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그 여름(상상인 시인선 102)
단정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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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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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붉은 꽃들이 빚은 둥근 바람 속으로
한 페이지의 시간/ 이륙/ 정원의 아침/ 아침의 투본강/ 노란 랜턴 핀 호이안 길/
사원의 시원/ 나는 다만 지나가는 사람/ 안개를 다녀간 흔적/ 길 위에서 암스테르담/
피카/ 뜨거운 태양과 아이스 커피/ 알프스 호수의 하루/ 휘핑크림 아래의 시간/
오늘 아침의 인사는 노란색입니다/ 오렌지빛 숙소/ 빅토리아항에서
2부 넝쿨장미는 여전히 구름의 흐름을 따르고
쏨탐/ 노을 타르트/ 비행기 아래 팟타이/ 코쿤카/ 플루메리아 향 속에서 / 5.8%의 밤/
하카다의 그림자/ 노을의 잔/ 잔 속 라임처럼/ 팔천 킬로미터의 집밥/ 식탁 위 지중해/
돈 조반니의 도시에서/ 콜로안의 오후를 걷다/ 지우펀 홍등 아래서/
바다의 노래, 리스본의 눈물/ 스펀의 하늘
3부 누군가 아직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처럼
붉은 성/ 라임나무 아래 오스틴의 밤/ 유후인행 기차 안에서/ 라임을 여는 봄/
잠들지 않는 마카오의 밤/ 교차로의 나비/ 모히토의 초록/ 부다페스트 가는 길/
택시 창밖처럼/ 강변의 신발들/ 기억은 소리 없이 달린다/ 포르투의 비/
국경을 넘지 못한 꽃/ 와이탄에 비가 내리면/ 비 오는 람블라스/
비의 이중주/ 푸른 도나우 저녁에/ 베레모와 덧니
4부 하나둘 사라지는 붉은 지붕들
마티니의 밤/ 샌안토니오, 그 여름/ 레몬그라스와 고추 냄새/ 잠깐의 귀향/
물꽃 토네이도/ 비파 줄을 뜯는 이방인/ 녹지 않는 기도/ 누가 내 이름을 불러 주었으면/
환승/ 정지된 풍경 속에서/ 저녁의 기도/ 적도제의 밤/ 스웨덴의 햇살/ 리스본의 시간/
토카이/ 료칸의 밤/ 잔 속으로 내리다
짧은 여행서
호이안의 밤
체스키크룸로프의 아이러니
빈, 종소리가 멈춘 자리
한 페이지의 시간/ 이륙/ 정원의 아침/ 아침의 투본강/ 노란 랜턴 핀 호이안 길/
사원의 시원/ 나는 다만 지나가는 사람/ 안개를 다녀간 흔적/ 길 위에서 암스테르담/
피카/ 뜨거운 태양과 아이스 커피/ 알프스 호수의 하루/ 휘핑크림 아래의 시간/
오늘 아침의 인사는 노란색입니다/ 오렌지빛 숙소/ 빅토리아항에서
2부 넝쿨장미는 여전히 구름의 흐름을 따르고
쏨탐/ 노을 타르트/ 비행기 아래 팟타이/ 코쿤카/ 플루메리아 향 속에서 / 5.8%의 밤/
하카다의 그림자/ 노을의 잔/ 잔 속 라임처럼/ 팔천 킬로미터의 집밥/ 식탁 위 지중해/
돈 조반니의 도시에서/ 콜로안의 오후를 걷다/ 지우펀 홍등 아래서/
바다의 노래, 리스본의 눈물/ 스펀의 하늘
3부 누군가 아직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처럼
붉은 성/ 라임나무 아래 오스틴의 밤/ 유후인행 기차 안에서/ 라임을 여는 봄/
잠들지 않는 마카오의 밤/ 교차로의 나비/ 모히토의 초록/ 부다페스트 가는 길/
택시 창밖처럼/ 강변의 신발들/ 기억은 소리 없이 달린다/ 포르투의 비/
국경을 넘지 못한 꽃/ 와이탄에 비가 내리면/ 비 오는 람블라스/
비의 이중주/ 푸른 도나우 저녁에/ 베레모와 덧니
4부 하나둘 사라지는 붉은 지붕들
마티니의 밤/ 샌안토니오, 그 여름/ 레몬그라스와 고추 냄새/ 잠깐의 귀향/
물꽃 토네이도/ 비파 줄을 뜯는 이방인/ 녹지 않는 기도/ 누가 내 이름을 불러 주었으면/
환승/ 정지된 풍경 속에서/ 저녁의 기도/ 적도제의 밤/ 스웨덴의 햇살/ 리스본의 시간/
토카이/ 료칸의 밤/ 잔 속으로 내리다
짧은 여행서
호이안의 밤
체스키크룸로프의 아이러니
빈, 종소리가 멈춘 자리
저자
저자
단정 단정丹精 가순옥
독일 파라셀수스 크랑켄하우스 3년 근무
서울시 공무원 33년 근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수료
『문학의 강』 수필 등단 (2017년)
시집 『샌안토니오, 그 여름』 (2026년)
독일 파라셀수스 크랑켄하우스 3년 근무
서울시 공무원 33년 근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수료
『문학의 강』 수필 등단 (2017년)
시집 『샌안토니오, 그 여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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