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공부력
한 번 익혀 평생 가는 공부 습관 화내지 않고 도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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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학습 지도의 90퍼센트는 '화'' 때문에 실패한다"
학부모 교육 강연 500회+, 20만 학부모를 감동시킨 대한민국 1호 학부모 교육 전문가,
누적회원 900만 비상교육 T-러닝컴퍼니 대표가 작심하고 쓴 초등 공부 습관의 모든 것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 옆에 나란히 앉는다. 그런데 30분 뒤 목소리가 높아지고 결국 화로 끝난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겪어 본 장면이다. 저자는 단언한다.
"엄마표 학습 지도의 90퍼센트는 화 때문에 실패한다."
문제는 아이의 진도도, 성적도 아니다. 수백 회의 강연과 상담으로 20만 명이 넘는 학부모를 만나 온 대한민국 1호 학부모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초등 시기에 진짜 봐야 할 것은 아이의 뇌를 움직이는 부모의 '경청'과 '공감'이라고 말한다.
부모 교육과 학습 지도. 이 둘은 오랫동안 따로 있었다. 부모 교육은 부모의 마음과 관계를 다루지만 공부는 거의 다루지 않고, 학습 지도법은 공부를 다루지만 부모의 마음은 다루지 않는다. 그러나 학령기 아이를 둔 부모에게 이 둘은 나눌 수 없다. 관계가 어긋나면 방법이 통하지 않고, 방법을 모르면 아이를 도울 수 없다. 유아부터 고등까지 아이들의 공부를 설계해 온 교육 기업의 현직 대표인 저자는, 바로 그 합류점에 서서 이 책을 썼다.
저자의 자녀교육 첫 책 『초등 공부력』에는 강연장에서 직접 만난 생생한 사례와 함께, 공부가 즐거운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말과 태도, 그리고 그것을 오늘 저녁부터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가 담겨 있다.
이 책을 떠받치는 한 문장은 이것이다.
"공부 습관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
학부모 교육 강연 500회+, 20만 학부모를 감동시킨 대한민국 1호 학부모 교육 전문가,
누적회원 900만 비상교육 T-러닝컴퍼니 대표가 작심하고 쓴 초등 공부 습관의 모든 것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 옆에 나란히 앉는다. 그런데 30분 뒤 목소리가 높아지고 결국 화로 끝난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겪어 본 장면이다. 저자는 단언한다.
"엄마표 학습 지도의 90퍼센트는 화 때문에 실패한다."
문제는 아이의 진도도, 성적도 아니다. 수백 회의 강연과 상담으로 20만 명이 넘는 학부모를 만나 온 대한민국 1호 학부모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초등 시기에 진짜 봐야 할 것은 아이의 뇌를 움직이는 부모의 '경청'과 '공감'이라고 말한다.
부모 교육과 학습 지도. 이 둘은 오랫동안 따로 있었다. 부모 교육은 부모의 마음과 관계를 다루지만 공부는 거의 다루지 않고, 학습 지도법은 공부를 다루지만 부모의 마음은 다루지 않는다. 그러나 학령기 아이를 둔 부모에게 이 둘은 나눌 수 없다. 관계가 어긋나면 방법이 통하지 않고, 방법을 모르면 아이를 도울 수 없다. 유아부터 고등까지 아이들의 공부를 설계해 온 교육 기업의 현직 대표인 저자는, 바로 그 합류점에 서서 이 책을 썼다.
저자의 자녀교육 첫 책 『초등 공부력』에는 강연장에서 직접 만난 생생한 사례와 함께, 공부가 즐거운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말과 태도, 그리고 그것을 오늘 저녁부터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가 담겨 있다.
이 책을 떠받치는 한 문장은 이것이다.
"공부 습관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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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화는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것"
통제와 지시 대신, '첫 동작'과 '경청'으로 시작하는 공부
저자는 공부를 하라는 통제와 지시의 말 대신, 과제를 가장 작은 단위로 쪼개고, 공부를 시작하는 '첫 동작'부터 합의하라고 제안한다. 아이가 교과서를 펴거나 문제를 소리 내어 읽는 찰나의 순간에 뇌가 반응하기 시작하고, 스스로 '시동'을 걸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가장 강력한 기술이 '경청'이다. 아이가 "하기 싫어"라고 던지는 말 이면에는 어려움이나 두려움 같은 감정이 있다. 그 감정을 판단 없이 있는 그대로 읽어 주는 것, 그것이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깨운다. 마음이 편해야 집중과 몰입으로 나아가므로, 부모의 공감이 앞서야 아이의 학습 집중력도 완성된다.
특히 "화는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것"이라는 전환은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다. 아이를 가르치다 화가 나는 근본 원인은 '이 정도는 당연히 해야 한다'는 부모의 기대가 어긋났기 때문이다. 저자는 감정과 행동 사이에 한 박자 시차를 두는 '마음의 정지 버튼'과, 아이에 대한 기대를 '사실 문장'으로 바꾸는 '기대 조절 연습'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공부력'이란 무엇인가
"문해력 · 문제해결력 · 자기조절력 : 초등에 반드시 쌓아야 할 공부력의 세 기둥"
화내지 않고 도와준다고 했지만, 도대체 무엇을 도와준다는 것인가. 저자가 초등 6년 동안 부모에게 키워 주라고 말하는 것은 '점수'가 아니라 '공부력', 즉 평생 쓸 공부의 기초 체력이다. 저자는 이 체력을 세 기둥으로 설명한다.
책은 또박또박 읽는데, 무슨 내용이었냐고 물으면 답하지 못하는 아이. 글자를 읽는 것과 생각을 읽는 것은 다르다. 이것이 모든 공부의 바탕이 되는 '문해력'이다.
답은 맞혔는데, 어떻게 풀었냐고 물으면 설명하지 못하는 아이. 정답을 빨리 찾는 기술이 아니라, 답에 이르는 과정을 스스로 붙드는 힘. 이것이 '문제해결력'이다.
10분이면 끝날 공부를 30분, 한 시간씩 끄는 아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것이다. 공부를 끝까지 해내게 하는 힘, 이것이 '자기조절력'이다.
저자는 말한다. "초등학교 공부는 국어냐, 수학이냐가 먼저가 아니다. 공부를 해내는 힘이 있느냐다. 그 힘이 단단하면 과목은 따라온다." 이 세 기둥을 부모가 화내지 않고 키워 줄 수 있다는 것, 그 구체적인 방법이 이 책의 본질이다. 그리고 막연한 다짐으로 끝나지 않고, 하루 10분 100일의 실천을 설계할 수 있도록 "5-10-100 공부력 프로젝트" 가이드를 담았다.
'100일이 끝나면 다시 100일이 온다'
중학교부터 대입까지 단단한 공부 체력을 만들어 줄
"5-10-100 공부력 프로젝트"
"초등학생 시절에 공부가 싫어지는 것, 배우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는 것. 나는 이것이 성적보다, 진도보다 훨씬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는 부모가 만드는 환경에서 자란다. 학원이 환경이 되고, 문제집이 환경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에게 가장 오래 남는 환경은 사람이다. 매일 옆에 앉아 있는 부모, 틀려도 화내지 않는 부모, 느려도 기다려 준 부모."
"100일이 끝나면 다시 100일이 온다.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중간에 놓쳐도 된다. 다시 시작하면 된다."
초중등 12년 교육과정 중 아이의 학습과 일상에 부모가 개입할 수 있는 골든타임은 오직 초등 시기뿐이다. 저자는 "틀려도 화내지 않는 부모, 느려도 기다려 준 부모라는 '사람 환경'이야말로 아이에게 가장 오래 남는 최고의 공부 환경"이라며, 아이를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숙해지는 길을 안내한다. 시간이 부족해 고민하는 맞벌이 부모에게도 짧지만 깊게 교감하는 해법과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통제와 지시 대신, '첫 동작'과 '경청'으로 시작하는 공부
저자는 공부를 하라는 통제와 지시의 말 대신, 과제를 가장 작은 단위로 쪼개고, 공부를 시작하는 '첫 동작'부터 합의하라고 제안한다. 아이가 교과서를 펴거나 문제를 소리 내어 읽는 찰나의 순간에 뇌가 반응하기 시작하고, 스스로 '시동'을 걸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가장 강력한 기술이 '경청'이다. 아이가 "하기 싫어"라고 던지는 말 이면에는 어려움이나 두려움 같은 감정이 있다. 그 감정을 판단 없이 있는 그대로 읽어 주는 것, 그것이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깨운다. 마음이 편해야 집중과 몰입으로 나아가므로, 부모의 공감이 앞서야 아이의 학습 집중력도 완성된다.
특히 "화는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것"이라는 전환은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다. 아이를 가르치다 화가 나는 근본 원인은 '이 정도는 당연히 해야 한다'는 부모의 기대가 어긋났기 때문이다. 저자는 감정과 행동 사이에 한 박자 시차를 두는 '마음의 정지 버튼'과, 아이에 대한 기대를 '사실 문장'으로 바꾸는 '기대 조절 연습'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공부력'이란 무엇인가
"문해력 · 문제해결력 · 자기조절력 : 초등에 반드시 쌓아야 할 공부력의 세 기둥"
화내지 않고 도와준다고 했지만, 도대체 무엇을 도와준다는 것인가. 저자가 초등 6년 동안 부모에게 키워 주라고 말하는 것은 '점수'가 아니라 '공부력', 즉 평생 쓸 공부의 기초 체력이다. 저자는 이 체력을 세 기둥으로 설명한다.
책은 또박또박 읽는데, 무슨 내용이었냐고 물으면 답하지 못하는 아이. 글자를 읽는 것과 생각을 읽는 것은 다르다. 이것이 모든 공부의 바탕이 되는 '문해력'이다.
답은 맞혔는데, 어떻게 풀었냐고 물으면 설명하지 못하는 아이. 정답을 빨리 찾는 기술이 아니라, 답에 이르는 과정을 스스로 붙드는 힘. 이것이 '문제해결력'이다.
10분이면 끝날 공부를 30분, 한 시간씩 끄는 아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것이다. 공부를 끝까지 해내게 하는 힘, 이것이 '자기조절력'이다.
저자는 말한다. "초등학교 공부는 국어냐, 수학이냐가 먼저가 아니다. 공부를 해내는 힘이 있느냐다. 그 힘이 단단하면 과목은 따라온다." 이 세 기둥을 부모가 화내지 않고 키워 줄 수 있다는 것, 그 구체적인 방법이 이 책의 본질이다. 그리고 막연한 다짐으로 끝나지 않고, 하루 10분 100일의 실천을 설계할 수 있도록 "5-10-100 공부력 프로젝트" 가이드를 담았다.
'100일이 끝나면 다시 100일이 온다'
중학교부터 대입까지 단단한 공부 체력을 만들어 줄
"5-10-100 공부력 프로젝트"
"초등학생 시절에 공부가 싫어지는 것, 배우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는 것. 나는 이것이 성적보다, 진도보다 훨씬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는 부모가 만드는 환경에서 자란다. 학원이 환경이 되고, 문제집이 환경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에게 가장 오래 남는 환경은 사람이다. 매일 옆에 앉아 있는 부모, 틀려도 화내지 않는 부모, 느려도 기다려 준 부모."
"100일이 끝나면 다시 100일이 온다.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중간에 놓쳐도 된다. 다시 시작하면 된다."
초중등 12년 교육과정 중 아이의 학습과 일상에 부모가 개입할 수 있는 골든타임은 오직 초등 시기뿐이다. 저자는 "틀려도 화내지 않는 부모, 느려도 기다려 준 부모라는 '사람 환경'이야말로 아이에게 가장 오래 남는 최고의 공부 환경"이라며, 아이를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숙해지는 길을 안내한다. 시간이 부족해 고민하는 맞벌이 부모에게도 짧지만 깊게 교감하는 해법과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아이를 가르치며 나를 만나다
▶프롤로그-자녀 교육은 결국 자기 수양 ∥ 역사상 가장 힘든 부모ㆍ아이 잡는 '엄마표'ㆍ엄마가 아니라 24시간 입주 강사ㆍ잘 가르치려 너무 노력하지 말자ㆍ자녀 교육서는 매뉴얼이 아니다ㆍ자녀 교육은 결국 자기 수양이다ㆍ학습 지도의 최대 장애, 화ㆍ습관 잡는 가장 좋은 방법, '함께하기'ㆍ학원에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ㆍ한 줄로 써 보자, 나의 교육철학을
▶1부 공부 잘하는 아이 vs. 성공하는 아이 ∥ 1장 하면 된다 vs. 되면 한다 ∥ AI 시대, 무엇을 가르칠까?ㆍ하면 된다 vs. 되면 한다ㆍ공부, 하기 싫은데 잘하고 싶다ㆍ내 소원은 빨리 어른이 되는 것ㆍ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공부하고 싶다ㆍ공부의 아픈 추억ㆍ부모의 공부 경험은 대물림된다ㆍ어린 천재 1470명, 지금 그들은……ㆍ이기는 공부, 불안한 자신감ㆍ한 문제만 틀려도 우는 아이ㆍ포기하는 아이, 도전하는 아이ㆍ실패의 해석이 삶을 가른다 ∥ 2장 칭찬, 약인가 독인가 ∥ 몇 번을 가르쳐도 틀린다ㆍ10분이면 끝날 공부를 30분 끄는 아이ㆍ똑똑하다는 칭찬, 약인가 독인가ㆍ"해라" 대신 "뭐부터 할까?"ㆍ이기는 기술 vs. 발견하는 기술ㆍ'왜'는 과거를 묻고 '어떻게'는 미래를 본다ㆍ칭찬도 결국 평가다ㆍ대화는 결코 각본대로 되지 않는다
▶2부 한 번 익혀 평생 가는 초등 공부 습관 ∥ 3장 공부의 기초 체력_공부력 ∥ 모든 기억은 사라진다ㆍ사라지는 게 아니라 꺼내지 못하는 것이다ㆍ공부의 절대 사이클, 예습-수업-복습ㆍ예습은 미리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ㆍ미리 공부해서 오히려 산만한 아이들ㆍ수업 집중력을 키우는 쉬운 방법ㆍ복습은 다시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ㆍ교과서로 예습·복습을 하는 진짜 이유ㆍ복습할 시간이 부족하면 학원부터 줄여라ㆍ공부력의 3대 기둥 ∥ 4장 공부력 ① 문해력-모든 공부의 기초 ∥ 문해력, 읽기 문해력, 독해력ㆍ책을 대충 읽어요, 너무 빨리 읽어요ㆍ독서가 취미가 되기 위해서는ㆍ읽기 능력은 본능이 아니다ㆍ읽은 책 또 읽는 아이ㆍ잠깐! 독서 지도의 목적이 무엇인가?ㆍ거실을 서재로 꾸미면 뭐 하나ㆍ최고의 독서 지도는 '함께하기'ㆍ독서 지도, 이것 하나면 된다ㆍ읽기와 듣기, 가깝지만 아주 먼 두 능력ㆍ책이 좋아지는 광고 방송ㆍ책보다 엄마가 먼저 좋아진다ㆍ읽기 독립ㆍ정독은 느리게 읽기가 아니다ㆍ길이 있으되 가지 않는다ㆍ묻지 말고 이야기하자ㆍ소리 내서 읽기의 두 얼굴ㆍ독해력을 키우는 가장 빠른 훈련ㆍ한 권의 뼈대를 잡는 힘 ∥ 5장 공부력 ② 문제 해결력-답보다 과정을 붙드는 힘 ∥ 몇 초짜리 사고력인가ㆍ엄마표 교육 6년, 결국 엄마 실력만 는다ㆍ가르치려 하지 말고 경험하게 하자ㆍ평균적인 아이는 없다ㆍ초등 수학 지도의 세 가지 원칙ㆍ질문의 힘이 곧 사고력이다ㆍ쾌감을 느끼지 못하면 자신감이 없다ㆍ답을 바로 지우는 아이ㆍ바로 이거야!ㆍ수학이 즐거워지는 주문ㆍ구주어식의 '어'ㆍ스스로 설명하는 힘ㆍ채점은 스스로! 정직이 실력이 되는 순간 ∥ 6장 공부력 ③ 자기 조절력-공부를 지속하는 힘 ∥ 초등학교 성적은 엄마 성적이다ㆍ자기 주도 학습 vs. 자기 조절 학습ㆍ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학년별 포인트 3ㆍ공부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를 가르는 결정적 기준ㆍ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결과가 다르다ㆍ가르치지 말고 공부하는 방법을 찾게 도와주자ㆍ놀이 에너지를 집중력으로 바꾸는 세 가지 기술ㆍ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것이다ㆍ계획·실천 능력을 키우는 포스트잇 활용법ㆍ시동이 문제다ㆍ경청의 마법 : 자기 조절의 시동ㆍ혼자 하게 하되, 혼자 두지 말자
▶3부 학습 지도의 최대 장애, 화 ∥ 7장 화는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것이다 ∥ 화병이 날 것 같다ㆍ학부모 상담이 힘든 까닭ㆍ감정 읽어 주기, 너무 가식적인 것 같아요ㆍ고수 엄마의 세 가지 기술ㆍ자녀 교육의 성패는 분노 조절 능력에 달렸다ㆍ화의 조건 : 내 기대는 정당한가ㆍ너무 가깝기에 화가 나는 것이다ㆍ무엇이 그리 부러운가ㆍ화는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것이다ㆍ내 마음의 정지 버튼을 만들자 ∥ 8장 아이를 위한 공감 연습 ∥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은 다르다ㆍ대화의 목적이 다르다ㆍ엄마가 되는 순간 잃어버리는 것ㆍ생각할 기회를 잃어버린 아이들ㆍ감정은 받아 주고 잘못된 행동은 고쳐 주라ㆍ마법의 대화는 없다ㆍ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아는 지혜ㆍ사춘기, 사랑의 '의지'가 필요한 시기ㆍ열 가지 비법보다 한 가지 실천 ∥ 9장 화내지 않고 도와주기-100일 프로젝트 ∥ 원칙을 발견하는 두 가지 방법 : 비문 쓰기, 비전 쓰기ㆍ잘했다 칭찬 바꿔 쓰기 100일ㆍ수업 집중력을 키우는 아이 콘택트 100일ㆍ선택 일기 100일 : 화를 눈에 보이도록 만들기ㆍ공부 관찰 일기 100일 : 보는 눈이 달라지면 하는 말이 달라진다ㆍ행복한 실천을 위한 하루 세 가지 장점 찾기10 0일ㆍ하루 10분 공부력 100일
▶에필로그 아이와 함께 크는 부모 ∥ 맞벌이 부모에게 : 짧기에 더 깊을 수 있다ㆍ가르치려 하지 말고 좋아하게 하자ㆍ초등학교 공부, 지식이 아니라 습관이다ㆍ아이는 탓할 대상이 아니라 운명이다ㆍ성적이 아니라 성향이다ㆍ행복하게 공부하는 법ㆍ부모 노릇을 즐기자
▶프롤로그-자녀 교육은 결국 자기 수양 ∥ 역사상 가장 힘든 부모ㆍ아이 잡는 '엄마표'ㆍ엄마가 아니라 24시간 입주 강사ㆍ잘 가르치려 너무 노력하지 말자ㆍ자녀 교육서는 매뉴얼이 아니다ㆍ자녀 교육은 결국 자기 수양이다ㆍ학습 지도의 최대 장애, 화ㆍ습관 잡는 가장 좋은 방법, '함께하기'ㆍ학원에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ㆍ한 줄로 써 보자, 나의 교육철학을
▶1부 공부 잘하는 아이 vs. 성공하는 아이 ∥ 1장 하면 된다 vs. 되면 한다 ∥ AI 시대, 무엇을 가르칠까?ㆍ하면 된다 vs. 되면 한다ㆍ공부, 하기 싫은데 잘하고 싶다ㆍ내 소원은 빨리 어른이 되는 것ㆍ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공부하고 싶다ㆍ공부의 아픈 추억ㆍ부모의 공부 경험은 대물림된다ㆍ어린 천재 1470명, 지금 그들은……ㆍ이기는 공부, 불안한 자신감ㆍ한 문제만 틀려도 우는 아이ㆍ포기하는 아이, 도전하는 아이ㆍ실패의 해석이 삶을 가른다 ∥ 2장 칭찬, 약인가 독인가 ∥ 몇 번을 가르쳐도 틀린다ㆍ10분이면 끝날 공부를 30분 끄는 아이ㆍ똑똑하다는 칭찬, 약인가 독인가ㆍ"해라" 대신 "뭐부터 할까?"ㆍ이기는 기술 vs. 발견하는 기술ㆍ'왜'는 과거를 묻고 '어떻게'는 미래를 본다ㆍ칭찬도 결국 평가다ㆍ대화는 결코 각본대로 되지 않는다
▶2부 한 번 익혀 평생 가는 초등 공부 습관 ∥ 3장 공부의 기초 체력_공부력 ∥ 모든 기억은 사라진다ㆍ사라지는 게 아니라 꺼내지 못하는 것이다ㆍ공부의 절대 사이클, 예습-수업-복습ㆍ예습은 미리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ㆍ미리 공부해서 오히려 산만한 아이들ㆍ수업 집중력을 키우는 쉬운 방법ㆍ복습은 다시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ㆍ교과서로 예습·복습을 하는 진짜 이유ㆍ복습할 시간이 부족하면 학원부터 줄여라ㆍ공부력의 3대 기둥 ∥ 4장 공부력 ① 문해력-모든 공부의 기초 ∥ 문해력, 읽기 문해력, 독해력ㆍ책을 대충 읽어요, 너무 빨리 읽어요ㆍ독서가 취미가 되기 위해서는ㆍ읽기 능력은 본능이 아니다ㆍ읽은 책 또 읽는 아이ㆍ잠깐! 독서 지도의 목적이 무엇인가?ㆍ거실을 서재로 꾸미면 뭐 하나ㆍ최고의 독서 지도는 '함께하기'ㆍ독서 지도, 이것 하나면 된다ㆍ읽기와 듣기, 가깝지만 아주 먼 두 능력ㆍ책이 좋아지는 광고 방송ㆍ책보다 엄마가 먼저 좋아진다ㆍ읽기 독립ㆍ정독은 느리게 읽기가 아니다ㆍ길이 있으되 가지 않는다ㆍ묻지 말고 이야기하자ㆍ소리 내서 읽기의 두 얼굴ㆍ독해력을 키우는 가장 빠른 훈련ㆍ한 권의 뼈대를 잡는 힘 ∥ 5장 공부력 ② 문제 해결력-답보다 과정을 붙드는 힘 ∥ 몇 초짜리 사고력인가ㆍ엄마표 교육 6년, 결국 엄마 실력만 는다ㆍ가르치려 하지 말고 경험하게 하자ㆍ평균적인 아이는 없다ㆍ초등 수학 지도의 세 가지 원칙ㆍ질문의 힘이 곧 사고력이다ㆍ쾌감을 느끼지 못하면 자신감이 없다ㆍ답을 바로 지우는 아이ㆍ바로 이거야!ㆍ수학이 즐거워지는 주문ㆍ구주어식의 '어'ㆍ스스로 설명하는 힘ㆍ채점은 스스로! 정직이 실력이 되는 순간 ∥ 6장 공부력 ③ 자기 조절력-공부를 지속하는 힘 ∥ 초등학교 성적은 엄마 성적이다ㆍ자기 주도 학습 vs. 자기 조절 학습ㆍ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학년별 포인트 3ㆍ공부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를 가르는 결정적 기준ㆍ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결과가 다르다ㆍ가르치지 말고 공부하는 방법을 찾게 도와주자ㆍ놀이 에너지를 집중력으로 바꾸는 세 가지 기술ㆍ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것이다ㆍ계획·실천 능력을 키우는 포스트잇 활용법ㆍ시동이 문제다ㆍ경청의 마법 : 자기 조절의 시동ㆍ혼자 하게 하되, 혼자 두지 말자
▶3부 학습 지도의 최대 장애, 화 ∥ 7장 화는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것이다 ∥ 화병이 날 것 같다ㆍ학부모 상담이 힘든 까닭ㆍ감정 읽어 주기, 너무 가식적인 것 같아요ㆍ고수 엄마의 세 가지 기술ㆍ자녀 교육의 성패는 분노 조절 능력에 달렸다ㆍ화의 조건 : 내 기대는 정당한가ㆍ너무 가깝기에 화가 나는 것이다ㆍ무엇이 그리 부러운가ㆍ화는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것이다ㆍ내 마음의 정지 버튼을 만들자 ∥ 8장 아이를 위한 공감 연습 ∥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은 다르다ㆍ대화의 목적이 다르다ㆍ엄마가 되는 순간 잃어버리는 것ㆍ생각할 기회를 잃어버린 아이들ㆍ감정은 받아 주고 잘못된 행동은 고쳐 주라ㆍ마법의 대화는 없다ㆍ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아는 지혜ㆍ사춘기, 사랑의 '의지'가 필요한 시기ㆍ열 가지 비법보다 한 가지 실천 ∥ 9장 화내지 않고 도와주기-100일 프로젝트 ∥ 원칙을 발견하는 두 가지 방법 : 비문 쓰기, 비전 쓰기ㆍ잘했다 칭찬 바꿔 쓰기 100일ㆍ수업 집중력을 키우는 아이 콘택트 100일ㆍ선택 일기 100일 : 화를 눈에 보이도록 만들기ㆍ공부 관찰 일기 100일 : 보는 눈이 달라지면 하는 말이 달라진다ㆍ행복한 실천을 위한 하루 세 가지 장점 찾기10 0일ㆍ하루 10분 공부력 100일
▶에필로그 아이와 함께 크는 부모 ∥ 맞벌이 부모에게 : 짧기에 더 깊을 수 있다ㆍ가르치려 하지 말고 좋아하게 하자ㆍ초등학교 공부, 지식이 아니라 습관이다ㆍ아이는 탓할 대상이 아니라 운명이다ㆍ성적이 아니라 성향이다ㆍ행복하게 공부하는 법ㆍ부모 노릇을 즐기자
저자
저자
손병목 부모 교육과 자녀 학습 지도법을 통합한 '학부모 교육' 분야를 개척, "한 번 익혀 평생 가는 초등 공부 습관"이라는 주제로 500회 이상의 학부모 대상 강연을 했습니다. EBS 〈60분 부모〉에 출연하면서 대한민국 최초로 '학부모 교육 전문가'라는 타이틀로 소개되었습니다.
부모 교육과 학습 지도, 이 둘은 오랫동안 따로 있었습니다. 부모교육은 부모의 마음과 관계를 다루지만 공부는 거의 다루지 않고, 학습지도법은 공부를 다루지만 부모의 마음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러나 학령기 아이를 둔 부모에게 이 둘은 분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관계가 어긋나면 방법이 통하지 않고, 방법을 모르면 아이를 도울 수 없습니다. 이 둘이 만나는 곳에서 부모교육과 학습지도를 함께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학부모 교육 전문가라는 이름은, 그렇게 둘을 잇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국내 최초로 쓴 말입니다. 여기서 학부모는 학생의 부모라는 뜻이지만, 동시에 평생 배우는 부모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EBS 〈60분 부모〉 특강, 육아방송 〈손병목의 똑똑한 공부 습관〉 연속 특강을 비롯하여 전국의 도서관과 자치단체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50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경향신문과 한겨레 신문, 『월간 가족』, 『월간 유아』, 『폴라리스』 등의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였으며 『(통합논술 세대를 위한)동양 고전 강의』를 출간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초등학생 공부 습관 형성 학습서인 『공습국어-독해력』ㆍ『공습국어-어휘력』·『공습수학』 시리즈를 기획 출판했습니다. 학부모 포털 '부모2.0'과 브레인스랩 대표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비상교육 T-러닝컴퍼니 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부모 교육과 학습 지도, 이 둘은 오랫동안 따로 있었습니다. 부모교육은 부모의 마음과 관계를 다루지만 공부는 거의 다루지 않고, 학습지도법은 공부를 다루지만 부모의 마음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러나 학령기 아이를 둔 부모에게 이 둘은 분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관계가 어긋나면 방법이 통하지 않고, 방법을 모르면 아이를 도울 수 없습니다. 이 둘이 만나는 곳에서 부모교육과 학습지도를 함께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학부모 교육 전문가라는 이름은, 그렇게 둘을 잇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국내 최초로 쓴 말입니다. 여기서 학부모는 학생의 부모라는 뜻이지만, 동시에 평생 배우는 부모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EBS 〈60분 부모〉 특강, 육아방송 〈손병목의 똑똑한 공부 습관〉 연속 특강을 비롯하여 전국의 도서관과 자치단체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50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경향신문과 한겨레 신문, 『월간 가족』, 『월간 유아』, 『폴라리스』 등의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였으며 『(통합논술 세대를 위한)동양 고전 강의』를 출간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초등학생 공부 습관 형성 학습서인 『공습국어-독해력』ㆍ『공습국어-어휘력』·『공습수학』 시리즈를 기획 출판했습니다. 학부모 포털 '부모2.0'과 브레인스랩 대표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비상교육 T-러닝컴퍼니 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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