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좋아, 칭찬 아저씨(양장본 Hardcover)
칭찬 아저씨와 유쾌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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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아저씨가 칭찬해 줄게요. 아이, 착하다."
칭찬 아저씨가 전하는
무한한 칭찬의 힘!
칭찬 아저씨는 칭찬받을 사람을 찾아 돌아다닌다. 친구와 다툰 아이들을 칭찬하고,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를 칭찬해 준다. 심지어 칭찬 아저씨의 칭찬은 사람에게만 향하지 않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려 속상한 아이를 위해 땅도 칭찬해 주고, 공사 때문에 미끄럼틀을 타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포크레인을 칭찬해 주기도 한다. 칭찬 아저씨의 칭찬 한 마디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마법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
다만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칭찬받을 행동을 하지 않는다. 이 책을 쓴 오노 다로는 칭찬의 대상을 살짝 비틀어 놓는 방식을 통해 우리에게 칭찬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그 의미를 깨닫는다면 칭찬이 지닌 거대하고도 무한한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칭찬 아저씨가 전하는
무한한 칭찬의 힘!
칭찬 아저씨는 칭찬받을 사람을 찾아 돌아다닌다. 친구와 다툰 아이들을 칭찬하고,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를 칭찬해 준다. 심지어 칭찬 아저씨의 칭찬은 사람에게만 향하지 않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려 속상한 아이를 위해 땅도 칭찬해 주고, 공사 때문에 미끄럼틀을 타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포크레인을 칭찬해 주기도 한다. 칭찬 아저씨의 칭찬 한 마디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마법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
다만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칭찬받을 행동을 하지 않는다. 이 책을 쓴 오노 다로는 칭찬의 대상을 살짝 비틀어 놓는 방식을 통해 우리에게 칭찬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그 의미를 깨닫는다면 칭찬이 지닌 거대하고도 무한한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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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디 있지? 어디 있을까?
칭찬받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흔히 우리는 어떠한 일을 해내는 모습을 보며 칭찬한다. 여기에는 그 사람을 인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그리고 칭찬받은 사람 또한 칭찬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기도 한다. 이처럼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긴 칭찬은 우리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 그래서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두에게 칭찬받고 싶어 하고, 모두를 칭찬하고 싶어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인 칭찬 아저씨 또한 하루 종일 칭찬할 사람을 찾아 돌아다닌다. 하지만 칭찬 아저씨의 칭찬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그는 올바르고 착한 일을 한 사람을 칭찬하지 않는다. 오히려 실수하고 잘못한 사람들에게 다가가 칭찬해 준다. 칭찬 아저씨가 건네는 짧은 칭찬 한마디는 실수해도 괜찮다고, 잘못을 저질러도 이를 인정하고 고치면 된다는 격려와 응원의 말인 셈이다. 그래서 이들은 자신의 실수를 고치고 바로잡는다.
실수와 잘못을 마주하고
고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칭찬의 한마디
이러한 칭찬 아저씨의 칭찬은 어른, 아이를 가리지 않는다. 실수나 잘못은 어른, 아이를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모두가 똑같이 실수나 잘못을 저지른다. 그리고 이를 감추기 바쁘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받거나 혼이 날까 두렵고 걱정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같은 잘못을 반복할 뿐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악순환을 막기 위해 우리는 잘못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고칠 수 있는 용기를 지녀야 한다. 그리고 칭찬 아저씨의 칭찬은 우리에게 이러한 용기를 부여해 준다.
칭찬 아저씨의 칭찬 한 마디에 다퉜던 친구와도 금세 화해하고 잃어버렸던 엄마와도 무사히 만나게 된다. 아마도 칭찬 때문에 실수나 잘못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사라졌기 때문일 것이다. 모두가 칭찬 아저씨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나에게도 오롯한 칭찬의 말을 건네보자
모두를 칭찬하고 집으로 돌아왔어도 칭찬 아저씨의 칭찬은 멈추지 않는다. 이번에 칭찬받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칭찬 아저씨 자신이다. 하루 종일 열심히 칭찬하며 돌아다닌 자신에게도 잊지 않고 칭찬의 한마디를 남긴다. 칭찬 아저씨가 자신에게 건네는 말은 다른 사람에게 해준 칭찬과 크게 다르지 않다. 격려와 응원, 그리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말이다. 그리고 오늘 하루 많은 일을 해내고 돌아온 나에게 건네는 작은 위로의 뜻도 포함되어 있다. 나 자신도 잊지 않고 보듬어 주며 내일 하루도 열심히 누군가를 칭찬하기 위한 힘을 충전하는 것이다.
칭찬이 지닌 무한한 힘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작용한다. 그래서 이 책은 다른 사람만 칭찬하지 않는다. 그 대상에 나 자신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알려준다. 그러니 나 자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말자. 어떠한 말이라도 좋으니 칭찬 아저씨처럼 나를 열심히 칭찬한다면 걱정과 불안을 지우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칭찬받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흔히 우리는 어떠한 일을 해내는 모습을 보며 칭찬한다. 여기에는 그 사람을 인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그리고 칭찬받은 사람 또한 칭찬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기도 한다. 이처럼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긴 칭찬은 우리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 그래서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두에게 칭찬받고 싶어 하고, 모두를 칭찬하고 싶어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인 칭찬 아저씨 또한 하루 종일 칭찬할 사람을 찾아 돌아다닌다. 하지만 칭찬 아저씨의 칭찬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그는 올바르고 착한 일을 한 사람을 칭찬하지 않는다. 오히려 실수하고 잘못한 사람들에게 다가가 칭찬해 준다. 칭찬 아저씨가 건네는 짧은 칭찬 한마디는 실수해도 괜찮다고, 잘못을 저질러도 이를 인정하고 고치면 된다는 격려와 응원의 말인 셈이다. 그래서 이들은 자신의 실수를 고치고 바로잡는다.
실수와 잘못을 마주하고
고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칭찬의 한마디
이러한 칭찬 아저씨의 칭찬은 어른, 아이를 가리지 않는다. 실수나 잘못은 어른, 아이를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모두가 똑같이 실수나 잘못을 저지른다. 그리고 이를 감추기 바쁘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받거나 혼이 날까 두렵고 걱정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같은 잘못을 반복할 뿐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악순환을 막기 위해 우리는 잘못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고칠 수 있는 용기를 지녀야 한다. 그리고 칭찬 아저씨의 칭찬은 우리에게 이러한 용기를 부여해 준다.
칭찬 아저씨의 칭찬 한 마디에 다퉜던 친구와도 금세 화해하고 잃어버렸던 엄마와도 무사히 만나게 된다. 아마도 칭찬 때문에 실수나 잘못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사라졌기 때문일 것이다. 모두가 칭찬 아저씨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나에게도 오롯한 칭찬의 말을 건네보자
모두를 칭찬하고 집으로 돌아왔어도 칭찬 아저씨의 칭찬은 멈추지 않는다. 이번에 칭찬받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칭찬 아저씨 자신이다. 하루 종일 열심히 칭찬하며 돌아다닌 자신에게도 잊지 않고 칭찬의 한마디를 남긴다. 칭찬 아저씨가 자신에게 건네는 말은 다른 사람에게 해준 칭찬과 크게 다르지 않다. 격려와 응원, 그리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말이다. 그리고 오늘 하루 많은 일을 해내고 돌아온 나에게 건네는 작은 위로의 뜻도 포함되어 있다. 나 자신도 잊지 않고 보듬어 주며 내일 하루도 열심히 누군가를 칭찬하기 위한 힘을 충전하는 것이다.
칭찬이 지닌 무한한 힘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작용한다. 그래서 이 책은 다른 사람만 칭찬하지 않는다. 그 대상에 나 자신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알려준다. 그러니 나 자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말자. 어떠한 말이라도 좋으니 칭찬 아저씨처럼 나를 열심히 칭찬한다면 걱정과 불안을 지우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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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오노 다로 가가와현 다카마쓰시에서 태어난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GIF 작가, 크리에이터랍니다. 『아기야, 아기야』 시리즈(총3권), 『동물이랑 노올자!』를 비롯해 『인생 첫』 시리즈(총5권), 『모두의 방귀』(가노 가린 글, 오노 다로 그림),『하마의 가방이 하마아앙』, 『좋아, 좋아, 칭찬 아저씨』, 『쓱싹, 쓱싹, 깨끗 아저씨』, 『없어, 없어, 부웅』 등 많은 책을 발표했어요.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본 평화로운 세계관이 매력적인 두 아이의 아버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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