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인의 숨결 삼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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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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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장
014 성탄절 ● 절실하게 기도 올려 찬양하세
016 탈무드 ● 드높은 창조주께 감사하며 살아가네
018 겨울행 ● 행복을 한 아름 안겨주네
020 물안개 ● 개울물처럼 사랑을 나눠 주고 싶네
022 까치밥 ● 밥 먹을 수 있게 잘 봐주세요
024 겨울새 ● 새봄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
026 동백꽃 ● 꽃보다 아름답게
028 마무리 ● 리엑션(reaction)을 취해봅시다
030 지하철 ● 철렁대는 바다물소리만 들린다
032 을사년 ● 년말에는 즐거운 축제가 열린다
034 터미널 ● 널뛰듯이 내 가슴 뛰었다
036 겨울비 ● 비어있는 마음 채우며 봄을 기다린다
038 무궁화 ● 화려하지 않아도 검소한 삶을 주셨다
040 세미나 ● 나 같은 주름진 꽃나비는 없구나
2장
042 송년회 ● 회포를 詩로 풀수 있는 문우들을 만나기를
044 고구마 ● 마음이 지혜로우면 태평성대 세우리
046 고등어 ● 어울리는 친구들과 즐거워했지
048 붕어빵 ● 빵긋빵긋 우리 아기처럼 웃어봐라
050 병오년 ● 년초부터 연말까지 건강하게 삽시다
052 금강산 ● 산천초목도 춤을 추네
054 새아침 ● 침엽수는 청청한데 활엽수는 낙엽이 되었네
056 적토마 ● 마음이 통하니 저절로 해결되네
058 제주도 ● 도대체 머물지 못하는 삼행시 짓기 모두장원
060 삼행시 ● 시인시대 꽃이 피네
062 방송국 ● 국민 위한 삼권분립 제대로 지켜지길
064 목화솜 ● 솜사탕 같은 사랑 나누어요
066 오페라 ● 라인댄스 추고 있어요
068 아버지 ● 지날수록 첫사랑 못 잊어
3장
070 명왕성 ● 성공하였어도 겸손 보여라
072 태평양 ● 양처럼 순하게 살리라
074 형광등 ● 등뒤에서 보아도 엄마모습판바기
076 수선화 ● 화장하지 않은 여성 없더라
078 강화도 ● 도란도란 옛이야기도 정겨웠는데
080 일기장 ● 장래 글 쓰는데 도움이 된다
082 동서양 ● 양심을 팽개치니 사방이 어두워라
084 고무신 ● 신이 인간을 창조하심을 알라
086 경복궁 ● 궁금해서 물어보니 쌍둥이라 더 큰 복
088 비행기 ● 기다려 주지 않아도 헤쳐나가리라
090 복수초 ● 초저녁부터 밤이 새도록 공 드렸다
092 아파트 ● 트럼벧 소리에 눈시울 적시네
094 여장부 ● 부끄러움 없는 시인시대
096 뽕나무 ● 무색한 얼굴 홍당무 되었네
4장
098 봄마중 ● 중년에 오는 외로움
100 우주선 ● 선택밭은 대한민국이다
102 명상시 ● 시집살이 잘하고 있어요
104 연하장 ● 장미꽃 세상이 열려요
107 밤이슬 ● 슬퍼하기보다 아쉬움이 너무 많다
109 방하착 ● 착각 착오 오보도 분수가 있는 것이지
112 고생끝 ● 끝까지 희망을 잃지 말자
114 노다지 ● 지독한 물방울로 바위를 뚫는다
116 자가용 ● 용서와 용기가 공존 하기를
119 보양식 ● 식사는 하셨을까 걱정이 앞선다
122 여의주 ● 주인을 몰라보고 짖어대는 개가 있단다
124 불노초 ● 초록바다 두 가슴이 백년해로 웃고 가네
126 손오공 ● 공교롭게도 친정엄마 생각에 눈물짓고 있다
128 새만금 ● 금방이라도 춤을 추고 싶다
5장
130 사군자 ● 자연의 섭리는 무한하구나
132 천억원 ● 원하는 대로 사는 삶은 없더라
134 오솔길 ● 길가에 핀 들꽃은 외로움을 달래준다
137 유행가 ● 가장 좋은 것은 건강이랍니다
139 야생화 ● 화려하지 않아도 볼수록 귀엽구나
142 상호간 ● 간들간들 부는 봄바람도 밑지 못하네
144 산천어 ● 어느덧 먼동이 튼다
146 황금기 ● 기쁨으로 감사한다 인생으로 가는 길
148 고향길 ● 길이길이 보존해요
151 등잔불 ● 불쑥 어머님생각에 눈물 지웁니다
153 동창생 ● 생명의 향기가 넘실댄다
155 설명절 ● 절실히 필요하다 AI시대 소통시간
158 세뱃돈 ● 돈이 아무리 많아도 저승 갈 때는 빈손
161 무작정 ● 정들면 서로 존경하게 되는 것이지
6장
164 이기심 ● 심적으로 만족하고 부러울 게 없다
166 진시황 ● 황금이 민중보다 앞섰기 때문이다
168 엄마품 ● 품속은 마르지 않는 영혼의 샌
170 이태원 ● 원 없이 살고 가네
172 생동감 ● 감동과 기쁨을 준다
174 모성애 ● 애정 어린 사랑으로 아가는 성숙해진다
177 문명국 ● 국민도 깊은 사유(私有)를 즐겨야 한다
180 반도체 ● 체계화된 과학 조직의 열성이 있었다
182 봄소식 ● 식구들과 봄마중 가네
184 장독대 ● 대를 잇는 밑거름 된다
186 한세상 ● 상큼한 홍매화 꽃향기도 감도네
188 동인지 ● 지혜와 사랑으로 이루어 가는 이곳
190 휴전선 ● 선물도 좋지만 온천욕 좋아요
192 단종묘 ● 묘한 인생사
7장
194 청남대 ● 대통령님들의 아늑한 쉼터였지요
196 자연인 ● 인생이 별거더냐 만사 행복 하면 되는 것이지
199 비상구 ● 구출할 수 있는 길을 찾아라
201 간호사 ● 사명감이 투철한 백의 천사
203 보조개 ● 개성 있게 웃으면 마음이 편안해요
205 구세군 ● 군침 도는 군것질 접고 모금함에
207 건망증 ● 증명해 보라니 우산공장을 차려라 한다
210 대조영 ● 영원히 간직할 역사의 인물들이다
212 풍경화 ● 화폭에 담아내는 신윤복. 김흥도
214 산성비 ● 비경 찾는 관광객 발길 모은다네
216 자화상 ● 상사병이나 앓으면서 살아가겠다
218 인생길 ●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했다
220 가부장 ● 장다리 꽃이 씨앗으로 영글고 있다
223 하마평 ● 평범한 봄햇살 같은 그리운 사람
226 인사동 ● 동서양 최고의 초상화를 볼 때에
228 소나무 ● 무엇보다 소중한 가르침을 주시네
230 새출발 ● 발아(發芽)되어 경제성 높은 열매
014 성탄절 ● 절실하게 기도 올려 찬양하세
016 탈무드 ● 드높은 창조주께 감사하며 살아가네
018 겨울행 ● 행복을 한 아름 안겨주네
020 물안개 ● 개울물처럼 사랑을 나눠 주고 싶네
022 까치밥 ● 밥 먹을 수 있게 잘 봐주세요
024 겨울새 ● 새봄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
026 동백꽃 ● 꽃보다 아름답게
028 마무리 ● 리엑션(reaction)을 취해봅시다
030 지하철 ● 철렁대는 바다물소리만 들린다
032 을사년 ● 년말에는 즐거운 축제가 열린다
034 터미널 ● 널뛰듯이 내 가슴 뛰었다
036 겨울비 ● 비어있는 마음 채우며 봄을 기다린다
038 무궁화 ● 화려하지 않아도 검소한 삶을 주셨다
040 세미나 ● 나 같은 주름진 꽃나비는 없구나
2장
042 송년회 ● 회포를 詩로 풀수 있는 문우들을 만나기를
044 고구마 ● 마음이 지혜로우면 태평성대 세우리
046 고등어 ● 어울리는 친구들과 즐거워했지
048 붕어빵 ● 빵긋빵긋 우리 아기처럼 웃어봐라
050 병오년 ● 년초부터 연말까지 건강하게 삽시다
052 금강산 ● 산천초목도 춤을 추네
054 새아침 ● 침엽수는 청청한데 활엽수는 낙엽이 되었네
056 적토마 ● 마음이 통하니 저절로 해결되네
058 제주도 ● 도대체 머물지 못하는 삼행시 짓기 모두장원
060 삼행시 ● 시인시대 꽃이 피네
062 방송국 ● 국민 위한 삼권분립 제대로 지켜지길
064 목화솜 ● 솜사탕 같은 사랑 나누어요
066 오페라 ● 라인댄스 추고 있어요
068 아버지 ● 지날수록 첫사랑 못 잊어
3장
070 명왕성 ● 성공하였어도 겸손 보여라
072 태평양 ● 양처럼 순하게 살리라
074 형광등 ● 등뒤에서 보아도 엄마모습판바기
076 수선화 ● 화장하지 않은 여성 없더라
078 강화도 ● 도란도란 옛이야기도 정겨웠는데
080 일기장 ● 장래 글 쓰는데 도움이 된다
082 동서양 ● 양심을 팽개치니 사방이 어두워라
084 고무신 ● 신이 인간을 창조하심을 알라
086 경복궁 ● 궁금해서 물어보니 쌍둥이라 더 큰 복
088 비행기 ● 기다려 주지 않아도 헤쳐나가리라
090 복수초 ● 초저녁부터 밤이 새도록 공 드렸다
092 아파트 ● 트럼벧 소리에 눈시울 적시네
094 여장부 ● 부끄러움 없는 시인시대
096 뽕나무 ● 무색한 얼굴 홍당무 되었네
4장
098 봄마중 ● 중년에 오는 외로움
100 우주선 ● 선택밭은 대한민국이다
102 명상시 ● 시집살이 잘하고 있어요
104 연하장 ● 장미꽃 세상이 열려요
107 밤이슬 ● 슬퍼하기보다 아쉬움이 너무 많다
109 방하착 ● 착각 착오 오보도 분수가 있는 것이지
112 고생끝 ● 끝까지 희망을 잃지 말자
114 노다지 ● 지독한 물방울로 바위를 뚫는다
116 자가용 ● 용서와 용기가 공존 하기를
119 보양식 ● 식사는 하셨을까 걱정이 앞선다
122 여의주 ● 주인을 몰라보고 짖어대는 개가 있단다
124 불노초 ● 초록바다 두 가슴이 백년해로 웃고 가네
126 손오공 ● 공교롭게도 친정엄마 생각에 눈물짓고 있다
128 새만금 ● 금방이라도 춤을 추고 싶다
5장
130 사군자 ● 자연의 섭리는 무한하구나
132 천억원 ● 원하는 대로 사는 삶은 없더라
134 오솔길 ● 길가에 핀 들꽃은 외로움을 달래준다
137 유행가 ● 가장 좋은 것은 건강이랍니다
139 야생화 ● 화려하지 않아도 볼수록 귀엽구나
142 상호간 ● 간들간들 부는 봄바람도 밑지 못하네
144 산천어 ● 어느덧 먼동이 튼다
146 황금기 ● 기쁨으로 감사한다 인생으로 가는 길
148 고향길 ● 길이길이 보존해요
151 등잔불 ● 불쑥 어머님생각에 눈물 지웁니다
153 동창생 ● 생명의 향기가 넘실댄다
155 설명절 ● 절실히 필요하다 AI시대 소통시간
158 세뱃돈 ● 돈이 아무리 많아도 저승 갈 때는 빈손
161 무작정 ● 정들면 서로 존경하게 되는 것이지
6장
164 이기심 ● 심적으로 만족하고 부러울 게 없다
166 진시황 ● 황금이 민중보다 앞섰기 때문이다
168 엄마품 ● 품속은 마르지 않는 영혼의 샌
170 이태원 ● 원 없이 살고 가네
172 생동감 ● 감동과 기쁨을 준다
174 모성애 ● 애정 어린 사랑으로 아가는 성숙해진다
177 문명국 ● 국민도 깊은 사유(私有)를 즐겨야 한다
180 반도체 ● 체계화된 과학 조직의 열성이 있었다
182 봄소식 ● 식구들과 봄마중 가네
184 장독대 ● 대를 잇는 밑거름 된다
186 한세상 ● 상큼한 홍매화 꽃향기도 감도네
188 동인지 ● 지혜와 사랑으로 이루어 가는 이곳
190 휴전선 ● 선물도 좋지만 온천욕 좋아요
192 단종묘 ● 묘한 인생사
7장
194 청남대 ● 대통령님들의 아늑한 쉼터였지요
196 자연인 ● 인생이 별거더냐 만사 행복 하면 되는 것이지
199 비상구 ● 구출할 수 있는 길을 찾아라
201 간호사 ● 사명감이 투철한 백의 천사
203 보조개 ● 개성 있게 웃으면 마음이 편안해요
205 구세군 ● 군침 도는 군것질 접고 모금함에
207 건망증 ● 증명해 보라니 우산공장을 차려라 한다
210 대조영 ● 영원히 간직할 역사의 인물들이다
212 풍경화 ● 화폭에 담아내는 신윤복. 김흥도
214 산성비 ● 비경 찾는 관광객 발길 모은다네
216 자화상 ● 상사병이나 앓으면서 살아가겠다
218 인생길 ●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했다
220 가부장 ● 장다리 꽃이 씨앗으로 영글고 있다
223 하마평 ● 평범한 봄햇살 같은 그리운 사람
226 인사동 ● 동서양 최고의 초상화를 볼 때에
228 소나무 ● 무엇보다 소중한 가르침을 주시네
230 새출발 ● 발아(發芽)되어 경제성 높은 열매
저자
저자
김영숙 ㆍ한국문인협회회원
ㆍ신사임당백일장시장원
ㆍ시인시대고문
ㆍ신사임당백일장시장원
ㆍ시인시대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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