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춰야 비로소 보이는 풍경
정운복과 함께하는 힐링 에세이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장 흙과 삶의 지혜
감자 캐기 ·12 | 가장 훌륭함이란? ·13 | 송양지인(松壤之仁) ·15 | 당신의 분노는 안녕하십니까? ·17 | 부족함에의 집착 ·19 | 욕 망 ·21 | 양구와 배꼽 ·23 | 하늘과 땅 ·24 | 조사모삼(朝四暮三) ·26 | 관 계(關係) ·28 | 한 줌의 흙 ·29 | 길은 나에게 있습니다 ·32 | 올림픽 종목에 대한 소고 ·34 | 군사력 바로 알기 ·36 | 한 바가지의 물 ·38 | 세상의 중심 ·40 | 블랙스완 ·41 | 아주 작은 차이 ·43 | 익자삼우 ·45 | 자기관리의 꾸준함 ·47 | 공의휴 이야기 ·49 | 고요함 속에 깃든 행복 ·51 | 고정관념 깨기 ·53 | 동안과 동심 ·54 | 번쩍거리지 않기 ·56 | 무 위(無爲) ·58 |
제2장 산길 따라 깊어지는 삶
독립산행-오봉산을 넘다 ·62 | 쌍무지개 뜨던 날… ·64 | 무진장(無盡藏) ·65 | 천태산을 다녀와서 ·67 | 산은 높다고 명산이 아닙니다 ·69 | 이령지혼 ·70 | 졸어용대(拙於用大) ·72 | 청량산 산행기 ·74 | 좌망 잊음의 미학 ·79 | 고난은 유익입니다 ·80 | 장자의 바닷새 이야기 ·82 | 나무와 숲 ·84 | 청산에 살리라 ·86 | 절대자유 ·87 | 쑥부쟁이 ·89 | 스님도 여자를 생각하십니까? ·91 | 평등한 사랑 ·92 | 서시빈목(西施嚬目) ·94 | 씨가 되는 말 ·96 | 순 리 ·97 | 가시나무보다는 귤나무 심기 ·100 | 고요함 ·102 | 걷기 예찬 ·104 | 능력의 발현 ·106 | 단풍 소고 ·108
제3장 비우면 보이는 것들
기록으로 남기기 ·112 | 갈택이어(竭澤而漁) ·114 | 속고 삽시다 ·116 | 하심(下心) ·118 | 텅 빈 자유 ·120 | 가아와 진아 ·122 | 기록형 인간 ·124 | 보이지 않는 사람들 ·125 | 자부심 품기 ·127 | 침묵과 경청 ·128 | 소중히 여기기 ·130 | 삶의 여유 ·132 | 악마의 선물 ·133 | 장자 닮기 ·135 | 가을 앓이 ·137 | 따뜻한 사회를 꿈꾸며 ·139 | 무서리 내린 아침 ·140 | 명경지수(明鏡止水) ·142 | 상황과 관점 ·144 | 게으른 진실 ·145 | 저력지재(樗?之材) ·147
제4장 자연과 사람 사이
중석몰촉(中石沒鏃) ·152 | 한비자의 망국론 ·155 | 열자(列子)의 도둑 이야기 ·157 | 연 륜(年輪) ·159 | 세금(稅金) 소고(小考) ·161 | 유리와 불리 ·164 | 도천지장법 ·166 | 작은 일에 충성하기 ·168 | 다투지 않는 삶 ·170 | 어진 임금이 어진 신하를 만듭니다 ·173 | 만물제동(萬物齊同) ·175 | 겨울 아침에 ·177 | 편 견 ·179 | 개미구멍과 둑 ·181 | 이율배반(二律背反) ·183 | 배 만드는 이야기 ·185 | 멋진 노년을 위하여 ·187 | 등 산 ·189 | 무욕의 삶 ·191 | 즐거운 인생 ·193 | 그 많던 토끼는 어디로 갔을까? ·195 |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 ·197 | 큰 사람을 바라며 ·198 | 자신에게 선물하기 ·200 | 토정비결 ·202 | 시골 학교 ·204 | 본성대로 기르기 ·206 | 내려놓기 ·208 | 검색보다는 사색 ·210 | 중용의 삶 ·211 | 케네디 교육론 ·213 | 세한연후 ·216 | 술에 대하여 ·218 | 버즘나무 ·220 | 복수초와 변산 바람꽃 222 | 관 심 ·224
제5장 천천히 익어가는 삶
멀지 않은 봄 ·228 |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온다 ·230 | 길 위에서 행복을 찾다 ·232 | 세상인심 ·234 | 익어가는 것 ·236 | 숲이 살아야 사람이 삽니다 ·238 | 봄의 길목에서 ·239 | 언어에 대하여 ·241 | 눈은 진실만을 보지 않는다 ·243 | 식량 주권 ·245 | 오전에 결혼하고 오후에 이혼하는 사회 ·248 | 하나 되기 ·250 | 인정하고 삽시다 ·251 | 역지사지 ·253 | 무 심(無心) ·254
감자 캐기 ·12 | 가장 훌륭함이란? ·13 | 송양지인(松壤之仁) ·15 | 당신의 분노는 안녕하십니까? ·17 | 부족함에의 집착 ·19 | 욕 망 ·21 | 양구와 배꼽 ·23 | 하늘과 땅 ·24 | 조사모삼(朝四暮三) ·26 | 관 계(關係) ·28 | 한 줌의 흙 ·29 | 길은 나에게 있습니다 ·32 | 올림픽 종목에 대한 소고 ·34 | 군사력 바로 알기 ·36 | 한 바가지의 물 ·38 | 세상의 중심 ·40 | 블랙스완 ·41 | 아주 작은 차이 ·43 | 익자삼우 ·45 | 자기관리의 꾸준함 ·47 | 공의휴 이야기 ·49 | 고요함 속에 깃든 행복 ·51 | 고정관념 깨기 ·53 | 동안과 동심 ·54 | 번쩍거리지 않기 ·56 | 무 위(無爲) ·58 |
제2장 산길 따라 깊어지는 삶
독립산행-오봉산을 넘다 ·62 | 쌍무지개 뜨던 날… ·64 | 무진장(無盡藏) ·65 | 천태산을 다녀와서 ·67 | 산은 높다고 명산이 아닙니다 ·69 | 이령지혼 ·70 | 졸어용대(拙於用大) ·72 | 청량산 산행기 ·74 | 좌망 잊음의 미학 ·79 | 고난은 유익입니다 ·80 | 장자의 바닷새 이야기 ·82 | 나무와 숲 ·84 | 청산에 살리라 ·86 | 절대자유 ·87 | 쑥부쟁이 ·89 | 스님도 여자를 생각하십니까? ·91 | 평등한 사랑 ·92 | 서시빈목(西施嚬目) ·94 | 씨가 되는 말 ·96 | 순 리 ·97 | 가시나무보다는 귤나무 심기 ·100 | 고요함 ·102 | 걷기 예찬 ·104 | 능력의 발현 ·106 | 단풍 소고 ·108
제3장 비우면 보이는 것들
기록으로 남기기 ·112 | 갈택이어(竭澤而漁) ·114 | 속고 삽시다 ·116 | 하심(下心) ·118 | 텅 빈 자유 ·120 | 가아와 진아 ·122 | 기록형 인간 ·124 | 보이지 않는 사람들 ·125 | 자부심 품기 ·127 | 침묵과 경청 ·128 | 소중히 여기기 ·130 | 삶의 여유 ·132 | 악마의 선물 ·133 | 장자 닮기 ·135 | 가을 앓이 ·137 | 따뜻한 사회를 꿈꾸며 ·139 | 무서리 내린 아침 ·140 | 명경지수(明鏡止水) ·142 | 상황과 관점 ·144 | 게으른 진실 ·145 | 저력지재(樗?之材) ·147
제4장 자연과 사람 사이
중석몰촉(中石沒鏃) ·152 | 한비자의 망국론 ·155 | 열자(列子)의 도둑 이야기 ·157 | 연 륜(年輪) ·159 | 세금(稅金) 소고(小考) ·161 | 유리와 불리 ·164 | 도천지장법 ·166 | 작은 일에 충성하기 ·168 | 다투지 않는 삶 ·170 | 어진 임금이 어진 신하를 만듭니다 ·173 | 만물제동(萬物齊同) ·175 | 겨울 아침에 ·177 | 편 견 ·179 | 개미구멍과 둑 ·181 | 이율배반(二律背反) ·183 | 배 만드는 이야기 ·185 | 멋진 노년을 위하여 ·187 | 등 산 ·189 | 무욕의 삶 ·191 | 즐거운 인생 ·193 | 그 많던 토끼는 어디로 갔을까? ·195 |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 ·197 | 큰 사람을 바라며 ·198 | 자신에게 선물하기 ·200 | 토정비결 ·202 | 시골 학교 ·204 | 본성대로 기르기 ·206 | 내려놓기 ·208 | 검색보다는 사색 ·210 | 중용의 삶 ·211 | 케네디 교육론 ·213 | 세한연후 ·216 | 술에 대하여 ·218 | 버즘나무 ·220 | 복수초와 변산 바람꽃 222 | 관 심 ·224
제5장 천천히 익어가는 삶
멀지 않은 봄 ·228 |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온다 ·230 | 길 위에서 행복을 찾다 ·232 | 세상인심 ·234 | 익어가는 것 ·236 | 숲이 살아야 사람이 삽니다 ·238 | 봄의 길목에서 ·239 | 언어에 대하여 ·241 | 눈은 진실만을 보지 않는다 ·243 | 식량 주권 ·245 | 오전에 결혼하고 오후에 이혼하는 사회 ·248 | 하나 되기 ·250 | 인정하고 삽시다 ·251 | 역지사지 ·253 | 무 심(無心) ·254
저자
저자
정운복 저자 정운복
1962년 춘천 출생
춘천고등학교 강원대학교 한문교육과 졸업
강원대학교 학교상담과 석사
중고등학교 교사 35년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 교감
동산중학교 교장 정년
풀무문학회 회장, 춘천청춘산악회 회장 역임
2011 『흙의 문화를 꿈꾸며』
2015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가는 것』
2016 『고래가 바다로 간 이유』
2017 『벽과 담쟁이』
2019 『느림의 행복』
2021 『물처럼 바람처럼』
2021 『못생긴 소나무』
2022 『비움과 채움』
2023 『행복한 그루터기』
2024 『흐르는 강물처럼』
2026 『멈춰야 보이는 것들』
1962년 춘천 출생
춘천고등학교 강원대학교 한문교육과 졸업
강원대학교 학교상담과 석사
중고등학교 교사 35년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 교감
동산중학교 교장 정년
풀무문학회 회장, 춘천청춘산악회 회장 역임
2011 『흙의 문화를 꿈꾸며』
2015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가는 것』
2016 『고래가 바다로 간 이유』
2017 『벽과 담쟁이』
2019 『느림의 행복』
2021 『물처럼 바람처럼』
2021 『못생긴 소나무』
2022 『비움과 채움』
2023 『행복한 그루터기』
2024 『흐르는 강물처럼』
2026 『멈춰야 보이는 것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