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션 1
영재원 대비 흐름으로 배우는 사고력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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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원에는 공개된 기출이 없습니다.
시험을 치른 학생들의 기억으로 매년 문제를 복기할 뿐입니다.
커넥션은 서울대·연세대·부산대·서울교대를 직접 치르고 나온 학생들의
복기를 수년간 쌓아, 비공개 시험의 출제 경향을 데이터로 읽었습니다.
그 위에서 설계한 100문제. 시험장에 가장 가까운 실전 모의고사입니다.
영재원 문제가 어려운 진짜 이유는, 배운 개념을 '연결'해야 풀리기 때문입니다.
길 찾기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경우의 수입니다.
점을 삼각형으로 쌓으면 1, 3, 6, 10이라는 수의 규칙이 나타납니다.
직사각형의 개수는 가로와 세로, 두 가지를 선택하는 경우의 수로 보아야 합니다.
이 연결을 못 하면 아무리 많이 풀어도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막힙니다.
커넥션은 교과의 수와 도형이 사실은 하나로 이어져 있음을
100문제로 체험하게 합니다. 책 이름이 '커넥션'인 이유입니다.
학부모님이 읽고 아이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해설을 썼습니다.
문제마다 적힌 발문을 따라 던지기만 하면,
학부모님이 수학을 잘 몰라도, 아이가 스스로 길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영재원이 보는 사고력, 홈스쿨로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시험을 치른 학생들의 기억으로 매년 문제를 복기할 뿐입니다.
커넥션은 서울대·연세대·부산대·서울교대를 직접 치르고 나온 학생들의
복기를 수년간 쌓아, 비공개 시험의 출제 경향을 데이터로 읽었습니다.
그 위에서 설계한 100문제. 시험장에 가장 가까운 실전 모의고사입니다.
영재원 문제가 어려운 진짜 이유는, 배운 개념을 '연결'해야 풀리기 때문입니다.
길 찾기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경우의 수입니다.
점을 삼각형으로 쌓으면 1, 3, 6, 10이라는 수의 규칙이 나타납니다.
직사각형의 개수는 가로와 세로, 두 가지를 선택하는 경우의 수로 보아야 합니다.
이 연결을 못 하면 아무리 많이 풀어도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막힙니다.
커넥션은 교과의 수와 도형이 사실은 하나로 이어져 있음을
100문제로 체험하게 합니다. 책 이름이 '커넥션'인 이유입니다.
학부모님이 읽고 아이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해설을 썼습니다.
문제마다 적힌 발문을 따라 던지기만 하면,
학부모님이 수학을 잘 몰라도, 아이가 스스로 길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영재원이 보는 사고력, 홈스쿨로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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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장점
1. 비공개 시험을, 수년치 복기로 읽어낸 실전 모의고사
영재원은 공개 기출이 없습니다. 커넥션은 서울대·연세대·부산대·
서울교대를 직접 치르고 나온 학생들의 복기를 수년간 축적해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그 위에서 100문제를 새로 설계했습니다.
'영재원 스타일'을 흉내 낸 문제 모음이 아니라, 시험장 데이터에서
출발한 실전입니다.
2. 부모가 옆에서 끌어줄 '발문 해설'
문제마다 두 가지를 담았습니다.
· 이 문제에서 아이가 발견할 것 : 핵심 통찰을 부모가 먼저 파악
· 엄마가 아이에게 물어볼 것 : 답을 알려주는 대신, 아이가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 질문을 그대로 적어둔 발문
읽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수학을 잘 몰라도 코칭이 됩니다.
시중 어디에도 볼 수 없는 친절한 해설입니다.
3. 수와 도형을 잇는 힘, 대수와 기하의 뿌리
도형 문제를 수로 풀고, 수 문제를 도형으로도 바라봅니다.
길 찾기가 경우의 수가 되고, 쌓은 점이 수의 규칙이 되는 연결을 경험하며
수와 도형이 하나로 이어져 있음을 깨닫습니다.
이것이 훗날 대수와 기하를 넘나드는 힘의 시작입니다.
4. 강남·대치를 비롯한 전국의 영재원·입시 전문가가 검증한 교재
강남·대치를 비롯해 전국에서 영재원을 지도하는 선생님,
그리고 입시를 가르치는 고등부 선생님들까지.
20명의 검수위원이 한 문항 한 문항 들여다봤습니다.
영재원과 입시 전문 선생님들의 손길로 깊이를 더했습니다.
5. 도입부터 일반화·증명까지, 난이도순 10문제 구성
한 토픽은 도입 → 구조 → 논리 확장 → 일반화·증명으로
점점 깊어지는 10문제로 짜여 있습니다.
처음엔 앞쪽 문제로 개념을 익히고, 익숙해지면 뒤쪽 심화까지.
같은 토픽 안에서 아이가 스스로 자라는 흐름을 따라갑니다.
수가 도형이 되는 순간
1, 3, 6, 10 …
이 수들의 규칙은 무엇일까요?
점을 삼각형으로 쌓아 보면, 이 수들이 차례로 만들어집니다.
그럼 연속한 두 삼각형을 맞붙이면, 무엇이 될까요?
[이미지: 커넥션_삼각수_정사각형_인포그래픽]
수가 도형으로 보이는 순간, '왜 그런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커넥션 1·2권의 100문제는 이렇게 수와 도형을 오갑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4학년 교과를 마치고, 영재원이나 심화에 도전하려는 초등 4~5학년
· 유형은 끝냈는데 처음 보는 문제·응용에서 막히는 아이
· 답지를 봐도 "왜 이렇게 푸는지" 아이에게 설명하기 어려웠던 학부모님
· 수학을 잘 몰라도 아이의 사고력을 옆에서 키워주고 싶은 학부모님
· 영재원이 아니어도, 진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분
이 책은 한 사람의 오랜 습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유현영 원장은 학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공개되지 않는 영재원 시험을 매년 복기해 왔습니다.
그렇게 모은 자료가 십 년을 넘겼습니다.
영재원 시험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무슨 문제가 나왔는지 알려면,
시험을 막 보고 나온 아이에게 묻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 기억들을 한 해, 또 한 해 모으고 분석했습니다.
데이터가 쌓이자 흩어져 보이던 문제들 사이에서 결이 보였습니다.
영재원이 정말 무엇을 묻는지 말이죠.
영재원은 작년에 나온 문제를 다시 내지 않습니다.
기출문제, 문제은행과 같이 유형을 외워 둘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무슨 문제가 나왔는지를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무엇부터 떠올리고,
알던 것들을 어떻게 이어 붙이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책은 그 복기 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답을 채우는 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막혔을 때 부모가 무엇을 물어주면 좋을지를,
문제마다 해설에 적어 두었습니다.
수와 도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아이가 스스로 발견하도록,
백 개의 문제를 천천히 설계했습니다.
1. 비공개 시험을, 수년치 복기로 읽어낸 실전 모의고사
영재원은 공개 기출이 없습니다. 커넥션은 서울대·연세대·부산대·
서울교대를 직접 치르고 나온 학생들의 복기를 수년간 축적해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그 위에서 100문제를 새로 설계했습니다.
'영재원 스타일'을 흉내 낸 문제 모음이 아니라, 시험장 데이터에서
출발한 실전입니다.
2. 부모가 옆에서 끌어줄 '발문 해설'
문제마다 두 가지를 담았습니다.
· 이 문제에서 아이가 발견할 것 : 핵심 통찰을 부모가 먼저 파악
· 엄마가 아이에게 물어볼 것 : 답을 알려주는 대신, 아이가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 질문을 그대로 적어둔 발문
읽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수학을 잘 몰라도 코칭이 됩니다.
시중 어디에도 볼 수 없는 친절한 해설입니다.
3. 수와 도형을 잇는 힘, 대수와 기하의 뿌리
도형 문제를 수로 풀고, 수 문제를 도형으로도 바라봅니다.
길 찾기가 경우의 수가 되고, 쌓은 점이 수의 규칙이 되는 연결을 경험하며
수와 도형이 하나로 이어져 있음을 깨닫습니다.
이것이 훗날 대수와 기하를 넘나드는 힘의 시작입니다.
4. 강남·대치를 비롯한 전국의 영재원·입시 전문가가 검증한 교재
강남·대치를 비롯해 전국에서 영재원을 지도하는 선생님,
그리고 입시를 가르치는 고등부 선생님들까지.
20명의 검수위원이 한 문항 한 문항 들여다봤습니다.
영재원과 입시 전문 선생님들의 손길로 깊이를 더했습니다.
5. 도입부터 일반화·증명까지, 난이도순 10문제 구성
한 토픽은 도입 → 구조 → 논리 확장 → 일반화·증명으로
점점 깊어지는 10문제로 짜여 있습니다.
처음엔 앞쪽 문제로 개념을 익히고, 익숙해지면 뒤쪽 심화까지.
같은 토픽 안에서 아이가 스스로 자라는 흐름을 따라갑니다.
수가 도형이 되는 순간
1, 3, 6, 10 …
이 수들의 규칙은 무엇일까요?
점을 삼각형으로 쌓아 보면, 이 수들이 차례로 만들어집니다.
그럼 연속한 두 삼각형을 맞붙이면, 무엇이 될까요?
[이미지: 커넥션_삼각수_정사각형_인포그래픽]
수가 도형으로 보이는 순간, '왜 그런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커넥션 1·2권의 100문제는 이렇게 수와 도형을 오갑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4학년 교과를 마치고, 영재원이나 심화에 도전하려는 초등 4~5학년
· 유형은 끝냈는데 처음 보는 문제·응용에서 막히는 아이
· 답지를 봐도 "왜 이렇게 푸는지" 아이에게 설명하기 어려웠던 학부모님
· 수학을 잘 몰라도 아이의 사고력을 옆에서 키워주고 싶은 학부모님
· 영재원이 아니어도, 진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분
이 책은 한 사람의 오랜 습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유현영 원장은 학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공개되지 않는 영재원 시험을 매년 복기해 왔습니다.
그렇게 모은 자료가 십 년을 넘겼습니다.
영재원 시험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무슨 문제가 나왔는지 알려면,
시험을 막 보고 나온 아이에게 묻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 기억들을 한 해, 또 한 해 모으고 분석했습니다.
데이터가 쌓이자 흩어져 보이던 문제들 사이에서 결이 보였습니다.
영재원이 정말 무엇을 묻는지 말이죠.
영재원은 작년에 나온 문제를 다시 내지 않습니다.
기출문제, 문제은행과 같이 유형을 외워 둘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무슨 문제가 나왔는지를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무엇부터 떠올리고,
알던 것들을 어떻게 이어 붙이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책은 그 복기 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답을 채우는 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막혔을 때 부모가 무엇을 물어주면 좋을지를,
문제마다 해설에 적어 두었습니다.
수와 도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아이가 스스로 발견하도록,
백 개의 문제를 천천히 설계했습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유현영 전 대치 시매쓰 영재중등관 총괄
현 화명 시매쓰 대표
서울 권역 대학부설 및 강남 영재원 합격자 다수 배출
부산 권역 대학부설 및 시·지역 영재원 합격자 다수 배출
현 화명 시매쓰 대표
서울 권역 대학부설 및 강남 영재원 합격자 다수 배출
부산 권역 대학부설 및 시·지역 영재원 합격자 다수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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