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머는 알 수 없는 내일(상상인 시인선 87)
김 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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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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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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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색 바랜 바람이 앉은 감나무
소금 한 꼬집/ 숨은벽/ 기억/ 홀로서기/ 몸살/ 둥근 풍경 속으로/ 표면과 이면/
눈 속으로 날아드는 새/ 쏟아지는 봄/ 시간의 허리/ 책갈피/ 바짝 구운 거짓말/
어린 이름을 묻고/ 나비/ 알 수 없는 내일/ 아버지의 솟대
2부 뜨거웠던 오월의 문
찔레 향/ 식지 않는 밥/ 씀바귀 커피/ 붉은 문/ 지워지지 않는 자국/ 쑥 향/
벚꽃 편지/ 건널목/ 폭설/ 그리움이 발등으로 툭 툭/ 공짜 DNA/ 밥그릇/
그땐 그랬지/ 어머니 발톱/ 돌아오는 길/ 장대비
3부 추억은 우편함에 먼지처럼 쌓여
습기/ 반쪽 사랑/ 건더기가 없다/ 기억 산책/ 그게 뭐라고/ 느린 걸음/
안녕 미역국/ 왜 안 보였을까/ 그렇게 말해서 미안해/ 기억의 뜰/
식어버린 된장국/ 바람이라면/ 만남/ 낮잠/ 한 척의 가족/ 호제비꽃
4부 초록을 쓰다듬는 바람의 언어
무의도/ 별의 흔적/ 알아듣지 못한 말/ 꼿꼿한 천지/ 이기고 싶어요/
들깨 순두부/ 골목길/ 석평리/ 노을/ 8월 어느 날/ 못난이 사과/
칠 년의 울음/ 바다로 간 붕어/ 낡아진 시간/ 개망초/ 자물쇠
해설 _ 시 사랑 가족 사랑 인간 사랑을 실천하다
이승하(시인, 문학평론가)
소금 한 꼬집/ 숨은벽/ 기억/ 홀로서기/ 몸살/ 둥근 풍경 속으로/ 표면과 이면/
눈 속으로 날아드는 새/ 쏟아지는 봄/ 시간의 허리/ 책갈피/ 바짝 구운 거짓말/
어린 이름을 묻고/ 나비/ 알 수 없는 내일/ 아버지의 솟대
2부 뜨거웠던 오월의 문
찔레 향/ 식지 않는 밥/ 씀바귀 커피/ 붉은 문/ 지워지지 않는 자국/ 쑥 향/
벚꽃 편지/ 건널목/ 폭설/ 그리움이 발등으로 툭 툭/ 공짜 DNA/ 밥그릇/
그땐 그랬지/ 어머니 발톱/ 돌아오는 길/ 장대비
3부 추억은 우편함에 먼지처럼 쌓여
습기/ 반쪽 사랑/ 건더기가 없다/ 기억 산책/ 그게 뭐라고/ 느린 걸음/
안녕 미역국/ 왜 안 보였을까/ 그렇게 말해서 미안해/ 기억의 뜰/
식어버린 된장국/ 바람이라면/ 만남/ 낮잠/ 한 척의 가족/ 호제비꽃
4부 초록을 쓰다듬는 바람의 언어
무의도/ 별의 흔적/ 알아듣지 못한 말/ 꼿꼿한 천지/ 이기고 싶어요/
들깨 순두부/ 골목길/ 석평리/ 노을/ 8월 어느 날/ 못난이 사과/
칠 년의 울음/ 바다로 간 붕어/ 낡아진 시간/ 개망초/ 자물쇠
해설 _ 시 사랑 가족 사랑 인간 사랑을 실천하다
이승하(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김란
彩雲 김 란
인천에서 태어나 현재 방송대 국어국문학과에서 언어의 뿌리를 찾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너머는 알 수 없는 내일」이 있습니다. 윤동주 탄생 106주년 공모전 최우수상, 방송대 문연 학술문학상 희곡부문 우수상, 전국 독서 분투기 장려상, 동서문학상 동시부문 맥심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시의 결을 느끼며 모색하는 날들입니다.
인천에서 태어나 현재 방송대 국어국문학과에서 언어의 뿌리를 찾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너머는 알 수 없는 내일」이 있습니다. 윤동주 탄생 106주년 공모전 최우수상, 방송대 문연 학술문학상 희곡부문 우수상, 전국 독서 분투기 장려상, 동서문학상 동시부문 맥심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시의 결을 느끼며 모색하는 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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