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없어! 엉터리 책가방(스스로 첫 책 읽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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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엉터리는 되기 싫어!"
큰 목소리로 자신 있게 우는 개구리처럼,
쑥쑥 자라는 이수의 '개굴개굴' 자기 주도 성장 이야기!
초등학생이 된 지 이제 한 달 남짓, 주인공 이수는 유치원 시절과 달리 스스로 해야 하는 일들이 가득한 학교생활이 어렵기만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가방 챙기기 등 엄마가 해 주었던 일들을 혼자 하게 된 이수는 자꾸만 준비물이나 숙제를 빠뜨리며 '엉터리 책가방'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지요. 이수는 그 별명 때문에 자신도 엉터리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는 자꾸 해 보면 잘할 수 있을 거라며 이수를 위로하지만, 이수는 도통 나아지지 않는 자신의 모습에 실망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등굣길에 또다시 아침에 읽을 책을 빠뜨린 것을 알게 된 이수는 자신이 다녔던 유치원의 개구리 반 교실에서 책을 빌려오기로 하고 발걸음을 옮깁니다. 그곳에서 이수는 도움이 필요한 개구리 동생을 잔뜩 만나는 놀라운 일을 겪게 되고,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며 엉터리 같은 아이에서, 스스로 하는 아이가 되는 계기를 마주하게 됩니다.
첫 출근, 첫 등교 등 새로운 시작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긴장되는 일입니다. 하물며 처음 학교라는 단체 생활에 발을 디디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그렇겠지요. 돌봄의 성격이 강한 유치원을 벗어나 책임과 의무가 강해지는 학교라는 공간은, 아이들에게 두렵고 어마어마한 공간일 것입니다. 그래서 화장실 가기나 옷 입기 등 스스로 잘하던 일도 갑자기 못하거나 실수하는 아이들이 많고, 학교에 가기 싫어 배나 머리가 아프다는 증상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심심찮게 나타나지요.
《문제없어! 엉터리 책가방》은 학교라는 낯선 공간에서의 긴장과 "이제부터 초등학생이니 스스로 해야지!"라는 어른들의 말이 무겁게 느껴지는 입학 전 아이들과 초등 1~2학년 아이들에게 다정한 위로와 조언을 건넵니다. 처음 해 보는 일에 서툴고 실수는 당연하며, 그렇지만 스스로 계속 노력하려는 태도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의미 있다는 것을 전하지요. 책 속 이수와 개구리 동생들과 함께, '엉터리' 같던 책가방이 '자신감 넘치는' 책가방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계속 노력하면 잘할 수 있게 될 거라는 든든한 용기를 키워 보세요.
"자꾸 하다 보면 잘하게 될 거야!"
베스트셀러 〈야옹이 수영 교실〉 신현경 작가가 전하는
서툴더라도 스스로 해 보는 노력의 가치
준비물이나 숙제를 자꾸만 빠뜨려 '엉터리 책가방'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이수는, 잘 안되더라도 자꾸 스스로 해야 한다고 말하는 엄마와, '엉터리 책가방'이라는 별명을 제일 먼저 붙이고 제일 많이 부르는 반 친구 솔이가 밉고 원망스럽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미운 건 자기 자신이지요. 어느 날, 이수는 아침 독서 시간에 읽을 책을 빌리러 잠시 들른 유치원에서 개구리 반 동생들을 도우며 자신이 제법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단추 잠그기, 머리 감기, 화장실 뒤처리하기 등 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생활 습관을 개구리 동생들에게 알려 주면서 이수는 자신이 '엉터리'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학교로 돌아간 이수는 스스로 '안 엉터리 책가방 규칙'을 만들고 실수를 줄여나가는 노력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개구리 동생들처럼 서툴렀던 이수가 어느새 혼자 잘하는 것들이 제법 많아진 것처럼, '스스로 한다는 것'이 어렵고 당장은 힘들어도 계속하다 보면 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신현경 작가의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작품입니다.
개성 있고 따뜻한 다나 작가의 그림으로 만나는
공감 백배 첫 학교생활 이야기!
《문제없어! 엉터리 책가방》에서는 학교생활에서 충분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그려냅니다. 개구리 반 선생님 덕분에 개구리 물건으로 가득 찬 책가방, 결혼하고 싶은 짝꿍 앞에서 토마토개구리처럼 빨개진 얼굴, 어느 유치원이 더 멋지고 좋은지를 두고 투닥거리다가도 고양이 앞에서 금세 무장해제되는 순수함, 친구에 대한 미운 마음을 숨기지 못해 못 듣는 척하는 모습 등 우리 주변 아이들의 솔직 다감한 모습을 다나 작가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따뜻한 색채로 선보이며 웃음과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은 물론 이미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도 이수와 색색 초등학교 친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책 한 권을 뚝딱 스스로 읽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읽기 독립을 위한 우리 아이 첫 동화책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
스스로 재미있게 읽은 뒤, 이야기를 되짚어 보는 〈스스로 하나 둘 셋!〉 활동 페이지까지!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는 재미주의를 원칙으로 완성도 높은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6~8세 어린이들의 기초 문해력과 올바른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스스로 첫 책을 완독하는 경험으로 '읽기'에 즐거움을 발견하고, 스스로 이해하고 익히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읽는 힘'과 '문해력'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 가기 전 꼭 익히고 가야 할 핵심 가치를 짧은 한 편의 이야기 속에 공감하기 쉽게 담아, 비슷한 나이대의 등장인물을 따라가며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게 기획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고 문해력도 함께 쑥쑥 키울 수 있는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읽기 지평을 넓혀 줄 것입니다.
책 말미 〈스스로 하나 둘 셋!〉 활동 페이지에서는 이야기를 잘 읽었는지 가볍게 되짚어 보는 퀴즈 활동과 우리 아이들이 알면 좋을 작품 속 단어들을 배우는 학습 활동, 마지막으로 이수 책가방의 마음을 상상해 보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은 뒤 활동 페이지까지 스스로 끝내고 나면, 한 권을 전부 읽었다는 성취감뿐 아니라 읽기의 즐거움과 보람을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한 권의 완독 경험으로 다음 권이 읽고 싶어지는 독서의 기쁨을 알려 주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의 두 번째 권, 《문제없어! 엉터리 책가방》을 읽으며 개굴개굴 신나게 자라 볼까요?
줄거리
색색 초등학교에 입학한 주인공 이수. 이수는 유치원에 다닐 때만 해도 무엇이든 잘한다는 칭찬을 듣는 아이였는데,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엉터리 책가방'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책가방에 있어야 할 것들이 없는 날이 많기 때문이다. 일곱 살 때부터 '혼자 할 수 있는 건 스스로 하기'로 엄마와 약속했지만, 스스로 일어나기, 스스로 가방 챙기기 등 스스로 하기란 쉽지 않다. 어느 날, 또다시 아침에 읽을 책을 빠뜨리고 온 걸 발견하게 된 이수는, 좋아하는 짝꿍 로디 앞에서 '엉터리 책가방'이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아 자신이 다니던 색색 유치원에 들러 그림책을 빌리기로 한다. 색색 유치원 개구리 반의 문을 연 순간, 이수는 놀라운 장면을 발견하게 되는데…….
큰 목소리로 자신 있게 우는 개구리처럼,
쑥쑥 자라는 이수의 '개굴개굴' 자기 주도 성장 이야기!
초등학생이 된 지 이제 한 달 남짓, 주인공 이수는 유치원 시절과 달리 스스로 해야 하는 일들이 가득한 학교생활이 어렵기만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가방 챙기기 등 엄마가 해 주었던 일들을 혼자 하게 된 이수는 자꾸만 준비물이나 숙제를 빠뜨리며 '엉터리 책가방'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지요. 이수는 그 별명 때문에 자신도 엉터리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는 자꾸 해 보면 잘할 수 있을 거라며 이수를 위로하지만, 이수는 도통 나아지지 않는 자신의 모습에 실망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등굣길에 또다시 아침에 읽을 책을 빠뜨린 것을 알게 된 이수는 자신이 다녔던 유치원의 개구리 반 교실에서 책을 빌려오기로 하고 발걸음을 옮깁니다. 그곳에서 이수는 도움이 필요한 개구리 동생을 잔뜩 만나는 놀라운 일을 겪게 되고,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며 엉터리 같은 아이에서, 스스로 하는 아이가 되는 계기를 마주하게 됩니다.
첫 출근, 첫 등교 등 새로운 시작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긴장되는 일입니다. 하물며 처음 학교라는 단체 생활에 발을 디디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그렇겠지요. 돌봄의 성격이 강한 유치원을 벗어나 책임과 의무가 강해지는 학교라는 공간은, 아이들에게 두렵고 어마어마한 공간일 것입니다. 그래서 화장실 가기나 옷 입기 등 스스로 잘하던 일도 갑자기 못하거나 실수하는 아이들이 많고, 학교에 가기 싫어 배나 머리가 아프다는 증상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심심찮게 나타나지요.
《문제없어! 엉터리 책가방》은 학교라는 낯선 공간에서의 긴장과 "이제부터 초등학생이니 스스로 해야지!"라는 어른들의 말이 무겁게 느껴지는 입학 전 아이들과 초등 1~2학년 아이들에게 다정한 위로와 조언을 건넵니다. 처음 해 보는 일에 서툴고 실수는 당연하며, 그렇지만 스스로 계속 노력하려는 태도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의미 있다는 것을 전하지요. 책 속 이수와 개구리 동생들과 함께, '엉터리' 같던 책가방이 '자신감 넘치는' 책가방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계속 노력하면 잘할 수 있게 될 거라는 든든한 용기를 키워 보세요.
"자꾸 하다 보면 잘하게 될 거야!"
베스트셀러 〈야옹이 수영 교실〉 신현경 작가가 전하는
서툴더라도 스스로 해 보는 노력의 가치
준비물이나 숙제를 자꾸만 빠뜨려 '엉터리 책가방'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이수는, 잘 안되더라도 자꾸 스스로 해야 한다고 말하는 엄마와, '엉터리 책가방'이라는 별명을 제일 먼저 붙이고 제일 많이 부르는 반 친구 솔이가 밉고 원망스럽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미운 건 자기 자신이지요. 어느 날, 이수는 아침 독서 시간에 읽을 책을 빌리러 잠시 들른 유치원에서 개구리 반 동생들을 도우며 자신이 제법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단추 잠그기, 머리 감기, 화장실 뒤처리하기 등 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생활 습관을 개구리 동생들에게 알려 주면서 이수는 자신이 '엉터리'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학교로 돌아간 이수는 스스로 '안 엉터리 책가방 규칙'을 만들고 실수를 줄여나가는 노력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개구리 동생들처럼 서툴렀던 이수가 어느새 혼자 잘하는 것들이 제법 많아진 것처럼, '스스로 한다는 것'이 어렵고 당장은 힘들어도 계속하다 보면 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신현경 작가의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작품입니다.
개성 있고 따뜻한 다나 작가의 그림으로 만나는
공감 백배 첫 학교생활 이야기!
《문제없어! 엉터리 책가방》에서는 학교생활에서 충분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그려냅니다. 개구리 반 선생님 덕분에 개구리 물건으로 가득 찬 책가방, 결혼하고 싶은 짝꿍 앞에서 토마토개구리처럼 빨개진 얼굴, 어느 유치원이 더 멋지고 좋은지를 두고 투닥거리다가도 고양이 앞에서 금세 무장해제되는 순수함, 친구에 대한 미운 마음을 숨기지 못해 못 듣는 척하는 모습 등 우리 주변 아이들의 솔직 다감한 모습을 다나 작가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따뜻한 색채로 선보이며 웃음과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은 물론 이미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도 이수와 색색 초등학교 친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책 한 권을 뚝딱 스스로 읽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읽기 독립을 위한 우리 아이 첫 동화책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
스스로 재미있게 읽은 뒤, 이야기를 되짚어 보는 〈스스로 하나 둘 셋!〉 활동 페이지까지!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는 재미주의를 원칙으로 완성도 높은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6~8세 어린이들의 기초 문해력과 올바른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스스로 첫 책을 완독하는 경험으로 '읽기'에 즐거움을 발견하고, 스스로 이해하고 익히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읽는 힘'과 '문해력'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 가기 전 꼭 익히고 가야 할 핵심 가치를 짧은 한 편의 이야기 속에 공감하기 쉽게 담아, 비슷한 나이대의 등장인물을 따라가며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게 기획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고 문해력도 함께 쑥쑥 키울 수 있는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읽기 지평을 넓혀 줄 것입니다.
책 말미 〈스스로 하나 둘 셋!〉 활동 페이지에서는 이야기를 잘 읽었는지 가볍게 되짚어 보는 퀴즈 활동과 우리 아이들이 알면 좋을 작품 속 단어들을 배우는 학습 활동, 마지막으로 이수 책가방의 마음을 상상해 보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은 뒤 활동 페이지까지 스스로 끝내고 나면, 한 권을 전부 읽었다는 성취감뿐 아니라 읽기의 즐거움과 보람을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한 권의 완독 경험으로 다음 권이 읽고 싶어지는 독서의 기쁨을 알려 주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의 두 번째 권, 《문제없어! 엉터리 책가방》을 읽으며 개굴개굴 신나게 자라 볼까요?
줄거리
색색 초등학교에 입학한 주인공 이수. 이수는 유치원에 다닐 때만 해도 무엇이든 잘한다는 칭찬을 듣는 아이였는데,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엉터리 책가방'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책가방에 있어야 할 것들이 없는 날이 많기 때문이다. 일곱 살 때부터 '혼자 할 수 있는 건 스스로 하기'로 엄마와 약속했지만, 스스로 일어나기, 스스로 가방 챙기기 등 스스로 하기란 쉽지 않다. 어느 날, 또다시 아침에 읽을 책을 빠뜨리고 온 걸 발견하게 된 이수는, 좋아하는 짝꿍 로디 앞에서 '엉터리 책가방'이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아 자신이 다니던 색색 유치원에 들러 그림책을 빌리기로 한다. 색색 유치원 개구리 반의 문을 연 순간, 이수는 놀라운 장면을 발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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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엉터리 책가방
엉터리 이수
로디야, 고마워!
개구리 반 진다정 선생님
개구리 반 동생들이 마법에 걸렸어!
마법의 비밀
자꾸 연습하면 잘하게 될 거야
안 엉터리 책가방
작가의 말
스스로 하나 둘 셋!
엉터리 이수
로디야, 고마워!
개구리 반 진다정 선생님
개구리 반 동생들이 마법에 걸렸어!
마법의 비밀
자꾸 연습하면 잘하게 될 거야
안 엉터리 책가방
작가의 말
스스로 하나 둘 셋!
저자
저자
신현경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잡지에 기사를 썼습니다. 청소년 단편 소설로 제5회 창비 어린이 신인 문학상을 받았고, 동화 《멋대로 도서관》으로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동화 《돼지 로봇 핑크》 외에 〈야옹이 수영 교실〉 시리즈, 〈양말 마녀 네네칫〉 시리즈, 《깍두기랑 줄넘기》, 《웰컴 투 놀이 학교》, 《곰들의 급식 시간》, 《어떤 모자를 쓸까?》, 《귀찮아 병에 걸린 잡스 씨》,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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