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감탱이가 아직 더 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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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해가 똥구녕에 떴는데
자빠져 자는 것들은 뭐야?"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500만 돌파!**
**범상치 않은 필력으로 SNS를 강타한 화제의 주인공!**
고약한 세상에도 굴하지 않는
스머프할매 정성기의
웃음 터지고 코끝 찡한 일상!
노년의 일상을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담아내며 SNS에서 큰 화제가 된 18년 차 네이버 블로거 '스머프할배' 정성기의 에세이 《이 영감탱이가 아직 더 살겠다고》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2008년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손녀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네이버 블로그를 열고, 소소한 하루하루를 기록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치매 앓는 노모의 생이 1년 남았다는 의사의 말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간병을 시작했다. 그렇게 11년간 부엌과 병상을 오간 그는 자신의 이야기와 요리 레시피를 블로그에 연재했고, 첫 책《나는 매일 엄마와 밥을 먹는다》를 출간하며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혼자가 된 그는 여든 가까운 나이에도 생계를 위해 아파트 경비, 실버 택배, 주차장 관리 등 닥치는 대로 일하고, 지팡이를 짚고 운동하며 약해지는 몸과 마음을 다잡아왔다. 바쁘게 살아도 먹고사는 일의 고단함과 외로움은 여전했지만, 작가는 그마저도 덤이라 여기며 자기만의 즐거움을 찾아왔다. 그라고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위트 있는 시와 에세이로 엮고, 일러스트레이터 김푸른의 재치 있는 그림으로 담아냈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시와 에세이를 통해 나이 들어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고약한 세상에서도 따뜻한 밥 한 끼 먹고 똥줄 빠지게 살다 가면 그만이라고 외치는 저자의 이야기에는,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생활의 지혜가 담겨 있다. 나이 듦과 노동, 자기 돌봄에 관한 자신만의 철학을 거침없는 입담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이 책은 "내 이름, 내 얼굴 책임지기 위해" "내 최선으로 사는" 일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배고프고, 땀 냄새가 나는 건 살아 있기 때문이지.
오늘도 살아남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것,
그게 바로 인간의 생존 본능이야!"
늘그막의 삶에서 스머프할배가 발견한
따스한 타인의 온기와 반짝이는 생의 소중함!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저자는 다시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가야 했다. 생계를 위해 노인복지관을 드나들며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실버 택배부터 아파트 경비, 도심 상가의 야간 근무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치과 기공소에서 만든 기공물을 치과에 배달하기 위해 길거리에서 더위와 추위를 견뎌야 했고, 아파트 경비로 일할 땐 분리수거하지 않은 쓰레기를 치우다 다치는 일이 다반사였다. 도심의 상가 건물에서 야간 근무를 할 땐 누군가 울린 비상벨에 계단을 뛰어다니고 취객의 난동으로 병원에 가 상해 진단서를 떼는 일도 있었다.
이런 고단한 날들 앞에서 저자는 비관하는 대신 특유의 유머와 솔직한 문장으로 하루를 기록한다. 약해지는 몸과 마음을 일으키기 위해 제철 재료로 요리해 고봉밥을 먹고, 악을 쓰고 운동하고, 깨끗이 씻고 청소한다. 또한 그의 곁에서 손 내밀어주는 이들에게 눈길을 돌린다. 입주민이 건네준 박카스 한 병에서 작은 친절을 발견하고, 건물 안 길고양이에게 캔 사료를 따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무렇게나 내다 버린 금전수를 키우고 중고 가전을 닦아 쓰며 측은지심을 새긴다. 고약한 세상에서도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건 결국 밥 한 끼의 힘과 누군가의 다정한 손길, 그리고 작은 생명도 함부로 지나치지 않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렇게 자기 몫의 삶을 악착같이 살아 내면서도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한 노년의 유쾌하고 뭉클한 생존기다.
자빠져 자는 것들은 뭐야?"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500만 돌파!**
**범상치 않은 필력으로 SNS를 강타한 화제의 주인공!**
고약한 세상에도 굴하지 않는
스머프할매 정성기의
웃음 터지고 코끝 찡한 일상!
노년의 일상을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담아내며 SNS에서 큰 화제가 된 18년 차 네이버 블로거 '스머프할배' 정성기의 에세이 《이 영감탱이가 아직 더 살겠다고》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2008년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손녀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네이버 블로그를 열고, 소소한 하루하루를 기록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치매 앓는 노모의 생이 1년 남았다는 의사의 말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간병을 시작했다. 그렇게 11년간 부엌과 병상을 오간 그는 자신의 이야기와 요리 레시피를 블로그에 연재했고, 첫 책《나는 매일 엄마와 밥을 먹는다》를 출간하며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혼자가 된 그는 여든 가까운 나이에도 생계를 위해 아파트 경비, 실버 택배, 주차장 관리 등 닥치는 대로 일하고, 지팡이를 짚고 운동하며 약해지는 몸과 마음을 다잡아왔다. 바쁘게 살아도 먹고사는 일의 고단함과 외로움은 여전했지만, 작가는 그마저도 덤이라 여기며 자기만의 즐거움을 찾아왔다. 그라고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위트 있는 시와 에세이로 엮고, 일러스트레이터 김푸른의 재치 있는 그림으로 담아냈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시와 에세이를 통해 나이 들어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고약한 세상에서도 따뜻한 밥 한 끼 먹고 똥줄 빠지게 살다 가면 그만이라고 외치는 저자의 이야기에는,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생활의 지혜가 담겨 있다. 나이 듦과 노동, 자기 돌봄에 관한 자신만의 철학을 거침없는 입담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이 책은 "내 이름, 내 얼굴 책임지기 위해" "내 최선으로 사는" 일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배고프고, 땀 냄새가 나는 건 살아 있기 때문이지.
오늘도 살아남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것,
그게 바로 인간의 생존 본능이야!"
늘그막의 삶에서 스머프할배가 발견한
따스한 타인의 온기와 반짝이는 생의 소중함!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저자는 다시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가야 했다. 생계를 위해 노인복지관을 드나들며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실버 택배부터 아파트 경비, 도심 상가의 야간 근무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치과 기공소에서 만든 기공물을 치과에 배달하기 위해 길거리에서 더위와 추위를 견뎌야 했고, 아파트 경비로 일할 땐 분리수거하지 않은 쓰레기를 치우다 다치는 일이 다반사였다. 도심의 상가 건물에서 야간 근무를 할 땐 누군가 울린 비상벨에 계단을 뛰어다니고 취객의 난동으로 병원에 가 상해 진단서를 떼는 일도 있었다.
이런 고단한 날들 앞에서 저자는 비관하는 대신 특유의 유머와 솔직한 문장으로 하루를 기록한다. 약해지는 몸과 마음을 일으키기 위해 제철 재료로 요리해 고봉밥을 먹고, 악을 쓰고 운동하고, 깨끗이 씻고 청소한다. 또한 그의 곁에서 손 내밀어주는 이들에게 눈길을 돌린다. 입주민이 건네준 박카스 한 병에서 작은 친절을 발견하고, 건물 안 길고양이에게 캔 사료를 따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무렇게나 내다 버린 금전수를 키우고 중고 가전을 닦아 쓰며 측은지심을 새긴다. 고약한 세상에서도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건 결국 밥 한 끼의 힘과 누군가의 다정한 손길, 그리고 작은 생명도 함부로 지나치지 않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렇게 자기 몫의 삶을 악착같이 살아 내면서도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한 노년의 유쾌하고 뭉클한 생존기다.
목차
목차
1장
더 살겠다고
운동하고 빨래하잖아
2장
사람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3장
어제는 잊고
내일 걱정 말고
오늘 제대로 살아
부록
독자에게 전하는 편지
더 살겠다고
운동하고 빨래하잖아
2장
사람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3장
어제는 잊고
내일 걱정 말고
오늘 제대로 살아
부록
독자에게 전하는 편지
저자
저자
정성기 스머프할배
정성기
고약한 세상에서도 따뜻한 밥 한 끼 먹고 똥줄 빠지게 살다 가면 그보다 더 나은 인생은 없다고 믿는 스머프할배 정성기. 죽을 고비를 넘긴 2008년, 손녀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하기 위해 네이버 블로그 '스머프할배의 사랑방'을 열었다. 그날부터 지금까지 오천 개가 넘는 포스트를 발행하며 세상과 소통해왔다. 치매에 걸린 어머니 '징글맘'을 간병하기 위해 부엌과 병상을 오간 11년의 시간을 블로그에 연재했고, 이를 첫 책 《나는 매일 엄마와 밥을 먹는다》에 담았다.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실버 택배는 물론 벼룩시장 아르바이트, 주차장 관리, 아파트 경비 등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으며 매일을 살아냈다.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시와 에세이를 묶은 이 책에는, 궁상맞아 보이는 삶에서도 웃음과 눈물을 발견하고자 하는 그의 태도와 평범한 하루를 치열하게 살아내는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진솔함이 담겨 있다. 고약한 세상에서도 제 몫의 삶을 끝까지 살아내는 것, 그것이 스머프할배가 세상에 전하고 싶은 말이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adcsk
정성기
고약한 세상에서도 따뜻한 밥 한 끼 먹고 똥줄 빠지게 살다 가면 그보다 더 나은 인생은 없다고 믿는 스머프할배 정성기. 죽을 고비를 넘긴 2008년, 손녀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하기 위해 네이버 블로그 '스머프할배의 사랑방'을 열었다. 그날부터 지금까지 오천 개가 넘는 포스트를 발행하며 세상과 소통해왔다. 치매에 걸린 어머니 '징글맘'을 간병하기 위해 부엌과 병상을 오간 11년의 시간을 블로그에 연재했고, 이를 첫 책 《나는 매일 엄마와 밥을 먹는다》에 담았다.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실버 택배는 물론 벼룩시장 아르바이트, 주차장 관리, 아파트 경비 등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으며 매일을 살아냈다.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시와 에세이를 묶은 이 책에는, 궁상맞아 보이는 삶에서도 웃음과 눈물을 발견하고자 하는 그의 태도와 평범한 하루를 치열하게 살아내는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진솔함이 담겨 있다. 고약한 세상에서도 제 몫의 삶을 끝까지 살아내는 것, 그것이 스머프할배가 세상에 전하고 싶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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