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머무르는 계절
장지미 지음
Regular price
$18.88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06
1부. 엄마에게 가는 길
그날의 전화 09
엄마에게 가는 길 12
같은 공간 다른 공기 15
응급 중환자실에서 만난 엄마 17
중환자실 문이 닫히고 20
내 생일 23
우리는 기적을 기다리고 있었다 26
코로나라는 벽 29
결국 전원에 대한 희망도 가져보지 못했다 32
2부. 기다림이라는 이름의 시간
엄마라는 사람 39
엄마의 음식 43
엄마의 냄새 46
엄마의 번호 48
구급차 소리 50
세상 어디에나 엄마가 있었다 52
병원을 올려다보던 시간 54
계절은 바뀌는데 56
엄마를 깨우기 위한 작은 기적들 58
돌아오지 못하는 몸, 놓지 못하는 마음 61
엄마를 가장 오래 사랑했고 필요로 했던 사람 65
엄마가 없는 집 68
3부. 엄마를 보내는 계절
새벽 3시 40분 74
차가운 엄마 앞에서 79
영정사진 앞에서 83
엄마를 보내는 준비 86
영정사진을 품고 서 있던 아이 89
엄마를 산에 두고 오던 날 92
내 이름 아시죠? 95
엄마를 두고 온 뒤 98
4부. 그리움은 사라지지 않는다
엄마를 찾아다니던 시간 102
꽃이 자라는 만큼 105
엄마 없는 첫 추석 107
엄마의 첫 제사 110
엄마가 보내준 바다 113
만남이라는 이름 116
엄마를 정리한다는 것 120
엄마가 없는 생일 125
엄마와 목욕탕 128
엄마는 아빠를 돌려보냈다. 132
5부. 엄마가 남겨둔 것들
단감 137
엄마의 여름 신발 140
유리병 속 엄마 143
엄마의 반지 148
엄마의 목소리 파일 152
로드뷰 속 엄마 155
엄마 이름이 적힌 장우산 158
엄마의 수첩 160
6부. 엄마가 남긴 사람들
아들이라는 이름으로 165
큰딸은 늘 먼저 어른이 된다 171
가장 가까운 딸 176
내가 만나지 못한 언니 181
그날 이후, 나는 185
장나무 195
1부. 엄마에게 가는 길
그날의 전화 09
엄마에게 가는 길 12
같은 공간 다른 공기 15
응급 중환자실에서 만난 엄마 17
중환자실 문이 닫히고 20
내 생일 23
우리는 기적을 기다리고 있었다 26
코로나라는 벽 29
결국 전원에 대한 희망도 가져보지 못했다 32
2부. 기다림이라는 이름의 시간
엄마라는 사람 39
엄마의 음식 43
엄마의 냄새 46
엄마의 번호 48
구급차 소리 50
세상 어디에나 엄마가 있었다 52
병원을 올려다보던 시간 54
계절은 바뀌는데 56
엄마를 깨우기 위한 작은 기적들 58
돌아오지 못하는 몸, 놓지 못하는 마음 61
엄마를 가장 오래 사랑했고 필요로 했던 사람 65
엄마가 없는 집 68
3부. 엄마를 보내는 계절
새벽 3시 40분 74
차가운 엄마 앞에서 79
영정사진 앞에서 83
엄마를 보내는 준비 86
영정사진을 품고 서 있던 아이 89
엄마를 산에 두고 오던 날 92
내 이름 아시죠? 95
엄마를 두고 온 뒤 98
4부. 그리움은 사라지지 않는다
엄마를 찾아다니던 시간 102
꽃이 자라는 만큼 105
엄마 없는 첫 추석 107
엄마의 첫 제사 110
엄마가 보내준 바다 113
만남이라는 이름 116
엄마를 정리한다는 것 120
엄마가 없는 생일 125
엄마와 목욕탕 128
엄마는 아빠를 돌려보냈다. 132
5부. 엄마가 남겨둔 것들
단감 137
엄마의 여름 신발 140
유리병 속 엄마 143
엄마의 반지 148
엄마의 목소리 파일 152
로드뷰 속 엄마 155
엄마 이름이 적힌 장우산 158
엄마의 수첩 160
6부. 엄마가 남긴 사람들
아들이라는 이름으로 165
큰딸은 늘 먼저 어른이 된다 171
가장 가까운 딸 176
내가 만나지 못한 언니 181
그날 이후, 나는 185
장나무 195
저자
저자
장지미 장지미
두 아들의 엄마이자, 마음에 오래 남은 사람과 순간을 쉽게 잊지 못하는 사람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 머무는 기억과 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글로 기록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은 없습니다.
다만, 엄마가 있는 사람이 가장 부럽습니다."
엄마를 떠나보낸 뒤에도 삶의 모든 계절 속에서 엄마를 발견하며 『엄마가 머무르는 계절』을 썼다.
두 아들의 엄마이자, 마음에 오래 남은 사람과 순간을 쉽게 잊지 못하는 사람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 머무는 기억과 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글로 기록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은 없습니다.
다만, 엄마가 있는 사람이 가장 부럽습니다."
엄마를 떠나보낸 뒤에도 삶의 모든 계절 속에서 엄마를 발견하며 『엄마가 머무르는 계절』을 썼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