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행복했다
최상훈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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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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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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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카네이션은 하루 늦게 피었다/ 양은 도시락/ 아버지의 손/ 졸업앨범/ 가위에 머문 기억/골목길/ 양파 껍질의 무게/ 그래도 행복했다/ 속초, 추억으로 가는 길 위에서/ 속초 청호동
2부
408번째 월급/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사람/ 루틴/ 정도正道의 길/ 제가 해보겠습니다/
둥지를 떠나는 날/ '매운맛', 그 환희/ 졸업의 완성/ 지는 연습/ 아는 만큼 보인다
3부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살둔으로 가는 길/ 독도에서/ 동강의 새벽처럼/ 이내/
시골집 정취를 만나는 시간/ 담, 풍경이 되다/ 정원의 사계/ 숲에서/ 새벽 산책/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젓가락 문화/ 도피안사到彼岸寺/ 풀꽃과 항아리/
채워지는 달
4부
선線 위의 인생/ 결정적 순간/ 지혜 전성시대/ 곡선의 길/ 잊힌 계절의 향기/ 인연투쟁/
느려도 괜찮아/ 덜어냄의 미학/ 영점零點/ '지금'에 머물다/ 부사가 등을 토닥이다/
실수와 액땜/ 잠시 멈춤/ 자화상自畵像
카네이션은 하루 늦게 피었다/ 양은 도시락/ 아버지의 손/ 졸업앨범/ 가위에 머문 기억/골목길/ 양파 껍질의 무게/ 그래도 행복했다/ 속초, 추억으로 가는 길 위에서/ 속초 청호동
2부
408번째 월급/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사람/ 루틴/ 정도正道의 길/ 제가 해보겠습니다/
둥지를 떠나는 날/ '매운맛', 그 환희/ 졸업의 완성/ 지는 연습/ 아는 만큼 보인다
3부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살둔으로 가는 길/ 독도에서/ 동강의 새벽처럼/ 이내/
시골집 정취를 만나는 시간/ 담, 풍경이 되다/ 정원의 사계/ 숲에서/ 새벽 산책/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젓가락 문화/ 도피안사到彼岸寺/ 풀꽃과 항아리/
채워지는 달
4부
선線 위의 인생/ 결정적 순간/ 지혜 전성시대/ 곡선의 길/ 잊힌 계절의 향기/ 인연투쟁/
느려도 괜찮아/ 덜어냄의 미학/ 영점零點/ '지금'에 머물다/ 부사가 등을 토닥이다/
실수와 액땜/ 잠시 멈춤/ 자화상自畵像
저자
저자
최상훈 강원도 속초 중앙수산시장 골목에서 태어났다.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유년 시절을 보내다, 삶의 지혜를 차근차근 가르쳐 주신 훌륭한 부모님 덕분에 행복이란 단어를 제법 일찍 경험했다. 속초고등학교를 거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35년을 공립 중등 과학교사로 많은 제자들과 만났다. 쉰 살을 넘어 시작한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음악, 그림, 사진, 여행, 캘리그라피 등의 일상을 천 편 이상 차곡차곡 담았다. 2024년 강원문학교육 신인작가상, 2025년 좋은 생각 생활문예전 수상, 2025 『에세이 문학』에 여행 수필 「살둔으로 가는 길」로 등단했다. 수필집으로 『그래도 행복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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