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천의 아침 편지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꽃눈으로 보는 세상
봄 매화 어우러지는 남녘으로 16 / 오동도 동백꽃은 피어 16 / 계수나무 백리향처럼 17 / 원대리 명품 자작나무숲 17 / 미소가 떠난 어느 봄날 18 / 이 봄날에 꽃비 맞으며 18 / 생명을 품은 숲속의 나무처럼 19 / 튤립 이야기 19 / 무분별한 가로수 치기 20 / 새벽잠 깨우는 고향의 소리 20 / 느리게 와서 빠르게 가는 봄 21 / 오랜만에 맞은 봄비 21 / 달콤했던 4월 그 밤이 가네 22 / 한마당 축제를 마치고 22 / 그 5월 생명의 소리 23 / 민들레의 생존 방법 23 / 어차피 3월은 오는구나! 24 / 제천 빨강오뎅 축제 24 / 오뎅과 어묵은 무엇이 다른가 25 / 제철 음식에 반해 봄동 25 / 부드러운 온천수에 26 / 봄을 기다리는 마음처럼 26 / 꽃눈으로 보는 세상 27 / 목련이 말을 거네요 27 / 귤은 아래부터 깔까 28 / 그럼에도 불구하고 28 / 아침을 기다리며 29 / 시답잖은 대화가 세상을 바꾼다 29 / 펠로시 악마의 신발 벗다 30 / 먹새들의 고향 경동시장 30 / 왜 사고는 늘 반복될까 31 / 외로움 이기려면 친구가 필요 31 / 남모르는 비장의 무기 32 / 그래서가 아니라 32 / 이 나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33 / 결코 뻔하지 않은 이야기 33 / 근육 연금을 들어라 34 / 깜짝 선물 임시공휴일 논란 34 / 신선한 공기 팝니다 35 / 어른이 사라지는 이유 35 / 담배도 돈으로 끊는다 36 / 노년의 행복은 어디에 36 / 싸우다 세월 다 간다 37 / 어른일까 노인일까 37 / 세계 제일의 서울 장수막걸리 38 / 대대손손 내려오는 가업 38 / 스마트폰 멀리하기 39 / 무엇 때문에 쌓아 두는가 39 / 시대를 사는 지혜 40 / 환경 쓰레기 양산하는 정치인들 40 / 책 표지만 훑어보아도 41 / 다시 피어나는 인생 41 / 지리산에서 본 산천의 기운 42 / 변하는 세상 속으로 42 / 학교 어떻게 보내나 43 / 장하다! 93세 중학교 졸업 43 / 함평군의 골드바 44 / 잠원동 이사 가도 청담고 44 / 천하무적 금메달 컬링 5G 45 / 화내지 말고 웃으며 살자 45 / 왜 금값일까? 46 / 혼자여도 외롭지 않다 46 / 명태에게 인생을 맡긴다 47 / 나 홀로 사는 게 아니다 47 / 허리 망치는 윗몸일으키기 퇴출 48 / 별거하라, 그리워진다 48 / 남과 북 언어가 너무 달라 49 / 삶의 의미는 시련이 준다 49 / TV드라마 '원경' 50 / 남해대교를 건너 보리암 50 / 고정관념이 사람 잡는다 51 / 다시 태어나면 어디에 삶을 51 / 세상에 이런 일이.... 52 /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52 / 닭꼬치 막대에 쌓인 성실함 53 / 한 해 416컵 마시는 커피 시장 53 / 강아지 주차장 확산 54 / 갈등 공화국 대한민국은 54 / 꿈속에서도 들르는 작은집 55 / 변소가 화장실로 바뀌며 55 / 한국인의 소울푸드 짜장면 56 / 지리산 천왕봉의 해돋이 56 / 나라 사랑 나라 걱정 57 / 세상에 제일 하기 싫은 일 57 / 김밥은 얼마면 될까 58 / 속초 아바이순대 마을 58 / 연골은 닳으면 재생 안 된다 59 / 개 발에 땀 나듯이 59 / 잡은 손이 아름답다 60 / 내 소원은 미래가 아니다 60 / 다섯에 한 쌍은 연상녀 연하남 61 / 욕망을 불러내는 기억 61 / 어둠 속에서 빛나듯이 62 / 떠나면 남을 게 없다 62 / 어른 불장난에 오줌 싼다 63 / 이해할 수 없는 나라 63 / 능력 있는 여성들 64 / 균형 잡힌 하체를 만들라 64 / 다시 한번 희망을 심자 65 / 거친 숨 몰아쉬며 65 / 어떻게 저럴 수 있나 66 / 아픔은 시간이 치유할 것이다 66 / 살던 곳에서 나이 들기 67 / 행복은 어디에 있나 67 / 빛 좋은 개살구 68 / 내 인생 가장 행복한 순간 68 / 인간은 동물을 먹어도 되나 69 / 나물 반찬도 감사한 시대 69 / 1974년 서울 지하철이 개통되고 50년이 지났으니 그토록 편리함을 잊어버리고 70 / 운동,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 70 / 조상님들 지혜 멋지다 71 / 기상예보관 개미 71 / 농촌에 자주 갈 이유 72 / 소방, 그 오랜 짝사랑에 72
2부 여름이라 여름이 좋다
개구리는 모내기 철에만 운다 76 / 어둠 속 반딧불이처럼 76 / 작약꽃의 붉은빛은 77 / 모내기할 때는 77 / 밤을 통제했던 밤꽃 78 / 감꽃이 피는 계절 78 /연일 폭염에 땀 뻘뻘 79 / 여름에 더욱 빛나는 주왕산 79 / 전 세계가 미친 폭염 80 / 우산 고쳐 드립니다 80 / 여름이라 여름이 좋다 81 / 나라꽃 무궁화를 보며 81 / 광복 80년 그 대장정 82 / 생명까지 위협하는 폭염 82 / 금연 아무나 하나! 83 / 65년 세월을 건너 83 / 50대부터 시작되는 수면 변화 84 / 보폭 넓히면 인생도 넓어진다 84 / 그때가 사무치게 그립다 85 / 재밋거리는 가까이 있다 85 / 한국인의 일상식이 된 버거 86 / 일본, 가깝고도 먼 나라! 86 / 꼭 안기고 싶은 진주 같은 섬 87 / 12년 걸린 합방 소식 87 / 색다른 남국으로의 초대 88 / 일본 속 또 다른 곳 석원도 88 / 외로움의 시대 89 / 매일 벌어지는 주차 전쟁 89 / 누룽지! 그 맛 어찌 잊으리 90 / 효도는 복잡하지 않아 90 / 그 많은 게 기다리는데 91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91 / 일상을 살기 위한 과제 92 / 절망과 희망은 이웃이라 92 / 새들도 쉬어가는 조령 고갯길 93 / 충주 탄금대에 올라 93 / 보는 관점에 따라 94 / 불황에도 혼자 웃는 햄버거 94 / 텔레비전이 귀하던 시절 95 / 저 건 다 쇼야 95 / 다름을 인정하라! 96 / 인공 지능의 확산 96 / 돈 없이 오래 사는 건 재앙 97 / 큰 집은 자랑 아니다 97 / 세계인의 다리 잠수교 98 / 금주를 부탁해 98 / 최선을 다해야 기적은 99 / 세계 앵무새의 날 99 / 오랜만에 걸어본 등잔 길 100 / 산들도 춤을 춘다 100 / 밥은 먹고 다니냐 101 / 내 삶의 작은 공간 101 / 까마귀가 사람을 퍽 때려 102 / 같은 말 자꾸 물으면 102 / 외로움 없는 서울 103 / 여객기는 왜 왼쪽으로만 탈까 103 / 닭 우는 소리에 깨어나다 104 / 오래 살아야 할 이유 104 / 화진포 별장의 매력 105 / 나이 들어도 화병은 청춘 105 / 신이 금강산을 만들 때 106 / 고졸 여성은 대통령부인 안 돼 106 / 치킨값은 누가? 107 / 생수가 깨끗하다는 착각 107 / 궁금한 것은 못 참아 108 /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위로 108 / 잘사는 부부는 싸움도 잘한다 109 / 세상에 공짜는 없다 109 / 혼자만의 외로운 식탁 110 / 상대를 이해하는 가치관 110 / 저거 무슨 소리요 111 / '하지 않음'의 용단 1 111 / '하지 않음'의 용단 2 112 / '하지 않음'의 용단 3 112 / '하지 않음'의 용단 4 113 / 불편함과 친해지기 113 / 다정함을 보여 줘 114 / 당신이 추구하는 아름다움 114 / 꿈을 버릴 때 우리는 늙는다 115 / 스마트폰 없는 학교 115 / 옛 사진 속 그날처럼 116 / 삼국지 키드는 진행 중이다 116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는가 117 / 민생지원금 피싱 주의보 117 / 나이 들수록 밝게 살아야 118 / 다시 생겨난 백일 떡 돌잡이 118 / 거부할 수 없는 고소함 곱창 119 / 걸어 다니며 냉면 한 그릇 119 / 문 중에서 가장 큰 문, 소문 120 / 그 할아버지의 손자 120 / 오늘을 행복으로 채워라 121 / 미용실 주인과 손님의 실랑이 121 / 목포식당 그 맛집 122 / 아가는 왜 까꿍을 좋아할까 122 / 내 인생의 속도가 필요해 123 / 감시와 통제의 한계 123 / 감정 추스리기 124 / 그릇에 나타나는 정성 124 / 부소담악에 뜬 칼날 능선 125 / 도리뱅뱅이의 그 맛은 125 / 다시 찾은 대전의 뿌리공원 126 / 운전에 집중 못 하는 이유 126 / 기쁨도 행복도 용기가 필요하다 127 / 배려가 세상을 바꾼다 127 / 가위바위보 거꾸로 하기 128 / 더위야 내 양산 안 쓰나 봐라 128 / 지금의 나를 바꿔 보라 129 / 어쩌다 함께한 그 세월 10년 129 / 아저씨들 옷이 날개여 130 / 갈등을 만들지 마라 130 / 휴게소 무엇이 많이 팔리나 131 / 자네 요즘 뭐 하고 지내 131 / 한남 일녀 커플 증가 132 / 작은 가게 연 매출 30억 술렁 132
3부 가을이 사랑스러운 이유
처서는 이제 기억 속에서만 136 / 참고 기다리니 오는구나 136 / 잠시 반가웠다 여치! 137 / 올해도 늦어지는 가을 137 / 메뚜기처럼 살아라! 138 / 10월 전어 기다리는 중 138 / 보채지 않아도 오는 가을 139 / 배추는 말이 없다 139 / 고향 집 밤나무는 140 / 가을의 전령 140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이라! 141 / 코스모스 이야기 141 / 조용필 때문에 연휴가 즐거웠다 142 / 이 가을빛 물들이는 142 / 놀라 떠나 버린 가을! 143 / 가을은 은행나무 수난 시대 143 / 가을이 사랑스러운 이유 144 / 가을이 돼야 드러나는 감나무 144 / 천고마비 시절에 145 / 대부도 캐트시 펜션에 145 / 왜 가을엔 색깔이 변할까 146 / 늦가을 덤 '군밤' 사태 146 / 가을의 정취 모과나무 147 / 미움도 추억이려니! 147 / 나이 들수록 품격 지키는 이유 148 / 나이 들면 내 인생이 아니다 148 / 오래된 기억을 수집하는 일 149 / 걱정도 팔자여 149 / 불편해서 더 좋은 산골 마을 150 / 구부러진 오솔길 걷다 150 / 그래도 인생은 살 만하다 151 / 행복은 누구나! 151 / 귀한 목숨 어찌 할거나! 152 / 현대인을 위한 작은 위로 152 / 나의 갈 길을 찾아라! 153 / 버리지 못하는 T셔츠 153 / 그냥 좋아서 하는 일 154 / 내 생각은 묻어 두라! 154 / 싸우면 이겨야 산다 155 / 서울아파트 청약 1순위 155 / 1,000원의 행복 빵 156 / 진도 옆 조도에 156 / 운림산방에 들르다 157 / 바다 가운데서 보는 해넘이 157 / 진도 죽림 체험 마을 158 / 온도계가 필요한 디지털 시대 158 /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힘 159 / 유별나게 굴지 마라 159 / 램프를 켜고 끄는 것은 나다 160 / 반가운 손님 까치! 160 / 유산소 운동은 치매에 좋다 161 / 말에는 신뢰가 따라야 161 / 감정은 옳고 그름이 없다 162 / 나의 절친은 나 자신이다 162 / 찾는 이 있는 한 종식될까 163 / 출생아 수를 늘리려면 163 / 청계천 복원 20년 164 / 알면 뭐 해 죽어라 안 하는데 164 / 놓친 물고기가 커 보인다 165 / 가장들의 고단한 숨결 165 / 고단한 삶의 현장 염전 166 / 외로우니 사람이다 166 / 생각이 닮은 부부가 만나 167 / 내가 찾는 신세계는 167 / 우리말 알리기 나선 기업들 168 / 운전은 본심, 취중은 진심 168 / 교보문고 빵 맛은 어떨까! 169 / 왜 옛날이 그리울까 169 / 욕하며 야구 보는 사람들 170 / 빈 탁자 위 찻잔 하나 170 / 적당한 거리 두기 171 / 그대 어찌 사는고 171 / 전 남편과 결혼하기 172 / 어떤 호칭이 좋을까요 172 / 성심당 체육대회 하루 173 / 내 마음에 먼저 감사하라 173 / 유머의 가치는 174 / 정말 그럴까 174 / 우리가 칭찬에 서툰 이유 175 / 행복이란 무엇일까 175 / 대화로 나를 표현하라 176 / 괜찮아 미리 걱정하지 마! 176 / 고등어 굽는 날 177 / 몽고가 아니라 몽골 177 / 사이를 건너갈 용기 178 / 밥 한번 먹자는 인사 178 / 일본이 음주 운전 줄인 이유 179 / 셈법이 몇 개로 통일되나 179 / 헤어지는 연습이 필요한 이유 180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졌다 180 / 세계 입맛 사로잡은 K소스 181 / 뇌졸중 의심은 119부터 181 / 요즘 잘 지내는지요 182 / 조용히 헐거워진 가족 182 / 최상의 대화법 183 / 월드컵 출전 15만 명 섬나라 183 / 한국 김 10억 불 수출 184 / 오늘 한잔 술 내일의 걱정 184 / 덕수궁 돌담길에서 185 / 천안 호두과자 185 / 노인 환자 절반이 추락 낙상 186 / 돈 쌓아 두고 가난하게 죽더라 186 / 노란 꾀꼬리의 순애보 187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187 / 세월 탓해 무엇하랴! 188 / 원하면 다 얻을 수 있을까 188 / 주민등록증 탄생 189 / 추억의 끝판 판매왕 189 / 단양 다리안폭포의 흔적 190 / 옆집과 굳이 알아야 하나 190 / 주사 이모 논란 일파만파 191 / 삶에 비결은 없다 191 / 개인정보 털릴까 봐 192 / 가족 같은 회사는 없다 192 / 연인 같은 친구 193
4부 설날 아침이다
사는 것처럼 살아보기 196 / 새해 가장 듣고 싶은 말 196 / 슬픔 속에서 희망을 건지자 197 / 바람에 흔들리지 말아야 197 / 추울 땐 묵호태를 끓인다 198 / 세배하던 날 그립구나! 198 / 그 설날 어찌 보냈수 199 / 2월 지금부터 달리자 199 / 이 겨울 추위 절정 200 / 얼어붙은 한강 보기 어려워 200 / 다음 세대에도 명절이 존재할까 201 / 뼈가 시리게 춥다 201 / 나이 듦의 새해 변명 202 / 3월에 감상한 폭설 202 / 11월이 화려하지 않은 이유 203 / 소방의 날을 기억한다 203 / 김장김치를 담그며 204 / 추워지며 생각나는 붕어빵 204 / 낙엽 떨군 나뭇가지 205 / 첫눈은 낭만일까 205 / 붉게 익는 나무 열매들 206 / 겨울 화단 주인공 꽃양배추 206 / 12월, 떠오르는 것들! 207 / 연말의 설렘을 위해 207 / 개털 같은 연말이 온다 208 / 연말 회식문화 달라지고 있다 208 / 긴긴 겨울 동짓날 밤 209 / 청계천의 빛초롱축제 209 / 안세영 너 때문에 춥지 않았다 210 / 새해 소망 빌어 보라! 210 / 달력 넘기기 211 / 추운 날 열받게 하려면 211 / 내 친구 사철나무를 만나며 212 / 겨울바람 이겨 내는 나무의 지혜 212 / 수안보 온천수의 효능 213 / 새해와 작심삼일 213 / 청풍리조트 한방사우나 214 / 겨울 지나야 봄이 온다네 214 / 살다 보니 결혼 55주년 215 / 추운 겨울 팥죽 한 그릇 215 / 장수 기원하며 먹던 가래떡 216 / 설날 아침이다 216 / 빠르게 변하는 차례상 217 / 혼자 드시지 마세요 오늘만큼은 217 / 신비로운 여행지 홋카이도 218 / 천국만큼 좋은 3가지 맛 218 / 겨울왕국 속으로 219 / 삿포로 오도리공원을 219 / '러브레터'의 배경지 오타루 220 / 입맛 사로잡는 삿포로의 맛 220 / 끝없이 펼쳐진 하얀 언덕 221 / K라면의 매콤한 행복 221 / 우리 만남 우연 아니야 222 / 변화의 주인이 되라! 222 / 이런 교사가 서울에 있다 223 / 순수하게 질주하는 붉은 말 223 / 별것 아닌 것의 그 중요성 224 / 소주 한 병 10원에 판다 224 / 구름 따라 흐르는 세월 225 / 미친 춤꾼 할담비의 슬픈 소식 225 / 아버지는 늘상 손님이었다 226 / 여백 있는 삶은 아름답다 226 / 흐트러진 마음 다잡을 때 227 / 일상화된 수액주사 효과는 227 / 노래하는 철학자 조용필 228 / 삶의 진리를 새겨라! 228 / 무야 무우야, 맛만 좋으면 되지 229 / 늙음에 순응하는 지혜 229 / 향수로도 쓰이는 참기름 230 / 문경새재 길 따라 걷다 230 / 식사는 자세가 중요하다 231 / 오늘 하루는 얼마나 소중한 날인가 231 / 일상의 회복을 꿈꾸며 232 / 술 안 권하는 사회 232 / 흩어진 탑골공원 노인들 233 / 모습은 바뀔지라도 233 / 피로가 겹치는 사회 234 / 아들 키우기 점점 힘들어 234 / 더불어 살아야 장수한다 235 / 청평 양수발전소의 부활 235 / 한국의 돌로미티 울산바위 236 / 자연의 변화는 땅 밑에서 236 / 근육으로 중력 노화를 늦추라 237 / 손은 내가 먼저 내밀어야 237 / 단톡방 많아도 왜 외로운가 238 / 택배 전성시대 238 / 무병장수는 자신에 달려 239 / 삶은 기나긴 여행이라! 239 / 소비 시장 주도권도 바뀐다 240 / 대한민국 국민가수는 누구 240 / 인간관계의 외로움 극복 241 / 미식 공간으로 진화하는 카페 241 / 어찌할 수 없는 막무가내 242 / 결혼 상대를 기피하는 장손 242 / 강남서 마포까지 원정 주유 243 / 약속이 주는 든든한 힘 243 / 눈치로 사는 세상 244 / 그 남정네들의 뻔한 뻥치기 244 / 쾌적한 수면 관리를 위해 245 / 인공 지능 기술의 서비스 245 / 깍두기 오래 두면 짜진다고? 246 / 과학 아닌 마켓팅 산물 만 보 걷기 246 / 그래 내게도 청춘이 있었네 247 / 돈과 권력의 정점은 어딘가 247 / 속초 그곳에 머물며 248 / 심심할 땐 경동시장을 가 보라 248 / 자녀의 성장과 빈 둥지 증후군 249 / 남 돕는 일, 내 건강에도 좋다 249 / 계좌번호 이대로 좋습니까 250 / 가슴 설레는 청춘 예찬 250 / 그리움은 다가올 미래다 251 / 지금 70세, 새로운 53세다 251 / 비주류가 주류인 첫 세대 252
봄 매화 어우러지는 남녘으로 16 / 오동도 동백꽃은 피어 16 / 계수나무 백리향처럼 17 / 원대리 명품 자작나무숲 17 / 미소가 떠난 어느 봄날 18 / 이 봄날에 꽃비 맞으며 18 / 생명을 품은 숲속의 나무처럼 19 / 튤립 이야기 19 / 무분별한 가로수 치기 20 / 새벽잠 깨우는 고향의 소리 20 / 느리게 와서 빠르게 가는 봄 21 / 오랜만에 맞은 봄비 21 / 달콤했던 4월 그 밤이 가네 22 / 한마당 축제를 마치고 22 / 그 5월 생명의 소리 23 / 민들레의 생존 방법 23 / 어차피 3월은 오는구나! 24 / 제천 빨강오뎅 축제 24 / 오뎅과 어묵은 무엇이 다른가 25 / 제철 음식에 반해 봄동 25 / 부드러운 온천수에 26 / 봄을 기다리는 마음처럼 26 / 꽃눈으로 보는 세상 27 / 목련이 말을 거네요 27 / 귤은 아래부터 깔까 28 / 그럼에도 불구하고 28 / 아침을 기다리며 29 / 시답잖은 대화가 세상을 바꾼다 29 / 펠로시 악마의 신발 벗다 30 / 먹새들의 고향 경동시장 30 / 왜 사고는 늘 반복될까 31 / 외로움 이기려면 친구가 필요 31 / 남모르는 비장의 무기 32 / 그래서가 아니라 32 / 이 나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33 / 결코 뻔하지 않은 이야기 33 / 근육 연금을 들어라 34 / 깜짝 선물 임시공휴일 논란 34 / 신선한 공기 팝니다 35 / 어른이 사라지는 이유 35 / 담배도 돈으로 끊는다 36 / 노년의 행복은 어디에 36 / 싸우다 세월 다 간다 37 / 어른일까 노인일까 37 / 세계 제일의 서울 장수막걸리 38 / 대대손손 내려오는 가업 38 / 스마트폰 멀리하기 39 / 무엇 때문에 쌓아 두는가 39 / 시대를 사는 지혜 40 / 환경 쓰레기 양산하는 정치인들 40 / 책 표지만 훑어보아도 41 / 다시 피어나는 인생 41 / 지리산에서 본 산천의 기운 42 / 변하는 세상 속으로 42 / 학교 어떻게 보내나 43 / 장하다! 93세 중학교 졸업 43 / 함평군의 골드바 44 / 잠원동 이사 가도 청담고 44 / 천하무적 금메달 컬링 5G 45 / 화내지 말고 웃으며 살자 45 / 왜 금값일까? 46 / 혼자여도 외롭지 않다 46 / 명태에게 인생을 맡긴다 47 / 나 홀로 사는 게 아니다 47 / 허리 망치는 윗몸일으키기 퇴출 48 / 별거하라, 그리워진다 48 / 남과 북 언어가 너무 달라 49 / 삶의 의미는 시련이 준다 49 / TV드라마 '원경' 50 / 남해대교를 건너 보리암 50 / 고정관념이 사람 잡는다 51 / 다시 태어나면 어디에 삶을 51 / 세상에 이런 일이.... 52 /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52 / 닭꼬치 막대에 쌓인 성실함 53 / 한 해 416컵 마시는 커피 시장 53 / 강아지 주차장 확산 54 / 갈등 공화국 대한민국은 54 / 꿈속에서도 들르는 작은집 55 / 변소가 화장실로 바뀌며 55 / 한국인의 소울푸드 짜장면 56 / 지리산 천왕봉의 해돋이 56 / 나라 사랑 나라 걱정 57 / 세상에 제일 하기 싫은 일 57 / 김밥은 얼마면 될까 58 / 속초 아바이순대 마을 58 / 연골은 닳으면 재생 안 된다 59 / 개 발에 땀 나듯이 59 / 잡은 손이 아름답다 60 / 내 소원은 미래가 아니다 60 / 다섯에 한 쌍은 연상녀 연하남 61 / 욕망을 불러내는 기억 61 / 어둠 속에서 빛나듯이 62 / 떠나면 남을 게 없다 62 / 어른 불장난에 오줌 싼다 63 / 이해할 수 없는 나라 63 / 능력 있는 여성들 64 / 균형 잡힌 하체를 만들라 64 / 다시 한번 희망을 심자 65 / 거친 숨 몰아쉬며 65 / 어떻게 저럴 수 있나 66 / 아픔은 시간이 치유할 것이다 66 / 살던 곳에서 나이 들기 67 / 행복은 어디에 있나 67 / 빛 좋은 개살구 68 / 내 인생 가장 행복한 순간 68 / 인간은 동물을 먹어도 되나 69 / 나물 반찬도 감사한 시대 69 / 1974년 서울 지하철이 개통되고 50년이 지났으니 그토록 편리함을 잊어버리고 70 / 운동,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 70 / 조상님들 지혜 멋지다 71 / 기상예보관 개미 71 / 농촌에 자주 갈 이유 72 / 소방, 그 오랜 짝사랑에 72
2부 여름이라 여름이 좋다
개구리는 모내기 철에만 운다 76 / 어둠 속 반딧불이처럼 76 / 작약꽃의 붉은빛은 77 / 모내기할 때는 77 / 밤을 통제했던 밤꽃 78 / 감꽃이 피는 계절 78 /연일 폭염에 땀 뻘뻘 79 / 여름에 더욱 빛나는 주왕산 79 / 전 세계가 미친 폭염 80 / 우산 고쳐 드립니다 80 / 여름이라 여름이 좋다 81 / 나라꽃 무궁화를 보며 81 / 광복 80년 그 대장정 82 / 생명까지 위협하는 폭염 82 / 금연 아무나 하나! 83 / 65년 세월을 건너 83 / 50대부터 시작되는 수면 변화 84 / 보폭 넓히면 인생도 넓어진다 84 / 그때가 사무치게 그립다 85 / 재밋거리는 가까이 있다 85 / 한국인의 일상식이 된 버거 86 / 일본, 가깝고도 먼 나라! 86 / 꼭 안기고 싶은 진주 같은 섬 87 / 12년 걸린 합방 소식 87 / 색다른 남국으로의 초대 88 / 일본 속 또 다른 곳 석원도 88 / 외로움의 시대 89 / 매일 벌어지는 주차 전쟁 89 / 누룽지! 그 맛 어찌 잊으리 90 / 효도는 복잡하지 않아 90 / 그 많은 게 기다리는데 91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91 / 일상을 살기 위한 과제 92 / 절망과 희망은 이웃이라 92 / 새들도 쉬어가는 조령 고갯길 93 / 충주 탄금대에 올라 93 / 보는 관점에 따라 94 / 불황에도 혼자 웃는 햄버거 94 / 텔레비전이 귀하던 시절 95 / 저 건 다 쇼야 95 / 다름을 인정하라! 96 / 인공 지능의 확산 96 / 돈 없이 오래 사는 건 재앙 97 / 큰 집은 자랑 아니다 97 / 세계인의 다리 잠수교 98 / 금주를 부탁해 98 / 최선을 다해야 기적은 99 / 세계 앵무새의 날 99 / 오랜만에 걸어본 등잔 길 100 / 산들도 춤을 춘다 100 / 밥은 먹고 다니냐 101 / 내 삶의 작은 공간 101 / 까마귀가 사람을 퍽 때려 102 / 같은 말 자꾸 물으면 102 / 외로움 없는 서울 103 / 여객기는 왜 왼쪽으로만 탈까 103 / 닭 우는 소리에 깨어나다 104 / 오래 살아야 할 이유 104 / 화진포 별장의 매력 105 / 나이 들어도 화병은 청춘 105 / 신이 금강산을 만들 때 106 / 고졸 여성은 대통령부인 안 돼 106 / 치킨값은 누가? 107 / 생수가 깨끗하다는 착각 107 / 궁금한 것은 못 참아 108 /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위로 108 / 잘사는 부부는 싸움도 잘한다 109 / 세상에 공짜는 없다 109 / 혼자만의 외로운 식탁 110 / 상대를 이해하는 가치관 110 / 저거 무슨 소리요 111 / '하지 않음'의 용단 1 111 / '하지 않음'의 용단 2 112 / '하지 않음'의 용단 3 112 / '하지 않음'의 용단 4 113 / 불편함과 친해지기 113 / 다정함을 보여 줘 114 / 당신이 추구하는 아름다움 114 / 꿈을 버릴 때 우리는 늙는다 115 / 스마트폰 없는 학교 115 / 옛 사진 속 그날처럼 116 / 삼국지 키드는 진행 중이다 116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는가 117 / 민생지원금 피싱 주의보 117 / 나이 들수록 밝게 살아야 118 / 다시 생겨난 백일 떡 돌잡이 118 / 거부할 수 없는 고소함 곱창 119 / 걸어 다니며 냉면 한 그릇 119 / 문 중에서 가장 큰 문, 소문 120 / 그 할아버지의 손자 120 / 오늘을 행복으로 채워라 121 / 미용실 주인과 손님의 실랑이 121 / 목포식당 그 맛집 122 / 아가는 왜 까꿍을 좋아할까 122 / 내 인생의 속도가 필요해 123 / 감시와 통제의 한계 123 / 감정 추스리기 124 / 그릇에 나타나는 정성 124 / 부소담악에 뜬 칼날 능선 125 / 도리뱅뱅이의 그 맛은 125 / 다시 찾은 대전의 뿌리공원 126 / 운전에 집중 못 하는 이유 126 / 기쁨도 행복도 용기가 필요하다 127 / 배려가 세상을 바꾼다 127 / 가위바위보 거꾸로 하기 128 / 더위야 내 양산 안 쓰나 봐라 128 / 지금의 나를 바꿔 보라 129 / 어쩌다 함께한 그 세월 10년 129 / 아저씨들 옷이 날개여 130 / 갈등을 만들지 마라 130 / 휴게소 무엇이 많이 팔리나 131 / 자네 요즘 뭐 하고 지내 131 / 한남 일녀 커플 증가 132 / 작은 가게 연 매출 30억 술렁 132
3부 가을이 사랑스러운 이유
처서는 이제 기억 속에서만 136 / 참고 기다리니 오는구나 136 / 잠시 반가웠다 여치! 137 / 올해도 늦어지는 가을 137 / 메뚜기처럼 살아라! 138 / 10월 전어 기다리는 중 138 / 보채지 않아도 오는 가을 139 / 배추는 말이 없다 139 / 고향 집 밤나무는 140 / 가을의 전령 140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이라! 141 / 코스모스 이야기 141 / 조용필 때문에 연휴가 즐거웠다 142 / 이 가을빛 물들이는 142 / 놀라 떠나 버린 가을! 143 / 가을은 은행나무 수난 시대 143 / 가을이 사랑스러운 이유 144 / 가을이 돼야 드러나는 감나무 144 / 천고마비 시절에 145 / 대부도 캐트시 펜션에 145 / 왜 가을엔 색깔이 변할까 146 / 늦가을 덤 '군밤' 사태 146 / 가을의 정취 모과나무 147 / 미움도 추억이려니! 147 / 나이 들수록 품격 지키는 이유 148 / 나이 들면 내 인생이 아니다 148 / 오래된 기억을 수집하는 일 149 / 걱정도 팔자여 149 / 불편해서 더 좋은 산골 마을 150 / 구부러진 오솔길 걷다 150 / 그래도 인생은 살 만하다 151 / 행복은 누구나! 151 / 귀한 목숨 어찌 할거나! 152 / 현대인을 위한 작은 위로 152 / 나의 갈 길을 찾아라! 153 / 버리지 못하는 T셔츠 153 / 그냥 좋아서 하는 일 154 / 내 생각은 묻어 두라! 154 / 싸우면 이겨야 산다 155 / 서울아파트 청약 1순위 155 / 1,000원의 행복 빵 156 / 진도 옆 조도에 156 / 운림산방에 들르다 157 / 바다 가운데서 보는 해넘이 157 / 진도 죽림 체험 마을 158 / 온도계가 필요한 디지털 시대 158 /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힘 159 / 유별나게 굴지 마라 159 / 램프를 켜고 끄는 것은 나다 160 / 반가운 손님 까치! 160 / 유산소 운동은 치매에 좋다 161 / 말에는 신뢰가 따라야 161 / 감정은 옳고 그름이 없다 162 / 나의 절친은 나 자신이다 162 / 찾는 이 있는 한 종식될까 163 / 출생아 수를 늘리려면 163 / 청계천 복원 20년 164 / 알면 뭐 해 죽어라 안 하는데 164 / 놓친 물고기가 커 보인다 165 / 가장들의 고단한 숨결 165 / 고단한 삶의 현장 염전 166 / 외로우니 사람이다 166 / 생각이 닮은 부부가 만나 167 / 내가 찾는 신세계는 167 / 우리말 알리기 나선 기업들 168 / 운전은 본심, 취중은 진심 168 / 교보문고 빵 맛은 어떨까! 169 / 왜 옛날이 그리울까 169 / 욕하며 야구 보는 사람들 170 / 빈 탁자 위 찻잔 하나 170 / 적당한 거리 두기 171 / 그대 어찌 사는고 171 / 전 남편과 결혼하기 172 / 어떤 호칭이 좋을까요 172 / 성심당 체육대회 하루 173 / 내 마음에 먼저 감사하라 173 / 유머의 가치는 174 / 정말 그럴까 174 / 우리가 칭찬에 서툰 이유 175 / 행복이란 무엇일까 175 / 대화로 나를 표현하라 176 / 괜찮아 미리 걱정하지 마! 176 / 고등어 굽는 날 177 / 몽고가 아니라 몽골 177 / 사이를 건너갈 용기 178 / 밥 한번 먹자는 인사 178 / 일본이 음주 운전 줄인 이유 179 / 셈법이 몇 개로 통일되나 179 / 헤어지는 연습이 필요한 이유 180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졌다 180 / 세계 입맛 사로잡은 K소스 181 / 뇌졸중 의심은 119부터 181 / 요즘 잘 지내는지요 182 / 조용히 헐거워진 가족 182 / 최상의 대화법 183 / 월드컵 출전 15만 명 섬나라 183 / 한국 김 10억 불 수출 184 / 오늘 한잔 술 내일의 걱정 184 / 덕수궁 돌담길에서 185 / 천안 호두과자 185 / 노인 환자 절반이 추락 낙상 186 / 돈 쌓아 두고 가난하게 죽더라 186 / 노란 꾀꼬리의 순애보 187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187 / 세월 탓해 무엇하랴! 188 / 원하면 다 얻을 수 있을까 188 / 주민등록증 탄생 189 / 추억의 끝판 판매왕 189 / 단양 다리안폭포의 흔적 190 / 옆집과 굳이 알아야 하나 190 / 주사 이모 논란 일파만파 191 / 삶에 비결은 없다 191 / 개인정보 털릴까 봐 192 / 가족 같은 회사는 없다 192 / 연인 같은 친구 193
4부 설날 아침이다
사는 것처럼 살아보기 196 / 새해 가장 듣고 싶은 말 196 / 슬픔 속에서 희망을 건지자 197 / 바람에 흔들리지 말아야 197 / 추울 땐 묵호태를 끓인다 198 / 세배하던 날 그립구나! 198 / 그 설날 어찌 보냈수 199 / 2월 지금부터 달리자 199 / 이 겨울 추위 절정 200 / 얼어붙은 한강 보기 어려워 200 / 다음 세대에도 명절이 존재할까 201 / 뼈가 시리게 춥다 201 / 나이 듦의 새해 변명 202 / 3월에 감상한 폭설 202 / 11월이 화려하지 않은 이유 203 / 소방의 날을 기억한다 203 / 김장김치를 담그며 204 / 추워지며 생각나는 붕어빵 204 / 낙엽 떨군 나뭇가지 205 / 첫눈은 낭만일까 205 / 붉게 익는 나무 열매들 206 / 겨울 화단 주인공 꽃양배추 206 / 12월, 떠오르는 것들! 207 / 연말의 설렘을 위해 207 / 개털 같은 연말이 온다 208 / 연말 회식문화 달라지고 있다 208 / 긴긴 겨울 동짓날 밤 209 / 청계천의 빛초롱축제 209 / 안세영 너 때문에 춥지 않았다 210 / 새해 소망 빌어 보라! 210 / 달력 넘기기 211 / 추운 날 열받게 하려면 211 / 내 친구 사철나무를 만나며 212 / 겨울바람 이겨 내는 나무의 지혜 212 / 수안보 온천수의 효능 213 / 새해와 작심삼일 213 / 청풍리조트 한방사우나 214 / 겨울 지나야 봄이 온다네 214 / 살다 보니 결혼 55주년 215 / 추운 겨울 팥죽 한 그릇 215 / 장수 기원하며 먹던 가래떡 216 / 설날 아침이다 216 / 빠르게 변하는 차례상 217 / 혼자 드시지 마세요 오늘만큼은 217 / 신비로운 여행지 홋카이도 218 / 천국만큼 좋은 3가지 맛 218 / 겨울왕국 속으로 219 / 삿포로 오도리공원을 219 / '러브레터'의 배경지 오타루 220 / 입맛 사로잡는 삿포로의 맛 220 / 끝없이 펼쳐진 하얀 언덕 221 / K라면의 매콤한 행복 221 / 우리 만남 우연 아니야 222 / 변화의 주인이 되라! 222 / 이런 교사가 서울에 있다 223 / 순수하게 질주하는 붉은 말 223 / 별것 아닌 것의 그 중요성 224 / 소주 한 병 10원에 판다 224 / 구름 따라 흐르는 세월 225 / 미친 춤꾼 할담비의 슬픈 소식 225 / 아버지는 늘상 손님이었다 226 / 여백 있는 삶은 아름답다 226 / 흐트러진 마음 다잡을 때 227 / 일상화된 수액주사 효과는 227 / 노래하는 철학자 조용필 228 / 삶의 진리를 새겨라! 228 / 무야 무우야, 맛만 좋으면 되지 229 / 늙음에 순응하는 지혜 229 / 향수로도 쓰이는 참기름 230 / 문경새재 길 따라 걷다 230 / 식사는 자세가 중요하다 231 / 오늘 하루는 얼마나 소중한 날인가 231 / 일상의 회복을 꿈꾸며 232 / 술 안 권하는 사회 232 / 흩어진 탑골공원 노인들 233 / 모습은 바뀔지라도 233 / 피로가 겹치는 사회 234 / 아들 키우기 점점 힘들어 234 / 더불어 살아야 장수한다 235 / 청평 양수발전소의 부활 235 / 한국의 돌로미티 울산바위 236 / 자연의 변화는 땅 밑에서 236 / 근육으로 중력 노화를 늦추라 237 / 손은 내가 먼저 내밀어야 237 / 단톡방 많아도 왜 외로운가 238 / 택배 전성시대 238 / 무병장수는 자신에 달려 239 / 삶은 기나긴 여행이라! 239 / 소비 시장 주도권도 바뀐다 240 / 대한민국 국민가수는 누구 240 / 인간관계의 외로움 극복 241 / 미식 공간으로 진화하는 카페 241 / 어찌할 수 없는 막무가내 242 / 결혼 상대를 기피하는 장손 242 / 강남서 마포까지 원정 주유 243 / 약속이 주는 든든한 힘 243 / 눈치로 사는 세상 244 / 그 남정네들의 뻔한 뻥치기 244 / 쾌적한 수면 관리를 위해 245 / 인공 지능 기술의 서비스 245 / 깍두기 오래 두면 짜진다고? 246 / 과학 아닌 마켓팅 산물 만 보 걷기 246 / 그래 내게도 청춘이 있었네 247 / 돈과 권력의 정점은 어딘가 247 / 속초 그곳에 머물며 248 / 심심할 땐 경동시장을 가 보라 248 / 자녀의 성장과 빈 둥지 증후군 249 / 남 돕는 일, 내 건강에도 좋다 249 / 계좌번호 이대로 좋습니까 250 / 가슴 설레는 청춘 예찬 250 / 그리움은 다가올 미래다 251 / 지금 70세, 새로운 53세다 251 / 비주류가 주류인 첫 세대 252
저자
저자
곽세근 ■ 충북 괴산 출생 (49)
■ 서일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교육인적자원부 행정학 학사, 건국대학교 대학원 안보재난학과 석사, 건국대학교 대학원 안보재난학과 박사과정 수료
■ 용산소방서, 중앙소방학교,청주소방서 내무부 소방국, 대전본부지령실장, 경기도소방교육대장·구조과장, 구리·남양주·하남·동두천소방서장, 충청북도 소방행정과장, 증평·제천소방서장, 충청소방학교장, 서울본부 예방과장, 소방행정과장, 소방공무원 37년근무, 소방준감 퇴직
■ 월간 시와시인 수필가 등단,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협 남양주시 부지부장, 한국문협 동두천시 지부장 (창립), 한국소방문학회 회장
주요저서 - 수필집
■ 『불은 멀리하면 춥고』, 『가장 배짱 좋은 사람』, 『하늘처럼 대접받고 사는 사람』, 『누구나 할 수 있다면 나는 소방관을 하지 않았다』
■ 상훈 훈포장, 장관 표창, 국무총리 표창, 대통령 표창, 근정 포장, 홍조 근정훈장, 23자랑스런 인물 대상 -봉사부문수상- 언론인협회
경력 및 이력
■ 한국소방단체 총연합회 사무총장 역임, 서울특별시재향소방동우회 회장 역임, (사) 119사랑나눔회 회장 역임, (주) 기장엔지니어링 감리이사, (협) 119 재난안전 교육원 원장, 히어러스봉사회 회장
■ 서일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교육인적자원부 행정학 학사, 건국대학교 대학원 안보재난학과 석사, 건국대학교 대학원 안보재난학과 박사과정 수료
■ 용산소방서, 중앙소방학교,청주소방서 내무부 소방국, 대전본부지령실장, 경기도소방교육대장·구조과장, 구리·남양주·하남·동두천소방서장, 충청북도 소방행정과장, 증평·제천소방서장, 충청소방학교장, 서울본부 예방과장, 소방행정과장, 소방공무원 37년근무, 소방준감 퇴직
■ 월간 시와시인 수필가 등단,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협 남양주시 부지부장, 한국문협 동두천시 지부장 (창립), 한국소방문학회 회장
주요저서 - 수필집
■ 『불은 멀리하면 춥고』, 『가장 배짱 좋은 사람』, 『하늘처럼 대접받고 사는 사람』, 『누구나 할 수 있다면 나는 소방관을 하지 않았다』
■ 상훈 훈포장, 장관 표창, 국무총리 표창, 대통령 표창, 근정 포장, 홍조 근정훈장, 23자랑스런 인물 대상 -봉사부문수상- 언론인협회
경력 및 이력
■ 한국소방단체 총연합회 사무총장 역임, 서울특별시재향소방동우회 회장 역임, (사) 119사랑나눔회 회장 역임, (주) 기장엔지니어링 감리이사, (협) 119 재난안전 교육원 원장, 히어러스봉사회 회장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