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한국적 바우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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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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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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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4
추천사 8
1부 완산골 전주의 바우 설화
전주십경의 으뜸 기린토월의 기린바우 22
전주의 정신적 지주 완산 장군바우 28
후백제 도시구성에 부응한 거북바우 32
천년고도 전주의 산증인 중바우 36
용과 범의 용맥이 흐르는 진북사 범바우 40
정체성 복원을 갈망하는 갓바우 44
군왕지지 회안대군 묘소 응시하는 괴바우 48
전주의 3대 바람통 초록바우 52
정서적 감흥을 일으키는 각시바우 56
호남의 명소 모악산 쉰질바우와 사랑바우 59
2부 마서량골 군산의 바우 설화
임금을 그리는 선유팔경의 망주바우 66
남편의 외도에 돌이 된 장자할매바우 70
은파저수지 설화 깃든 세 바우 74
천연기념물 습곡 구조의 거북바우 78
책이 구부러진 형상의 책바우 81
3부 솝리골 익산 바우 설화
백제 무왕이 점지한 구룡마을 뜬바우 86
한국 최초로 사제성당을 세운 나바우 90
장군이 말 타고 달리는 치마바우 94
미륵신앙의 성지 미륵산 투구바우 98
용마가 죽은 용성리의 칠성바우 102
이리(솝리)를 수호했던 배산 우령바우禹靈臺 106
4부 샘골 정읍의 바우 설화
전봉준 숨결 깃든 삼신산 두승바우 112
천지조화의 힘을 얻은 두꺼비바우 116
영웅 출현을 학수고대하는 장군바우 120
선비가 갓을 쓴 형상의 갓바우 123
용과 말이 싸우다 쫓겨난 장군바우 127
두 마을이 쟁탈전을 벌였던 구시바우 131
천병을 치유한 산신령의 영역 면목바우 135
부인의 신통력으로 생긴 치마바우 138
선화와 석궁의 사랑을 맺어 준 소원바우 142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선돌바우 145
청년들의 경솔함 꾸짖는 할미바우 149
5부 춘향골 남원의 바우 설화
춘향골 남원의 수호신 거북바우 156
일곱 재상이 태어날 상사바우(칠상봉) 160
남원의 재앙을 막아 주는 호랑이바우 164
산신단과 봉화대를 간직한 주지바우 168
봉황이 알 품는 무릉도원 봉황바우 172
아홉 재상과 여덟 장군이 날 바람바우 176
정유재란 때 일본군이 주둔했던 광암바우 179
친구 아내 빼앗고 죄받아 죽은 벌바우 182
천한 기생을 낳게 한 갓바우 185
황산대첩 신화와 와전된 전설의 피바우 189
6부 벽골 김제의 바우 설화
가족 파멸과 영웅탄생의 명소 거북바우 196
두 마을의 분쟁을 막은 장수바우 199
구순혈狗脣穴의 음기 누르는 석수바우 203
봉황 머리를 닮은 봉두산 벼락바우 206
모악산에서 떠내려온 신령스러운 거북바우 210
급류 피해 막기 위해 세운 선바우 214
정여립이 대동 세상 꿈꿨던 치마바우 218
7부 고산골 완주의 바우 설화
동학 혁명군의 최후 항쟁지 형제바우 224
용이 뜯어 먹은 형국의 해골바우 228
당나라 공주의 병을 치유한 화암바우 232
아기장수의 갑옷을 놓았던 옷바우 235
예종의 태胎를 봉안한 경기전과 거북바우 237
8부 월랑골 진안의 바우 설화
영재와 학자 배출의 길지 섬바우 242
오누이 힘 대결의 무대 말바우 245
백정 집안 망하게 한 칼바우 249
이대신 장사가 옮긴 선들바우 253
시주승 박대했다가 생긴 피바우 257
분수 넘친 욕심을 경고한 쌀바우 260
9부 구천동골 무주의 바우 설화
최영 장군이 칼로 쪼갠 장도바우 266
바보 아들을 장사로 만든 기도처 바람바우 270
소년장수가 무술 연마한 장수바우 273
일본군이 죽인 청년의 한 서린 장군바우 276
여인이 무릎 꿇고 기도하는 형상의 각시바우 279
지조와 효행의 표본이 된 상사바우 282
황소 삼킨 이무기가 사는 대문바우 284
10부 논개골 장수의 바우 설화
왜적이 놀란 조물주의 걸작 대포바우 290
신선이 내세來世를 논하는 두꺼비바우 294
남녀 성기 결합 형상의 매산바우 297
덕 쌓으면 복 짓는 가재바우 300
효행의 길을 열어 준 관청바우 303
선녀가 베를 짰던 무릉도원 베틀바우 306
조선의 천하 경승 봉황대 형제바우 310
의로운 선비의 혼이 환생한 탕건바우 314
11부 운수골 임실의 바우 설화
단종을 사모한 선비의 은거지 술바우 320
이백과 최치원 시심 표방한 삼계석문바우 325
인간의 탐욕 꾸짖는 쌀바우 329
천년 사랑의 화신 서방바우와 각시바우 333
오누이 우애 깃든 깐닥바우 337
화산이 빚은 불귀신과 거북바우 341
왜병을 물리친 여인이 산화한 베틀바우 345
새색시의 영혼을 기리는 가마바우 349
안하마을의 수호신 포수砲手바우 353
이승의 사랑 맺지 못한 총각바우와 여인바우 357
도적과 철마鐵馬가 돌로 변한 도포바우 361
바람난 파계승이 죽은 부엉바우 365
이성계 장군이 머물렀던 장군바우 369
오랑캐 대장과 말이 변한 말바우 373
부자의 과욕이 빚은 황새바우 377
세계적으로 희귀한 성혈이 새겨진 선돌바우 381
12부 옥천골 순창의 바우 설화
수만 년 물살이 빚은 요강바우 388
사람 얼굴 형상 추월바우 391
과거 급제 기원했던 문형文衡 유적 칠성바우 395
금성산성 축성 때 쓰고 남은바우 398
기우제 지내고, 선녀가 비단을 짰던 선녀바우 402
하서 김인후가 강학했던 대학바우 405
득남을 기원하는 기자祈子바우 408
마을의 액운 쫓는 호랑이바우 412
뭇사람이 경외했던 화산옹바우 416
장정들의 힘 자랑과 머슴 새경을 정했던 들독바우 420
남원 양씨 가문에 얽힌 거북바우 423
순창군민이 기우제 지낸 용바우 427
하인의 배신으로 환생된 형제바우 431
13부 모량부리골 고창의 바우 설화
신선이 빚은 선인취와 형국의 병바우 438
온고지신 교훈 주는 고창의 바우 442
용이 승천한 고산 치마바우 446
천체원리天體原理 깃든 칠성바우 449
홍경래 난 전설 스민 장군바우 453
삼대 효행의 귀감되는 효자바우 456
다섯 유학儒學과 김유신이 수행한 괴할매바우 459
권선징악勸善懲惡의 설화 깃든 애기바우 463
자식을 판 에미가 깔려 죽은 깨진바우 467
선산 팔아먹고 재앙 받은 마당바우 470
불교와 융합된 기복신앙의 양춘이바우 472
14부 낭주골 부안의 바우 설화
백제 구국운동의 근거지 우금바우 478
미륵성지 부사의방 파수꾼 쇠뿔바우 482
부녀가 죽은 뒤 솟아난 풀무바우 486
신선이 바둑 두었던 선계 마당바우 489
민중 영웅이 산화한 둑바우 492
정감록이 점지한 제일 승지 굴바우 496
참고문헌 500
사진으로 본 전북의 한국적 바우 설화 답사 발자취 506
추천사 8
1부 완산골 전주의 바우 설화
전주십경의 으뜸 기린토월의 기린바우 22
전주의 정신적 지주 완산 장군바우 28
후백제 도시구성에 부응한 거북바우 32
천년고도 전주의 산증인 중바우 36
용과 범의 용맥이 흐르는 진북사 범바우 40
정체성 복원을 갈망하는 갓바우 44
군왕지지 회안대군 묘소 응시하는 괴바우 48
전주의 3대 바람통 초록바우 52
정서적 감흥을 일으키는 각시바우 56
호남의 명소 모악산 쉰질바우와 사랑바우 59
2부 마서량골 군산의 바우 설화
임금을 그리는 선유팔경의 망주바우 66
남편의 외도에 돌이 된 장자할매바우 70
은파저수지 설화 깃든 세 바우 74
천연기념물 습곡 구조의 거북바우 78
책이 구부러진 형상의 책바우 81
3부 솝리골 익산 바우 설화
백제 무왕이 점지한 구룡마을 뜬바우 86
한국 최초로 사제성당을 세운 나바우 90
장군이 말 타고 달리는 치마바우 94
미륵신앙의 성지 미륵산 투구바우 98
용마가 죽은 용성리의 칠성바우 102
이리(솝리)를 수호했던 배산 우령바우禹靈臺 106
4부 샘골 정읍의 바우 설화
전봉준 숨결 깃든 삼신산 두승바우 112
천지조화의 힘을 얻은 두꺼비바우 116
영웅 출현을 학수고대하는 장군바우 120
선비가 갓을 쓴 형상의 갓바우 123
용과 말이 싸우다 쫓겨난 장군바우 127
두 마을이 쟁탈전을 벌였던 구시바우 131
천병을 치유한 산신령의 영역 면목바우 135
부인의 신통력으로 생긴 치마바우 138
선화와 석궁의 사랑을 맺어 준 소원바우 142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선돌바우 145
청년들의 경솔함 꾸짖는 할미바우 149
5부 춘향골 남원의 바우 설화
춘향골 남원의 수호신 거북바우 156
일곱 재상이 태어날 상사바우(칠상봉) 160
남원의 재앙을 막아 주는 호랑이바우 164
산신단과 봉화대를 간직한 주지바우 168
봉황이 알 품는 무릉도원 봉황바우 172
아홉 재상과 여덟 장군이 날 바람바우 176
정유재란 때 일본군이 주둔했던 광암바우 179
친구 아내 빼앗고 죄받아 죽은 벌바우 182
천한 기생을 낳게 한 갓바우 185
황산대첩 신화와 와전된 전설의 피바우 189
6부 벽골 김제의 바우 설화
가족 파멸과 영웅탄생의 명소 거북바우 196
두 마을의 분쟁을 막은 장수바우 199
구순혈狗脣穴의 음기 누르는 석수바우 203
봉황 머리를 닮은 봉두산 벼락바우 206
모악산에서 떠내려온 신령스러운 거북바우 210
급류 피해 막기 위해 세운 선바우 214
정여립이 대동 세상 꿈꿨던 치마바우 218
7부 고산골 완주의 바우 설화
동학 혁명군의 최후 항쟁지 형제바우 224
용이 뜯어 먹은 형국의 해골바우 228
당나라 공주의 병을 치유한 화암바우 232
아기장수의 갑옷을 놓았던 옷바우 235
예종의 태胎를 봉안한 경기전과 거북바우 237
8부 월랑골 진안의 바우 설화
영재와 학자 배출의 길지 섬바우 242
오누이 힘 대결의 무대 말바우 245
백정 집안 망하게 한 칼바우 249
이대신 장사가 옮긴 선들바우 253
시주승 박대했다가 생긴 피바우 257
분수 넘친 욕심을 경고한 쌀바우 260
9부 구천동골 무주의 바우 설화
최영 장군이 칼로 쪼갠 장도바우 266
바보 아들을 장사로 만든 기도처 바람바우 270
소년장수가 무술 연마한 장수바우 273
일본군이 죽인 청년의 한 서린 장군바우 276
여인이 무릎 꿇고 기도하는 형상의 각시바우 279
지조와 효행의 표본이 된 상사바우 282
황소 삼킨 이무기가 사는 대문바우 284
10부 논개골 장수의 바우 설화
왜적이 놀란 조물주의 걸작 대포바우 290
신선이 내세來世를 논하는 두꺼비바우 294
남녀 성기 결합 형상의 매산바우 297
덕 쌓으면 복 짓는 가재바우 300
효행의 길을 열어 준 관청바우 303
선녀가 베를 짰던 무릉도원 베틀바우 306
조선의 천하 경승 봉황대 형제바우 310
의로운 선비의 혼이 환생한 탕건바우 314
11부 운수골 임실의 바우 설화
단종을 사모한 선비의 은거지 술바우 320
이백과 최치원 시심 표방한 삼계석문바우 325
인간의 탐욕 꾸짖는 쌀바우 329
천년 사랑의 화신 서방바우와 각시바우 333
오누이 우애 깃든 깐닥바우 337
화산이 빚은 불귀신과 거북바우 341
왜병을 물리친 여인이 산화한 베틀바우 345
새색시의 영혼을 기리는 가마바우 349
안하마을의 수호신 포수砲手바우 353
이승의 사랑 맺지 못한 총각바우와 여인바우 357
도적과 철마鐵馬가 돌로 변한 도포바우 361
바람난 파계승이 죽은 부엉바우 365
이성계 장군이 머물렀던 장군바우 369
오랑캐 대장과 말이 변한 말바우 373
부자의 과욕이 빚은 황새바우 377
세계적으로 희귀한 성혈이 새겨진 선돌바우 381
12부 옥천골 순창의 바우 설화
수만 년 물살이 빚은 요강바우 388
사람 얼굴 형상 추월바우 391
과거 급제 기원했던 문형文衡 유적 칠성바우 395
금성산성 축성 때 쓰고 남은바우 398
기우제 지내고, 선녀가 비단을 짰던 선녀바우 402
하서 김인후가 강학했던 대학바우 405
득남을 기원하는 기자祈子바우 408
마을의 액운 쫓는 호랑이바우 412
뭇사람이 경외했던 화산옹바우 416
장정들의 힘 자랑과 머슴 새경을 정했던 들독바우 420
남원 양씨 가문에 얽힌 거북바우 423
순창군민이 기우제 지낸 용바우 427
하인의 배신으로 환생된 형제바우 431
13부 모량부리골 고창의 바우 설화
신선이 빚은 선인취와 형국의 병바우 438
온고지신 교훈 주는 고창의 바우 442
용이 승천한 고산 치마바우 446
천체원리天體原理 깃든 칠성바우 449
홍경래 난 전설 스민 장군바우 453
삼대 효행의 귀감되는 효자바우 456
다섯 유학儒學과 김유신이 수행한 괴할매바우 459
권선징악勸善懲惡의 설화 깃든 애기바우 463
자식을 판 에미가 깔려 죽은 깨진바우 467
선산 팔아먹고 재앙 받은 마당바우 470
불교와 융합된 기복신앙의 양춘이바우 472
14부 낭주골 부안의 바우 설화
백제 구국운동의 근거지 우금바우 478
미륵성지 부사의방 파수꾼 쇠뿔바우 482
부녀가 죽은 뒤 솟아난 풀무바우 486
신선이 바둑 두었던 선계 마당바우 489
민중 영웅이 산화한 둑바우 492
정감록이 점지한 제일 승지 굴바우 496
참고문헌 500
사진으로 본 전북의 한국적 바우 설화 답사 발자취 506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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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길 경력
■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 상근부회장(2011-현재)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이사(2023-현재)
■ 모악산지킴이 회장(2005-현재)
■ [전북의 산하] 시·군별 조사단장(2000-현재)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전문체육위원(2024-현재)
■ 전북체육인포럼 감사(2023-현재)
■ 한국한센복지협회전북지부 운영위원(2017-현재)
■ 전주상공회의소 기획진흥실장(1978-2010)
■ 전라북도 도립공원 위원(2009-2012, 2019-2021)
■ 전주시민대학 교수(2013)
■ 전북산사랑회 회장. 고문(2000-현재)
■ 전북문화관광해설사교육 강사(2002-2012)
■ 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숲 해설교육강사(2012-2015)
■ 조선일보 〈월간 山〉 칼럼리스트(2002-2012)
■ 임실군재전향우회 부회장(2011-2013)
■ 새만금일보 객원기자(2015-2022)
■ 숲 사랑운동 서부연합단체 대표(2008-2020)
■ 호남지리탐사회장, 명예회장(2002-2020)
■ 전북도청 환경녹지국 참여예산협의회 위원(2019-2020)
문학 활동
■ [수필과 비평] 신인상 및 수필 등단(2003.1월호)
■ (사)한국문인협회 이사(2023-현재)
■ 전북문인협회 수석부회장(2020-2023)
■ 영호남수필문학협회 전북회장, 명예회장(2011-2025)
■ 행촌수필문학회 4대 회장(2008-2009)
■ 전주문인협회, 임실문인협회 이사(2020-현재)
■ 전북수필문학회 부회장(2010-2012)
■ 수필과비평작가회의 부회장(2010-2011)
■ 한국미래문학 상임위원(2006-현재)
※ 표지사진 : 전주시 금암동 거북바우
■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 상근부회장(2011-현재)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이사(2023-현재)
■ 모악산지킴이 회장(2005-현재)
■ [전북의 산하] 시·군별 조사단장(2000-현재)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전문체육위원(2024-현재)
■ 전북체육인포럼 감사(2023-현재)
■ 한국한센복지협회전북지부 운영위원(2017-현재)
■ 전주상공회의소 기획진흥실장(1978-2010)
■ 전라북도 도립공원 위원(2009-2012, 2019-2021)
■ 전주시민대학 교수(2013)
■ 전북산사랑회 회장. 고문(2000-현재)
■ 전북문화관광해설사교육 강사(2002-2012)
■ 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숲 해설교육강사(2012-2015)
■ 조선일보 〈월간 山〉 칼럼리스트(2002-2012)
■ 임실군재전향우회 부회장(2011-2013)
■ 새만금일보 객원기자(2015-2022)
■ 숲 사랑운동 서부연합단체 대표(2008-2020)
■ 호남지리탐사회장, 명예회장(2002-2020)
■ 전북도청 환경녹지국 참여예산협의회 위원(20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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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과 비평] 신인상 및 수필 등단(2003.1월호)
■ (사)한국문인협회 이사(2023-현재)
■ 전북문인협회 수석부회장(2020-2023)
■ 영호남수필문학협회 전북회장, 명예회장(2011-2025)
■ 행촌수필문학회 4대 회장(2008-2009)
■ 전주문인협회, 임실문인협회 이사(2020-현재)
■ 전북수필문학회 부회장(2010-2012)
■ 수필과비평작가회의 부회장(2010-2011)
■ 한국미래문학 상임위원(2006-현재)
※ 표지사진 : 전주시 금암동 거북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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