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해적단 1: 악당은 너무 어려워!(아이세움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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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눈엔 보잘것없어도,
우리에겐 빛나는 보물이야."
계절 그림책 《구름 주스》, 《고래 빙수》 문채빈 작가의 신작!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악당이 되고 싶지만,
어쩐지 자꾸 착한 일만 하게 되는
유쾌하고 엉뚱한 다섯 동물 선원들의 '진짜' 보물찾기!
"우리는 어마, 무시 천둥 해적단!
바다의 보물은 전부 우리의 것!"
'보물'에 대한 세상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천둥 해적단의 눈부신 첫 모험!
드넓은 바다를 누비며 온갖 보물을 몽땅 차지하겠다는 야심찬 해적들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노랗고 투실투실한 털에 천둥같은 목소리를 가진 곰 선장 '천둥'과 토끼 항해사 '총총', 두더지 길잡이 '두디', 요리사 스컹크 '쿠키', 전략가 펭귄 '뿅뿅'이 뭉쳐 탄생한 '천둥 해적단'이지요.
모험을 떠나기 딱 좋은 어느 날, 천둥 선장이 이끄는 천둥 해적단은 배를 타고 바다로 나서기로 하는 순간부터 힘차게(?) 삐걱거립니다. 갈팡질팡하다 머리 위에 갈매기 똥까지 맞고 나서야. 하늘에서 떨어진 보물 지도를 주워 겨우겨우 첫 모험을 시작하지요.
그렇게 바다로 나선 천둥 해적단은 반짝이는 것만 보면 무작정 달려듭니다.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정어리 떼를 보물로 착각해 그물에 걸린 성게라도 빼앗겠다며 그물을 북 찢고, 커다란 진주를 품은 조개를 발견해서는 보물을 찾겠다며 껍데기에 붙은 따개비와 쓰레기를 마구 떼어 냅니다. 다리가 꽁꽁 묶인 문어 앞에서도 '보물'이라는 말에 냅다 악당다운 행동을 시작하지요. 그런데, 그 결과는 정반대입니다. 무시무시하고 어마어마한 해적이 되겠다며 벌인 일마다 누군가를 돕게 되고, 만나는 바다 동물들은 고맙다는 인사를 자꾸만 건네니까요. 악당이 되고 싶은데 자꾸만 영웅이 되어 버리는 천둥 해적단! 세상에 이보다 더 이상한 해적이 또 있을까요?
《구름 주스》, 《고래 빙수》, 《노을 수프》,《낭만 찐빵》으로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와 계절의 생생한 감각을 그려 온 문채빈 작가가 이번 새 그림책 〈천둥 해적단〉시리즈에서는 특유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시원시원한 선, 화려한 색감을 한층 더 생동감 있게 펼쳐 내었습니다. 작은 천둥호가 푸른 바다를 가르고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향해 나아가는 장면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탁 트이고, 만화처럼 빠르게 이어지는 컷 곳곳에는 동물 캐릭터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여기에 그림책 말미, 천둥 해적단이 마침내 발견한 '진짜' 보물이 펼쳐지는 장면은 압도적인 아름다움과 깊은 여운을 선사합니다. 리듬감 있는 화면 구성과 힘찬 구도로 펼쳐지는 장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도 천둥 해적단과 함께 첫 항해를 잘 마쳤다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과연 천둥 해적단이 발견한 '진짜' 보물은 무엇일까요?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이 그림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은 '보물'의 진정한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겐 빛나는 보물이야."
계절 그림책 《구름 주스》, 《고래 빙수》 문채빈 작가의 신작!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악당이 되고 싶지만,
어쩐지 자꾸 착한 일만 하게 되는
유쾌하고 엉뚱한 다섯 동물 선원들의 '진짜' 보물찾기!
"우리는 어마, 무시 천둥 해적단!
바다의 보물은 전부 우리의 것!"
'보물'에 대한 세상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천둥 해적단의 눈부신 첫 모험!
드넓은 바다를 누비며 온갖 보물을 몽땅 차지하겠다는 야심찬 해적들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노랗고 투실투실한 털에 천둥같은 목소리를 가진 곰 선장 '천둥'과 토끼 항해사 '총총', 두더지 길잡이 '두디', 요리사 스컹크 '쿠키', 전략가 펭귄 '뿅뿅'이 뭉쳐 탄생한 '천둥 해적단'이지요.
모험을 떠나기 딱 좋은 어느 날, 천둥 선장이 이끄는 천둥 해적단은 배를 타고 바다로 나서기로 하는 순간부터 힘차게(?) 삐걱거립니다. 갈팡질팡하다 머리 위에 갈매기 똥까지 맞고 나서야. 하늘에서 떨어진 보물 지도를 주워 겨우겨우 첫 모험을 시작하지요.
그렇게 바다로 나선 천둥 해적단은 반짝이는 것만 보면 무작정 달려듭니다.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정어리 떼를 보물로 착각해 그물에 걸린 성게라도 빼앗겠다며 그물을 북 찢고, 커다란 진주를 품은 조개를 발견해서는 보물을 찾겠다며 껍데기에 붙은 따개비와 쓰레기를 마구 떼어 냅니다. 다리가 꽁꽁 묶인 문어 앞에서도 '보물'이라는 말에 냅다 악당다운 행동을 시작하지요. 그런데, 그 결과는 정반대입니다. 무시무시하고 어마어마한 해적이 되겠다며 벌인 일마다 누군가를 돕게 되고, 만나는 바다 동물들은 고맙다는 인사를 자꾸만 건네니까요. 악당이 되고 싶은데 자꾸만 영웅이 되어 버리는 천둥 해적단! 세상에 이보다 더 이상한 해적이 또 있을까요?
《구름 주스》, 《고래 빙수》, 《노을 수프》,《낭만 찐빵》으로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와 계절의 생생한 감각을 그려 온 문채빈 작가가 이번 새 그림책 〈천둥 해적단〉시리즈에서는 특유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시원시원한 선, 화려한 색감을 한층 더 생동감 있게 펼쳐 내었습니다. 작은 천둥호가 푸른 바다를 가르고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향해 나아가는 장면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탁 트이고, 만화처럼 빠르게 이어지는 컷 곳곳에는 동물 캐릭터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여기에 그림책 말미, 천둥 해적단이 마침내 발견한 '진짜' 보물이 펼쳐지는 장면은 압도적인 아름다움과 깊은 여운을 선사합니다. 리듬감 있는 화면 구성과 힘찬 구도로 펼쳐지는 장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도 천둥 해적단과 함께 첫 항해를 잘 마쳤다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과연 천둥 해적단이 발견한 '진짜' 보물은 무엇일까요?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이 그림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은 '보물'의 진정한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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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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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인다고 모두 다 보물은 아니야!'
보석보다, 금화보다 더 빛나는 '진짜 보물' 이야기!
보물의 가치는 남이 아닌, 내가 결정하는 것
천둥 해적단의 배 '천둥호'에는 항해를 할수록 이상한 물건들이 하나둘 쌓여 갑니다. 정어리 떼를 구해 주다 챙긴 성게, 진주 조개에게 받은 미역, 문어가 뿜어낸 시커먼 먹물까지! 얼핏 보기에는 어디에 쓰는지 알 수 없는 것들뿐이지요. 하지만 천둥 해적단은 빈손으로 돌아갈 수 없다며 이것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챙겨 지도 속 보물섬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보물섬에 도착한 순간, 보잘것없이 보이던 물건들의 놀라운 진가가 드러나지요.
천둥 해적단은 보물섬에서 진짜, 정말로 무시무시한 '이빨 해적단'을 맞닥뜨립니다. 이빨 해적단은 갈매기뿐 아니라 방울뱀, 꽃게까지 괴롭히며 보물의 위치를 캐내는 진정한 악당이지요. 천둥 해적단은 이들에게 보물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그동안 모아 온 성게와 미역, 먹물들을 몽땅 꺼냅니다. 먹물로 이빨 해적단의 눈앞을 깜깜하게 만들고, 성게 가시로 엉덩이를 콕콕! 미역으로는 악어들 네 발을 미끄덩! 쓸모없다 여겼던 것들이 결정적인 순간, 누군가를 지키고 모두를 구하는 진짜 보물이 된 것이지요.
《천둥 해적단 1. 악당은 너무 어려워!》는 '비싸고 귀한 것만이 보물'이라는 익숙한 생각을 유쾌하게 뒤집습니다. 이 별나고 유쾌한 모험을 통해, 남들이 하찮게 여기는 것이라도 누군가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다는 가치를 전하지요. 무엇이 소중하고, 또 무엇을 보물이라 부를지는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 정하는 것입니다. 천둥 해적단의 엉뚱한 보물찾기가 어린이들이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자기만의 반짝이는 가치를 발견하는 특별한 기쁨을 선사하게 되길 바랍니다.
혼자라면 서툴고 어설픈 다섯 동물 선원이 힘을 합치면?
바다 끝 어디든 모험이 되고, 무엇이든 보물이 된다!
천둥 해적단의 가장 큰 매력은 어딘가 엉뚱한 다섯 선원에게 있습니다. 천둥처럼 우렁찬 목소리를 가졌지만 정작 어디로 향할지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곰 선장 '천둥', 작고 앙증맞은 모습과는 달리 엄청난 힘을 자랑하는 토끼 항해사 '총총', 눈은 나쁘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두더지 길잡이 '두디', 아무 때나 뀌는 방귀 때문에 조리실을 종종 독가스로 채우는 스컹크 요리사 '쿠키', 펭귄이지만 수영 대신 하늘을 나는 꼬마 전략가 '뿅뿅'까지! 저마다 잘하는 것과 서툰 것이 뚜렷한 이 다섯 캐릭터가 모여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사랑스럽고 엉뚱한 해적단이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이름만 해적일뿐, '악당'과는 영 거리가 멉니다. 정어리를 괴롭히려다 그물을 찢어 구해 주고, 진주를 빼앗으려다 조개껍데기에 붙은 쓰레기와 따개비를 싹싹 긁어 주고, 보물을 찾으려다 오히려 문어가 처한 어려움을 해결해 주지요. 반면 천둥 해적단의 라이벌인 '이빨 해적단'은 뭐든 힘으로 해결하고 섬의 동물들을 괴롭히는 진짜 악당입니다. '진짜 악당'과 '어설픈 악당'이라는 두 해적단의 대비는 이야기에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재미를 더합니다.
《천둥 해적단 1. 악당은 너무 어려워!》은 혼자라면 어설프고 빈틈 많지만, 다섯 선원이 함께하면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전합니다. 천둥의 커다란 목소리, 총총의 힘, 두디의 긴 손톱, 쿠키의 지독한 방귀, 뿅뿅의 기발한 작전까지, 서로 다른 능력이 하나로 모일 때 비로소 진짜 힘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이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지요. 서로의 빈틈을 채우며 진짜 악당을 혼내 주고, 마침내 자신들만의 보물을 찾은 천둥 해적단은 다시 천둥호에 올라 다음 항해를 시작합니다. 동서남북 어디로 떠나도 모험이 되고, 무엇이든 보물이 되는 이들의 유쾌한 항해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우리는 어마 무시, 무시무시 천둥 해적단!
〈천둥 해적단〉시리즈
1. 악당은 너무 어려워!
글 ㆍ 그림 문채빈|64쪽|값 11,000원
모험을 너무나 좋아하는 곰 선장 천둥은 엉뚱한 동물 선원들과 함께 보물을 찾아 바다로 떠납니다. 우연히 얻은 보물 지도를 따라 항해하던 '천둥 해적단'은 반짝이는 것만 발견하면 냉큼 달려들지만, 그물에 걸린 정어리 떼를 구하고, 조개의 등을 청소하고, 쇠사슬에 묶인 문어까지 도와주게 되지요. 그 대신 천둥호에는 성게와 미역, 문어 먹물 같은 엉뚱한 물건들만 잔뜩 쌓여 갑니다. 우여곡절 끝에 보물섬에 도착한 천둥 해적단 앞에 나타난 것은 진짜 무시무시한 이빨 해적단! 과연 어설픈 악당 천둥 해적단은 이빨 해적단을 물리치고 '진짜 보물'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천둥 해적단〉시리즈는 계속됩니다.
보석보다, 금화보다 더 빛나는 '진짜 보물' 이야기!
보물의 가치는 남이 아닌, 내가 결정하는 것
천둥 해적단의 배 '천둥호'에는 항해를 할수록 이상한 물건들이 하나둘 쌓여 갑니다. 정어리 떼를 구해 주다 챙긴 성게, 진주 조개에게 받은 미역, 문어가 뿜어낸 시커먼 먹물까지! 얼핏 보기에는 어디에 쓰는지 알 수 없는 것들뿐이지요. 하지만 천둥 해적단은 빈손으로 돌아갈 수 없다며 이것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챙겨 지도 속 보물섬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보물섬에 도착한 순간, 보잘것없이 보이던 물건들의 놀라운 진가가 드러나지요.
천둥 해적단은 보물섬에서 진짜, 정말로 무시무시한 '이빨 해적단'을 맞닥뜨립니다. 이빨 해적단은 갈매기뿐 아니라 방울뱀, 꽃게까지 괴롭히며 보물의 위치를 캐내는 진정한 악당이지요. 천둥 해적단은 이들에게 보물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그동안 모아 온 성게와 미역, 먹물들을 몽땅 꺼냅니다. 먹물로 이빨 해적단의 눈앞을 깜깜하게 만들고, 성게 가시로 엉덩이를 콕콕! 미역으로는 악어들 네 발을 미끄덩! 쓸모없다 여겼던 것들이 결정적인 순간, 누군가를 지키고 모두를 구하는 진짜 보물이 된 것이지요.
《천둥 해적단 1. 악당은 너무 어려워!》는 '비싸고 귀한 것만이 보물'이라는 익숙한 생각을 유쾌하게 뒤집습니다. 이 별나고 유쾌한 모험을 통해, 남들이 하찮게 여기는 것이라도 누군가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다는 가치를 전하지요. 무엇이 소중하고, 또 무엇을 보물이라 부를지는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 정하는 것입니다. 천둥 해적단의 엉뚱한 보물찾기가 어린이들이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자기만의 반짝이는 가치를 발견하는 특별한 기쁨을 선사하게 되길 바랍니다.
혼자라면 서툴고 어설픈 다섯 동물 선원이 힘을 합치면?
바다 끝 어디든 모험이 되고, 무엇이든 보물이 된다!
천둥 해적단의 가장 큰 매력은 어딘가 엉뚱한 다섯 선원에게 있습니다. 천둥처럼 우렁찬 목소리를 가졌지만 정작 어디로 향할지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곰 선장 '천둥', 작고 앙증맞은 모습과는 달리 엄청난 힘을 자랑하는 토끼 항해사 '총총', 눈은 나쁘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두더지 길잡이 '두디', 아무 때나 뀌는 방귀 때문에 조리실을 종종 독가스로 채우는 스컹크 요리사 '쿠키', 펭귄이지만 수영 대신 하늘을 나는 꼬마 전략가 '뿅뿅'까지! 저마다 잘하는 것과 서툰 것이 뚜렷한 이 다섯 캐릭터가 모여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사랑스럽고 엉뚱한 해적단이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이름만 해적일뿐, '악당'과는 영 거리가 멉니다. 정어리를 괴롭히려다 그물을 찢어 구해 주고, 진주를 빼앗으려다 조개껍데기에 붙은 쓰레기와 따개비를 싹싹 긁어 주고, 보물을 찾으려다 오히려 문어가 처한 어려움을 해결해 주지요. 반면 천둥 해적단의 라이벌인 '이빨 해적단'은 뭐든 힘으로 해결하고 섬의 동물들을 괴롭히는 진짜 악당입니다. '진짜 악당'과 '어설픈 악당'이라는 두 해적단의 대비는 이야기에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재미를 더합니다.
《천둥 해적단 1. 악당은 너무 어려워!》은 혼자라면 어설프고 빈틈 많지만, 다섯 선원이 함께하면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전합니다. 천둥의 커다란 목소리, 총총의 힘, 두디의 긴 손톱, 쿠키의 지독한 방귀, 뿅뿅의 기발한 작전까지, 서로 다른 능력이 하나로 모일 때 비로소 진짜 힘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이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지요. 서로의 빈틈을 채우며 진짜 악당을 혼내 주고, 마침내 자신들만의 보물을 찾은 천둥 해적단은 다시 천둥호에 올라 다음 항해를 시작합니다. 동서남북 어디로 떠나도 모험이 되고, 무엇이든 보물이 되는 이들의 유쾌한 항해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우리는 어마 무시, 무시무시 천둥 해적단!
〈천둥 해적단〉시리즈
1. 악당은 너무 어려워!
글 ㆍ 그림 문채빈|64쪽|값 11,000원
모험을 너무나 좋아하는 곰 선장 천둥은 엉뚱한 동물 선원들과 함께 보물을 찾아 바다로 떠납니다. 우연히 얻은 보물 지도를 따라 항해하던 '천둥 해적단'은 반짝이는 것만 발견하면 냉큼 달려들지만, 그물에 걸린 정어리 떼를 구하고, 조개의 등을 청소하고, 쇠사슬에 묶인 문어까지 도와주게 되지요. 그 대신 천둥호에는 성게와 미역, 문어 먹물 같은 엉뚱한 물건들만 잔뜩 쌓여 갑니다. 우여곡절 끝에 보물섬에 도착한 천둥 해적단 앞에 나타난 것은 진짜 무시무시한 이빨 해적단! 과연 어설픈 악당 천둥 해적단은 이빨 해적단을 물리치고 '진짜 보물'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천둥 해적단〉시리즈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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