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면서 쏟아 놓는 말들(상상인 시인선 80)
김선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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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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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중에서
대상의 존재성, 대상의 유형을 표현의 방식과 삶이 진정성 있는 다른 하나의 시로 표현하는 시도를 할 때, 시는 현실에서 대상들을 각각 존재성과 상대성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실현 가능한 것으로 인식하게 된다.
금번 상재한 김선자의 첫 시집 「흔들리면서 쏟아 놓는 말들」은 이러한 대상의 존재성이나 유형들을 감각적인 여러 방식으로 하여 시로 잘 발화해내었다. 대상과 대상, 분리와 분리, 결합과 결합, 아니면 분리와 결합, 결합과 분리의 여러 형식적 기교로서 작품을 완성해내고, 삶의 방식이 지닌 희망과 꿈, 그리고 꽃의 세계를 삶 자체의 생활 속에서 구축하는 시적 양식을 펼쳐 놓는다._권혁재(시인)
대상의 존재성, 대상의 유형을 표현의 방식과 삶이 진정성 있는 다른 하나의 시로 표현하는 시도를 할 때, 시는 현실에서 대상들을 각각 존재성과 상대성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실현 가능한 것으로 인식하게 된다.
금번 상재한 김선자의 첫 시집 「흔들리면서 쏟아 놓는 말들」은 이러한 대상의 존재성이나 유형들을 감각적인 여러 방식으로 하여 시로 잘 발화해내었다. 대상과 대상, 분리와 분리, 결합과 결합, 아니면 분리와 결합, 결합과 분리의 여러 형식적 기교로서 작품을 완성해내고, 삶의 방식이 지닌 희망과 꿈, 그리고 꽃의 세계를 삶 자체의 생활 속에서 구축하는 시적 양식을 펼쳐 놓는다._권혁재(시인)
목차
목차
1부 커피 향에 꽃을 담는다
일렁이는 수채화/ 향기로운 이별/ 하늘을 쓰다듬는 어머니 손/
카네이션/ 곧 봄이 오려나 봐요/ 추평저수지/ 섣달그믐/ 친정어머니/
플라워카페 케이(k)/ 커피 향 소복한 겨울에 앉아/ 거목/
호암지에서 아침을/ 아버지의 시간에 머무는 것들/ 반가운 기척/
푸른 해돋이/ 잘 버무려진 인연은 맛있다/ 꼬끼오~ 꼭이요~
2부 희미한 빛은 벽 너머로
처음의 꽃, 동백/ 앞집/ 함박눈 사이로 가셨는가/ 시골살이 1/ 시골살이 2/
한바탕 쏟아지는 소란/ 장마/ 애기똥풀/ 어머니의 오래된 친구/ 집을 짓다/
광릉수목원/ 뷰 맛집/ 우리는 우도에 간다/ 설?나, 봄/ 따라 웃는 꽃/
비렁길을 넘어가요/ 밤밥 카페
3부 어둠이 내리면 시간여행을 떠나는
숨바꼭질/ 텃밭/ 폭포 / 함께라서 좋은 우리/ 추억은 한 자리에 머물지 않는다/
사랑둥이/ 그 길을 걷는다/ 겨울 단상/ 어느새 사라지는 것들/ 풍경으로의 초대 /
여기는 동백이 지천입니다/ 봄비/ 소리길/ 시낭송회/ 그녀들의 정원/
그대로의 자연을 입고/ 라벤더
4부 길 아닌 길을 걷다 보면
벚꽃길/ 외출/ 영원한 섬, 독도/ 안마의자/ 울릉도/ 붉은 바다꽃/
한바탕의 꿈/ 해안길/ 봄눈이 오시네/ 아카시아 켜진 길/ 송계계곡/
시심/ 순대볶음/ 청보리밭으로 멀어지는 사람들/ 퍼플섬/
바람길 따라 걷는 코스모스/ 로라의 정원
해설 _ 플라워카페 케이(K)를 위한 순수 서정의 애가愛歌
권혁재
일렁이는 수채화/ 향기로운 이별/ 하늘을 쓰다듬는 어머니 손/
카네이션/ 곧 봄이 오려나 봐요/ 추평저수지/ 섣달그믐/ 친정어머니/
플라워카페 케이(k)/ 커피 향 소복한 겨울에 앉아/ 거목/
호암지에서 아침을/ 아버지의 시간에 머무는 것들/ 반가운 기척/
푸른 해돋이/ 잘 버무려진 인연은 맛있다/ 꼬끼오~ 꼭이요~
2부 희미한 빛은 벽 너머로
처음의 꽃, 동백/ 앞집/ 함박눈 사이로 가셨는가/ 시골살이 1/ 시골살이 2/
한바탕 쏟아지는 소란/ 장마/ 애기똥풀/ 어머니의 오래된 친구/ 집을 짓다/
광릉수목원/ 뷰 맛집/ 우리는 우도에 간다/ 설?나, 봄/ 따라 웃는 꽃/
비렁길을 넘어가요/ 밤밥 카페
3부 어둠이 내리면 시간여행을 떠나는
숨바꼭질/ 텃밭/ 폭포 / 함께라서 좋은 우리/ 추억은 한 자리에 머물지 않는다/
사랑둥이/ 그 길을 걷는다/ 겨울 단상/ 어느새 사라지는 것들/ 풍경으로의 초대 /
여기는 동백이 지천입니다/ 봄비/ 소리길/ 시낭송회/ 그녀들의 정원/
그대로의 자연을 입고/ 라벤더
4부 길 아닌 길을 걷다 보면
벚꽃길/ 외출/ 영원한 섬, 독도/ 안마의자/ 울릉도/ 붉은 바다꽃/
한바탕의 꿈/ 해안길/ 봄눈이 오시네/ 아카시아 켜진 길/ 송계계곡/
시심/ 순대볶음/ 청보리밭으로 멀어지는 사람들/ 퍼플섬/
바람길 따라 걷는 코스모스/ 로라의 정원
해설 _ 플라워카페 케이(K)를 위한 순수 서정의 애가愛歌
권혁재
저자
저자
김선자
충남 온양 출생
시집 「흔들리면서 쏟아 놓는 말들」
풀꽃동인으로 작품 활동 시작
공저 풀꽃동인지 외 다수
현재 플라워카페 K 운영
시집 「흔들리면서 쏟아 놓는 말들」
풀꽃동인으로 작품 활동 시작
공저 풀꽃동인지 외 다수
현재 플라워카페 K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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