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펼쳐 본 미국 역사
17∼20세기 '아메리칸 드림', 그 의미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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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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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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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 식민지 형성, 누가 왜 건너갔을까?
제임스타운과 플리머스의 이주민들
"식민지 개척" 욕망 부추긴 판화 인쇄물
존 스미스와 윌리엄 브래드퍼드
인디언 원주민과의 만남
2. 식민지 팽창 에너지, 신앙심과 물욕
13개 식민 사회 탄생 연대기
식민지 확산 추동한 경제적, 종교적 동기
뉴잉글랜드-권력 분산·종교 다원화의 산물
캐롤라이나-봉건 질서 이식된 '플랜테이션' 식민지
식민지 소통 채널, 브로드사이드(broadside)
3. '아메리칸 혁명'의 시대,
"연합이냐 죽음이냐(Join or Die)"
프렌치-인디언 전쟁과 식민 사회 '반발'의 시작
'조세 갈등'에서 독립의 지향으로
미국 공화주의(American Republicanism)와 미디어의 역할
개선장군 워싱턴의 리더십에 밴 계몽주의의 흔적
4. '연방 시스템' 구축의 진통
연방파-반연방파의 '헌법 갈등'…'매사추세츠 타협'
헌법 가결, 타협·절충을 통한 "최대 만족"의 추구
연방국가 수립의 1등 공신, 신문·팸플릿
반연방파의 중앙은행·연방 과세 반대와 '1790 타협'
5. "노예제로 연방 붕괴", 건국시조의 예언과 남북전쟁
좋은 느낌의 시절(Era of Good Feeling)…루이지애나 매입과 1812 전쟁
6. 산업혁명과 사회 개혁
교통·기술 발달, 이민 증가, 상업화
20세기 사회 개혁과 언론
마치는글 독립선언문, 그 해석의 진화와 역사의 재활용
미주
1. 식민지 형성, 누가 왜 건너갔을까?
제임스타운과 플리머스의 이주민들
"식민지 개척" 욕망 부추긴 판화 인쇄물
존 스미스와 윌리엄 브래드퍼드
인디언 원주민과의 만남
2. 식민지 팽창 에너지, 신앙심과 물욕
13개 식민 사회 탄생 연대기
식민지 확산 추동한 경제적, 종교적 동기
뉴잉글랜드-권력 분산·종교 다원화의 산물
캐롤라이나-봉건 질서 이식된 '플랜테이션' 식민지
식민지 소통 채널, 브로드사이드(broadside)
3. '아메리칸 혁명'의 시대,
"연합이냐 죽음이냐(Join or Die)"
프렌치-인디언 전쟁과 식민 사회 '반발'의 시작
'조세 갈등'에서 독립의 지향으로
미국 공화주의(American Republicanism)와 미디어의 역할
개선장군 워싱턴의 리더십에 밴 계몽주의의 흔적
4. '연방 시스템' 구축의 진통
연방파-반연방파의 '헌법 갈등'…'매사추세츠 타협'
헌법 가결, 타협·절충을 통한 "최대 만족"의 추구
연방국가 수립의 1등 공신, 신문·팸플릿
반연방파의 중앙은행·연방 과세 반대와 '1790 타협'
5. "노예제로 연방 붕괴", 건국시조의 예언과 남북전쟁
좋은 느낌의 시절(Era of Good Feeling)…루이지애나 매입과 1812 전쟁
6. 산업혁명과 사회 개혁
교통·기술 발달, 이민 증가, 상업화
20세기 사회 개혁과 언론
마치는글 독립선언문, 그 해석의 진화와 역사의 재활용
미주
저자
저자
주영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에서 경찰 기자, 편집·종교부 기자로 일했다.
2000년 여름, 미국으로 건너가 산호세주립대에서 석사를, 미주리저널리즘스쿨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사이 미주중앙일보 샌프란시스코 뉴스팀장으로 일하며 힐러리 클린턴, 낸시 펠로시 등을 직접 취재했다.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로 돌아온 뒤에는 헬스저널리즘과 위험인식을 연구하는 한편, '미국신문사(History of the American Press)'를 영어로 가르치며 미국 건국의 뿌리와 정치사상이 어떻게 언론에 구현되는지를 학생들과 함께 더듬어왔다. 인류학도의 관찰력, 기자의 이야기 솜씨, 연구자의 집요함이 만나는 자리에서 이 책이 태어났다. 유리 진열장 속 유물 하나, 전시실 벽에 걸린 사진 한 장이 어떻게 미국이라는 거대한 서사의 한 페이지를 증언하는지를, 그는 기사를 쓰듯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현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교수로 도서관장을 맡고 있다. 미디어스쿨 학장(2018~2022)과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 편집장을 지냈고, 지역 대안언론 《강원희망신문》 편집장으로도 활동했다. NYT의 9·11 보도 분석으로 2006년 미국언론학회(AEJMC)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2000년 여름, 미국으로 건너가 산호세주립대에서 석사를, 미주리저널리즘스쿨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사이 미주중앙일보 샌프란시스코 뉴스팀장으로 일하며 힐러리 클린턴, 낸시 펠로시 등을 직접 취재했다.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로 돌아온 뒤에는 헬스저널리즘과 위험인식을 연구하는 한편, '미국신문사(History of the American Press)'를 영어로 가르치며 미국 건국의 뿌리와 정치사상이 어떻게 언론에 구현되는지를 학생들과 함께 더듬어왔다. 인류학도의 관찰력, 기자의 이야기 솜씨, 연구자의 집요함이 만나는 자리에서 이 책이 태어났다. 유리 진열장 속 유물 하나, 전시실 벽에 걸린 사진 한 장이 어떻게 미국이라는 거대한 서사의 한 페이지를 증언하는지를, 그는 기사를 쓰듯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현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교수로 도서관장을 맡고 있다. 미디어스쿨 학장(2018~2022)과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 편집장을 지냈고, 지역 대안언론 《강원희망신문》 편집장으로도 활동했다. NYT의 9·11 보도 분석으로 2006년 미국언론학회(AEJMC)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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