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야간열차(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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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는 반드시 두 번 돌려야 해.
열쇠만 찾으면 모든 게 괜찮아질 거야.”
크리스마스 파티 날, 사라진 할머니를 찾기 위한 시간여행 가족 판타지
단야의 가족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할머니 집으로 온다. 오래된 열차 승강장이 그대로 남아 있는 할머니 집은 여전히 따뜻했지만, 이번에는 어딘가 다르다. 할머니는 계속 이상한 말만 반복하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시나몬롤 레시피도 기억하지 못한다.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는 동안, 은으로 된 열쇠를 찾으라는 말만 남기고 할머니가 사라진다. 그날 밤, 더 이상 열차가 지나가지 않는 할머니 집에 야간열차의 경적 소리가 들려오는데…….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는 사라진 할머니를 찾아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단야의 신비로운 모험을 그려낸 가족 판타지 소설이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시간여행 속에서, 단야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간다. 단야와 함께 ‘열쇠’가 가리키는 곳을 향해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마음속에서도 따뜻한 기적이 피어난다. 이 책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총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눈이 내리는 겨울, 부푼 마음으로 매일 한 장씩 읽으면 어느새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는 이 특별한 어드벤트 캘린더 북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보면 어떨까?
열쇠만 찾으면 모든 게 괜찮아질 거야.”
크리스마스 파티 날, 사라진 할머니를 찾기 위한 시간여행 가족 판타지
단야의 가족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할머니 집으로 온다. 오래된 열차 승강장이 그대로 남아 있는 할머니 집은 여전히 따뜻했지만, 이번에는 어딘가 다르다. 할머니는 계속 이상한 말만 반복하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시나몬롤 레시피도 기억하지 못한다.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는 동안, 은으로 된 열쇠를 찾으라는 말만 남기고 할머니가 사라진다. 그날 밤, 더 이상 열차가 지나가지 않는 할머니 집에 야간열차의 경적 소리가 들려오는데…….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는 사라진 할머니를 찾아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단야의 신비로운 모험을 그려낸 가족 판타지 소설이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시간여행 속에서, 단야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간다. 단야와 함께 ‘열쇠’가 가리키는 곳을 향해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마음속에서도 따뜻한 기적이 피어난다. 이 책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총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눈이 내리는 겨울, 부푼 마음으로 매일 한 장씩 읽으면 어느새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는 이 특별한 어드벤트 캘린더 북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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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당신이 찾는 사람이 있는 곳으로 데려다주는 야간열차입니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신비한 시간여행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12월이 되면, 단야의 가족은 늘 할머니 집을 찾는다. 모두가 함께할 시간을 온전히 가지기 위해 매년 이어온 가족의 전통이다. 할머니가 살고 있는 오래된 역사에는 이제 더 이상 열차가 지나가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시나몬롤을 만들어 주던 할머니는 점점 모든 것을 잊어가고 있다. 단야도 알아보지 못한 채, 이상한 말만 반복한다. 은으로 된 열쇠를 찾으라고 말하지만, 그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던 단야는 할머니의 서랍장에서 발견한 '빨간 양초'를 켠다.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는 동안, 방 안에 머물던 할머니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날 밤, 믿을 수 없는 야간열차의 경적 소리가 들려온다. 단야는 사라진 할머니를 찾기 위해 신비한 야간열차에 오른다. 할머니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할머니가 말하는 열쇠는 도대체 무엇을 여는 열쇠일까?
야간열차가 정차하는 역마다 현실과 환상이 어우러진 마법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천 개의 불빛이 있는 역, 케이크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역, 다양한 동물들이 가득한 역… 그곳에서 만난 이들은 모두 '누군가를 찾는 사람들'이다. 단야는 그들과 함께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열쇠'의 비밀을 쫓는 모험을 시작한다. 이 모험은 단순히 사라진 할머니를 찾는 여정이 아니라, 기억의 조각과 사랑의 흔적을 되찾는 여정이다.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는 야간열차를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을 통해 상실과 회복, 기억과 사랑의 의미를 섬세하게 그려낸 가족 판타지 소설이다. 현실의 시간에서 벗어나 환상의 공간으로 떠나는 이 모험은,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누구에게나 다시 붙잡고 싶은 시간이 있다. 단야가 야간열차를 타고 상상력이 가득한 역을 지나는 동안, 독자는 잊고 있던 마음의 풍경을 되찾게 된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따뜻한 모험은 다정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기억이 희미해져도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
할머니의 집은 여전히 따뜻했지만, 이번에는 어딘가 다르다. 할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시나몬롤 레시피를 더 이상 기억하지 못한다. 알아들을 수 없는 이상한 말만 반복하며, 소중한 사람들조차 잊어버리고 만다. 그런 할머니를 바라보는 단야의 마음은 혼란과 두려움, 그리고 외로움으로 뒤섞인다. 그러나 작가는 단야의 가족에게 들이닥친 이 현실을 단순한 상실의 이야기로 마무리 짓지 않는다. 야간열차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묻는다. 기억이 사라진 자리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사랑의 흔적을 따라가면서 말이다. 사라진 사람을 찾아 야간열차에 올라탄 '추적자'들은 모두 '기념품'을 지니고 있다. 추적자들은 '실종자'들을 불러내기 위해 역마다 그들의 기념품을 놓아둔다. 기념품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을 잇는 매개체다. 야간열차는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행복했던 시간으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실종자들은 잠시나마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고, 추적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난다. 그렇게 야간열차는 과거와 현재, 현실과 환상을 연결하는 다리가 된다.
기억은 머릿속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 남는다. 아무리 기억이 희미해져도 사랑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기억을 잃는다는 것은 삶의 조각이 흩어지는 일이다. 하지만 그 조각들을 다시 이어 붙이는 것은 언제나 사랑의 힘이다. 단야의 가족이 마주한 '할머니의 치매'라는 현실은 분명 슬프고 막막한 이야기다. 그러나 작가는 이를 안타까운 시선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단야가 야간열차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이다. 이들과의 만남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기억보다 더 선명하게 남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누군가를 사랑했던 시간, 함께 웃고 울던 순간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형태를 바꾸어 우리 마음속에서 계속 살아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사랑이, 어둠 속에서도 다시 길을 찾게 해주는 불빛이 된다.
'사랑'이 전하는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기적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는 24개의 짧은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 한 장씩 읽으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형식은 마치 어드벤트 캘린더를 여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는 신비로운 모험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기다림의 설렘을 선물한다. 그러나 이 책이 그려내는 크리스마스는 우리가 잘 아는 '반짝이는 동화 속 풍경'과는 다르다.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은 자리에서 서로의 마음을 잇고 다시 손을 맞잡는 이야기다.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화려한 마법이 아니라, 일상의 온기에서 피어난다. 단야가 기억하는 할머니의 따뜻한 빵 냄새와 포근한 털실 냄새,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은 저녁 풍경, 모두가 함께 웃으며 나누는 사소한 대화까지. 이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이 바로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흔적으로 남으며, 우리가 잊고 있던 감정을 되살려준다.
낭만적인 이야기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불빛처럼, 고요하게 우리 마음에 스며들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사랑은 상실의 아픔을 겪은 자리에서도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이어준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의 추억, 우리가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크리스마스의 진짜 기적이라고 말한다. 독자는 책을 읽으며 잊고 있던 감정이나 관계를 떠올리며 따뜻한 위로를 받는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나면, 독자의 마음에도 '사랑'이라는 불빛이 켜진다. 그 불빛은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도록 꺼지지 않고 남아 있을 것이다. 결국 사랑이야말로 우리가 서로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닐까.
"읽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다.
몰입감 있고 흥미진진한 전개 속에, 다층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져
독자에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열어준다."
- 심사평 중에서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신비한 시간여행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12월이 되면, 단야의 가족은 늘 할머니 집을 찾는다. 모두가 함께할 시간을 온전히 가지기 위해 매년 이어온 가족의 전통이다. 할머니가 살고 있는 오래된 역사에는 이제 더 이상 열차가 지나가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시나몬롤을 만들어 주던 할머니는 점점 모든 것을 잊어가고 있다. 단야도 알아보지 못한 채, 이상한 말만 반복한다. 은으로 된 열쇠를 찾으라고 말하지만, 그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던 단야는 할머니의 서랍장에서 발견한 '빨간 양초'를 켠다.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는 동안, 방 안에 머물던 할머니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날 밤, 믿을 수 없는 야간열차의 경적 소리가 들려온다. 단야는 사라진 할머니를 찾기 위해 신비한 야간열차에 오른다. 할머니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할머니가 말하는 열쇠는 도대체 무엇을 여는 열쇠일까?
야간열차가 정차하는 역마다 현실과 환상이 어우러진 마법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천 개의 불빛이 있는 역, 케이크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역, 다양한 동물들이 가득한 역… 그곳에서 만난 이들은 모두 '누군가를 찾는 사람들'이다. 단야는 그들과 함께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열쇠'의 비밀을 쫓는 모험을 시작한다. 이 모험은 단순히 사라진 할머니를 찾는 여정이 아니라, 기억의 조각과 사랑의 흔적을 되찾는 여정이다.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는 야간열차를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을 통해 상실과 회복, 기억과 사랑의 의미를 섬세하게 그려낸 가족 판타지 소설이다. 현실의 시간에서 벗어나 환상의 공간으로 떠나는 이 모험은,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누구에게나 다시 붙잡고 싶은 시간이 있다. 단야가 야간열차를 타고 상상력이 가득한 역을 지나는 동안, 독자는 잊고 있던 마음의 풍경을 되찾게 된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따뜻한 모험은 다정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기억이 희미해져도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
할머니의 집은 여전히 따뜻했지만, 이번에는 어딘가 다르다. 할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시나몬롤 레시피를 더 이상 기억하지 못한다. 알아들을 수 없는 이상한 말만 반복하며, 소중한 사람들조차 잊어버리고 만다. 그런 할머니를 바라보는 단야의 마음은 혼란과 두려움, 그리고 외로움으로 뒤섞인다. 그러나 작가는 단야의 가족에게 들이닥친 이 현실을 단순한 상실의 이야기로 마무리 짓지 않는다. 야간열차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묻는다. 기억이 사라진 자리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사랑의 흔적을 따라가면서 말이다. 사라진 사람을 찾아 야간열차에 올라탄 '추적자'들은 모두 '기념품'을 지니고 있다. 추적자들은 '실종자'들을 불러내기 위해 역마다 그들의 기념품을 놓아둔다. 기념품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을 잇는 매개체다. 야간열차는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행복했던 시간으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실종자들은 잠시나마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고, 추적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난다. 그렇게 야간열차는 과거와 현재, 현실과 환상을 연결하는 다리가 된다.
기억은 머릿속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 남는다. 아무리 기억이 희미해져도 사랑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기억을 잃는다는 것은 삶의 조각이 흩어지는 일이다. 하지만 그 조각들을 다시 이어 붙이는 것은 언제나 사랑의 힘이다. 단야의 가족이 마주한 '할머니의 치매'라는 현실은 분명 슬프고 막막한 이야기다. 그러나 작가는 이를 안타까운 시선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단야가 야간열차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이다. 이들과의 만남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기억보다 더 선명하게 남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누군가를 사랑했던 시간, 함께 웃고 울던 순간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형태를 바꾸어 우리 마음속에서 계속 살아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사랑이, 어둠 속에서도 다시 길을 찾게 해주는 불빛이 된다.
'사랑'이 전하는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기적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는 24개의 짧은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 한 장씩 읽으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형식은 마치 어드벤트 캘린더를 여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는 신비로운 모험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기다림의 설렘을 선물한다. 그러나 이 책이 그려내는 크리스마스는 우리가 잘 아는 '반짝이는 동화 속 풍경'과는 다르다.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은 자리에서 서로의 마음을 잇고 다시 손을 맞잡는 이야기다.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화려한 마법이 아니라, 일상의 온기에서 피어난다. 단야가 기억하는 할머니의 따뜻한 빵 냄새와 포근한 털실 냄새,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은 저녁 풍경, 모두가 함께 웃으며 나누는 사소한 대화까지. 이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이 바로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흔적으로 남으며, 우리가 잊고 있던 감정을 되살려준다.
낭만적인 이야기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불빛처럼, 고요하게 우리 마음에 스며들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사랑은 상실의 아픔을 겪은 자리에서도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이어준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의 추억, 우리가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크리스마스의 진짜 기적이라고 말한다. 독자는 책을 읽으며 잊고 있던 감정이나 관계를 떠올리며 따뜻한 위로를 받는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나면, 독자의 마음에도 '사랑'이라는 불빛이 켜진다. 그 불빛은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도록 꺼지지 않고 남아 있을 것이다. 결국 사랑이야말로 우리가 서로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닐까.
"읽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다.
몰입감 있고 흥미진진한 전개 속에, 다층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져
독자에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열어준다."
- 심사평 중에서
목차
목차
제1장 할머니의 서랍장
제2장 양초
제3장 12월의 축제
제4장 열차가 오다
제5장 야간열차
제6장 천 개의 불빛이 있는 역
제7장 다시 집으로
제8장 승강장에서 만난 친구
제9장 크로노미터
제10장 케이크들
제11장 탈출
제12장 관리인
제13장 외양간지기 스테판
제14장 설계도
제15장 롤러코스터
제16장 사라진 추적자
제17장 집
제18장 계획
제19장 오케스트라
제20장 정시
제21장 오르골
제22장 관리인의 정체
제23장 올바른 선로
제24장 함께
제2장 양초
제3장 12월의 축제
제4장 열차가 오다
제5장 야간열차
제6장 천 개의 불빛이 있는 역
제7장 다시 집으로
제8장 승강장에서 만난 친구
제9장 크로노미터
제10장 케이크들
제11장 탈출
제12장 관리인
제13장 외양간지기 스테판
제14장 설계도
제15장 롤러코스터
제16장 사라진 추적자
제17장 집
제18장 계획
제19장 오케스트라
제20장 정시
제21장 오르골
제22장 관리인의 정체
제23장 올바른 선로
제24장 함께
저자
저자
카린 엘란드손
1978년 니카를레비에서 태어나 지금은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올란드 제도의 마리에함에 살고 있다. 2014년에 소설 『밍크 왕국 Minkriket』으로 데뷔해 다양한 장르와 연령대를 아우르는 도서를 출간했다. 13년 동안 기자로 일하다가 2018년부터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러 차례 북유럽 문학상 후보에 올랐으며, 핀란드 루네베리 주니어 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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