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락모락 동화탕(익사이팅북스 레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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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모락 따뜻한 김이 피어오르는 목욕탕,
몸이 동동 떠오르는 동동 안개 사우나,
둘이 먹다가 셋이 감동하는 팥죽 맛집, 냠냠 쩝쩝 매점,
새파란 파도가 철썩이는 첨벙첨벙 바다 소금탕까지!
신데렐라, 인어 공주, 아기 돼지 삼 형제……
동화 속 주인공들이 쉬어 가는 신비로운 목욕탕!
마음속 묵은 때를 술술 밀어 주는
모락모락 동화탕으로 어서 오세요!
어린이들이 찾아와 저마다의 고민을 털어놓고,
마음이 따끈따끈 차오르는 따뜻한 힐링 판타지!
몸과 마음의 묵은 때를 술술 밀어 주는 곳,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신비로운 동화탕으로 어서 오세요!
오밀조밀한 그림과 아름다운 색감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줄거리
발표할 생각만 하면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 지수. 받아쓰기도 수학 문제 풀이도 수영도, 무엇이든 서툰 자신이 답답한 호찬. 어느 날 두 아이의 머리맡에는 초록색 때수건과 함께 '모락모락 동화탕 입욕권'이 놓여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묵은 때를 밀어 준다는 동화탕으로 향하기로 한 두 아이. 학교 뒤 오솔길을 지나 담장을 넘고, 물 발자국을 따라가자,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동화탕이 모습을 드러내지요. 신데렐라, 인어 공주, 온달, 아기 돼지 삼 형제까지 동화 속 주인공들이 손님으로 찾아오는 신비한 목욕탕! 과연 지수와 호찬이는 동화탕에서 마음속 묵은 때를 말끔히 씻어 낼 수 있을까요?
몸이 동동 떠오르는 동동 안개 사우나,
둘이 먹다가 셋이 감동하는 팥죽 맛집, 냠냠 쩝쩝 매점,
새파란 파도가 철썩이는 첨벙첨벙 바다 소금탕까지!
신데렐라, 인어 공주, 아기 돼지 삼 형제……
동화 속 주인공들이 쉬어 가는 신비로운 목욕탕!
마음속 묵은 때를 술술 밀어 주는
모락모락 동화탕으로 어서 오세요!
어린이들이 찾아와 저마다의 고민을 털어놓고,
마음이 따끈따끈 차오르는 따뜻한 힐링 판타지!
몸과 마음의 묵은 때를 술술 밀어 주는 곳,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신비로운 동화탕으로 어서 오세요!
오밀조밀한 그림과 아름다운 색감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줄거리
발표할 생각만 하면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 지수. 받아쓰기도 수학 문제 풀이도 수영도, 무엇이든 서툰 자신이 답답한 호찬. 어느 날 두 아이의 머리맡에는 초록색 때수건과 함께 '모락모락 동화탕 입욕권'이 놓여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묵은 때를 밀어 준다는 동화탕으로 향하기로 한 두 아이. 학교 뒤 오솔길을 지나 담장을 넘고, 물 발자국을 따라가자,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동화탕이 모습을 드러내지요. 신데렐라, 인어 공주, 온달, 아기 돼지 삼 형제까지 동화 속 주인공들이 손님으로 찾아오는 신비한 목욕탕! 과연 지수와 호찬이는 동화탕에서 마음속 묵은 때를 말끔히 씻어 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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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모락모락 동화탕》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속 묵은 때까지 시원하게 밀어 주는 특별한 목욕탕을 무대로 펼쳐지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동동 안개 사우나, 첨벙첨벙 바다 소금탕, 붉으락푸르락 불가마, 냠냠 쩝쩝 매점까지. 이름만 들어도 호기심을 자아내는 공간들이 나오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자극합니다. 따뜻한 사우나에서 때를 퉁퉁 불리고, 시원한 탕에서 신나게 헤엄치고, 달콤한 간식을 먹으며 한숨 돌리다 보면, 몸도 마음도 어느새 한결 가벼워지지요.
동화탕에 찾아온 손님들은 목욕을 하는 동안, 마음속 깊이 쌓여 있던 두려움과 걱정, 속상했던 마음도 조금씩 씻어 냅니다.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탕과 사우나를 거닐다 보면 마음속까지 포근한 온기가 번져 오지요. 매일 밤, 잠 못 이룰 고민을 품고 있던 어린이들도 동화탕을 함께 둘러보며, 마음속 묵은 때를 벗겨 내듯 고민을 덜어낼 수 있을 거예요.
무엇보다 이 책은 신데렐라, 인어 공주, 온달처럼 익숙한 명작과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동화탕의 손님으로 찾아온다는 특별한 상상력를 더했습니다. 동화 속 인물들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며, 잘 알고 있던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지요.
불곰 작가는 상상 속 동화탕을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와 아름다운 색감으로 생생하게 펼쳐 냈어요. 분홍빛 구름처럼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새파란 파도가 치는 첨벙첨벙 바다 소금탕, 표정도 성격도 제각각인 동화 속 주인공들까지 한 장면 한 장면 정성스럽게 담아냈습니다. 오밀조밀한 그림 속에는 귀여운 소품과 익살스러운 동화 속 인물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정말 동화탕을 여행하는 듯한 설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두려움은 용기로, 망설임은 자신감으로!
때를 불리며 마음도 따끈따끈 차오르는 시간
동화탕에서 펼쳐지는 두 아이의 특별한 여정
지수는 발표 시간만 되면 얼굴이 빨개지고 심장이 콩닥콩닥 뛰어, 사람들 앞에서 한마디도 못 하는 자신이 답답합니다. 한편, 호찬이는 모든 일에 서툴고 느린 자신을 못났다고 여기고, 아직 꿈을 찾지 못한 자신이 초라하게만 느껴지지요. 저마다 고민을 안고 있던 두 아이는 어느 날, 몸과 마음의 묵은 때를 밀어 준다는 동화탕에 초대받게 됩니다.
지수와 호찬이는 용기를 내어 동화탕으로 향합니다. 학교 오솔길을 따라 걷고, 담장을 넘어 한 걸음씩 발을 내딛지요. 동화탕에 도착한 두 아이는 신비로운 탕과 사우나, 찜질방을 차례로 거닐며 몸과 마음의 때를 불리는 특별한 시간을 보냅니다.
지수는 동동 안개 사우나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화 속 인물인 신데렐라를 만납니다. 신데렐라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왕궁 무도회에 가기 전 망설였지만 끝내 용기를 냈던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그렇게 용기를 낸다는 건 거창한 결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한 걸음을 떼는 것이란 사실을 깨닫습니다.
한편 호찬이는 첨벙첨벙 바다 소금탕에서 수영 수업을 듣다가 물에 빠진 도시 쥐를 구합니다. 물에 뜨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수영 학원에 가기 싫었던 호찬이었지만, 물에 빠진 동물 친구를 망설임 없이 구해 낼 수 있었지요. 그제야 느리더라도 끝까지 수영을 배워 온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습니다.
동화탕 곳곳을 둘러본 두 아이는 마지막 코스로 자라의 특별한 때밀이를 받습니다. 몸의 때가 불어 시원하게 밀려 나오듯, 미처 꺼내지 못했던 고민과 속상했던 마음도 술술 흘러나오지요. 그 과정에서 두려움은 용기로, 스스로 부족하다고 여겼던 마음은 자신감으로 채워집니다. 이처럼 《모락모락 동화탕》은 저마다의 고민으로 마음이 움츠러든 어린이들에게 다정한 응원을 건넵니다.
《별주부전》에서 토끼를 놓친 뒤 자라는 어떻게 살았을까?
우리가 몰랐던 동화 속 주인공들의 뒷이야기!
동화 속 인물들이 찾아오는 동화탕에서 만나요!
《모락모락 동화탕》에는 신데렐라, 인어 공주, 온달, 아기 돼지 삼 형제, 잠자는 숲속의 공주 등 우리에게 친숙한 동화와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동화탕의 손님으로 찾아옵니다. 이들은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 주며 뜻밖의 웃음을 자아내지요. 이를테면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찜질방에서 드르렁드르렁 코를 골며 잠을 자고, 인어 공주는 누구보다 엄격한 수영 선생님이 되어 동물 친구들을 가르칩니다. 이런 모습은 '이야기가 끝난 뒤 동화 속 주인공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하는 새로운 상상을 자극하기도 해요.
류효정 작가는 어린 시절 학교 담벼락에서 보았던 《별주부전》의 마지막 장면 그림을 보고 이 이야기를 처음 떠올렸다고 합니다. 토끼를 놓친 뒤 눈물을 흘리던 자라를 보며, 그 뒤 자라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갔을지, 용왕의 명령을 따랐던 일을 후회하지는 않았을지, 자라가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일은 무엇이었을지 오래도록 상상해 왔다고 하지요. 그 상상은, 동화 속 친구들의 몸과 마음을 씻어 주기 위해 동화탕을 차린 목욕 관리사, 자라의 이야기로 이어졌답니다.
이 책의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별주부전》의 오랜 인연인 자라와 토끼가 다시 마주합니다. 동화탕을 찾아온 토끼는 자신의 마음속 묵은 때를 밀어 달라고 부탁하지요. 그 모습을 보며 자라는 오랫동안 품어 온 원망과 미안함이 떠오르지만, 이내 마음속 깊이 맺혀 있던 응어리를 풀게 됩니다. 원작에서는 끝내 이어지지 못했던 두 인물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해하는 장면은 《모락모락 동화탕》만의 따뜻한 상상력이 빚어낸 특별한 뒷이야기랍니다.
동화탕에 찾아온 손님들은 목욕을 하는 동안, 마음속 깊이 쌓여 있던 두려움과 걱정, 속상했던 마음도 조금씩 씻어 냅니다.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탕과 사우나를 거닐다 보면 마음속까지 포근한 온기가 번져 오지요. 매일 밤, 잠 못 이룰 고민을 품고 있던 어린이들도 동화탕을 함께 둘러보며, 마음속 묵은 때를 벗겨 내듯 고민을 덜어낼 수 있을 거예요.
무엇보다 이 책은 신데렐라, 인어 공주, 온달처럼 익숙한 명작과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동화탕의 손님으로 찾아온다는 특별한 상상력를 더했습니다. 동화 속 인물들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며, 잘 알고 있던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지요.
불곰 작가는 상상 속 동화탕을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와 아름다운 색감으로 생생하게 펼쳐 냈어요. 분홍빛 구름처럼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새파란 파도가 치는 첨벙첨벙 바다 소금탕, 표정도 성격도 제각각인 동화 속 주인공들까지 한 장면 한 장면 정성스럽게 담아냈습니다. 오밀조밀한 그림 속에는 귀여운 소품과 익살스러운 동화 속 인물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정말 동화탕을 여행하는 듯한 설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두려움은 용기로, 망설임은 자신감으로!
때를 불리며 마음도 따끈따끈 차오르는 시간
동화탕에서 펼쳐지는 두 아이의 특별한 여정
지수는 발표 시간만 되면 얼굴이 빨개지고 심장이 콩닥콩닥 뛰어, 사람들 앞에서 한마디도 못 하는 자신이 답답합니다. 한편, 호찬이는 모든 일에 서툴고 느린 자신을 못났다고 여기고, 아직 꿈을 찾지 못한 자신이 초라하게만 느껴지지요. 저마다 고민을 안고 있던 두 아이는 어느 날, 몸과 마음의 묵은 때를 밀어 준다는 동화탕에 초대받게 됩니다.
지수와 호찬이는 용기를 내어 동화탕으로 향합니다. 학교 오솔길을 따라 걷고, 담장을 넘어 한 걸음씩 발을 내딛지요. 동화탕에 도착한 두 아이는 신비로운 탕과 사우나, 찜질방을 차례로 거닐며 몸과 마음의 때를 불리는 특별한 시간을 보냅니다.
지수는 동동 안개 사우나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화 속 인물인 신데렐라를 만납니다. 신데렐라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왕궁 무도회에 가기 전 망설였지만 끝내 용기를 냈던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그렇게 용기를 낸다는 건 거창한 결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한 걸음을 떼는 것이란 사실을 깨닫습니다.
한편 호찬이는 첨벙첨벙 바다 소금탕에서 수영 수업을 듣다가 물에 빠진 도시 쥐를 구합니다. 물에 뜨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수영 학원에 가기 싫었던 호찬이었지만, 물에 빠진 동물 친구를 망설임 없이 구해 낼 수 있었지요. 그제야 느리더라도 끝까지 수영을 배워 온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습니다.
동화탕 곳곳을 둘러본 두 아이는 마지막 코스로 자라의 특별한 때밀이를 받습니다. 몸의 때가 불어 시원하게 밀려 나오듯, 미처 꺼내지 못했던 고민과 속상했던 마음도 술술 흘러나오지요. 그 과정에서 두려움은 용기로, 스스로 부족하다고 여겼던 마음은 자신감으로 채워집니다. 이처럼 《모락모락 동화탕》은 저마다의 고민으로 마음이 움츠러든 어린이들에게 다정한 응원을 건넵니다.
《별주부전》에서 토끼를 놓친 뒤 자라는 어떻게 살았을까?
우리가 몰랐던 동화 속 주인공들의 뒷이야기!
동화 속 인물들이 찾아오는 동화탕에서 만나요!
《모락모락 동화탕》에는 신데렐라, 인어 공주, 온달, 아기 돼지 삼 형제, 잠자는 숲속의 공주 등 우리에게 친숙한 동화와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동화탕의 손님으로 찾아옵니다. 이들은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 주며 뜻밖의 웃음을 자아내지요. 이를테면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찜질방에서 드르렁드르렁 코를 골며 잠을 자고, 인어 공주는 누구보다 엄격한 수영 선생님이 되어 동물 친구들을 가르칩니다. 이런 모습은 '이야기가 끝난 뒤 동화 속 주인공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하는 새로운 상상을 자극하기도 해요.
류효정 작가는 어린 시절 학교 담벼락에서 보았던 《별주부전》의 마지막 장면 그림을 보고 이 이야기를 처음 떠올렸다고 합니다. 토끼를 놓친 뒤 눈물을 흘리던 자라를 보며, 그 뒤 자라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갔을지, 용왕의 명령을 따랐던 일을 후회하지는 않았을지, 자라가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일은 무엇이었을지 오래도록 상상해 왔다고 하지요. 그 상상은, 동화 속 친구들의 몸과 마음을 씻어 주기 위해 동화탕을 차린 목욕 관리사, 자라의 이야기로 이어졌답니다.
이 책의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별주부전》의 오랜 인연인 자라와 토끼가 다시 마주합니다. 동화탕을 찾아온 토끼는 자신의 마음속 묵은 때를 밀어 달라고 부탁하지요. 그 모습을 보며 자라는 오랫동안 품어 온 원망과 미안함이 떠오르지만, 이내 마음속 깊이 맺혀 있던 응어리를 풀게 됩니다. 원작에서는 끝내 이어지지 못했던 두 인물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해하는 장면은 《모락모락 동화탕》만의 따뜻한 상상력이 빚어낸 특별한 뒷이야기랍니다.
목차
목차
모락모락 동화탕의 단골손님인 동화 속 주인공들!
프롤로그 - 자라의 심부름
의문의 입욕권
지수 이야기 1. 동동 안개 사우나
지수 이야기 2. 냠냠 쩝쩝 매점
호찬 이야기 1. 첨벙첨벙 바다 소금탕
호찬 이야기 2. 붉으락푸르락 불가마
모락모락 동화탕
에필로그 - 뜻밖의 손님
작가의 말
프롤로그 - 자라의 심부름
의문의 입욕권
지수 이야기 1. 동동 안개 사우나
지수 이야기 2. 냠냠 쩝쩝 매점
호찬 이야기 1. 첨벙첨벙 바다 소금탕
호찬 이야기 2. 붉으락푸르락 불가마
모락모락 동화탕
에필로그 - 뜻밖의 손님
작가의 말
저자
저자
류효정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짝짝이 양말을 신으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 특별해진다고 믿는다. 수동 킥보드를 즐겨 타며, 세상 곳곳에서 수집한 상상을 줄 없는 노트에 적는다. 소설 《사이버펑크: 데우스 엑스 마키나》 《영원히 행복하게, 그러나》에 공저로 참여했다. 첫 어린이책인 《모락모락 동화탕》에는 어린 시절부터 마음속에 품어 온 세계와, 어린이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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