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남편의 사랑으로 남긴 생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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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평 1〉
"하늘이 빚고 눈물로 쓴 30년의 연단, 그 끝에서 부르는 희망의 아리아"
절망의 벼랑 끝에서 포기 대신 '사랑'을 선택한 한 여성이 건네는 위로
누구에게나 삶의 겨울은 찾아옵니다. 하지만 어떤 이에게는 그 겨울이 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머물기도 합니다. 이 책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한 가족이, 절망이라는 이름의 광야를 지나 어떻게 '기적'이라는 약속의 땅에 도달했는지를 담담하면서도 치열하게 기록한 신앙 고백이자 승전가입니다.
40년 건반 위의 인생, 60대 성악도가 깨달은 '고통의 화음'
저자는 평생을 피아노 교육자로 살아왔습니다. 수많은 제자를 길러내며 음악의 길을 걸어왔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 들이닥친 불협화음을 해결하는 법은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습니다. 쓰러진 남편을 돌보며 생계의 짐을 짊어지고, 어린 두 딸을 지켜내야 했던 고단한 세월. 그러나 저자는 그 고통의 무게에 함몰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순을 넘긴 나이에 성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비명 같았던 울음을 찬란한 찬양의 노래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징검다리, 함께 써 내려간 성실한 기도문
이 책의 감동은 저자 한 사람의 헌신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부모의 고통을 곁에서 지켜보며 일찌감치 '가족의 기둥'이 되어준 두 딸, 든든이와 믿음이의 눈물겨운 성장은 이 시대에 잊혀가는 '가족애'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대학 강의실과 아르바이트 현장을 오가며 청춘을 기꺼이 가족의 징검다리로 내어준 딸들의 수고는, 저자가 견뎌낸 인내의 시간과 만나 하나의 완벽한 '기적'을 완성해 냅니다.
수채화처럼 번지는 따스한 위로와 신앙의 깊이
책 곳곳에 삽입된 몽환적이고 부드러운 수채화풍의 삽화들은 글이 가진 정서적 힘을 극대화합니다. 십자가 아래에서 맞잡은 두 손, 가족이 함께 거니는 바닷가 등 저자의 기억 속에 새겨진 소중한 순간들이 시각적으로 펼쳐지며 독자들을 따뜻한 치유의 공간으로 안내합니다.
이런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삶의 갑작스러운 시련 앞에 길을 잃고 방황하는 분들
가족을 향한 사랑과 책임의 무게가 버겁게 느껴지는 분들
늦은 나이에 새로운 꿈을 시작하길 망설이는 분들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세밀한 계획을 확인하고 싶은 그리스도인들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는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회고록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누군가에게, "당신도 반드시 빛을 보게 될 것"이라고 건네는 가장 따뜻한 손길입니다. 작가 인숙형이 온몸으로 밀고 온 30년의 세월은, 이제 독자 여러분의 삶에서 새로운 기적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서평 2〉
"절망의 벼랑 끝에서 건져 올린 기적, 30년 연단을 찬양으로 승화시킨 숭고한 기록"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간 예기치 못한 사고, 그 후 30년. 이 책은 고통의 터널 속에서도 결코 '사랑'과 '신앙'의 손을 놓지 않았던 한 가족의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운 세월을 피아노 교육자로 헌신해 온 저자는, 삶의 가장 어두운 시기에 오히려 예순을 넘긴 나이로 성악에 도전하며 비명 같았던 울음을 찬란한 아리아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여기에 부모의 고통을 묵묵히 나누며 가족의 기둥이 되어준 두 딸의 눈물겨운 성장은, '가족'이라는 이름이 가진 진정한 무게와 기적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 줍니다.
따스한 수채화 삽화와 함께 펼쳐지는 이 진솔한 고백은, 지금 이 순간에도 삶의 무게에 지쳐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하늘만큼 땅만큼" 깊은 위로와 다시 시작할 용기를 건네줄 것입니다. 고난을 노래로 바꾼 한 여성의 승전보가 이제 여러분의 가슴을 울립니다.
"하늘이 빚고 눈물로 쓴 30년의 연단, 그 끝에서 부르는 희망의 아리아"
절망의 벼랑 끝에서 포기 대신 '사랑'을 선택한 한 여성이 건네는 위로
누구에게나 삶의 겨울은 찾아옵니다. 하지만 어떤 이에게는 그 겨울이 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머물기도 합니다. 이 책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한 가족이, 절망이라는 이름의 광야를 지나 어떻게 '기적'이라는 약속의 땅에 도달했는지를 담담하면서도 치열하게 기록한 신앙 고백이자 승전가입니다.
40년 건반 위의 인생, 60대 성악도가 깨달은 '고통의 화음'
저자는 평생을 피아노 교육자로 살아왔습니다. 수많은 제자를 길러내며 음악의 길을 걸어왔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 들이닥친 불협화음을 해결하는 법은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습니다. 쓰러진 남편을 돌보며 생계의 짐을 짊어지고, 어린 두 딸을 지켜내야 했던 고단한 세월. 그러나 저자는 그 고통의 무게에 함몰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순을 넘긴 나이에 성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비명 같았던 울음을 찬란한 찬양의 노래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징검다리, 함께 써 내려간 성실한 기도문
이 책의 감동은 저자 한 사람의 헌신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부모의 고통을 곁에서 지켜보며 일찌감치 '가족의 기둥'이 되어준 두 딸, 든든이와 믿음이의 눈물겨운 성장은 이 시대에 잊혀가는 '가족애'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대학 강의실과 아르바이트 현장을 오가며 청춘을 기꺼이 가족의 징검다리로 내어준 딸들의 수고는, 저자가 견뎌낸 인내의 시간과 만나 하나의 완벽한 '기적'을 완성해 냅니다.
수채화처럼 번지는 따스한 위로와 신앙의 깊이
책 곳곳에 삽입된 몽환적이고 부드러운 수채화풍의 삽화들은 글이 가진 정서적 힘을 극대화합니다. 십자가 아래에서 맞잡은 두 손, 가족이 함께 거니는 바닷가 등 저자의 기억 속에 새겨진 소중한 순간들이 시각적으로 펼쳐지며 독자들을 따뜻한 치유의 공간으로 안내합니다.
이런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삶의 갑작스러운 시련 앞에 길을 잃고 방황하는 분들
가족을 향한 사랑과 책임의 무게가 버겁게 느껴지는 분들
늦은 나이에 새로운 꿈을 시작하길 망설이는 분들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세밀한 계획을 확인하고 싶은 그리스도인들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는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회고록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누군가에게, "당신도 반드시 빛을 보게 될 것"이라고 건네는 가장 따뜻한 손길입니다. 작가 인숙형이 온몸으로 밀고 온 30년의 세월은, 이제 독자 여러분의 삶에서 새로운 기적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서평 2〉
"절망의 벼랑 끝에서 건져 올린 기적, 30년 연단을 찬양으로 승화시킨 숭고한 기록"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간 예기치 못한 사고, 그 후 30년. 이 책은 고통의 터널 속에서도 결코 '사랑'과 '신앙'의 손을 놓지 않았던 한 가족의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운 세월을 피아노 교육자로 헌신해 온 저자는, 삶의 가장 어두운 시기에 오히려 예순을 넘긴 나이로 성악에 도전하며 비명 같았던 울음을 찬란한 아리아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여기에 부모의 고통을 묵묵히 나누며 가족의 기둥이 되어준 두 딸의 눈물겨운 성장은, '가족'이라는 이름이 가진 진정한 무게와 기적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 줍니다.
따스한 수채화 삽화와 함께 펼쳐지는 이 진솔한 고백은, 지금 이 순간에도 삶의 무게에 지쳐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하늘만큼 땅만큼" 깊은 위로와 다시 시작할 용기를 건네줄 것입니다. 고난을 노래로 바꾼 한 여성의 승전보가 이제 여러분의 가슴을 울립니다.
목차
목차
아직도 아픈 그대
고난을 찬송으로 바꾼 거룩한 여정
추천의 글
프롤로그. 고난의 바다를 건너 찬양의 언덕으로
제1부. 파도 속에 새겨진 신앙의 발자국
제1장. 유년의 집, 신앙의 씨앗이 심기다
친정집과 어린 시절
별빛과 선율이 흐르는 유년의 뜨락
새벽 종소리에 실려 온 신앙의 첫 호기심
유교적 관습 속에서 자라난 믿음
예배당의 기쁨, 그리고 음악의 씨앗
제2장. 사랑으로 일군 가정, 평범한 날들의 은혜
교회 공동체 안의 삶, 사랑을 배우다
여름 성경학교, 내 영혼에 새겨진 성령의 흔적
찻집에서 시작된 인연, 그리고 사랑이라는 훈련
현실의 결혼, 그리고 다시 붙드는 말씀
편지로 이어진 믿음, 두 생명의 선물
예술로 빚어낸 가정, 모래사장의 추억
평범한 날들의 은혜, 그 찬란했던 시간
제3장. 예고 없이 멈춰버린 시간
잠시 고요했던 날들, 폭풍 전의 평화
도저히 믿을 수 없었던 찢겨진 적막
믿을 수 없는 현실, 중환자실의 사투
깨어나는 생명의 징후들
함께 붙들어 준 손들, 그리고 한 걸음의 기적
제4장. 무너지지 않도록 붙드신 손
입학식의 설렘과 가려진 눈물
지켜준 친구들, 눈물로 쓴 우정의 서사
현실의 벽 앞에서 붙든 생명의 말씀
합의라는 냉혹한 현실, 그리고 믿음의 결단
산산조각 난 나를 다시 일으키다
7일간의 실종, 발밑에 밟히는 간절함
다시 찾은 자리, 삶이 흐르기 시작하다
제5장. 다시 찾아온 고비, 두 번째 고통, 그러나 놓지 않은 손
느린 회복의 시간, 기적을 향한 한 걸음
다시 무너진 몸, 생명의 경계에 서서
수술대 앞에서 붙든 간절한 기도
평온 아래 숨어 있던 불안, 그리고 72시간
거지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고난의 터널에서 피어난 어린 생명의 선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음악으로 여는 길
제6장. 닫힌 문 앞에서 발견한 새로운 길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믿음의 여정
입시의 밤과 끝나지 않은 시련
한계 끝에서 만난 광야, 모든 것을 내려놓다
생명나무가 붙든 길 위의 기적
믿음이의 방문이 열리고, 서울의 문이 열리다
강가에서 배운 야곱의 7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제7장. 변화의 물살 속에서, 약한 데서 온전하여지는 은혜
모진 연단 끝에 보석처럼 남은 믿음
폭풍 속의 기둥, 거절된 기도의 시간
고요한 결심
가족의 기둥이 된 딸
하나님의 완벽한 시간표
아빠의 연약함, 그 이름은 헌신
환희의 송가, 어둠 속에 피어난 새벽
제8장. 하나님이 이끄시는 소망의 길
고통을 통과한 빛, 이지선 자매와의 만남
돌고 돌아 닿은 곳, 소망교회로
합심의 선율, 고난을 넘어 영광의 찬양으로
상처를 씻어낸 주만 바라볼지라
코피로 버틴 계절, 부활의 노래로 바뀌다
사람의 말에 박히고 하나님의 말씀에 세워지다
숨구멍을 여신 하나님, 20년의 밤을 건너며
제2부.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제9장. 맏사위를 맞이하기까지, 하나님이 앞서 예비하신 길
쉽게 열리지 않았던 어머니의 마음
기도원에서 얻은 응답, 그리고 남편의 외침
드러나기 시작한 여호와 이레의 증거들
준비되지 않았으나, 준비시키신 혼례
침묵 끝에 남은 단 한 문장
제10장.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품으로
경각의 순간에 생명을 건지신 하나님
중환자실의 기적, "아멘"
다시 품으로, 기둥 같은 서방님
용두산의 기도, 여전한 소망
제11장. 백일기도의 응답, 둘째 사위를 보내시다
두 번의 백일기도, 그리고 예비된 만남
꿈에서 현실로, 아빠의 손을 맞잡은 청년
진실함에서 연 믿음의 문
축복의 축제, 기적으로 이룬 혼례
오늘을 누리라는 위로의 말씀
제12장. 마지막 선물, 생명을 흘려보내다
은혜의 흐름 속에 맡긴 잠시의 이별
정지된 시간, 멈춰버린 심장 앞에서
백 명의 생명에게 건네는 마지막 사랑
하늘 문을 향한 정갈한 마지막 걸음
새 하늘과 새 땅의 노래
제13장. 쉼표가 된 별, 그 후에 남겨진 것들
삶의 마침표가 아닌, 생명의 쉼표
하나님이 지켜주신 정갈한 유산
지워졌던 이름을 찾아서
보스턴의 지평선에서 만난 하나님의 사랑
생명이라는 이름의 거룩한 부르심
제14장. 다시 배우는 사람, 노래가 기도가 될 때
배움이 신앙이 될 때
〈굿 윌 헌팅〉, 거울 앞에 서다
"천사"라는 굴레를 벗어던지다
노래로 다시 쉬는 숨
제15장. 진리가 다시 돌아왔다, 고난을 넘어 자유로 가는 길
침묵으로 심었던 말씀, 순례의 길에서 꽃피다
말씀 앞에 선 인간, 루터와 나의 조우
비텐베르크 성찬의 자리에서 하나님과의 언약
마침표가 아닌 쉼표, 개혁은 계속된다
에필로그. 생명을 맡기다, 생명으로 다시 살다
감사의 글. 함께 건너온 모든 이들에게
고난을 찬송으로 바꾼 거룩한 여정
추천의 글
프롤로그. 고난의 바다를 건너 찬양의 언덕으로
제1부. 파도 속에 새겨진 신앙의 발자국
제1장. 유년의 집, 신앙의 씨앗이 심기다
친정집과 어린 시절
별빛과 선율이 흐르는 유년의 뜨락
새벽 종소리에 실려 온 신앙의 첫 호기심
유교적 관습 속에서 자라난 믿음
예배당의 기쁨, 그리고 음악의 씨앗
제2장. 사랑으로 일군 가정, 평범한 날들의 은혜
교회 공동체 안의 삶, 사랑을 배우다
여름 성경학교, 내 영혼에 새겨진 성령의 흔적
찻집에서 시작된 인연, 그리고 사랑이라는 훈련
현실의 결혼, 그리고 다시 붙드는 말씀
편지로 이어진 믿음, 두 생명의 선물
예술로 빚어낸 가정, 모래사장의 추억
평범한 날들의 은혜, 그 찬란했던 시간
제3장. 예고 없이 멈춰버린 시간
잠시 고요했던 날들, 폭풍 전의 평화
도저히 믿을 수 없었던 찢겨진 적막
믿을 수 없는 현실, 중환자실의 사투
깨어나는 생명의 징후들
함께 붙들어 준 손들, 그리고 한 걸음의 기적
제4장. 무너지지 않도록 붙드신 손
입학식의 설렘과 가려진 눈물
지켜준 친구들, 눈물로 쓴 우정의 서사
현실의 벽 앞에서 붙든 생명의 말씀
합의라는 냉혹한 현실, 그리고 믿음의 결단
산산조각 난 나를 다시 일으키다
7일간의 실종, 발밑에 밟히는 간절함
다시 찾은 자리, 삶이 흐르기 시작하다
제5장. 다시 찾아온 고비, 두 번째 고통, 그러나 놓지 않은 손
느린 회복의 시간, 기적을 향한 한 걸음
다시 무너진 몸, 생명의 경계에 서서
수술대 앞에서 붙든 간절한 기도
평온 아래 숨어 있던 불안, 그리고 72시간
거지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고난의 터널에서 피어난 어린 생명의 선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음악으로 여는 길
제6장. 닫힌 문 앞에서 발견한 새로운 길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믿음의 여정
입시의 밤과 끝나지 않은 시련
한계 끝에서 만난 광야, 모든 것을 내려놓다
생명나무가 붙든 길 위의 기적
믿음이의 방문이 열리고, 서울의 문이 열리다
강가에서 배운 야곱의 7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제7장. 변화의 물살 속에서, 약한 데서 온전하여지는 은혜
모진 연단 끝에 보석처럼 남은 믿음
폭풍 속의 기둥, 거절된 기도의 시간
고요한 결심
가족의 기둥이 된 딸
하나님의 완벽한 시간표
아빠의 연약함, 그 이름은 헌신
환희의 송가, 어둠 속에 피어난 새벽
제8장. 하나님이 이끄시는 소망의 길
고통을 통과한 빛, 이지선 자매와의 만남
돌고 돌아 닿은 곳, 소망교회로
합심의 선율, 고난을 넘어 영광의 찬양으로
상처를 씻어낸 주만 바라볼지라
코피로 버틴 계절, 부활의 노래로 바뀌다
사람의 말에 박히고 하나님의 말씀에 세워지다
숨구멍을 여신 하나님, 20년의 밤을 건너며
제2부.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제9장. 맏사위를 맞이하기까지, 하나님이 앞서 예비하신 길
쉽게 열리지 않았던 어머니의 마음
기도원에서 얻은 응답, 그리고 남편의 외침
드러나기 시작한 여호와 이레의 증거들
준비되지 않았으나, 준비시키신 혼례
침묵 끝에 남은 단 한 문장
제10장.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품으로
경각의 순간에 생명을 건지신 하나님
중환자실의 기적, "아멘"
다시 품으로, 기둥 같은 서방님
용두산의 기도, 여전한 소망
제11장. 백일기도의 응답, 둘째 사위를 보내시다
두 번의 백일기도, 그리고 예비된 만남
꿈에서 현실로, 아빠의 손을 맞잡은 청년
진실함에서 연 믿음의 문
축복의 축제, 기적으로 이룬 혼례
오늘을 누리라는 위로의 말씀
제12장. 마지막 선물, 생명을 흘려보내다
은혜의 흐름 속에 맡긴 잠시의 이별
정지된 시간, 멈춰버린 심장 앞에서
백 명의 생명에게 건네는 마지막 사랑
하늘 문을 향한 정갈한 마지막 걸음
새 하늘과 새 땅의 노래
제13장. 쉼표가 된 별, 그 후에 남겨진 것들
삶의 마침표가 아닌, 생명의 쉼표
하나님이 지켜주신 정갈한 유산
지워졌던 이름을 찾아서
보스턴의 지평선에서 만난 하나님의 사랑
생명이라는 이름의 거룩한 부르심
제14장. 다시 배우는 사람, 노래가 기도가 될 때
배움이 신앙이 될 때
〈굿 윌 헌팅〉, 거울 앞에 서다
"천사"라는 굴레를 벗어던지다
노래로 다시 쉬는 숨
제15장. 진리가 다시 돌아왔다, 고난을 넘어 자유로 가는 길
침묵으로 심었던 말씀, 순례의 길에서 꽃피다
말씀 앞에 선 인간, 루터와 나의 조우
비텐베르크 성찬의 자리에서 하나님과의 언약
마침표가 아닌 쉼표, 개혁은 계속된다
에필로그. 생명을 맡기다, 생명으로 다시 살다
감사의 글. 함께 건너온 모든 이들에게
저자
저자
인숙형 평생을 건반 위에서, 그리고 기도 무릎 위에서 살아온 사람입니다.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수많은 제자의 손을 잡고 음악의 길을 안내하며 입시와 콩쿠르의 현장을 함께 지켰습니다. 교회에서는 권사로서 어린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낮은 자세로 섬기며 지휘, 반주, 성가대 봉사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왔습니다.
삶의 풍파가 거세게 몰아칠 때도 음악과 신앙은 그녀를 지탱해 준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예순을 넘긴 나이에 서울장신대학교 성악과에 도전하여 졸업장을 품에 안은 열정은, 고난을 노래로 승화시키고자 했던 간절한 소망의 결실이었습니다.
이제 그녀는 아내이자 어머니, 그리고 한 사람의 신앙인으로서 건너온 30년 연단의 시간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이 기록이 삶의 무게에 지친 누군가에게 따스한 위로와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삶의 풍파가 거세게 몰아칠 때도 음악과 신앙은 그녀를 지탱해 준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예순을 넘긴 나이에 서울장신대학교 성악과에 도전하여 졸업장을 품에 안은 열정은, 고난을 노래로 승화시키고자 했던 간절한 소망의 결실이었습니다.
이제 그녀는 아내이자 어머니, 그리고 한 사람의 신앙인으로서 건너온 30년 연단의 시간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이 기록이 삶의 무게에 지친 누군가에게 따스한 위로와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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