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옥 시리즈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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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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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킬리옥 시리즈》가 건네는 다정한 응원
평온한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작은 존재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킬리옥은 아주 대단하고 멋진 주인공은 아닙니다. 그저, 마음이 움직이는 방향을 오래 바라보는 존재입니다. 바꾸고 싶다가도 멈춰 서고, 두려워하면서도 결국 한 걸음 내딛는, 아주 보통의 마음을 지닌 존재지요. 킬리옥은 서두르지 않고, 쉽게 결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충분히 바라보고, 오래 생각하고, 숨을 고르고 나서야 스스로 선택합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는 처음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을 다정하게 밝혀 주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마음의 여백을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킬리옥의 이야기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숨을 한 번 고르게 되지요. 킬리옥과 함께 나만의 속도를 찾고, 내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평화로운 여름날의 호숫가에서,
변화를 기대하면서도 망설이게 되는 마음
『지금 이대로도 좋은걸』은 변화를 기대하면서도 망설이는 우리의 마음에 조용히 귀 기울이며, 평온한 일상의 소중함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주변의 풍경을 바꾸고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해 보고 싶다가도, 문득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새로운 것을 꿈꾸는 마음과 지금 이대로 머물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주저하는 모든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넵니다. 고민을 거듭하며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여정 자체가 소중하다고 말합니다. 마음속에 남은 고민의 흔적들이 우리가 어떤 길을 원하는지 알려 주는 이정표가 되어 줄 거예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킬리옥의 이야기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잔잔한 물결처럼 스며듭니다.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 숲에서,
길을 잃더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
『길을 잃어도 괜찮아』는 온통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 숲에서 길을 잃더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을 그려냅니다. 해가 빨리 져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겨울 숲에서 킬리옥은 불안을 느끼지만,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내딛습니다. 이 그림책은 목적지에 도착하는 순간보다 그곳을 향해 걷는 시간을 더 오래 비춥니다. 우리가 길을 헤매는 동안에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고요하게 전합니다. 잠시 길을 잃더라도 멈추지 않고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한 걸음 한 걸음이 쌓여 언젠가 마음이 향하는 곳에 닿을 수 있을 거예요. 길을 잃어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킬리옥의 이야기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삶의 길 위에서 다정한 응원이 되어줍니다.
《킬리옥 시리즈》가 건네는 다정한 응원
평온한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작은 존재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킬리옥은 아주 대단하고 멋진 주인공은 아닙니다. 그저, 마음이 움직이는 방향을 오래 바라보는 존재입니다. 바꾸고 싶다가도 멈춰 서고, 두려워하면서도 결국 한 걸음 내딛는, 아주 보통의 마음을 지닌 존재지요. 킬리옥은 서두르지 않고, 쉽게 결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충분히 바라보고, 오래 생각하고, 숨을 고르고 나서야 스스로 선택합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는 처음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을 다정하게 밝혀 주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마음의 여백을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킬리옥의 이야기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숨을 한 번 고르게 되지요. 킬리옥과 함께 나만의 속도를 찾고, 내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평화로운 여름날의 호숫가에서,
변화를 기대하면서도 망설이게 되는 마음
『지금 이대로도 좋은걸』은 변화를 기대하면서도 망설이는 우리의 마음에 조용히 귀 기울이며, 평온한 일상의 소중함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주변의 풍경을 바꾸고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해 보고 싶다가도, 문득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새로운 것을 꿈꾸는 마음과 지금 이대로 머물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주저하는 모든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넵니다. 고민을 거듭하며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여정 자체가 소중하다고 말합니다. 마음속에 남은 고민의 흔적들이 우리가 어떤 길을 원하는지 알려 주는 이정표가 되어 줄 거예요.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킬리옥의 이야기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잔잔한 물결처럼 스며듭니다.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 숲에서,
길을 잃더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
『길을 잃어도 괜찮아』는 온통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 숲에서 길을 잃더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을 그려냅니다. 해가 빨리 져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겨울 숲에서 킬리옥은 불안을 느끼지만,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내딛습니다. 이 그림책은 목적지에 도착하는 순간보다 그곳을 향해 걷는 시간을 더 오래 비춥니다. 우리가 길을 헤매는 동안에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고요하게 전합니다. 잠시 길을 잃더라도 멈추지 않고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한 걸음 한 걸음이 쌓여 언젠가 마음이 향하는 곳에 닿을 수 있을 거예요. 길을 잃어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킬리옥의 이야기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삶의 길 위에서 다정한 응원이 되어줍니다.
목차
목차
1. 지금 이대로도 좋은걸: 킬리옥의 행복한 고민
2. 길을 잃어도 괜찮아: 킬리옥의 생일 축하
2. 길을 잃어도 괜찮아: 킬리옥의 생일 축하
저자
저자
안 브루이야르
1967년 벨기에인 아버지와 스웨덴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브뤼셀 생뤼크예술학교에서 공부했고, 지금까지 마흔 권이 넘는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사람이 자리하는 곳과 자연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평범한 일상에 빛과 시적인 색채를 더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5년 왈롱-브뤼셀 연방 아동·청소년 문학 대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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