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나는 이 하늘 아래 눈물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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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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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1. 사랑과 그리움
흑백 사진 한 장 07 | 흔들린 춘정[春情] 08 | 카톡 09 | 가을과 나 11 | 가을비 13 | 가을에 15 | 가을이 오면
16 I 가을이 찾아올 때 17 | 고백 18 | 그날처럼 20 | 그녀는 기억하고 있을까 21 | 그대가 지난 자리 23 | 그리움
24 | 기다림 25 | 낯선 그녀 26 | 내 눈길 끝에 너를 28 | 내 안에 너 29 | 내 첫 조약돌 30 | 너 31 | 너 떠난
후 32 | 너를 보내며 33 I 너와 나의 약속 35 | 널 보내고 37 | 널빤지 위에 앉은 사랑 39 | 닿을 수 없는 그대
40 | 닿지 못한 곳까지 41 | 라일락 향기 42 | 멀어지는 등 43 | 미루나에 걸린 사랑 44 | 사랑은 45 I 사랑이란
46 | 사진 속의 잔상 47 | 슬픈 재회 49 | 아는가, 그대는 51 | 언제나 53 | 옛 맹세 54 | 이별 56 | 일방통행
57 | 첫사랑 58 | 첫사랑은 평생 등에 짐 60 | 착각 62 I 집착 63 | 멈춰버린 나의 시간 66 | 후회 67
Chapter 2. 계절이 말을 걸다
가을 노래 70 I 가을과 낙엽 72 | 가을은 운다 73 | 겨울로 향하는 늦가을 비 75 | 겨울밤에 76 | 계절의
기억법 78 I 계절의 반항 79 | 혼란 81 | 고무나무 82 | 고양이의 등 84 | 구겨진 봄 86 | 귀뚜라미와 까치
87 | 꽃이 지면 88 I 나무는 90 I 나뭇가지에 걸린 달 91 | 낮달 92 | 눈 93 | 눈 내리는 밤 95 I 눈꽃
97 | 눈꽃의 미소 98 | 눈발처럼 흩어지는 밤 99 | 눈사위 101 | 늑대 울음 103 | 능소화에게 105 | 다시 찾아온
봄 107 | 단풍의 꿈 108 | 달무리 진 하늘 가에서 109 | 달의 이면 111 | 들국화 113 | 들꽃 115 | 만추[晩秋]
117 | 마지막 꽃 118 | 바람이 바다를 켤 때 119 | 봄에 120 | 봄이요 121 | 비 내리는 산길 122 | 상고대
124 | 석양 126 | 아쉬운 계절 127 | 여름이 지나가면 129온기를 심는 봄 130 | 원추리 꽃 131 | 장미의 유혹
132 | 잎새의 소망 134 | 장맛비 136 | 절벽과 소나무 137 | 진눈깨비 138 | 찌푸린 달 139 | 추색(秋色)
140 | 플라타너스 아파트 141 | KF94 143 | 허물어진 작은 세상 145 | 혹 146 | 바다에서 147 | 빛바랜 파도
149 | 찢어진 바다 151
Chapter 3. 삶이라는 풀무질
풀무질 153 | 한순간 154 | 위대한 소멸 155 | 거울 157 | 걸음마 159 | 경험자 161 | 공기의 기립 162 | 그림자를
헹구는 날 165 |길 166 | 길섶 나무처럼 167 | 나를 찾아 168 | 날 선 도시 170 | 날 선 신음 172 | 내 안에 담긴
것들 173 | 내가 사는 동안 175 | 담석 같은 존재 176 | 돌이켜본다 178 | 등허리 180 I 마음이 가난한 사람의 기도
182 | 마음이 추운 날에 183 | 먼 길 184 | 멎었던 숨 185 | 물 위에서 186 | 망각 187 |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188 | 부재 189 | 불면 190 | 불면의 밤 191 | 불면증 193 | 빛과 그림자 195 | 빛의 감금 196 | 빛의 상흔 197 | 빛의
추락 199 | 빛의 포식 200 | 삶의 의미 201 | 설계자 202 | 소실점 204 I 스미는 것들 205 | 슬픔의 칼날
206 | 자유는 208 | 죽은 자의 독백 209 I 중심 211 I 지친 날개 212 | 천년의 시간 214 | 하늘을 벤 자의 공허
216 | 한때는 순수가 지구를 지배했었다 217 | 허무 218 I 우화() 219 |틈 221 | 펜으로 그리는 소망 222 | 별
향기 224 | 별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226 | 별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228 | 이 땅 위에 평화가 229 I 미워하지
맙시다 231 | 외침 232 | 나무와 땅 233 | 잘 가라 내 청춘아 234 | 그렇게 235 | 나비처럼 236
Chapter 4. 사람과 기억
평생 지는 싸움 238 | 양은 주전자 속 여름 240 I 나무 한 짐의 뿌듯함 242 | 어머니와 밤 꿀 243 | 어미
244 | 엄마의 소국 245 I 어린 날의 의심 247 | 말다툼이 끝나고 249 | 바보 251 | 박 252 I 옹이가 된 상처
253 | 소도둑(옹이가 된 상처 2) 255 | 불안(옹이가 된 상처 3) 257 | 발발이(옹이가 된 상처 4) 259 I 소주병
262 | 승강장에 남은 소리 263 I 영등포역 264 | 군산 가는 길 266 | 중년의 통증 267 | 친구 268 | 코를
꿰뚫는 순간 269 | 오려내고 붙이기 271 | 작은 마을 273 | 미루나무에 걸린 마을 274 | 낮잠 276 I 머릿속
공장 277 I 꿈에서만 움켜쥐는 기억 279 | 꿈을 먹는 아이 280 | 새살 281 | 삭제 282 | 창가에 비둘기
283 | 참새가 되어 285 | 저녁 286 | 외로운 날 288 | 우연한 만남을 기다리며 289 | 방부제 291 | 벗겨진 자리
293 | 물병 294 | 알의 전설 295 | 얼룩진 밤 297 | 단지[但只] 298 | 그 역시 299 | 열대야와 동거 300 I 여백
302 | 밤의 풍경 303 I 다시 한번 304 | 닫힌 마음 305 | 마지막 당부 307 | 어두운 거리 308
흑백 사진 한 장 07 | 흔들린 춘정[春情] 08 | 카톡 09 | 가을과 나 11 | 가을비 13 | 가을에 15 | 가을이 오면
16 I 가을이 찾아올 때 17 | 고백 18 | 그날처럼 20 | 그녀는 기억하고 있을까 21 | 그대가 지난 자리 23 | 그리움
24 | 기다림 25 | 낯선 그녀 26 | 내 눈길 끝에 너를 28 | 내 안에 너 29 | 내 첫 조약돌 30 | 너 31 | 너 떠난
후 32 | 너를 보내며 33 I 너와 나의 약속 35 | 널 보내고 37 | 널빤지 위에 앉은 사랑 39 | 닿을 수 없는 그대
40 | 닿지 못한 곳까지 41 | 라일락 향기 42 | 멀어지는 등 43 | 미루나에 걸린 사랑 44 | 사랑은 45 I 사랑이란
46 | 사진 속의 잔상 47 | 슬픈 재회 49 | 아는가, 그대는 51 | 언제나 53 | 옛 맹세 54 | 이별 56 | 일방통행
57 | 첫사랑 58 | 첫사랑은 평생 등에 짐 60 | 착각 62 I 집착 63 | 멈춰버린 나의 시간 66 | 후회 67
Chapter 2. 계절이 말을 걸다
가을 노래 70 I 가을과 낙엽 72 | 가을은 운다 73 | 겨울로 향하는 늦가을 비 75 | 겨울밤에 76 | 계절의
기억법 78 I 계절의 반항 79 | 혼란 81 | 고무나무 82 | 고양이의 등 84 | 구겨진 봄 86 | 귀뚜라미와 까치
87 | 꽃이 지면 88 I 나무는 90 I 나뭇가지에 걸린 달 91 | 낮달 92 | 눈 93 | 눈 내리는 밤 95 I 눈꽃
97 | 눈꽃의 미소 98 | 눈발처럼 흩어지는 밤 99 | 눈사위 101 | 늑대 울음 103 | 능소화에게 105 | 다시 찾아온
봄 107 | 단풍의 꿈 108 | 달무리 진 하늘 가에서 109 | 달의 이면 111 | 들국화 113 | 들꽃 115 | 만추[晩秋]
117 | 마지막 꽃 118 | 바람이 바다를 켤 때 119 | 봄에 120 | 봄이요 121 | 비 내리는 산길 122 | 상고대
124 | 석양 126 | 아쉬운 계절 127 | 여름이 지나가면 129온기를 심는 봄 130 | 원추리 꽃 131 | 장미의 유혹
132 | 잎새의 소망 134 | 장맛비 136 | 절벽과 소나무 137 | 진눈깨비 138 | 찌푸린 달 139 | 추색(秋色)
140 | 플라타너스 아파트 141 | KF94 143 | 허물어진 작은 세상 145 | 혹 146 | 바다에서 147 | 빛바랜 파도
149 | 찢어진 바다 151
Chapter 3. 삶이라는 풀무질
풀무질 153 | 한순간 154 | 위대한 소멸 155 | 거울 157 | 걸음마 159 | 경험자 161 | 공기의 기립 162 | 그림자를
헹구는 날 165 |길 166 | 길섶 나무처럼 167 | 나를 찾아 168 | 날 선 도시 170 | 날 선 신음 172 | 내 안에 담긴
것들 173 | 내가 사는 동안 175 | 담석 같은 존재 176 | 돌이켜본다 178 | 등허리 180 I 마음이 가난한 사람의 기도
182 | 마음이 추운 날에 183 | 먼 길 184 | 멎었던 숨 185 | 물 위에서 186 | 망각 187 |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188 | 부재 189 | 불면 190 | 불면의 밤 191 | 불면증 193 | 빛과 그림자 195 | 빛의 감금 196 | 빛의 상흔 197 | 빛의
추락 199 | 빛의 포식 200 | 삶의 의미 201 | 설계자 202 | 소실점 204 I 스미는 것들 205 | 슬픔의 칼날
206 | 자유는 208 | 죽은 자의 독백 209 I 중심 211 I 지친 날개 212 | 천년의 시간 214 | 하늘을 벤 자의 공허
216 | 한때는 순수가 지구를 지배했었다 217 | 허무 218 I 우화() 219 |틈 221 | 펜으로 그리는 소망 222 | 별
향기 224 | 별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226 | 별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228 | 이 땅 위에 평화가 229 I 미워하지
맙시다 231 | 외침 232 | 나무와 땅 233 | 잘 가라 내 청춘아 234 | 그렇게 235 | 나비처럼 236
Chapter 4. 사람과 기억
평생 지는 싸움 238 | 양은 주전자 속 여름 240 I 나무 한 짐의 뿌듯함 242 | 어머니와 밤 꿀 243 | 어미
244 | 엄마의 소국 245 I 어린 날의 의심 247 | 말다툼이 끝나고 249 | 바보 251 | 박 252 I 옹이가 된 상처
253 | 소도둑(옹이가 된 상처 2) 255 | 불안(옹이가 된 상처 3) 257 | 발발이(옹이가 된 상처 4) 259 I 소주병
262 | 승강장에 남은 소리 263 I 영등포역 264 | 군산 가는 길 266 | 중년의 통증 267 | 친구 268 | 코를
꿰뚫는 순간 269 | 오려내고 붙이기 271 | 작은 마을 273 | 미루나무에 걸린 마을 274 | 낮잠 276 I 머릿속
공장 277 I 꿈에서만 움켜쥐는 기억 279 | 꿈을 먹는 아이 280 | 새살 281 | 삭제 282 | 창가에 비둘기
283 | 참새가 되어 285 | 저녁 286 | 외로운 날 288 | 우연한 만남을 기다리며 289 | 방부제 291 | 벗겨진 자리
293 | 물병 294 | 알의 전설 295 | 얼룩진 밤 297 | 단지[但只] 298 | 그 역시 299 | 열대야와 동거 300 I 여백
302 | 밤의 풍경 303 I 다시 한번 304 | 닫힌 마음 305 | 마지막 당부 307 | 어두운 거리 308
저자
저자
도경수 지나온 시간 속에 남은 사랑과 그리움, 계절의 흔들림, 삶의 상처와 기억을 시로 붙잡는 시인이다.
그의 시는 거창한 언어보다 오래 마음에 남은 장면들에 기대어 흐른다.
첫사랑의 잔상, 떠나간 사람의 뒷모습, 계절이 남긴 고독, 삶을 견디며 생긴 옹이 같은 감정들이 조용히 시 안에 스며든다.
그의 시는 거창한 언어보다 오래 마음에 남은 장면들에 기대어 흐른다.
첫사랑의 잔상, 떠나간 사람의 뒷모습, 계절이 남긴 고독, 삶을 견디며 생긴 옹이 같은 감정들이 조용히 시 안에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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