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도(Technodao)
인공지능(AI) 문명의 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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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를 넘어 공존으로,
기술에 동양의 지혜와 영성의 숨결을 불어넣다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해일(Tsunami)이 몰려오고 있다. 그것은 단일한 응용 기술을 넘어 다른 기술, 제도 그리고 삶의 양식 전체를 재배치하는 강력한 범용적 성격을 띠는 존재다.
특히 아직 채 끝나지 않은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에서 AI가 작전 수립과 공격 방식 등 총체적인 범위에서 활용되었다고 하며, 그 부작용 또한 심각하다고 한다.
또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이는 막대한 탄소 발자국과 물 소비와 같은 '환경 비용'을 동반하고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기후 위기는 더 이상 '환경'이라는 단일 분과에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에너지, 산업, 식량, 도시, 보건, 안보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문명적 사건으로 전개되고 있다.
2016년 봄, 서울에서 목격한 알파고의 충격을 당신은 기억하는가? 이는 단순히 기계의 승리로 볼 수 없었다. 그것은 인간 지성과 기예의 성역이 뒤흔들린 일종의 문명사적 대지진이었다.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구글 딥마인드 CEO)는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인류를 확장하는 기술' 범용 인공지능(AGI)를 이야기하지만, 동시에 그 위험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 중 하나다. 그는 과학적 방법론 도입과 글로벌 협력, '낙관적이지만 신중하게'(Cautiously Optimistic)를 강조한다. 속도는 기업의 문제, 방향은 문명의 문제로 얼마나 '빨리'보다 어떻게 '안전'하게가 더 중요하다.
우리는 오늘날 기술이란 것이 인간의 도구로 남을 것인가, 혹은 생태계를 소진시키는 새로운 주인이 될 것인가 하는 대전제를 결정짓는 임계점에 서 있다. 서구의 합리주의에 기반한 '문제 해결'의 언어만으로는 폭주하는 기술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기후 붕괴와 인간 소외와 같은 위기를 해석하고 조율하기에 역부족임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이 책은 그 해답의 실마리를 동아시아의 오랜 철학적 유산과 기독교 영성의 융합에서 찾는다. 저자는 '테크노-도'(Technodao)라는 새로운 프레임을 통해 기술을 단순한 기능(도구)이 아니라,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道)로 재정의한다. 자연을 정복 대상이 아닌 공생의 파트너로 보는 도가의 '무위'(無爲), 고립된 개인이 아닌 관계 속에서 인간다움을 정의하는 유가의 '인'(仁)과 '예'(禮)는 방황하는 현대 기술 문명이 회복해야 할 오래된 미래의 자원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AI)을 대하는 태도로 기계적 '지배와 통제'에서 유기적 '양성과 가꿈(Cultivating)'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한다. AI는 고정된 완성품이 아니라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속에 지속적으로 재형성되는 사회 기술적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찰은 생명공학, 메타버스, 기후 기술 등 현대 문명의 전방위적 전선으로 확장된다. 기술을 생명과 평화의 길로 다시 정렬하고자 하는 이 간학제적(Interdisciplinary) 탐구는 세계적 학술 출판사 라우틀리지(Routledge)에서도 그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저자는 개인의 도덕적 수양을 넘어 '설계'(통제에서 양성으로 - 무위[無爲]), '공간'(고립에서 관계성으로 - 인[仁]과 예[禮]), '생태'(착취에서 조화로 - 자연[自然]), '협력'(자율에서 교제로 - 상호내주[Perichoresis]), '목적'(효율에서 번성으로 - 샬롬[Shalom])이라는 다층적 장치를 통해 테크노-도를 실천할 구체적인 원칙을 제시한다. 이는 막연한 낙관주의를 배격하고 현대 기술 체제의 구조적 왜곡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현실주의적 희망의 기록이다. 『테크노-道 (Technodao)』가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시민과 전문가 모두에게 기술의 폭주를 멈추고 참된 생명의 길을 선택하게 하는 성찰의 나침반이 되기를 기대한다.
기술에 동양의 지혜와 영성의 숨결을 불어넣다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해일(Tsunami)이 몰려오고 있다. 그것은 단일한 응용 기술을 넘어 다른 기술, 제도 그리고 삶의 양식 전체를 재배치하는 강력한 범용적 성격을 띠는 존재다.
특히 아직 채 끝나지 않은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에서 AI가 작전 수립과 공격 방식 등 총체적인 범위에서 활용되었다고 하며, 그 부작용 또한 심각하다고 한다.
또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이는 막대한 탄소 발자국과 물 소비와 같은 '환경 비용'을 동반하고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기후 위기는 더 이상 '환경'이라는 단일 분과에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에너지, 산업, 식량, 도시, 보건, 안보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문명적 사건으로 전개되고 있다.
2016년 봄, 서울에서 목격한 알파고의 충격을 당신은 기억하는가? 이는 단순히 기계의 승리로 볼 수 없었다. 그것은 인간 지성과 기예의 성역이 뒤흔들린 일종의 문명사적 대지진이었다.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구글 딥마인드 CEO)는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인류를 확장하는 기술' 범용 인공지능(AGI)를 이야기하지만, 동시에 그 위험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 중 하나다. 그는 과학적 방법론 도입과 글로벌 협력, '낙관적이지만 신중하게'(Cautiously Optimistic)를 강조한다. 속도는 기업의 문제, 방향은 문명의 문제로 얼마나 '빨리'보다 어떻게 '안전'하게가 더 중요하다.
우리는 오늘날 기술이란 것이 인간의 도구로 남을 것인가, 혹은 생태계를 소진시키는 새로운 주인이 될 것인가 하는 대전제를 결정짓는 임계점에 서 있다. 서구의 합리주의에 기반한 '문제 해결'의 언어만으로는 폭주하는 기술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기후 붕괴와 인간 소외와 같은 위기를 해석하고 조율하기에 역부족임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이 책은 그 해답의 실마리를 동아시아의 오랜 철학적 유산과 기독교 영성의 융합에서 찾는다. 저자는 '테크노-도'(Technodao)라는 새로운 프레임을 통해 기술을 단순한 기능(도구)이 아니라,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道)로 재정의한다. 자연을 정복 대상이 아닌 공생의 파트너로 보는 도가의 '무위'(無爲), 고립된 개인이 아닌 관계 속에서 인간다움을 정의하는 유가의 '인'(仁)과 '예'(禮)는 방황하는 현대 기술 문명이 회복해야 할 오래된 미래의 자원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AI)을 대하는 태도로 기계적 '지배와 통제'에서 유기적 '양성과 가꿈(Cultivating)'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한다. AI는 고정된 완성품이 아니라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속에 지속적으로 재형성되는 사회 기술적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찰은 생명공학, 메타버스, 기후 기술 등 현대 문명의 전방위적 전선으로 확장된다. 기술을 생명과 평화의 길로 다시 정렬하고자 하는 이 간학제적(Interdisciplinary) 탐구는 세계적 학술 출판사 라우틀리지(Routledge)에서도 그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저자는 개인의 도덕적 수양을 넘어 '설계'(통제에서 양성으로 - 무위[無爲]), '공간'(고립에서 관계성으로 - 인[仁]과 예[禮]), '생태'(착취에서 조화로 - 자연[自然]), '협력'(자율에서 교제로 - 상호내주[Perichoresis]), '목적'(효율에서 번성으로 - 샬롬[Shalom])이라는 다층적 장치를 통해 테크노-도를 실천할 구체적인 원칙을 제시한다. 이는 막연한 낙관주의를 배격하고 현대 기술 체제의 구조적 왜곡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현실주의적 희망의 기록이다. 『테크노-道 (Technodao)』가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시민과 전문가 모두에게 기술의 폭주를 멈추고 참된 생명의 길을 선택하게 하는 성찰의 나침반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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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제1부? 위기와 기초 - 왜 테크노-도(Technodao)인가?
제1장 _ 진단 - 알파고 쇼크와 '테크노-로고스'의 막다른 골목
I. 역사적 지진 - 이세돌과 알파고
II. 테크노-로고스의 세 가지 덫 - 인간중심주의, 도구주의, 통제 강박
III. 통제의 역설과 목적 상실 - 영적 공허의 구조
제2장 _ 원천 - 도가와 유가의 지혜
I. 도가 우주론 - 무위(無爲)와 자연(自然)의 흐름
II. 유가 윤리 - 관계적 인격과 예(禮)의 질서
III. 내재적 한계와 동력의 문제 - 원천의 비판적 수용
제3장 _ 다리(Bridge) - 도의 신학(Theodao)
I. 로고스에서 길(道)로 - 성육신과 케노시스
II. 삼위일체적 모델 - 상호내주(Perichoresis)와 기술
III. 궁극 목적(Telos) - 샬롬(Shalom)
제2부? 프레임워크 - 테크노-도의 5대 원칙
제4장 _ 정의 - 새로운 기술 윤리의 나침반
I. 규정집이 아닌 해석학적 틀
II. 테크노-도 윤리의 지향점
제5장 _ 원칙 - 테크노-도의 다섯 기둥
I. 원칙 1 (설계): 통제에서 양성으로 - 무위(無爲)
II. 원칙 2 (공간): 고립에서 관계성으로 - 인(仁)과 예(禮)
III. 원칙 3 (생태): 착취에서 조화로 - 자연(自然)
IV. 원칙 4 (협력): 자율에서 교제로 - 상호내주(Perichoresis)
V. 원칙 5 (목적): 효율에서 번성으로 - 샬롬(Shalom)
제6장 _ 조율 - 상충 문제와 맥락적 분별
I. 사다리가 아닌 그물망 - 상호 강화되는 원칙들
II. 딜레마 해결을 위한 분별의 예술 - 상충(Trade-off)을 다루는 절차
제3부? 시금석 - 인공지능(AI)과 공진화
제7장 _ AI 시대의 긴급성 - 주인인가, 노예인가, 파트너인가?
I. 메타기술로서의 AI
II. '정렬'(Alignment) 담론의 한계와 테크노-도의 문제 설정
제8장 _ 실천 - 관계적 인공지능을 위한 설계
I. 양성하기(Cultivating) - 통제 불가능성을 인정한 교육적 접근
II. 관계 맺기(Relating) - 인(仁)과 예(禮)가 내장된 알고리즘
III. 함께 살기(Living Together) - 케노시스적 설계와 인간 존엄의 경계 조건
제4부? 확장의 전선 - 몸, 가상 그리고 지구
제9장 _ 생명공학 - '효'(孝)와 유전자 편집
I. 증강(Enhancement)에서 치유(Therapy)로
II. 신탁(Trust)으로서의 몸 - 세대 간 책임과 효(孝)
III. 적용을 위한 최소 지침 - '효-치유' 중심의 판단 기준
제10장 _ 메타버스 - 디지털 황야에 '예'(禮)를 심다
I. 탈출이 아닌 재-구체화(Re-embodiment)
II. 디지털 현관과 안식의 리듬 - 접속과 단절의 윤리
제11장 _ 기후 기술 - 행성적 치유를 위한 '무위'
I. 지구공학의 오만과 생체 모방의 겸손
II. 관리자가 아닌 참여자로서의 기술 - 무위의 정책·설계 문법
제5부? 대화와 전망 - 열린 길로서의 테크노-도
환대의 해석학
제12장 _ 글로벌 담론과의 대화
I. 하이데거와 비판이론 - 비판을 넘어 구축으로
II. 불교 및 원주민 사상과의 공명 - '겸손'과 '관계'의 재발견
III. 트랜스휴머니즘에 대한 응답
- "왜 가능하냐"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가능하냐"
제13장 _ 도전 - 이상주의라는 비판에 대하여
I. 현실주의적 희망
II. 문화적 특수성과 보편성
결론?우리 앞에 놓인 길
제14장 _ 테크노-도를 살아내기
I. 비전 - 테크노-도가 구현된 미래와 삶
II. 실천 가이드 - 개발자·정책가·시민의 점검표
III. 맺음말 - '생명의 길'을 선택하라
부록?
부록 1 _ 인공지능 테크노-도 선언문 (AI Technodao Manifesto, 영주 선언)
부록 2 _ 핵심 용어 해설 (Glossary of Key Terms)
부록 3 _ 저자 테크노-도 핵심 저작 연표
부록 4 _ 추천 토론 질문
부록 5 _ 주해 참고문헌 및 추천 자료
참고문헌(Bibliography)
색인(Index Terms)
제1부? 위기와 기초 - 왜 테크노-도(Technodao)인가?
제1장 _ 진단 - 알파고 쇼크와 '테크노-로고스'의 막다른 골목
I. 역사적 지진 - 이세돌과 알파고
II. 테크노-로고스의 세 가지 덫 - 인간중심주의, 도구주의, 통제 강박
III. 통제의 역설과 목적 상실 - 영적 공허의 구조
제2장 _ 원천 - 도가와 유가의 지혜
I. 도가 우주론 - 무위(無爲)와 자연(自然)의 흐름
II. 유가 윤리 - 관계적 인격과 예(禮)의 질서
III. 내재적 한계와 동력의 문제 - 원천의 비판적 수용
제3장 _ 다리(Bridge) - 도의 신학(Theodao)
I. 로고스에서 길(道)로 - 성육신과 케노시스
II. 삼위일체적 모델 - 상호내주(Perichoresis)와 기술
III. 궁극 목적(Telos) - 샬롬(Shalom)
제2부? 프레임워크 - 테크노-도의 5대 원칙
제4장 _ 정의 - 새로운 기술 윤리의 나침반
I. 규정집이 아닌 해석학적 틀
II. 테크노-도 윤리의 지향점
제5장 _ 원칙 - 테크노-도의 다섯 기둥
I. 원칙 1 (설계): 통제에서 양성으로 - 무위(無爲)
II. 원칙 2 (공간): 고립에서 관계성으로 - 인(仁)과 예(禮)
III. 원칙 3 (생태): 착취에서 조화로 - 자연(自然)
IV. 원칙 4 (협력): 자율에서 교제로 - 상호내주(Perichoresis)
V. 원칙 5 (목적): 효율에서 번성으로 - 샬롬(Shalom)
제6장 _ 조율 - 상충 문제와 맥락적 분별
I. 사다리가 아닌 그물망 - 상호 강화되는 원칙들
II. 딜레마 해결을 위한 분별의 예술 - 상충(Trade-off)을 다루는 절차
제3부? 시금석 - 인공지능(AI)과 공진화
제7장 _ AI 시대의 긴급성 - 주인인가, 노예인가, 파트너인가?
I. 메타기술로서의 AI
II. '정렬'(Alignment) 담론의 한계와 테크노-도의 문제 설정
제8장 _ 실천 - 관계적 인공지능을 위한 설계
I. 양성하기(Cultivating) - 통제 불가능성을 인정한 교육적 접근
II. 관계 맺기(Relating) - 인(仁)과 예(禮)가 내장된 알고리즘
III. 함께 살기(Living Together) - 케노시스적 설계와 인간 존엄의 경계 조건
제4부? 확장의 전선 - 몸, 가상 그리고 지구
제9장 _ 생명공학 - '효'(孝)와 유전자 편집
I. 증강(Enhancement)에서 치유(Therapy)로
II. 신탁(Trust)으로서의 몸 - 세대 간 책임과 효(孝)
III. 적용을 위한 최소 지침 - '효-치유' 중심의 판단 기준
제10장 _ 메타버스 - 디지털 황야에 '예'(禮)를 심다
I. 탈출이 아닌 재-구체화(Re-embodiment)
II. 디지털 현관과 안식의 리듬 - 접속과 단절의 윤리
제11장 _ 기후 기술 - 행성적 치유를 위한 '무위'
I. 지구공학의 오만과 생체 모방의 겸손
II. 관리자가 아닌 참여자로서의 기술 - 무위의 정책·설계 문법
제5부? 대화와 전망 - 열린 길로서의 테크노-도
환대의 해석학
제12장 _ 글로벌 담론과의 대화
I. 하이데거와 비판이론 - 비판을 넘어 구축으로
II. 불교 및 원주민 사상과의 공명 - '겸손'과 '관계'의 재발견
III. 트랜스휴머니즘에 대한 응답
- "왜 가능하냐"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가능하냐"
제13장 _ 도전 - 이상주의라는 비판에 대하여
I. 현실주의적 희망
II. 문화적 특수성과 보편성
결론?우리 앞에 놓인 길
제14장 _ 테크노-도를 살아내기
I. 비전 - 테크노-도가 구현된 미래와 삶
II. 실천 가이드 - 개발자·정책가·시민의 점검표
III. 맺음말 - '생명의 길'을 선택하라
부록?
부록 1 _ 인공지능 테크노-도 선언문 (AI Technodao Manifesto, 영주 선언)
부록 2 _ 핵심 용어 해설 (Glossary of Key Terms)
부록 3 _ 저자 테크노-도 핵심 저작 연표
부록 4 _ 추천 토론 질문
부록 5 _ 주해 참고문헌 및 추천 자료
참고문헌(Bibliography)
색인(Index Terms)
저자
저자
김흡영 金洽榮
시원(始源) 김흡영 교수는 '도의 신학' 창시자이다. 현재 한국과학생명포럼(Korea Forum for Science and Life: KFSL) 대표이고, 케임브리지대학교에 본부를 둔 '세계과학종교학술원'(International Society for Science and Religion: ISSR) 창립 멤버이자 정회원이며, 예일대학교의 '예일종교생태포럼' 자문위원이다. '아시아신학자협의회'(CATS) 공동의장과 '한국조직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강남대학교를 비롯하여 세계 여러 대학에서 "조직신학", "종교와 과학", "종교 간 대화"를 강의했다.
학술 업적으로는 『도(道)의 신학』, 『道(도)의 신학 2』, 『가온찍기』 등 한글 도서와 Theodao(Theology of Dao) Ⅱ: Advancing K-Theology in the Anthropocene(2025), Cambridge Companion to the Trinity(2011), Christ and the Tao(2003) 등의 영문 단독 저서 및 『과학과 종교: 새로운 공명』(2002) 등의 한글, 영문 공동 저서 35권 그리고 40편 이상의 영·한문 학술 논문이 있다.
시원(始源) 김흡영 교수는 '도의 신학' 창시자이다. 현재 한국과학생명포럼(Korea Forum for Science and Life: KFSL) 대표이고, 케임브리지대학교에 본부를 둔 '세계과학종교학술원'(International Society for Science and Religion: ISSR) 창립 멤버이자 정회원이며, 예일대학교의 '예일종교생태포럼' 자문위원이다. '아시아신학자협의회'(CATS) 공동의장과 '한국조직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강남대학교를 비롯하여 세계 여러 대학에서 "조직신학", "종교와 과학", "종교 간 대화"를 강의했다.
학술 업적으로는 『도(道)의 신학』, 『道(도)의 신학 2』, 『가온찍기』 등 한글 도서와 Theodao(Theology of Dao) Ⅱ: Advancing K-Theology in the Anthropocene(2025), Cambridge Companion to the Trinity(2011), Christ and the Tao(2003) 등의 영문 단독 저서 및 『과학과 종교: 새로운 공명』(2002) 등의 한글, 영문 공동 저서 35권 그리고 40편 이상의 영·한문 학술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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