈물보다 강하다』 외 3권 발간
·문학이론 : 『문학 기초이론과 실기』 1권 발간
·진도, 고군면 석현리 출생(1959년)
·초당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송원대학교 토목학과 졸업
·월간 한국시 시 신인상 등단(1992)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정회원
·국제PEN클럽 전남이사 역임
·전라남도문인협회 부회장 역임
·전남문학작가협회 사무국장 역임
·한국문인협회 진도지부장 역임
·타래시문학회장 1~2대 역임
·현) 당산문학회 회장
·현) 현봉문학창작교실 원장
·현) 한강문학 편집인
·현) 진도혁신일보사 대표이사 겸 발행인
저서
·시집 : 『그래도 괜찮아』 외 28권 발간
·에세이 : 『따뜻한 가슴은 눈물보다 강하다』 외 3권 발간
·문학이론 : 『문학 기초이론과 실기』 1권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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