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빠! 아빠!(소원걸음마그림책 8)(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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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른과의 몸놀이로 신체 발달과 정서 교감을 돕는 보드북, 『아빠 아빠 아빠』
"아빠 놀아 주세요!" 몸으로 놀아 주면 아기의 몸과 마음이 쑥쑥 커요!
『아빠 아빠 아빠』는 아기와 아빠가 함께 놀며, 상호 작용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영유아 보드북 그림책입니다. 아빠 트럭과 아기 트럭들이 신체 활동을 하며 서로 교감을 나누고 친밀감을 쌓아 가는 모습은 아기의 정서적 교감에 도움 줄뿐만 아니라 책을 읽어 주는 부모에게도 육아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이야기 속에서 아기 트럭들이 방금 집에 온 아빠 트럭을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은 마치 퇴근하고 돌아온 아빠를 보고 환하게 웃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아빠를 트럭에 비유하여 아빠가 아기를 보호해 주고 안정감을 느끼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동시에, 힘들더라도 온 마음으로 힘껏 놀아 주는 아빠 트럭의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아빠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검정, 하양, 빨강, 노랑, 파랑 색깔이 보이는 차 그림책
우리 아이에게 알려 주는 첫 색깔 그림책, 『아빠 아빠 아빠』
이 책은 손 그림 작업으로 빨강, 노랑, 파랑, 하양 검정 등 원색이 뚜렷하게 표현된 것이 특징입니다. 원색을 감지하고 색채를 식별하는 감각이 발달하는 시기인 생후 3~6개월 단계인 아기에게 추천하며, 아기는 책을 넘겨 보며 자연스럽게 색을 인식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트럭이 위아래로 경쾌하게 움직이는 모습은 아기들이 공간 개념과 방향 감각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부릉부릉', '덜컹', '부아앙' 등 차가 내는 의성어를 들으면서 청각 자극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가장 안전한 울타리는 부모임을 알려 주는 그림책
"항상 엄마 아빠가 보호해 줄 테니, 걱정 말고 신나게 뛰놀렴!"
빨강이, 노랑이, 파랑이 아기 트럭은 몸이 하늘로 붕 떠올라도 무섭지 않습니다. 아빠 트럭이 척! 하고 받아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기에게 부모는 전부와도 같아서 부모와 상호 작용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부모와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되지요. 아빠 트럭이 아기 트럭들을 온몸으로 받아 주고, 아껴 주는 모습은 아기를 위해 헌신하는 부모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모든 것이 처음이기에 속으로는 항상 조바심이 날지라도 아기에게만큼은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그림책 속에 잘 담겨 있습니다.
종이 질감부터 판형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송선옥 작가의 영유아 보드북!
그림책으로 아기에게 커다란 세상을 선물해 주세요!
『내가 안아 줄게』, 『사과 냠냠』, 『꼭 잡아, 꼭!』 등 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글과 그림으로 독자들을 포근하게 안아 주는 송선옥 작가는 아이의 언어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가입니다. 특히 영유아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관심으로 만들어 낸 영유아 그림책은 아기와 부모 독자 모두를 만족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번 신간 『아빠 아빠 아빠』는 작가가 종이 질감부터 텍스트와 판형까지, 많은 부분을 고려하고 시도해 얻는 결과물로 따뜻한 감성과 손맛이 잘 묻어나 있습니다. '가장으로서의 무게와 자아실현의 욕망을 기꺼이 내려놓고 아기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아빠, 그런 아빠를 기다리고 온전히 신뢰하는 아기. 그들이 함께하는 교감의 순간을 가득 보여 주고 싶었다.'라고 말한 송선옥 작가는 '아빠'라는 주제에 맞게 화려한 배경이나 색다른 놀잇감이 아닌 이야기 전체를 아빠의 사랑으로 가득 채우며 누가 보아도 사랑스러운 아기 책을 완성시켰습니다.
아빠, 엄마 여러분, 준비되셨나요?
아기 트럭들이 눈을 반짝이며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저녁엔 우렁차게 "아빠 왔다!" 혹은 "엄마 왔다!"를 외치며,
아기들의 신나는 세상이 되어 주세요. 준비됐죠? 그럼, 출발!
-송선옥 작가의 말
"아빠 놀아 주세요!" 몸으로 놀아 주면 아기의 몸과 마음이 쑥쑥 커요!
『아빠 아빠 아빠』는 아기와 아빠가 함께 놀며, 상호 작용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영유아 보드북 그림책입니다. 아빠 트럭과 아기 트럭들이 신체 활동을 하며 서로 교감을 나누고 친밀감을 쌓아 가는 모습은 아기의 정서적 교감에 도움 줄뿐만 아니라 책을 읽어 주는 부모에게도 육아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이야기 속에서 아기 트럭들이 방금 집에 온 아빠 트럭을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은 마치 퇴근하고 돌아온 아빠를 보고 환하게 웃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아빠를 트럭에 비유하여 아빠가 아기를 보호해 주고 안정감을 느끼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동시에, 힘들더라도 온 마음으로 힘껏 놀아 주는 아빠 트럭의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아빠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검정, 하양, 빨강, 노랑, 파랑 색깔이 보이는 차 그림책
우리 아이에게 알려 주는 첫 색깔 그림책, 『아빠 아빠 아빠』
이 책은 손 그림 작업으로 빨강, 노랑, 파랑, 하양 검정 등 원색이 뚜렷하게 표현된 것이 특징입니다. 원색을 감지하고 색채를 식별하는 감각이 발달하는 시기인 생후 3~6개월 단계인 아기에게 추천하며, 아기는 책을 넘겨 보며 자연스럽게 색을 인식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트럭이 위아래로 경쾌하게 움직이는 모습은 아기들이 공간 개념과 방향 감각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부릉부릉', '덜컹', '부아앙' 등 차가 내는 의성어를 들으면서 청각 자극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가장 안전한 울타리는 부모임을 알려 주는 그림책
"항상 엄마 아빠가 보호해 줄 테니, 걱정 말고 신나게 뛰놀렴!"
빨강이, 노랑이, 파랑이 아기 트럭은 몸이 하늘로 붕 떠올라도 무섭지 않습니다. 아빠 트럭이 척! 하고 받아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기에게 부모는 전부와도 같아서 부모와 상호 작용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부모와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되지요. 아빠 트럭이 아기 트럭들을 온몸으로 받아 주고, 아껴 주는 모습은 아기를 위해 헌신하는 부모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모든 것이 처음이기에 속으로는 항상 조바심이 날지라도 아기에게만큼은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그림책 속에 잘 담겨 있습니다.
종이 질감부터 판형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송선옥 작가의 영유아 보드북!
그림책으로 아기에게 커다란 세상을 선물해 주세요!
『내가 안아 줄게』, 『사과 냠냠』, 『꼭 잡아, 꼭!』 등 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글과 그림으로 독자들을 포근하게 안아 주는 송선옥 작가는 아이의 언어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가입니다. 특히 영유아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관심으로 만들어 낸 영유아 그림책은 아기와 부모 독자 모두를 만족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번 신간 『아빠 아빠 아빠』는 작가가 종이 질감부터 텍스트와 판형까지, 많은 부분을 고려하고 시도해 얻는 결과물로 따뜻한 감성과 손맛이 잘 묻어나 있습니다. '가장으로서의 무게와 자아실현의 욕망을 기꺼이 내려놓고 아기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아빠, 그런 아빠를 기다리고 온전히 신뢰하는 아기. 그들이 함께하는 교감의 순간을 가득 보여 주고 싶었다.'라고 말한 송선옥 작가는 '아빠'라는 주제에 맞게 화려한 배경이나 색다른 놀잇감이 아닌 이야기 전체를 아빠의 사랑으로 가득 채우며 누가 보아도 사랑스러운 아기 책을 완성시켰습니다.
아빠, 엄마 여러분, 준비되셨나요?
아기 트럭들이 눈을 반짝이며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저녁엔 우렁차게 "아빠 왔다!" 혹은 "엄마 왔다!"를 외치며,
아기들의 신나는 세상이 되어 주세요. 준비됐죠? 그럼, 출발!
-송선옥 작가의 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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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송선옥 지음 | 송선옥
작은 아이 한 명을 품에 안는 것은 커다란 세상을 안는 일이에요. 풀 한 포기, 작은 동물 한 마리를 안는 것도 다르지 않아요. 하루에 하나씩 품에 안고, 오늘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아이스크림 걸음!』, 『에너지 충전』, 『춤바람』, 『눈사람 사탕』, 『내가 안아 줄게!』 등이 있습니다.
작은 아이 한 명을 품에 안는 것은 커다란 세상을 안는 일이에요. 풀 한 포기, 작은 동물 한 마리를 안는 것도 다르지 않아요. 하루에 하나씩 품에 안고, 오늘도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아이스크림 걸음!』, 『에너지 충전』, 『춤바람』, 『눈사람 사탕』, 『내가 안아 줄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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