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칼날을 잡는다(상상인 시인선 97)
이용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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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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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옛살라비故鄕
하얀 꽃
하얀 꽃/ 얼음새꽃 1/ 얼음새꽃 2/ 해바라기꽃/ 왜 몰랐을까?/ 비가悲歌/ 부부라는 이름/
어떤 용기/ 연리지/ 있었으면 좋겠다/ 꽃/ 겨울 오는 길목/ 빈 둥지/ 향수鄕愁에 젖다/
바람개비/ 갈대꽃/ 고향 친구/ 어머니는 칼날을 잡는다/
2부 길道
맑은 물은 속이 훤히 보인다
맑은 물은 속이 훤히 보인다/ 백두산 가는 길/ 아! 폼페이/ 리기산에 올라/
콜로세움에 앉아/ 라오콘 군상/ 피에타/ 五女산성/ 로라이마/ 딴섬/ 도라지꽃/
남이섬에 눈 내리면/ 귀신나무 전설/ 익숙해진다는 것
3부 성城
그래서 웃는다
그래서 웃는다 1/ 그래서 웃는다 2/ 모자이크의 독백/ 눈을 감으면/ 이만하면 됐다/
아닐 거다/ 동족/ 원초적 본능/ 내 생일은 언제일까?/ 절규/ 포커 게임/ 타타타如如/
성城/ 꿈꾸는 이유/ 파도 소리/ 예순이라는 나이/ 책을 읽다가/ 향香을 피우며/
말言/ 중첩의 원리 1/ 중첩의 원리 2/ 숲이 된다/ 참, 미안하다/ 메밀꽃 피기까지/
어느 날 문득/ 느낌표/ 생의 끝자락에/ ?/ 선禪/ 청설모가 사는 이유/ 기상지기/
착각/ 죽기 전에 할 일/ 빈 트럭/ 이해할 수밖에 없는/ 내 탓이다/ 잔가지의 조언/
물의 바람/ 찔레꽃/ 경험이라는 것/ 마라톤 하며/ 그냥 웃고 말지/ 남자라는 이유
4부 강江
나는 안다
나는 안다/ 소주 한잔 어떠신가?/ 그림자로 산다는 것/ 오월에 내린 눈/
한강에 왔다/ 신화 이야기/ 탈출/ 한탄강 아리랑/ 북한강에서/
감상 글
최양선_ 삶의 여정에서 나를 돌아보게 하는 詩
육동인_ 자연의 절규를 읽는 시
추천 글
권영옥 _ 사랑의 상실, 그 이전의 독주와 역할 부재
황정산 _ 다른 존재에 대한 따뜻한 시선
하얀 꽃
하얀 꽃/ 얼음새꽃 1/ 얼음새꽃 2/ 해바라기꽃/ 왜 몰랐을까?/ 비가悲歌/ 부부라는 이름/
어떤 용기/ 연리지/ 있었으면 좋겠다/ 꽃/ 겨울 오는 길목/ 빈 둥지/ 향수鄕愁에 젖다/
바람개비/ 갈대꽃/ 고향 친구/ 어머니는 칼날을 잡는다/
2부 길道
맑은 물은 속이 훤히 보인다
맑은 물은 속이 훤히 보인다/ 백두산 가는 길/ 아! 폼페이/ 리기산에 올라/
콜로세움에 앉아/ 라오콘 군상/ 피에타/ 五女산성/ 로라이마/ 딴섬/ 도라지꽃/
남이섬에 눈 내리면/ 귀신나무 전설/ 익숙해진다는 것
3부 성城
그래서 웃는다
그래서 웃는다 1/ 그래서 웃는다 2/ 모자이크의 독백/ 눈을 감으면/ 이만하면 됐다/
아닐 거다/ 동족/ 원초적 본능/ 내 생일은 언제일까?/ 절규/ 포커 게임/ 타타타如如/
성城/ 꿈꾸는 이유/ 파도 소리/ 예순이라는 나이/ 책을 읽다가/ 향香을 피우며/
말言/ 중첩의 원리 1/ 중첩의 원리 2/ 숲이 된다/ 참, 미안하다/ 메밀꽃 피기까지/
어느 날 문득/ 느낌표/ 생의 끝자락에/ ?/ 선禪/ 청설모가 사는 이유/ 기상지기/
착각/ 죽기 전에 할 일/ 빈 트럭/ 이해할 수밖에 없는/ 내 탓이다/ 잔가지의 조언/
물의 바람/ 찔레꽃/ 경험이라는 것/ 마라톤 하며/ 그냥 웃고 말지/ 남자라는 이유
4부 강江
나는 안다
나는 안다/ 소주 한잔 어떠신가?/ 그림자로 산다는 것/ 오월에 내린 눈/
한강에 왔다/ 신화 이야기/ 탈출/ 한탄강 아리랑/ 북한강에서/
감상 글
최양선_ 삶의 여정에서 나를 돌아보게 하는 詩
육동인_ 자연의 절규를 읽는 시
추천 글
권영옥 _ 사랑의 상실, 그 이전의 독주와 역할 부재
황정산 _ 다른 존재에 대한 따뜻한 시선
저자
저자
이용일
국문학.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원(SPARC)
2007년 「문학세계」 등단
두레문학상(2022), 강원일보 〈DMZ문학상〉 수상(2025)
시와비평 〈두레문학〉 동인
시집 『달팽이, 괄호에 젖다』 『어머니는 칼날을 잡는다』 등
2007년 「문학세계」 등단
두레문학상(2022), 강원일보 〈DMZ문학상〉 수상(2025)
시와비평 〈두레문학〉 동인
시집 『달팽이, 괄호에 젖다』 『어머니는 칼날을 잡는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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