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또 떠날 수 있을까
퇴직 후 세계여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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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멈춘 시간, 다시 흐르기 시작하다
이름이 바뀌기 전, 터키에서의 기록
1부. 다시 길 위에 서다 - 부르사에서 이즈미르로
2부. 길 위의 하루 - 부르사를 떠나 이즈미르로
3부. 길은 계속된다 - 이즈미르에서 셀추크, 그리고 보드룸까지
4부. 바다로 흘러가는 시간 - 보드룸에서 페티예까지
5부. 머무는 여행 - 페티예의 하루
6부. 길 위에서 만난 선물 - 페티예에서 안탈리아로
7부. 하늘 위의 풍경 - 올림포스산에서 안탈리아까지
8부. 안탈리아의 하루 - 익숙함과 낯섦 사이
9부. 떠남은 계속된다 - 안탈리아를 떠나며
10부. 쉼의 사치 - 베렉에서의 하루
11부. 멈춤의 미학 - 베렉에서의 둘째 날
12부. 또 다른 풍경을 향해 - 베렉을 떠나 콘야로
13부. 시간 속으로 들어가다 - 콘야에서 카파도키아까지
14부. 바람이 멈춘 아침 - 다시 이어지는 길
15부. 흑해의 아침 - 그리고 시간이 멈춘 도시로
16부. 여행의 끝자락에서 - 사프란볼루에서 이스탄불까지
17부. 탁심에서의 하루 - 걷고 또 걷고
18부.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결심
19부. 돌아왔지만 끝나지 않은 여행 - 25일의 끝, 그리고 귀환
에필로그
- 28시간의 귀환, 그리고 다시 일상의 자리로
출간의 말
저자의 말
- 멈춘 시간, 다시 흐르기 시작하다
이름이 바뀌기 전, 터키에서의 기록
1부. 다시 길 위에 서다 - 부르사에서 이즈미르로
2부. 길 위의 하루 - 부르사를 떠나 이즈미르로
3부. 길은 계속된다 - 이즈미르에서 셀추크, 그리고 보드룸까지
4부. 바다로 흘러가는 시간 - 보드룸에서 페티예까지
5부. 머무는 여행 - 페티예의 하루
6부. 길 위에서 만난 선물 - 페티예에서 안탈리아로
7부. 하늘 위의 풍경 - 올림포스산에서 안탈리아까지
8부. 안탈리아의 하루 - 익숙함과 낯섦 사이
9부. 떠남은 계속된다 - 안탈리아를 떠나며
10부. 쉼의 사치 - 베렉에서의 하루
11부. 멈춤의 미학 - 베렉에서의 둘째 날
12부. 또 다른 풍경을 향해 - 베렉을 떠나 콘야로
13부. 시간 속으로 들어가다 - 콘야에서 카파도키아까지
14부. 바람이 멈춘 아침 - 다시 이어지는 길
15부. 흑해의 아침 - 그리고 시간이 멈춘 도시로
16부. 여행의 끝자락에서 - 사프란볼루에서 이스탄불까지
17부. 탁심에서의 하루 - 걷고 또 걷고
18부.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결심
19부. 돌아왔지만 끝나지 않은 여행 - 25일의 끝, 그리고 귀환
에필로그
- 28시간의 귀환, 그리고 다시 일상의 자리로
출간의 말
저자의 말
저자
저자
허택기 평생 한 직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책임을 다하며 한 길을 걸어왔다.
정해진 시간과 역할 속에서 성실하게 살아온 세월은 그에게 삶의 의미와 책임을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2021년 12월 31일, 정년퇴직과 함께 또 다른 인생의 문 앞에 섰다.
익숙했던 일상을 뒤로하고 배낭 하나를 메고 떠난 첫 여행.
터키를 시작으로 세계 여러 나라를 걸으며 낯선 풍경과 사람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 잊고 지냈던 자신의 모습을 다시 발견했다.
그에게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다.
새로운 장소를 찾아가는 일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는 과정이다.
길 위에서 마주한 작은 순간들은 평범했던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었고,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새로운 행복을 발견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현재 그는 여행과 수영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며, 경험하고 느낀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고 있다.
『언제 또 떠날 수 있을까』는 퇴직 후 다시 시작된 세계여행의 기록이며, 인생의 두 번째 여정을 향한 한 사람의 용기와 설렘을 담은 여행 에세이다.
늦게 출발했지만 깊이 바라보았고,
오늘도 그는 새로운 길을 꿈꾸며 삶이라는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정해진 시간과 역할 속에서 성실하게 살아온 세월은 그에게 삶의 의미와 책임을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2021년 12월 31일, 정년퇴직과 함께 또 다른 인생의 문 앞에 섰다.
익숙했던 일상을 뒤로하고 배낭 하나를 메고 떠난 첫 여행.
터키를 시작으로 세계 여러 나라를 걸으며 낯선 풍경과 사람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 잊고 지냈던 자신의 모습을 다시 발견했다.
그에게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다.
새로운 장소를 찾아가는 일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는 과정이다.
길 위에서 마주한 작은 순간들은 평범했던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었고,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새로운 행복을 발견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현재 그는 여행과 수영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며, 경험하고 느낀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고 있다.
『언제 또 떠날 수 있을까』는 퇴직 후 다시 시작된 세계여행의 기록이며, 인생의 두 번째 여정을 향한 한 사람의 용기와 설렘을 담은 여행 에세이다.
늦게 출발했지만 깊이 바라보았고,
오늘도 그는 새로운 길을 꿈꾸며 삶이라는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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