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곰 도시락집 1: 신비한 정령 도시락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정성껏 빚은 이야기로 생각의 힘과 마음의 힘을 키우는
따끈따끈한 신작 동화 〈두부곰 도시락집〉 시리즈!
몽글몽글 두부 몸에 유부 앞치마!
깜찍한 곰 정령 '모모'가
어린이 손님들의 고민을 맛있게 해결해 줘요.
웃음을 잃어버린 날엔, 두부곰 모모의 도시락집으로 놀러 오세요!
♣ "웃음이 사라졌을 땐 어서 와! 모모 도시락집에 놀러 와!"
고민을 맛있게 해결해 주는 신비한 정령 도시락집이 문을 열었어요!
여기, 백 년 넘게 이어진 판다우 할아버지의 두부 가게가 있어요. 가게 안 기둥 한편에 자그맣게 자리한 곳이 바로 모모의 도시락집이지요. 몽글몽글 흰 두부 몸에 짭조름한 유부 앞치마와 유부 모자를 갖춰 쓴 곰 정령 '모모'는 판 할아버지의 손끝에서 태어난, 이 도시락집의 어엿한 사장님이랍니다. 키는 30센티미터, 몸무게는 고작 300그램. 작고 동그란 몸으로 조물조물 도시락을 싸는 모모에게는 꿈이 하나 있어요. 맛있는 두부로 사람들을 웃게 하는 판 할아버지처럼, 손님들의 잃어버린 웃음을 찾아 주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도시락집은 조금 특별하답니다! 도시락값이 돈이 아니라, 손님이 지킬 수 있는 작은 '약속' 하나거든요. 웃음을 잃은 어린이 손님이 약속을 건네면 모모가 정령 도시락을 빌려주지요. 도시락 안에 잠들어 있던 정령이 포르르 깨어난 뒤에는 손님의 걱정에 가만히 귀를 기울입니다. 어린이 손님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주거든요. 손님이 반납할 시간이 되어 도시락을 돌려주면, 모모가 두부로 만든 진짜 맛있는 음식까지 손에 쥐여 주지요. 값을 치르고 물건을 사는 여느 가게와 달리, 이곳은 마음과 마음을 주고받는 도시락 가게랍니다. 그래서 모모의 도시락집을 다녀간 손님은 누구나 배도 마음도 든든해져요. 오늘은 또 어떤 손님이 도시락집 문을 두드릴까요?
▶ 줄거리
백 년 넘게 이어진 판다우 할아버지의 두부 가게 한편에는, 자그맣게 자리 잡은 '모모 도시락집'이 있어요. 키 30센티미터, 몸무게 300그램! 몽글몽글 두부 몸에 유부 앞치마와 유부 모자를 쓴 두부곰 정령 모모가 동글동글한 손으로 조물조물 도시락을 싸며 손님을 기다리지요. 도시락값은 돈이 아니라, 어린이가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약속' 하나예요. 고민을 안고 온 아이가 약속을 건네면 모모가 딱 맞는 도시락을 빌려주고, 뚜껑이 열리는 순간 정령이 포르르 깨어나 어린이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줍니다. 휴대 전화에 푹 빠진 다미 때문에 속상한 콩이도, 솔직한 말이 어려워 자꾸 오해를 받는 서진이도 모모를 찾아왔어요. 과연 모모와 정령 친구들은, 고민에 빠진 손님들에게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요?
따끈따끈한 신작 동화 〈두부곰 도시락집〉 시리즈!
몽글몽글 두부 몸에 유부 앞치마!
깜찍한 곰 정령 '모모'가
어린이 손님들의 고민을 맛있게 해결해 줘요.
웃음을 잃어버린 날엔, 두부곰 모모의 도시락집으로 놀러 오세요!
♣ "웃음이 사라졌을 땐 어서 와! 모모 도시락집에 놀러 와!"
고민을 맛있게 해결해 주는 신비한 정령 도시락집이 문을 열었어요!
여기, 백 년 넘게 이어진 판다우 할아버지의 두부 가게가 있어요. 가게 안 기둥 한편에 자그맣게 자리한 곳이 바로 모모의 도시락집이지요. 몽글몽글 흰 두부 몸에 짭조름한 유부 앞치마와 유부 모자를 갖춰 쓴 곰 정령 '모모'는 판 할아버지의 손끝에서 태어난, 이 도시락집의 어엿한 사장님이랍니다. 키는 30센티미터, 몸무게는 고작 300그램. 작고 동그란 몸으로 조물조물 도시락을 싸는 모모에게는 꿈이 하나 있어요. 맛있는 두부로 사람들을 웃게 하는 판 할아버지처럼, 손님들의 잃어버린 웃음을 찾아 주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도시락집은 조금 특별하답니다! 도시락값이 돈이 아니라, 손님이 지킬 수 있는 작은 '약속' 하나거든요. 웃음을 잃은 어린이 손님이 약속을 건네면 모모가 정령 도시락을 빌려주지요. 도시락 안에 잠들어 있던 정령이 포르르 깨어난 뒤에는 손님의 걱정에 가만히 귀를 기울입니다. 어린이 손님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주거든요. 손님이 반납할 시간이 되어 도시락을 돌려주면, 모모가 두부로 만든 진짜 맛있는 음식까지 손에 쥐여 주지요. 값을 치르고 물건을 사는 여느 가게와 달리, 이곳은 마음과 마음을 주고받는 도시락 가게랍니다. 그래서 모모의 도시락집을 다녀간 손님은 누구나 배도 마음도 든든해져요. 오늘은 또 어떤 손님이 도시락집 문을 두드릴까요?
▶ 줄거리
백 년 넘게 이어진 판다우 할아버지의 두부 가게 한편에는, 자그맣게 자리 잡은 '모모 도시락집'이 있어요. 키 30센티미터, 몸무게 300그램! 몽글몽글 두부 몸에 유부 앞치마와 유부 모자를 쓴 두부곰 정령 모모가 동글동글한 손으로 조물조물 도시락을 싸며 손님을 기다리지요. 도시락값은 돈이 아니라, 어린이가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약속' 하나예요. 고민을 안고 온 아이가 약속을 건네면 모모가 딱 맞는 도시락을 빌려주고, 뚜껑이 열리는 순간 정령이 포르르 깨어나 어린이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줍니다. 휴대 전화에 푹 빠진 다미 때문에 속상한 콩이도, 솔직한 말이 어려워 자꾸 오해를 받는 서진이도 모모를 찾아왔어요. 과연 모모와 정령 친구들은, 고민에 빠진 손님들에게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고민에 꼭 맞는 도시락을 추천해 드려요!
서로 기대는 법을 배우며 마음이 한 뼘 자라는 힐링 동화
《두부곰 도시락집 1. 신비한 정령 도시락》에는 저마다 다른 고민을 안고 도시락집을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첫 번째 손님은 강아지 콩이예요. 단짝 친구 다미가 휴대 전화에 푹 빠져서, 집에 와도 놀아 주지도 웃어 주지도 않거든요. 콩이가 약속 하나로 빌려 간 '파닥파닥! 당근 참새 도시락'을 다미가 열자, 그 안에서 참새 정령 파닥이가 포르르 깨어났어요. 파닥이는 휴대 전화를 그만 보라고 다미를 몰아붙이는 대신, 반짝이는 화면 바깥에 재미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늘 곁을 지켜 준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미 스스로 느끼게 해 주지요. 두 번째 손님은 솔직한 말을 꺼내기가 어려운 서진이랍니다. 떨리는 마음에 진심을 자꾸 숨기다 보니, 친구들에게 오해를 받는 일도 많지요. 서진이가 '사르르! 녹았양 도시락'을 열자 몽실몽실한 양 정령 녹았양이 펑 하고 나타나, 꽁꽁 언 마음을 사르르 녹여 줍니다. 요즘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 앞에서, 모모와 정령 친구들은 다그치지도 가르치려 들지도 않아요. 어린이 스스로 제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따뜻한 도시락 한 그릇으로 맛있게 풀어낼 뿐이지요.
♣ 따뜻한 두부 한 모처럼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맛있는 위로가 담긴 이야기!
모모는 결코 혼자서 모든 걸 해결하지 않아요. 도시락 속 정령들이 손님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 주고, 모모가 힘에 부칠 때면 판다우 할아버지가 넉넉한 웃음으로 곁을 지켜 주지요. 돕던 이가 도움을 받기도 하는 이 정다운 풍경은 아이들에게 기대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고, 용기를 내어 손을 내밀면 곁에는 늘 다정한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가만히 일러 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자기 마음을 바라보고, 진심을 조금씩 꺼내도록 이끌어 냅니다. 서운했던 순간, 끝내 못 했던 말, 엉켜 버린 감정을 하나씩 털어놓는 동안 정령들은 화면에만 머물던 눈길을 바깥세상으로 돌려주고, 말이 나오지 않아 쌓인 오해가 풀릴 때까지 기다려 주지요. 그렇게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하면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내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하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힘은, 어린이가 세상과 건강하게 마주 서는 단단한 밑거름이 되지요. 따뜻한 두부 한 모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듯, 〈두부곰 도시락집〉 시리즈는 다정한 온기와 씩씩한 용기를 마음속에 불어넣어 줍니다. 아이들이 모모와 손님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든든한 위로를 맛보기를 바랍니다.
서로 기대는 법을 배우며 마음이 한 뼘 자라는 힐링 동화
《두부곰 도시락집 1. 신비한 정령 도시락》에는 저마다 다른 고민을 안고 도시락집을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첫 번째 손님은 강아지 콩이예요. 단짝 친구 다미가 휴대 전화에 푹 빠져서, 집에 와도 놀아 주지도 웃어 주지도 않거든요. 콩이가 약속 하나로 빌려 간 '파닥파닥! 당근 참새 도시락'을 다미가 열자, 그 안에서 참새 정령 파닥이가 포르르 깨어났어요. 파닥이는 휴대 전화를 그만 보라고 다미를 몰아붙이는 대신, 반짝이는 화면 바깥에 재미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늘 곁을 지켜 준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미 스스로 느끼게 해 주지요. 두 번째 손님은 솔직한 말을 꺼내기가 어려운 서진이랍니다. 떨리는 마음에 진심을 자꾸 숨기다 보니, 친구들에게 오해를 받는 일도 많지요. 서진이가 '사르르! 녹았양 도시락'을 열자 몽실몽실한 양 정령 녹았양이 펑 하고 나타나, 꽁꽁 언 마음을 사르르 녹여 줍니다. 요즘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 앞에서, 모모와 정령 친구들은 다그치지도 가르치려 들지도 않아요. 어린이 스스로 제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따뜻한 도시락 한 그릇으로 맛있게 풀어낼 뿐이지요.
♣ 따뜻한 두부 한 모처럼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맛있는 위로가 담긴 이야기!
모모는 결코 혼자서 모든 걸 해결하지 않아요. 도시락 속 정령들이 손님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 주고, 모모가 힘에 부칠 때면 판다우 할아버지가 넉넉한 웃음으로 곁을 지켜 주지요. 돕던 이가 도움을 받기도 하는 이 정다운 풍경은 아이들에게 기대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고, 용기를 내어 손을 내밀면 곁에는 늘 다정한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가만히 일러 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자기 마음을 바라보고, 진심을 조금씩 꺼내도록 이끌어 냅니다. 서운했던 순간, 끝내 못 했던 말, 엉켜 버린 감정을 하나씩 털어놓는 동안 정령들은 화면에만 머물던 눈길을 바깥세상으로 돌려주고, 말이 나오지 않아 쌓인 오해가 풀릴 때까지 기다려 주지요. 그렇게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하면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내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하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힘은, 어린이가 세상과 건강하게 마주 서는 단단한 밑거름이 되지요. 따뜻한 두부 한 모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듯, 〈두부곰 도시락집〉 시리즈는 다정한 온기와 씩씩한 용기를 마음속에 불어넣어 줍니다. 아이들이 모모와 손님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든든한 위로를 맛보기를 바랍니다.
목차
목차
1. 프롤로그 두부곰 모모
2. 두부곰 모모 도시락집
3. 파닥파닥! 당근 참새 도시락
4. 사르르! 녹았양 도시락
5. 에필로그 두부곰 또또
6. 깜짝 에필로그 가 봤니? 신비한 도시락집!
2. 두부곰 모모 도시락집
3. 파닥파닥! 당근 참새 도시락
4. 사르르! 녹았양 도시락
5. 에필로그 두부곰 또또
6. 깜짝 에필로그 가 봤니? 신비한 도시락집!
저자
저자
황섭균 《이불 바다 물고기》로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마수오와 수상한 도둑》으로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을, 《그린볼》로 MBC창작동화대상 장·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어요. 그 외 《시간 돼지》, 〈두부곰 도시락집〉 시리즈가 있어요.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