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믿고 하루는 의심하는
신앙고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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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이제 크로노스 시간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양철지붕 위를 기어오르던 욕망의 발목을 스스로 낚아챌 것입니다. 욕망을 내려놓을 때 오히려 멀리 볼 수 있는 혜안이 생긴다는 것을 믿으며 한층 홀가분한 마음으로 '삶의 리셋'을 선언했습니다. "예수의/목숨 값으로 받은/그 소중한 시계를/심장에 간직하고도/형편없는/삶을 기록했"던, 이런 탕자에게도 돌아갈 집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아버지, 거기 계셔 주셔서 너무너무 고맙다는 인사가 절로 나옵니다. 존재 자체만으로 아버지는 나에게 희망이고 구원이시니까요. _한혜영
목차
목차
1부 교회당 종소리를 달아오른 양철지붕 위에서
삶의 리셋/ 양철지붕 위의 욕망/ 시간의 지성소/ 두 가지 시간/ 기도/
성령에 감사하며/ 날은 빠르게 저무는데/ 주님의 초청장/ 거룩한 소수/
온전히 내 편이신 하나님/ 근원의 샘을 찾아/ 무게를 감당하라/
최악의 선택/ 기도의 힘/ 찬양을 위한 노래
2부 하늘나라 영광에 당도하기 위한 네 개의 수레바퀴
마음의 정화조/ 종말과 시작/ 어디로 가는 배인가/ 입장 바꿔 보기 1/
입장 바꿔 보기 2/ 고집불통의 단봉낙타/ 경계인의 고백/ 생각에 대한 생각/
말씀의 은혜/ 비운다는 것/ 복을 구하는 자들/ 염치없는 기도/ 이런 아이러니/
운전대를 성령님께/ 하나님의 하사품
3부 가시덤불 속을 드나드는 조그만 새
존재만으로/ 가시나무 세상을 사는 법/ 휘장은 찢어지고/ 필수 안경/
생애 최고의 순간/ 오만과 편견을 견딜 때의 기도문/ 말씀은 흘러야/
이따금 하는 질문/ 무심보다 의심/ 혈과 육을 넘어서 가자/ 귀환의 시간/
민들레씨/ 천국을 넘보는 사람들/ 마음의 나침반/ 생명이 온다는 것
4부 좁디좁은 무덤 속에서 무한한 자유를
할 말 없음/ 안개 주의보/ 말씀도 기도도 없는 세월/ 사람을 낚는 어부/
나는 무지한 자/ 시름에 빠진 어부/ 마라토너가 되어/ 혼돈의 21세기/
꽃밭과 전도/ 마지막 기차/ 나는 이제야 뒤를 보네/ 허비하고 탕진하고/
심각한 질문/ 마음의 땅/ 무덤에서의 고백
작가의 해설 _ 이제야 찾아온 카이로스 시간·135
삶의 리셋/ 양철지붕 위의 욕망/ 시간의 지성소/ 두 가지 시간/ 기도/
성령에 감사하며/ 날은 빠르게 저무는데/ 주님의 초청장/ 거룩한 소수/
온전히 내 편이신 하나님/ 근원의 샘을 찾아/ 무게를 감당하라/
최악의 선택/ 기도의 힘/ 찬양을 위한 노래
2부 하늘나라 영광에 당도하기 위한 네 개의 수레바퀴
마음의 정화조/ 종말과 시작/ 어디로 가는 배인가/ 입장 바꿔 보기 1/
입장 바꿔 보기 2/ 고집불통의 단봉낙타/ 경계인의 고백/ 생각에 대한 생각/
말씀의 은혜/ 비운다는 것/ 복을 구하는 자들/ 염치없는 기도/ 이런 아이러니/
운전대를 성령님께/ 하나님의 하사품
3부 가시덤불 속을 드나드는 조그만 새
존재만으로/ 가시나무 세상을 사는 법/ 휘장은 찢어지고/ 필수 안경/
생애 최고의 순간/ 오만과 편견을 견딜 때의 기도문/ 말씀은 흘러야/
이따금 하는 질문/ 무심보다 의심/ 혈과 육을 넘어서 가자/ 귀환의 시간/
민들레씨/ 천국을 넘보는 사람들/ 마음의 나침반/ 생명이 온다는 것
4부 좁디좁은 무덤 속에서 무한한 자유를
할 말 없음/ 안개 주의보/ 말씀도 기도도 없는 세월/ 사람을 낚는 어부/
나는 무지한 자/ 시름에 빠진 어부/ 마라토너가 되어/ 혼돈의 21세기/
꽃밭과 전도/ 마지막 기차/ 나는 이제야 뒤를 보네/ 허비하고 탕진하고/
심각한 질문/ 마음의 땅/ 무덤에서의 고백
작가의 해설 _ 이제야 찾아온 카이로스 시간·135
저자
저자
한혜영
충남 서산에서 출생. 1989년 「아동문학연구」 동시조 당선. 1994년 「현대시학」 시 추천.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1998년 《계몽아동문학상》 소년소설 당선.
출간한 책으로는 시집 『태평양을 다리는 세탁소』 『뱀 잡는 여자』 『올랜도 간다』 『검정사과농장』 『맨드라미 붉은 마당을 맨발로』가 있고, 신앙고백 시집 『하루는 믿고 하루는 의심하는』, 동시집으로는 『닭장 옆 탱자나무』 『큰소리 뻥뻥』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 『치과로 간 빨래집게』가 있습니다.
그 외 시조집 『뒷모습에 잠깐 빠졌을 뿐입니다』. 장편소설 『된장 끓이는 여자』. 장편동화 『날마다 택시 타는 아이』 『뿔 난 쥐』 『영웅 소방관』 외 다수의 책이 있습니다.
미주문학상, 한국아동문학창작상, 동주해외작가상, 해외풀꽃시인상, 선경작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는 시집 『태평양을 다리는 세탁소』 『뱀 잡는 여자』 『올랜도 간다』 『검정사과농장』 『맨드라미 붉은 마당을 맨발로』가 있고, 신앙고백 시집 『하루는 믿고 하루는 의심하는』, 동시집으로는 『닭장 옆 탱자나무』 『큰소리 뻥뻥』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 『치과로 간 빨래집게』가 있습니다.
그 외 시조집 『뒷모습에 잠깐 빠졌을 뿐입니다』. 장편소설 『된장 끓이는 여자』. 장편동화 『날마다 택시 타는 아이』 『뿔 난 쥐』 『영웅 소방관』 외 다수의 책이 있습니다.
미주문학상, 한국아동문학창작상, 동주해외작가상, 해외풀꽃시인상, 선경작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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