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애잔
한세월 붉은 낙화와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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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4 … 책을 펴내며 / 박종길(雩初)
6 … 서시序詩·동백애잔
제1부 낙화의 마침표
14 … 낙화의 마침표
16 … 추녀 끝에 고인 붉은 울음
18 … ?(멸)의 수면 아래서
20 … 흙의 심장
22 … 저무는 은빛의 기억
24 … 늦가을 '가그기' 빛
26 … 마지막 한 병
28 … 수액의 시간
30 … 꺾이지 않는 침묵의 품격
32 … 난의 일생
34 … 누님의 눈
36 … 벼루에 간 세월, 백발의 노래
38 … 봄의 파도
40 … 바람이 켠 노란 불
42 … 노란 파도 앞에서
44 … 용바우에 탯줄을 묻고
46 … 진달래 붉은 눈물
48 … 탁사정, 바람이 눕는 자리에서
50 … 꽃비 내리는 창경궁의 봄
52 … 물의 일기, 연꽃의 마침표
제2부 만천晩天의 고백
56 … 만천晩天의 고백
58 … 철책 너머, 한 하늘의 이름
60 … 등대 Lighthouse
62 … 혈관 속에 박힌 부비트랩, 그 50년의 살육
64 … 국가라는 이름의 배신, 오렌지색 낙인을 찍다
66 … 삶의 음영吟詠(읊조림)
68 … 퀘이커 식구를 맞으며
72 … 봄의 전령, 그 찬란한 마주침
74 … 붉은 낙화落花
76 … 만추의 독백
78 … 잔상의 궤적軌跡
80 … 흰 밤의 필적筆跡
82 … 기억의 화소畵素
84 … 옥玉의 울음, 그리운 그 산
86 … 잠깐의 전부
88 … 휴전선 해 오름을 보며
90 … 황혼 전우의 호출
92 … 녹슨 철길 위에 앉아
94 … 판문점, 통일의 성지가 되는 날
96 … 붉은 수평선 아래서 듣는 것
제3부 바람이 부르는 이름
100 … 바람이 부르는 이름
102 … 가장 눈부신 상처의 기록
104 … 노을을 젓는 마음
106 … 거실에 핀 태양의 미소
108 … 윤슬에 실린 귀가歸家
110 … 희락喜樂의 여정
112 … 반딧불, 그 창백한 휘장徽章
114 … 너브실의 눈먼 노래
116 … 대붕大鵬의 샹그릴라
118 … 저녁 강가의 약속
120 … 독도, 암반岩盤에 흐르는 혈류
122 … 흐름의 끝에서 우리는
124 … 흩어진 이후의 강
126 … 흔감欣感의 아침
128 … 낙화의 훈장(落花의 勳章)
130 … 향기로운 문답問答
132 … 춘광春光의 매복
134 … 청보리 광시곡狂詩曲
136 … 바래봉, 철쭉의 선혈을 보며
138 … 붉은 그리움의 문장
제4부 아리랑, 하나의 강을 건너며
142 … 아리랑, 하나의 강을 건너며
144 … 주신酒神의 필사筆寫
146 … 백조白鳥의 꿈
148 … 진달래와 4월의 속삭임
150 … 유리창에 남은 시간
152 … 햇살 앞에 서는 순간
154 … 잿더미에 피어난 무궁화
156 … 여정旅情의 강
158 … 열치다 청춘
160 … 한 빛(하나의 빛)
162 … 사노라면
164 … 칼날(부제:칼날이 선다)
166 … 해는 다시 한반도에서 뜬다
168 … 사랑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다립니다
170 … 신토身土의 종점에서
172 … 노춘老春의 갈림길에서
174 … 벚꽃 비 내리는 단미丹媚의 기억
176 … 흔들림의 끝에서
178 … 눈과 함께 살리라
180 … 아내의 별빛
제5부 천지에 새겨진 첫 불씨
184 … 천지에 새겨진 첫 불씨
186 … 천수답天水畓, 하늘이 낸 길을 걷다
188 … 붉은 수평선 아래서 듣는 것
190 … 여로의 무늬
192 … 끝내 닳지 않는 것(부제: 예지랭이 농심)
194 … 국가라는 이름의 배신, 오렌지색 낙인을 찍다
196 … 어때 가을 한 잔
198 … 처풍凄風에 오는 서리
200 … 붉은 함성, 침묵으로 피다
202 … 분단의 질곡桎梏
204 … 붉은 그리움의 문장
206 … 목란木蘭, 흰빛의 함성
208 … 춘강春江
210 … 희나리, 그 젖은 비명
212 … 벚꽃, 꽃눈깨비 운명
214 … 라온힐조의 빛
216 … 당신은 나의 시나래
218 … 나의 흐노니 월남 참전 이문세 전우여
220 … 향기의 내막內幕
222 … 역사는 침묵 앞에 죽는다
6 … 서시序詩·동백애잔
제1부 낙화의 마침표
14 … 낙화의 마침표
16 … 추녀 끝에 고인 붉은 울음
18 … ?(멸)의 수면 아래서
20 … 흙의 심장
22 … 저무는 은빛의 기억
24 … 늦가을 '가그기' 빛
26 … 마지막 한 병
28 … 수액의 시간
30 … 꺾이지 않는 침묵의 품격
32 … 난의 일생
34 … 누님의 눈
36 … 벼루에 간 세월, 백발의 노래
38 … 봄의 파도
40 … 바람이 켠 노란 불
42 … 노란 파도 앞에서
44 … 용바우에 탯줄을 묻고
46 … 진달래 붉은 눈물
48 … 탁사정, 바람이 눕는 자리에서
50 … 꽃비 내리는 창경궁의 봄
52 … 물의 일기, 연꽃의 마침표
제2부 만천晩天의 고백
56 … 만천晩天의 고백
58 … 철책 너머, 한 하늘의 이름
60 … 등대 Lighthouse
62 … 혈관 속에 박힌 부비트랩, 그 50년의 살육
64 … 국가라는 이름의 배신, 오렌지색 낙인을 찍다
66 … 삶의 음영吟詠(읊조림)
68 … 퀘이커 식구를 맞으며
72 … 봄의 전령, 그 찬란한 마주침
74 … 붉은 낙화落花
76 … 만추의 독백
78 … 잔상의 궤적軌跡
80 … 흰 밤의 필적筆跡
82 … 기억의 화소畵素
84 … 옥玉의 울음, 그리운 그 산
86 … 잠깐의 전부
88 … 휴전선 해 오름을 보며
90 … 황혼 전우의 호출
92 … 녹슨 철길 위에 앉아
94 … 판문점, 통일의 성지가 되는 날
96 … 붉은 수평선 아래서 듣는 것
제3부 바람이 부르는 이름
100 … 바람이 부르는 이름
102 … 가장 눈부신 상처의 기록
104 … 노을을 젓는 마음
106 … 거실에 핀 태양의 미소
108 … 윤슬에 실린 귀가歸家
110 … 희락喜樂의 여정
112 … 반딧불, 그 창백한 휘장徽章
114 … 너브실의 눈먼 노래
116 … 대붕大鵬의 샹그릴라
118 … 저녁 강가의 약속
120 … 독도, 암반岩盤에 흐르는 혈류
122 … 흐름의 끝에서 우리는
124 … 흩어진 이후의 강
126 … 흔감欣感의 아침
128 … 낙화의 훈장(落花의 勳章)
130 … 향기로운 문답問答
132 … 춘광春光의 매복
134 … 청보리 광시곡狂詩曲
136 … 바래봉, 철쭉의 선혈을 보며
138 … 붉은 그리움의 문장
제4부 아리랑, 하나의 강을 건너며
142 … 아리랑, 하나의 강을 건너며
144 … 주신酒神의 필사筆寫
146 … 백조白鳥의 꿈
148 … 진달래와 4월의 속삭임
150 … 유리창에 남은 시간
152 … 햇살 앞에 서는 순간
154 … 잿더미에 피어난 무궁화
156 … 여정旅情의 강
158 … 열치다 청춘
160 … 한 빛(하나의 빛)
162 … 사노라면
164 … 칼날(부제:칼날이 선다)
166 … 해는 다시 한반도에서 뜬다
168 … 사랑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다립니다
170 … 신토身土의 종점에서
172 … 노춘老春의 갈림길에서
174 … 벚꽃 비 내리는 단미丹媚의 기억
176 … 흔들림의 끝에서
178 … 눈과 함께 살리라
180 … 아내의 별빛
제5부 천지에 새겨진 첫 불씨
184 … 천지에 새겨진 첫 불씨
186 … 천수답天水畓, 하늘이 낸 길을 걷다
188 … 붉은 수평선 아래서 듣는 것
190 … 여로의 무늬
192 … 끝내 닳지 않는 것(부제: 예지랭이 농심)
194 … 국가라는 이름의 배신, 오렌지색 낙인을 찍다
196 … 어때 가을 한 잔
198 … 처풍凄風에 오는 서리
200 … 붉은 함성, 침묵으로 피다
202 … 분단의 질곡桎梏
204 … 붉은 그리움의 문장
206 … 목란木蘭, 흰빛의 함성
208 … 춘강春江
210 … 희나리, 그 젖은 비명
212 … 벚꽃, 꽃눈깨비 운명
214 … 라온힐조의 빛
216 … 당신은 나의 시나래
218 … 나의 흐노니 월남 참전 이문세 전우여
220 … 향기의 내막內幕
222 … 역사는 침묵 앞에 죽는다
저자
저자
박종길 ■ 경희사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 순수문학 시 '春江'으로 등단(2003년)
■ 지구문학 수필 '하제는 희망의 꽃'으로 등단(2004년)
■ 이 시대 시상의 좌표를 정립한 오탁번 시성 평론 등단(2023년)
■ 한국문인협회 회원
■ 한국시인협회 회원
■ 지구문학작가회의 회원
■ 한국자유시인협회 회원
■ 도봉문인협회 회원
■ 한국문학협회 상임이사
■ 한국 노인복지사협회 회장
■ 한국예술인문화협회 회원
■ 통일부통일교육원전문위원
■ 국가유공자(베트남전 참전유공자)
■ 통일단체총연합 상임대표(현)
■ DBS 동아방송 대표이사 사장(현)
■ 순수문학 시 '春江'으로 등단(2003년)
■ 지구문학 수필 '하제는 희망의 꽃'으로 등단(2004년)
■ 이 시대 시상의 좌표를 정립한 오탁번 시성 평론 등단(2023년)
■ 한국문인협회 회원
■ 한국시인협회 회원
■ 지구문학작가회의 회원
■ 한국자유시인협회 회원
■ 도봉문인협회 회원
■ 한국문학협회 상임이사
■ 한국 노인복지사협회 회장
■ 한국예술인문화협회 회원
■ 통일부통일교육원전문위원
■ 국가유공자(베트남전 참전유공자)
■ 통일단체총연합 상임대표(현)
■ DBS 동아방송 대표이사 사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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