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것들은 모두 슬픈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상상인 시선 71)
김남권 시집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오래된 나무/ 모래내 사거리/ 피고인P告人/ 본다/ 첫눈이 오기 전에/ 바다로 돌아가야 한다 /
등대는 눈물이 절반이다/ 하늘의 눈을 감기다/ 터미널/ 9시에서 2시 사이/ 업둥이/ 1004 버스/장미 여인숙/ 건원릉 가는 길/ 소년이 온다/ 고사리 장마/ 흰 번제/ 응암역 4번 출구
2부
2024, 자화상/ 붉은 첼로/ 한강이 얼었다/ 바퀴벌레 연대기/ 설舌, 설說 끓는/ 첫눈이 온다/
8시 25분/ 설화雪花/ 빨간 등대/ 부라보,콘corn/ 흰/ 울거야/ 칼국수 먹는 날/ 미안하다/
물질의 이유/ 집엔 주인이 없다/ 도마/ 모나리자의 미소
3부
쪽파/ 코리나의 경고/ 북새/ 평생 택시나 해 먹어라/ 옹이/ 작전명 '멧돼지 사냥'/
바람의 절벽에 매달린 눈물처럼/ 쇠꽃/ 샛강도 운다/ 검은 시계/ 봄의 말씀春雪/
수로, 그대의 무지개를 따라가다/ 2군 감독, 포수, 아버지/ 나는 천사가 아니다/
흉터암巖/ 붉은 닻/ 흰 것들은 모두 슬픈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비건非gun
4부
지평선의 달은 지지 않는다/ 매미가 운다/ 제비를 줍다/ 심장의 노래/ 허황옥이 수로에게/
거미/ 새들이 잠드는 시간/ 꿈을 꾸던 소녀가, 소녀에게/ 책의 복수/ 중력을 거부한/
어느 수요일/ 공중에도 길이 있다/ 바람꽃은 저물지 않는다/ 마음이 남았다/ 변산바람꽃/
뒤를 본다는 것은/ 아버지와 짜장면/ 세상의 첫 아침을 여는 네 개의 별빛/
사월의 벚꽃 소녀에게/ 관능적인 손/ 벚꽃 엔딩
해설 _ 바람의 절벽에서 그리는 자화상
이송희(시인, 문학평론가)
오래된 나무/ 모래내 사거리/ 피고인P告人/ 본다/ 첫눈이 오기 전에/ 바다로 돌아가야 한다 /
등대는 눈물이 절반이다/ 하늘의 눈을 감기다/ 터미널/ 9시에서 2시 사이/ 업둥이/ 1004 버스/장미 여인숙/ 건원릉 가는 길/ 소년이 온다/ 고사리 장마/ 흰 번제/ 응암역 4번 출구
2부
2024, 자화상/ 붉은 첼로/ 한강이 얼었다/ 바퀴벌레 연대기/ 설舌, 설說 끓는/ 첫눈이 온다/
8시 25분/ 설화雪花/ 빨간 등대/ 부라보,콘corn/ 흰/ 울거야/ 칼국수 먹는 날/ 미안하다/
물질의 이유/ 집엔 주인이 없다/ 도마/ 모나리자의 미소
3부
쪽파/ 코리나의 경고/ 북새/ 평생 택시나 해 먹어라/ 옹이/ 작전명 '멧돼지 사냥'/
바람의 절벽에 매달린 눈물처럼/ 쇠꽃/ 샛강도 운다/ 검은 시계/ 봄의 말씀春雪/
수로, 그대의 무지개를 따라가다/ 2군 감독, 포수, 아버지/ 나는 천사가 아니다/
흉터암巖/ 붉은 닻/ 흰 것들은 모두 슬픈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비건非gun
4부
지평선의 달은 지지 않는다/ 매미가 운다/ 제비를 줍다/ 심장의 노래/ 허황옥이 수로에게/
거미/ 새들이 잠드는 시간/ 꿈을 꾸던 소녀가, 소녀에게/ 책의 복수/ 중력을 거부한/
어느 수요일/ 공중에도 길이 있다/ 바람꽃은 저물지 않는다/ 마음이 남았다/ 변산바람꽃/
뒤를 본다는 것은/ 아버지와 짜장면/ 세상의 첫 아침을 여는 네 개의 별빛/
사월의 벚꽃 소녀에게/ 관능적인 손/ 벚꽃 엔딩
해설 _ 바람의 절벽에서 그리는 자화상
이송희(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김남권 경기도 가평에서 화전민의 아들로 태어났다. 1994년 첫 동인지를 내고 1995년 조병화 시인의 추천으로 문단에 얼굴을 내밀었다. 2015년 월간 『시문학』 신인우수작품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24년 문화앤피플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현재 계간 『시와징후』 발행인 겸 주간을 맡고 있으며, 강원아동문학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십여 년째 전업 작가로 글을 쓰며, 문예창작 강의로 밥벌이를 하느라 고달프게 살고 있다. 제1회 해양수산부 주최 이어도문학상 대상, 비평문학상, 푸른시학상, 한국힐링문학상, 강원아동문학상, KBS창작동요대회 노랫말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는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오후 네 시의 달』 『천 년의 바람』 『적막한 저녁』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 『발신인이 없는 눈물을 받았다』『저 홀로 뜨거워지는 모든 것들에게』 『바람 속에 점을 찍는다』 『빨간 우체통이 너인 까닭은』 『하늘 가는 길』 『불타는 학의 날개』 『흰 것들은 모두 슬픈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등이 있고, 동시집으로 『쉿! 비밀이야』 『선생님 복수타임』 『1도 모르면서』 『엄마는 마법사』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가 있고 그림책으로 『진주 연못의 비밀』 『바위 소년』이 있으며, 시낭송 이론서 『마음치유 시낭송』 등 여러 권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