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술이었던가 바람이 춤이었던가(상상인 시인선 106)
강영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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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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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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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담장 사이에 두고 온 밤
아파트 승강기엔 좌표가 산다/ 가야 위에 눕는 하루/ 新백자철화끈무늬병/ 乙에게 /
운명은 통조림 같다/ 전장戰場/ 엉또폭포에 들다/ 희망은 취소되지 않는다/ 선릉역의 시간
2부 숨겨 놓은 말들이 하나씩 불을 켠다
눈먼 자들의 언어/ 매듭의 봄/ 그것들/ 소쇄원/ 양철 숲/ 당신 이름이 멀어질 때/
땅따먹기/ 탐미의 가면/ 오늘도 개똥을 치운다/ 디지털 여행자
3부 뒤집어쓴 초록은 그 누구도 못 찾게
오월/ 사월, 가릿당 본풀이/ 사월 속으로/ 다랑쉬굴/ 그날, 이후/ 임도현/
자작나무의 섬/ 감쪽같이 사라졌다/ 천남성/ 썩은 섬
4부 흉터가 무늬 될 때
굴무기궤/ 걷는 사람/ 강정/ 돌사람/ 빛나는 것들은 모두 별/ 서른세 개 척추뼈/
추어나 푸돗던고 1/ 추어나 푸돗던고 2/ 추어나 푸돗던고 3/ 추어나 푸돗던고 4
5부 알지 못한 불의 색은 별이 돼
冬至/ 기억하시나요?/ 꽃살문처럼 오래오래/ 불의 다른 이름/ 내소사 솟을연꽃살/
배롱꽃 취한 밤/ 3월, 고란사에서/ 백제인을 만났다/ 목간木簡
6부 어둠의 여백으로 유월이 달아올라
여물지 않은 아름다움/ 발정/ 칠월, 공천포/ 산지천, 그 변주의 시간/ 칠성대/
물메, 백세로/ 절부암節婦岩/ 불귀不歸/
해설 _ 시간의 켜 위에서 쓰기/섹션·제의적 증언 91
신상조(문학평론가)
아파트 승강기엔 좌표가 산다/ 가야 위에 눕는 하루/ 新백자철화끈무늬병/ 乙에게 /
운명은 통조림 같다/ 전장戰場/ 엉또폭포에 들다/ 희망은 취소되지 않는다/ 선릉역의 시간
2부 숨겨 놓은 말들이 하나씩 불을 켠다
눈먼 자들의 언어/ 매듭의 봄/ 그것들/ 소쇄원/ 양철 숲/ 당신 이름이 멀어질 때/
땅따먹기/ 탐미의 가면/ 오늘도 개똥을 치운다/ 디지털 여행자
3부 뒤집어쓴 초록은 그 누구도 못 찾게
오월/ 사월, 가릿당 본풀이/ 사월 속으로/ 다랑쉬굴/ 그날, 이후/ 임도현/
자작나무의 섬/ 감쪽같이 사라졌다/ 천남성/ 썩은 섬
4부 흉터가 무늬 될 때
굴무기궤/ 걷는 사람/ 강정/ 돌사람/ 빛나는 것들은 모두 별/ 서른세 개 척추뼈/
추어나 푸돗던고 1/ 추어나 푸돗던고 2/ 추어나 푸돗던고 3/ 추어나 푸돗던고 4
5부 알지 못한 불의 색은 별이 돼
冬至/ 기억하시나요?/ 꽃살문처럼 오래오래/ 불의 다른 이름/ 내소사 솟을연꽃살/
배롱꽃 취한 밤/ 3월, 고란사에서/ 백제인을 만났다/ 목간木簡
6부 어둠의 여백으로 유월이 달아올라
여물지 않은 아름다움/ 발정/ 칠월, 공천포/ 산지천, 그 변주의 시간/ 칠성대/
물메, 백세로/ 절부암節婦岩/ 불귀不歸/
해설 _ 시간의 켜 위에서 쓰기/섹션·제의적 증언 91
신상조(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강영임 서귀포 강정 출생
2022년 고산문학대상 신인상
제1회 소해시조창작지원금 수상
시집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
『햇살이 술이었던가 바람이 춤이었던가』
2022년 고산문학대상 신인상
제1회 소해시조창작지원금 수상
시집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
『햇살이 술이었던가 바람이 춤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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