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 새콤달콤(환상의 덕메이트 1)
Regular price
$15.73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친구는 나이하고는 상관없더라고요."
좋아하는 마음 하나면 충분하다!
세대와 세대를 '취향'으로 잇는 새로운 우정 동화의 등장!
친구가 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비슷한 나이, 같은 반, 똑같은 관심사…….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나와 비슷한 또래'를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의 친구는 어린이고, 할머니의 친구는 할머니일 거라 생각하지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환상의 덕메이트 1. 우리 사이 새콤달콤》은 인기 없는 30대 남자 아이돌 '돌돌삼'을 몰래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세윤이와, 같은 아이돌의 노래와 굿즈에 푹 빠진 70대의 세미 할머니가 '덕질'을 통해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나이도, 살아온 시간도 다르지만 두 사람에게는 특별한 공통점이 하나 있지요. 바로, '최애 아이돌'을 생각하면 누구보다 행복해지는 '덕후'란 점입니다.
처음부터 이 우정이 자연스러웠던 것은 아닙니다. 세미 할머니의 휴대폰에서 돌돌삼의 흔적을 발견한 세윤이는 깜짝 놀랍니다. '할머니들은 원래 아이돌보다는 트로트 가수를 더 좋아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미'라는 이름조차 할머니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여기지요. 그런 세윤이에게, 세미 할머니는 "할머니는 예쁜 이름이면 안 되냐?"고 되묻습니다. 우리가 나이 든 사람들에게 무심코 씌워 온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뒤집는 순간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서로의 '최애'를 알아가는 순간, 두 사람 사이의 세대 차이는 놀랄 만큼 작아집니다. 좋아하는 아이돌의 노래를 함께 듣고, 같은 굿즈를 모으며 즐거워하면서 세윤이와 세미 할머니는 친구가 되는 데는 나이보다 '마음이 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 갑니다.
"친구는 나이하고는 상관없더라고요. 좋아하는 게 같고, 마음이 잘 통하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라고 한 세미 할머니의 말처럼, 《환상의 덕메이트 1. 우리 사이 새콤달콤》은 나이나 세대라는 익숙한 기준보다 상대가 어떤 마음을 가진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먼저 바라본다면,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사이에도 새로운 우정이 싹틀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할머니는 트로트 가수 팬, 어린이는 아이돌 가수 팬?
'세대'라는 이름으로 서로에게 씌운 편견을 유쾌하게 깨뜨리는 이야기!
우리는 종종 나이에 따라 사람의 취향을 쉽게 짐작하곤 합니다. 어린이는 이런 것을 좋아하고, 어른은 저런 것을 좋아할 거라 자연스레 단정하지요. 《환상의 덕메이트 1. 우리 사이 새콤달콤》은 거창한 설교 대신, '덕질'이라는 친숙하고 유쾌한 소재로 이러한 세대 편견을 유쾌하게 뒤집습니다.
세미 할머니도 처음에는 나이 때문에 아이돌을 좋아하는 걸 망설였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또래의 시선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솔직히 드러내지 못했던 세윤이는 그 말에 깊이 공감하지요. 서로 완전히 다른 듯한 두 사람이, 사실은 '다른 사람의 기준 때문에 내 마음을 감추어야 한다'는 같은 고민을 품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두 사람의 덕질은 그 의미가 더 특별합니다. 단순한 취미 공유를 넘어, 서로의 앞에서는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마음껏 말할 수 있고, 남들이 어떻게 볼지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어린이'와 '할머니'라는 이름표를 잠시 내려놓고, 서로의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덕메이트'가 되어 갑니다.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취향'은 자신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중요한 언어입니다. 이 책은 세대가 다르더라도, 서로의 마음과 취향을 발견하는 순간 얼마든지 우정이 시작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세대 차이를 없애야 한다고 외치는 이야기와는 달리, 더욱 따뜻하고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새콤달콤한 것을 한입 베어 물었을 때처럼,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어
'좋아하는 마음'으로 발견한 새로운 친구
세미 할머니와 주인공의 우정이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닙니다. 살아온 시간이 다른 만큼 생각하는 방식도 달랐고, 대화를 나눌 땐 자신도 몰랐던 편견이 불쑥 튀어나오기 일쑤였지요. 하지만 새콤하고, 때로는 달콤하기도 한 사건들을 함께 겪으면서 두 사람은 조금씩 서로의 세계를 이해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세윤이는 세미 할머니와의 우정을 "새콤달콤한 것을 한입 베어 물었을 때처럼, 생각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는 맛. 세미 할머니와 나의 우정은 꼭 그런 맛이다."라고 표현합니다. 친구를 사귈 때 나이와 성별, 환경 같은 외적인 기준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작품의 메시지가 이 두 문장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요즘은 SNS의 발달 덕분에 취향을 매개로 나이와 성별, 지역을 넘어 친구가 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하지만 동화 속 친구 관계는 여전히 또래를 중심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상의 덕메이트 1. 우리 사이 새콤달콤》은 친구의 범위를 같은 반, 같은 학교, 같은 나이에서 과감하게 넓혀, 일흔 살 할머니가 어린이의 보호자나 조력자가 아니라 함께 웃고 떠들고 덕질하는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바로 이 낯설고도 유쾌한 관계가, 〈환상의 덕메이트〉 시리즈가 보여 줄 새로운 우정의 모습입니다.
'나와 다르다'는 사실은 누군가와 멀어져야 할 이유가 아니라, 아직 발견하지 못한 공통점을 찾아볼 출발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대에 대한 익숙한 고정관념에서 한 걸음 벗어나 더 넓은 관계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 × 〈숲속의 담〉 다홍 작가
아동 문학과 웹툰에서 사랑받아 온 두 작가의 환상적인 만남!
《환상의 덕메이트 1. 우리 사이 새콤달콤》는 주인공들 못지않게 눈길을 끄는 또 하나의 '덕메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박현숙 작가와 다홍 작가입니다.
박현숙 작가는 아이들과 수다 떠는 일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할 만큼 어린이의 일상과 마음을 가까이 포착해 온 작가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실제로 마주할 법한 관계와 갈등을 재치 있는 사건으로 풀어내면서도, 그 안에 숨어 있는 고민을 놓치지 않는 이야기를 꾸준히 선보여 왔습니다. 이번 작품 《우리 사이 새콤달콤》에서도 '덕질'이라는 발랄한 소재를 통해 세대와 편견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경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여기에 네이버웹툰 〈숲속의 담〉의 다홍 작가가 특유의 개성 강한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표정, 만화적 연출을 더해 세미 할머니와 세윤이의 유쾌한 '덕질 케미'를 더 생생하게 만들어 냈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유쾌하게 이야기해 온 박현숙 작가의 글과,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홍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으로 탄생한 〈환상의 덕메이트〉 시리즈의 첫 권! 이 첫 번째 이야기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롭고 유쾌한 우정의 모습을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 〈환상의 덕메이트〉 시리즈 소개
편견 대신 취향, 다름 대신 공감!
세대를 이어 주는 새로운 우정 동화
〈환상의 덕메이트〉 시리즈는 나이와 세대, 성별 같은 경계를 넘어 '좋아하는 마음'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우정을 담은 동화 시리즈입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취미와 취향을 통해 가까워지는 과정을 유쾌하게 따라가며, 사람을 익숙한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마음을 가진 사람인지 바라보도록 이끕니다.
좋아하는 마음 하나면 충분하다!
세대와 세대를 '취향'으로 잇는 새로운 우정 동화의 등장!
친구가 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비슷한 나이, 같은 반, 똑같은 관심사…….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나와 비슷한 또래'를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의 친구는 어린이고, 할머니의 친구는 할머니일 거라 생각하지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환상의 덕메이트 1. 우리 사이 새콤달콤》은 인기 없는 30대 남자 아이돌 '돌돌삼'을 몰래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세윤이와, 같은 아이돌의 노래와 굿즈에 푹 빠진 70대의 세미 할머니가 '덕질'을 통해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나이도, 살아온 시간도 다르지만 두 사람에게는 특별한 공통점이 하나 있지요. 바로, '최애 아이돌'을 생각하면 누구보다 행복해지는 '덕후'란 점입니다.
처음부터 이 우정이 자연스러웠던 것은 아닙니다. 세미 할머니의 휴대폰에서 돌돌삼의 흔적을 발견한 세윤이는 깜짝 놀랍니다. '할머니들은 원래 아이돌보다는 트로트 가수를 더 좋아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미'라는 이름조차 할머니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여기지요. 그런 세윤이에게, 세미 할머니는 "할머니는 예쁜 이름이면 안 되냐?"고 되묻습니다. 우리가 나이 든 사람들에게 무심코 씌워 온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뒤집는 순간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서로의 '최애'를 알아가는 순간, 두 사람 사이의 세대 차이는 놀랄 만큼 작아집니다. 좋아하는 아이돌의 노래를 함께 듣고, 같은 굿즈를 모으며 즐거워하면서 세윤이와 세미 할머니는 친구가 되는 데는 나이보다 '마음이 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 갑니다.
"친구는 나이하고는 상관없더라고요. 좋아하는 게 같고, 마음이 잘 통하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라고 한 세미 할머니의 말처럼, 《환상의 덕메이트 1. 우리 사이 새콤달콤》은 나이나 세대라는 익숙한 기준보다 상대가 어떤 마음을 가진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먼저 바라본다면,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사이에도 새로운 우정이 싹틀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할머니는 트로트 가수 팬, 어린이는 아이돌 가수 팬?
'세대'라는 이름으로 서로에게 씌운 편견을 유쾌하게 깨뜨리는 이야기!
우리는 종종 나이에 따라 사람의 취향을 쉽게 짐작하곤 합니다. 어린이는 이런 것을 좋아하고, 어른은 저런 것을 좋아할 거라 자연스레 단정하지요. 《환상의 덕메이트 1. 우리 사이 새콤달콤》은 거창한 설교 대신, '덕질'이라는 친숙하고 유쾌한 소재로 이러한 세대 편견을 유쾌하게 뒤집습니다.
세미 할머니도 처음에는 나이 때문에 아이돌을 좋아하는 걸 망설였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또래의 시선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솔직히 드러내지 못했던 세윤이는 그 말에 깊이 공감하지요. 서로 완전히 다른 듯한 두 사람이, 사실은 '다른 사람의 기준 때문에 내 마음을 감추어야 한다'는 같은 고민을 품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두 사람의 덕질은 그 의미가 더 특별합니다. 단순한 취미 공유를 넘어, 서로의 앞에서는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마음껏 말할 수 있고, 남들이 어떻게 볼지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어린이'와 '할머니'라는 이름표를 잠시 내려놓고, 서로의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덕메이트'가 되어 갑니다.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취향'은 자신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중요한 언어입니다. 이 책은 세대가 다르더라도, 서로의 마음과 취향을 발견하는 순간 얼마든지 우정이 시작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세대 차이를 없애야 한다고 외치는 이야기와는 달리, 더욱 따뜻하고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새콤달콤한 것을 한입 베어 물었을 때처럼,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어
'좋아하는 마음'으로 발견한 새로운 친구
세미 할머니와 주인공의 우정이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닙니다. 살아온 시간이 다른 만큼 생각하는 방식도 달랐고, 대화를 나눌 땐 자신도 몰랐던 편견이 불쑥 튀어나오기 일쑤였지요. 하지만 새콤하고, 때로는 달콤하기도 한 사건들을 함께 겪으면서 두 사람은 조금씩 서로의 세계를 이해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세윤이는 세미 할머니와의 우정을 "새콤달콤한 것을 한입 베어 물었을 때처럼, 생각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는 맛. 세미 할머니와 나의 우정은 꼭 그런 맛이다."라고 표현합니다. 친구를 사귈 때 나이와 성별, 환경 같은 외적인 기준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작품의 메시지가 이 두 문장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요즘은 SNS의 발달 덕분에 취향을 매개로 나이와 성별, 지역을 넘어 친구가 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하지만 동화 속 친구 관계는 여전히 또래를 중심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상의 덕메이트 1. 우리 사이 새콤달콤》은 친구의 범위를 같은 반, 같은 학교, 같은 나이에서 과감하게 넓혀, 일흔 살 할머니가 어린이의 보호자나 조력자가 아니라 함께 웃고 떠들고 덕질하는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바로 이 낯설고도 유쾌한 관계가, 〈환상의 덕메이트〉 시리즈가 보여 줄 새로운 우정의 모습입니다.
'나와 다르다'는 사실은 누군가와 멀어져야 할 이유가 아니라, 아직 발견하지 못한 공통점을 찾아볼 출발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대에 대한 익숙한 고정관념에서 한 걸음 벗어나 더 넓은 관계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 × 〈숲속의 담〉 다홍 작가
아동 문학과 웹툰에서 사랑받아 온 두 작가의 환상적인 만남!
《환상의 덕메이트 1. 우리 사이 새콤달콤》는 주인공들 못지않게 눈길을 끄는 또 하나의 '덕메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박현숙 작가와 다홍 작가입니다.
박현숙 작가는 아이들과 수다 떠는 일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할 만큼 어린이의 일상과 마음을 가까이 포착해 온 작가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실제로 마주할 법한 관계와 갈등을 재치 있는 사건으로 풀어내면서도, 그 안에 숨어 있는 고민을 놓치지 않는 이야기를 꾸준히 선보여 왔습니다. 이번 작품 《우리 사이 새콤달콤》에서도 '덕질'이라는 발랄한 소재를 통해 세대와 편견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경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여기에 네이버웹툰 〈숲속의 담〉의 다홍 작가가 특유의 개성 강한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표정, 만화적 연출을 더해 세미 할머니와 세윤이의 유쾌한 '덕질 케미'를 더 생생하게 만들어 냈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유쾌하게 이야기해 온 박현숙 작가의 글과,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홍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으로 탄생한 〈환상의 덕메이트〉 시리즈의 첫 권! 이 첫 번째 이야기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롭고 유쾌한 우정의 모습을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 〈환상의 덕메이트〉 시리즈 소개
편견 대신 취향, 다름 대신 공감!
세대를 이어 주는 새로운 우정 동화
〈환상의 덕메이트〉 시리즈는 나이와 세대, 성별 같은 경계를 넘어 '좋아하는 마음'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우정을 담은 동화 시리즈입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취미와 취향을 통해 가까워지는 과정을 유쾌하게 따라가며, 사람을 익숙한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마음을 가진 사람인지 바라보도록 이끕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너와 나는 앙숙
2. 나만의 비밀
3. 소원을 들어준다면
4. 이상한 할머니
5. 할머니와 파스타
6. 엄지척, 넌 누구
7. 친구는 힘들어
8. 첫 선물은 보라색 양말
9. 사라진 할머니
10. 앙숙의 이유
* 그리고, 그 후
작가의 말
2. 나만의 비밀
3. 소원을 들어준다면
4. 이상한 할머니
5. 할머니와 파스타
6. 엄지척, 넌 누구
7. 친구는 힘들어
8. 첫 선물은 보라색 양말
9. 사라진 할머니
10. 앙숙의 이유
* 그리고, 그 후
작가의 말
저자
저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