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달리는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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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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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일러두기
프롤로그 — 낙동강, 스무 살의 밤
1부 가난이라는 이름의 고향
단칸방 네 식구
하얀색 천에 덮인 사람
자장면 세 그릇
새벽 네 시
선생님의 오백 원
2부 달려야 살 수 있는 인생
스님 머리
전교 15등
가스통을 실은 오토바이
워크맨을 던지다
희미해지는 부산의 추억
면허 학원 없이
우표 한 장에 실은 인생
경쟁률의 사나이
다시, 낙동강
다시 찾아온 겨울
3부 세상이라는 벽 앞에서 다시 서다
전국에서 한 명
택시 안에서
이런 것도 못하냐
기름 묻은 손으로 든 펜
언어라는 무기
밥을 먹는 방법
별똥별은 소원을 진짜 들어준다
4부 온전히 나의 모습으로 사는 길
밤 11시의 젖병과 리포트
다시 스무 살이라면
쓸모 있는 사람으로
텅 빈 어깨
빚으로 산 확신
서른여섯, 임원이 되다
바다에서 바이오까지
이제는 내 이름을 걸 시간
다시 시작된 인생의 라이딩
울지 마, 괜찮아
에필로그 — 끝이 아닌 시작
작가의 말
프롤로그 — 낙동강, 스무 살의 밤
1부 가난이라는 이름의 고향
단칸방 네 식구
하얀색 천에 덮인 사람
자장면 세 그릇
새벽 네 시
선생님의 오백 원
2부 달려야 살 수 있는 인생
스님 머리
전교 15등
가스통을 실은 오토바이
워크맨을 던지다
희미해지는 부산의 추억
면허 학원 없이
우표 한 장에 실은 인생
경쟁률의 사나이
다시, 낙동강
다시 찾아온 겨울
3부 세상이라는 벽 앞에서 다시 서다
전국에서 한 명
택시 안에서
이런 것도 못하냐
기름 묻은 손으로 든 펜
언어라는 무기
밥을 먹는 방법
별똥별은 소원을 진짜 들어준다
4부 온전히 나의 모습으로 사는 길
밤 11시의 젖병과 리포트
다시 스무 살이라면
쓸모 있는 사람으로
텅 빈 어깨
빚으로 산 확신
서른여섯, 임원이 되다
바다에서 바이오까지
이제는 내 이름을 걸 시간
다시 시작된 인생의 라이딩
울지 마, 괜찮아
에필로그 — 끝이 아닌 시작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진동석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졸업
메타커넥트 교육연구소 & 라임테라스 대표
인천시 제물포구 장학재단 이사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분과 위원
전 넥스트사이언스㈜ 이사
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평가위원
전 에베레스트 인베스트먼트 상임감사
전 ㈜동원 상임감사
부산 영도의 중증장애인 부부 아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오토바이로 신문 배달을 하며 유년을 보냈습니다. 남의 도움 없이 스스로 길을 내며 27여 년간 대기업과 외국계기업, 공기업과 상장사를 거쳐 사원에서 임원의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진짜 나의 일과 내 사업, 내 것을 위해 그 자리를 내려놓았습니다.
지금은 어린 시절 부산 영도를 닮은 인천의 조그만 부둣가 동네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사람들에게 지속 가능한 삶을 이야기하며, 여전히 오토바이에 올라 바람을 가릅니다.
배달 소년에서 국내외 최고 모터사이클 회사의 정비사로, 그리고 기름쟁이였던 블루칼라에서 관리직인 화이트칼라로 전향하여 지금에 이르기까지, 모터사이클은 언제나 제 삶을 다시 달리게 도와주는 원동력이자 동반자입니다.
메타커넥트 교육연구소 & 라임테라스 대표
인천시 제물포구 장학재단 이사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분과 위원
전 넥스트사이언스㈜ 이사
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평가위원
전 에베레스트 인베스트먼트 상임감사
전 ㈜동원 상임감사
부산 영도의 중증장애인 부부 아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오토바이로 신문 배달을 하며 유년을 보냈습니다. 남의 도움 없이 스스로 길을 내며 27여 년간 대기업과 외국계기업, 공기업과 상장사를 거쳐 사원에서 임원의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진짜 나의 일과 내 사업, 내 것을 위해 그 자리를 내려놓았습니다.
지금은 어린 시절 부산 영도를 닮은 인천의 조그만 부둣가 동네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사람들에게 지속 가능한 삶을 이야기하며, 여전히 오토바이에 올라 바람을 가릅니다.
배달 소년에서 국내외 최고 모터사이클 회사의 정비사로, 그리고 기름쟁이였던 블루칼라에서 관리직인 화이트칼라로 전향하여 지금에 이르기까지, 모터사이클은 언제나 제 삶을 다시 달리게 도와주는 원동력이자 동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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