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그렇게 기특하게, 사랑을 하고
사랑은 늘 명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우리는 끝내 사랑을 선택했다.
김서희 작가의 두 번째 책
사랑이라는 감정의 가장 솔직한 결을 담았다.
우리는 늘 서툰 방식으로 사랑을 배웠다. 확신보다 흔들림이 많았고, 선명함보다 흐릿한 감정 속에서 더 오래 머물렀다.
이 책은 그렇게 완벽하지 못했던 사랑의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붙잡아 적어 내려간 기록이다. 조용히 스며드는 마음, 말하지 못해 더 커진 감정,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사랑의 온도까지.
사랑은 늘 명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우리는 끝내 사랑을 선택했다.
그리고, 우린 그렇게 기특하게, 사랑을 하고.
김서희 작가의 두 번째 책
사랑이라는 감정의 가장 솔직한 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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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사랑 증폭증 *12
(사랑)시 해 *14
사랑 표현법 *15
홀로눈 *16
좋아해요 *17
익힘 정도 *18
기특하게 사랑을 하고 *19
카푸치노, 널 생각하고 *20
질투 *21
쌍방 *22
너무 간절한 소원 *24
모든 날에 첫눈 *26
막 지운 꿈 *28
삭제된 메시지 *30
영원한 빛 번짐 *32
나비 향수 *34
여행지 *35
사랑이 어려운 사람 *36
지지 사랑법 *38
시그니처 메뉴 *40
타고난 다정함 *41
지금 추억 *42
사부작 계절 *44
사랑에 대한 정의 *46
사랑의 영역 *48
밝은 사람의 사랑법 *50
별 블루투스 *52
늦은 애프터 *53
4차선 도로 *54
나 같은 사람 *55
사랑 아이 *57
당신의 다정이 봄과 가을이라면 *59
나도 사랑해요 *61
사랑 맡기기 *63
샷 추가 메뉴 *65
커피 자국 *67
거짓 필사 *68
우리 이야기 *70
안정적인 사랑 *72
러브 왈츠 *74
공기 냄새 *76
너의 낭만 *78
우린 옛 인연보다 더 고풍스런 사랑을 믿고 *79
퍼레이드의 끝 *81
웃음 상처 *83
내 탓 *85
너만의 계절 *87
겹벚꽃 *88
벚꽃 낭비 *89
벚꽃놀이용 애인 *91
오늘의 반김 *92
To Do List *93
연애 중 *94
사부작 단락 *95
짝사랑보다 더 순애보적인 *97
자글자글한 상태 *99
영원히 사랑해 *100
에필로그(Epilogue) *101
Chapter2 _ 내가 있어, 여기.
손 우산 *104
순수 *105
신호등 앞 *107
볕 위로 *109
자장가 *110
11:59 *112
내 안에 우물 *113
어린 새싹 *115
햇살 *117
여유 *118
꿈의 여정 *120
민들레씨 이야기 *121
민트색 점 *123
나의 겨울 햇살 *125
내 안의 바다 *127
적당히 행복하기 *129
반딧불이의 밤 *131
모래 사(死)장(長) *133
나의 이야기 *135
아픈 일 *136
회의감 *138
네 하루 끝 *140
아주 얕은 자유 *141
내 고백 *142
미안함을 거절한다 *143
잠든 어린 시간 *145
부드러운 관계 *147
새 비행 *149
포용력 *151
회복 탄력성 *152
출국 편지 *154
진짜 연기자 *156
여름날 나에게 *157
너의 극복 *158
내일의 꿈 *159
너를 사랑해 *160
글쓴이들에게 *162
저자
저자
첫 문장보다 그다음 문장을 더 오래 고민하는 사람.
흘러가는 감정을 붙잡아 조용한 문장으로 남기는 일을 한다. 선명하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들, 설명되지 않아서 오히려 더 진짜인 감정들을 기록하며 누군가의 하루에 가만히 스며드는 글을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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