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와 붕어빵
시간이 지나간 자리에 남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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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부_ 피는 듯 떨어지는
화사한 봄날
하루
플라워 카페에서
담수 아래
목련꽃
아침 풍경
무풍지대
필름을 자르며
망종
여름 오후
병든 호조벌
실향목
개성에서 해남까지
무명자
시비
2부_ 그저 눈을 감는다
봄갈이
저녁노을
낙화 유감
타로와 붕어빵
이식
섣달그믐
못
겨울이 다가오면
낡은 용달 기사의 아침
잠든 서울
갈 곳 잃은 기억
내일을 기록하는 방식
놀이터
색을 잃어버린 창
바람의 손길
3부_ 바람에 쓸릴지언정
풀잎
늙수그레한 외출
슬픈 기억
우체통
뒷모습
만년필
연탄
알베도 제로
때밀기
뫼비우스
눈송이
잿빛 장례식
제적등본
양지로 양지빌라
치과
4부_ 아직 날은 밝지 않았다
이앙기
잔량
붕어찜
효설梟舌
장미의 계절
섬진강
지천명
아무 걱정이 없다
라이언
익숙한 소외
철거민
열熱부심
도시의 밤
실외 연대기
상강
1부_ 피는 듯 떨어지는
화사한 봄날
하루
플라워 카페에서
담수 아래
목련꽃
아침 풍경
무풍지대
필름을 자르며
망종
여름 오후
병든 호조벌
실향목
개성에서 해남까지
무명자
시비
2부_ 그저 눈을 감는다
봄갈이
저녁노을
낙화 유감
타로와 붕어빵
이식
섣달그믐
못
겨울이 다가오면
낡은 용달 기사의 아침
잠든 서울
갈 곳 잃은 기억
내일을 기록하는 방식
놀이터
색을 잃어버린 창
바람의 손길
3부_ 바람에 쓸릴지언정
풀잎
늙수그레한 외출
슬픈 기억
우체통
뒷모습
만년필
연탄
알베도 제로
때밀기
뫼비우스
눈송이
잿빛 장례식
제적등본
양지로 양지빌라
치과
4부_ 아직 날은 밝지 않았다
이앙기
잔량
붕어찜
효설梟舌
장미의 계절
섬진강
지천명
아무 걱정이 없다
라이언
익숙한 소외
철거민
열熱부심
도시의 밤
실외 연대기
상강
저자
저자
손명환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 졸업 후 다양한 분야에서 일해 왔으며, 뒤늦게 글쓰기를 시작했다.
일상과 자연, 사람과 세상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꾸준히 시를 써 왔다.
『타로와 붕어빵』은 그의 첫 시집이다.
대학 졸업 후 다양한 분야에서 일해 왔으며, 뒤늦게 글쓰기를 시작했다.
일상과 자연, 사람과 세상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꾸준히 시를 써 왔다.
『타로와 붕어빵』은 그의 첫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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