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언덕에 가면 보일까?(소원우리숲그림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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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소원나무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소원우리숲그림책’ 시리즈!
소원우리숲그림책 25권.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는 겁이 많은 토끼와 시력이 나쁜 두더지가 달이 크게 보이는 '달언덕'으로 여행하며 서로 돕고 의지함으로써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토끼와 두더지는 겁이 많고 시력이 나쁘다는 각자의 약점이 있지만, 여행하는 동안 서로를 비난하지 않고 보완해 주어 진정한 우정과 소중한 공동체의 의미를 알려줍니다.
토끼와 두더지는 어딜 가든 항상 붙어 다니는 단짝 친구예요. 낮이든 밤이든 꼭 붙어서 함께 시간을 보낸답니다. 보름달이 뜬 어느 날 밤, 토끼와 두더지는 나란히 앉아 밤하늘을 보았어요. 토끼의 눈에는 밝고 환한 달이 보였지만 눈이 나쁜 두더지는 달을 볼 수 없었지요. 그때 토끼가 좋은 생각을 떠올렸어요. 달이 아주 크게 보이는 '달언덕'으로 가서 두더지에게 직접 달을 보여 주기로요. 두더지와 토끼는 당장 집으로 가서 여행을 떠날 준비를 했어요. 가방 속에 여행에 필요한 짐을 차곡차곡 챙겨 넣었어요. 여행을 떠나는 날 아침, 두 친구는 너무 떨려서 서로의 손을 꼭 잡았어요. 생애 처음으로 여행을 떠난 토끼와 두더지! 과연 무사히 달언덕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소원우리숲그림책 25권.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는 겁이 많은 토끼와 시력이 나쁜 두더지가 달이 크게 보이는 '달언덕'으로 여행하며 서로 돕고 의지함으로써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토끼와 두더지는 겁이 많고 시력이 나쁘다는 각자의 약점이 있지만, 여행하는 동안 서로를 비난하지 않고 보완해 주어 진정한 우정과 소중한 공동체의 의미를 알려줍니다.
토끼와 두더지는 어딜 가든 항상 붙어 다니는 단짝 친구예요. 낮이든 밤이든 꼭 붙어서 함께 시간을 보낸답니다. 보름달이 뜬 어느 날 밤, 토끼와 두더지는 나란히 앉아 밤하늘을 보았어요. 토끼의 눈에는 밝고 환한 달이 보였지만 눈이 나쁜 두더지는 달을 볼 수 없었지요. 그때 토끼가 좋은 생각을 떠올렸어요. 달이 아주 크게 보이는 '달언덕'으로 가서 두더지에게 직접 달을 보여 주기로요. 두더지와 토끼는 당장 집으로 가서 여행을 떠날 준비를 했어요. 가방 속에 여행에 필요한 짐을 차곡차곡 챙겨 넣었어요. 여행을 떠나는 날 아침, 두 친구는 너무 떨려서 서로의 손을 꼭 잡았어요. 생애 처음으로 여행을 떠난 토끼와 두더지! 과연 무사히 달언덕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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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달언덕에서 알게 된 서로를 아끼는 따뜻한 마음!
토끼와 두더지가 전하는 진정한 우정과 소중한 공동체의 의미!
보름달이 뜬 어느 날 밤, 두더지와 토끼가 나란히 앉아 밤하늘을 봅니다. 토끼는 밝고 환한 달을 마음껏 볼 수 있지만, 두더지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두더지를 좋아하던 토끼는 두더지한테 달을 보여 주고 싶었고, 결국 둘은 달이 잘 보이는 '달언덕'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는 실제 토끼와 두더지의 생태적 특징, 즉 겁이 많고 눈이 나쁘다는 설정을 이야기 속에 잘 녹여 내어, 진정한 우정이야말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고 위로해 주는 것임을 보여 줍니다. 달언덕으로 가는 여정은 출렁다리를 건너고 땅속을 지나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토끼와 두더지는 서로를 의지하며 마침내 커다란 달이 보이는 달언덕에 도착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우정의 의미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합니다.
"함께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아!"
달을 보러 떠난 여정에서 서로의 마음을 돌아보다!
달언덕으로 가는 길에 예상치 못한 방해물이 등장합니다. 토끼와 두더지는 높고 아찔한 출렁다리를 건너야 하고, 온몸을 집어삼킬 듯한 거대한 산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연이은 곤란한 상황 속에서 토끼를 도와준 것은 놀랍게도 두더지였습니다. 두더지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방해물을 헤쳐 나갔습니다. 달언덕으로 떠나는 모든 여정을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던 토끼는 오히려 두더지의 도움을 받으며, 자신을 위해 주는 두더지의 마음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때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맞닥뜨릴 때, 평소에는 느낄 수 없었던 감정과 진솔한 내면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행을 떠나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모습을 확인하며,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지요. 여러분에게도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고 싶은 존재가 있나요? 그렇다면 함께 여행을 떠나 보면 어떨까요? 두더지의 따스한 위로를 느끼며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던 토끼처럼, 여러분도 여행을 떠나며 새로운 나를 만나고 함께하는 사람과도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곤충 호텔』을 잇는 사랑스럽고 따스한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
한라경 × 무운 작가의 다정한 글과 그림으로 '위로와 보살핌'을 느껴 보세요!
『곤충 호텔』로 곤충들의 겨울나기를 보여 주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던 한라경 글 작가와 무운 그림 작가가 두 번째 호흡을 맞춰, 또 하나의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곤충 호텔』에서는 곤충들의 한살이와 계절의 변화를 통해 '돌봄과 보살핌'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에서는 두더지와 토끼의 생태적 특징을 캐릭터의 성격으로 잘 녹여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주는 이야기로 '돌봄과 보살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곤충 호텔』에 이은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도 한라경 작가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시선이 담긴 글과 무운 작가의 섬세한 배경 묘사와 통통 튀는 캐릭터 그림이 어우러져 다시 한번 독자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토끼는 한 손에 지도를 쥐고, 다른 한 손으론 두더지의 손을 꼭 잡았어.
서로의 심장 뛰는 소리가 콩콩 아주 잘 느껴졌어.'
책 속에 나오는 글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잡은 손,
내가 잡았던 손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한라경 작가의 말
언제나 그렇든 저는 여러분의 안녕과 행복을 바랍니다.
책을 읽는 동안 행복과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해요.
그리고 다음날, 또다시 기운차게 나아갔으면 합니다.
저의 이런 마음이 책에 잘 담겼으면 하네요.
-무운 작가의 말
토끼와 두더지가 전하는 진정한 우정과 소중한 공동체의 의미!
보름달이 뜬 어느 날 밤, 두더지와 토끼가 나란히 앉아 밤하늘을 봅니다. 토끼는 밝고 환한 달을 마음껏 볼 수 있지만, 두더지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두더지를 좋아하던 토끼는 두더지한테 달을 보여 주고 싶었고, 결국 둘은 달이 잘 보이는 '달언덕'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는 실제 토끼와 두더지의 생태적 특징, 즉 겁이 많고 눈이 나쁘다는 설정을 이야기 속에 잘 녹여 내어, 진정한 우정이야말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고 위로해 주는 것임을 보여 줍니다. 달언덕으로 가는 여정은 출렁다리를 건너고 땅속을 지나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토끼와 두더지는 서로를 의지하며 마침내 커다란 달이 보이는 달언덕에 도착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우정의 의미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합니다.
"함께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아!"
달을 보러 떠난 여정에서 서로의 마음을 돌아보다!
달언덕으로 가는 길에 예상치 못한 방해물이 등장합니다. 토끼와 두더지는 높고 아찔한 출렁다리를 건너야 하고, 온몸을 집어삼킬 듯한 거대한 산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연이은 곤란한 상황 속에서 토끼를 도와준 것은 놀랍게도 두더지였습니다. 두더지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방해물을 헤쳐 나갔습니다. 달언덕으로 떠나는 모든 여정을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던 토끼는 오히려 두더지의 도움을 받으며, 자신을 위해 주는 두더지의 마음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때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맞닥뜨릴 때, 평소에는 느낄 수 없었던 감정과 진솔한 내면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행을 떠나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모습을 확인하며,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지요. 여러분에게도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고 싶은 존재가 있나요? 그렇다면 함께 여행을 떠나 보면 어떨까요? 두더지의 따스한 위로를 느끼며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던 토끼처럼, 여러분도 여행을 떠나며 새로운 나를 만나고 함께하는 사람과도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곤충 호텔』을 잇는 사랑스럽고 따스한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
한라경 × 무운 작가의 다정한 글과 그림으로 '위로와 보살핌'을 느껴 보세요!
『곤충 호텔』로 곤충들의 겨울나기를 보여 주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던 한라경 글 작가와 무운 그림 작가가 두 번째 호흡을 맞춰, 또 하나의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곤충 호텔』에서는 곤충들의 한살이와 계절의 변화를 통해 '돌봄과 보살핌'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에서는 두더지와 토끼의 생태적 특징을 캐릭터의 성격으로 잘 녹여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주는 이야기로 '돌봄과 보살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곤충 호텔』에 이은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도 한라경 작가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시선이 담긴 글과 무운 작가의 섬세한 배경 묘사와 통통 튀는 캐릭터 그림이 어우러져 다시 한번 독자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토끼는 한 손에 지도를 쥐고, 다른 한 손으론 두더지의 손을 꼭 잡았어.
서로의 심장 뛰는 소리가 콩콩 아주 잘 느껴졌어.'
책 속에 나오는 글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잡은 손,
내가 잡았던 손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한라경 작가의 말
언제나 그렇든 저는 여러분의 안녕과 행복을 바랍니다.
책을 읽는 동안 행복과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해요.
그리고 다음날, 또다시 기운차게 나아갔으면 합니다.
저의 이런 마음이 책에 잘 담겼으면 하네요.
-무운 작가의 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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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한라경
여러 사람이 돌봐 준 덕분에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가 잊고 있던 누군가의 손을 떠올릴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곤충 호텔』, 『오늘 상회』, 『나는 빵점!』, 『크리스마스 다음 날』, 『나랑 놀 사람』, 『고양이 2424』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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