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싹, 쓱싹, 깨끗 아저씨(양장본 Hardcover)
칭찬 아저씨와 유쾌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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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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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아저씨와 깨끗 아저씨와
함께 떠나는 모험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인 칭찬 아저씨와 깨끗 아저씨 앞에는 괴물들이 차례로 나타난다. 놀라서 도망치는 사람들을 위해 칭찬 아저씨가 나섰지만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었다. 이들은 밀가루나 반죽, 해초와 같은 것들로 잔뜩 더러워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깨끗 아저씨가 칭찬 아저씨를 위해 이들을 깨끗하게 닦아준다. 그리고 깨끗해진 사람들과 함께 또 다른 문제를 해결하러 나선다.
『좋아, 좋아, 칭찬 아저씨』와는 달리 이 책은 모험 이야기의 형식을 띠고 있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잘 따라가 보면 그 안에는 협동과 청결에 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어려움을 마주한 칭찬 아저씨를 도와 문제를 해결하는 깨끗 아저씨의 모습에서는 협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더러워진 괴물들을 깨끗이 닦아내어 진짜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을 통해서는 청결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모두가 힘을 모으면
어떠한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깨끗 아저씨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도 등장한다. 그러자 이때는 칭찬 아저씨가 깨끗 아저씨를 도와준다. 칭찬 아저씨의 칭찬으로 깨끗 아저씨는 문제를 무사히 해결하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다. 칭찬 아저씨와 깨끗 아저씨는 팬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느림보 카페 사람들과 함께 힘을 합쳐 프라이팬을 옮겨 준다. 한번 실패했던 팬케이크 만들기는 모두가 함께 프라이팬을 야외로 옮긴 덕분에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협동의 다양한 형태가 계속해서 등장한다. 작가는 이러한 장면을 반복함으로써 협동할 때 필요한 힘에는 한계가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즉, 많은 사람의 힘이 모이면 모일수록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협동'과 함께 전하는 '청결'의 메시지
이 책에 등장하는 느림보 까페의 사람들이나 고래 가족의 모습은 어딘지 낯설지 않다.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다 먼지나 모래투성이가 된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 책에서 깨끗 아저씨나 칭찬 아저씨는 더러워진 모습을 탓하지 않는다. 그저 거품을 내어 깨끗하게 닦아줄 뿐이다.
더러워진 것은 닦아내면 그만이다. 이러한 단순한 사실을 우리는 종종 잊어버리곤 한다. 그래서 작가는 더러워진 상태를 멀리하거나 외면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그저 더러워졌다면 깨끗 아저씨처럼 쓱싹, 쓱싹 씻어내면 그만이라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나아가 작가는 깨끗 아저씨가 청소하는 모습을 쓱싹, 쓱싹이라는 의성어를 사용해 경쾌한 리듬감이 느껴지도록 표현했다. 이는 씻는 행위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한 장치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씻기를 즐거운 놀이처럼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함께 떠나는 모험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인 칭찬 아저씨와 깨끗 아저씨 앞에는 괴물들이 차례로 나타난다. 놀라서 도망치는 사람들을 위해 칭찬 아저씨가 나섰지만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었다. 이들은 밀가루나 반죽, 해초와 같은 것들로 잔뜩 더러워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깨끗 아저씨가 칭찬 아저씨를 위해 이들을 깨끗하게 닦아준다. 그리고 깨끗해진 사람들과 함께 또 다른 문제를 해결하러 나선다.
『좋아, 좋아, 칭찬 아저씨』와는 달리 이 책은 모험 이야기의 형식을 띠고 있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잘 따라가 보면 그 안에는 협동과 청결에 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어려움을 마주한 칭찬 아저씨를 도와 문제를 해결하는 깨끗 아저씨의 모습에서는 협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더러워진 괴물들을 깨끗이 닦아내어 진짜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을 통해서는 청결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모두가 힘을 모으면
어떠한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깨끗 아저씨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도 등장한다. 그러자 이때는 칭찬 아저씨가 깨끗 아저씨를 도와준다. 칭찬 아저씨의 칭찬으로 깨끗 아저씨는 문제를 무사히 해결하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다. 칭찬 아저씨와 깨끗 아저씨는 팬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느림보 카페 사람들과 함께 힘을 합쳐 프라이팬을 옮겨 준다. 한번 실패했던 팬케이크 만들기는 모두가 함께 프라이팬을 야외로 옮긴 덕분에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협동의 다양한 형태가 계속해서 등장한다. 작가는 이러한 장면을 반복함으로써 협동할 때 필요한 힘에는 한계가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즉, 많은 사람의 힘이 모이면 모일수록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협동'과 함께 전하는 '청결'의 메시지
이 책에 등장하는 느림보 까페의 사람들이나 고래 가족의 모습은 어딘지 낯설지 않다.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다 먼지나 모래투성이가 된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 책에서 깨끗 아저씨나 칭찬 아저씨는 더러워진 모습을 탓하지 않는다. 그저 거품을 내어 깨끗하게 닦아줄 뿐이다.
더러워진 것은 닦아내면 그만이다. 이러한 단순한 사실을 우리는 종종 잊어버리곤 한다. 그래서 작가는 더러워진 상태를 멀리하거나 외면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그저 더러워졌다면 깨끗 아저씨처럼 쓱싹, 쓱싹 씻어내면 그만이라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나아가 작가는 깨끗 아저씨가 청소하는 모습을 쓱싹, 쓱싹이라는 의성어를 사용해 경쾌한 리듬감이 느껴지도록 표현했다. 이는 씻는 행위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한 장치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씻기를 즐거운 놀이처럼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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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오노 다로 가가와현 다카마쓰시에서 태어난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GIF 작가, 크리에이터랍니다. 『아기야, 아기야』 시리즈(총3권), 『동물이랑 노올자!』를 비롯해 『인생 첫』 시리즈(총5권), 『모두의 방귀』(가노 가린 글, 오노 다로 그림),『하마의 가방이 하마아앙』, 『좋아, 좋아, 칭찬 아저씨』, 『쓱싹, 쓱싹, 깨끗 아저씨』, 『없어, 없어, 부웅』 등 많은 책을 발표했어요.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본 평화로운 세계관이 매력적인 두 아이의 아버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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