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일
펜과 종이도 없이 지켜낸 영혼의 노래들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720일 동안 펜과 종이도 없이 북한의 차디찬 감옥에서 뇌리에 쪼아 박은 눈물과 서정의 기록
오직 정신력만으로 피워낸 뜨거운 생의 메아리를 전하다.
북한 정권의 실상을 날카롭게 고발한 『끓일 수 없는 가마』의 저자, 이도건 작가가 써내려 간 존엄의 수기 시집
이 책은 2014년 10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약 720일 동안 이어진 가혹한 억류 생활의 기록이다. 펜과 종이조차 소지할 수 없었던 극한의 환경 속에서 인간의 정신이 어떻게 존엄을 사수하고 자아를 지켜낼 수 있는지를 입증하는 실존적 보고서이다. 매 순간 솟구치는 상념과 시어들을 마음의 천연 바위에 새기듯 뇌리에 새겨 넣었다가 출소 후 온전하게 복원해 낸 240여 편의 글들은 그 자체로 기억력의 장엄한 투쟁이자 문학적인 승리이다.
작품에 내재된 공간적 궤적은 대기실과 철창이라는 처절한 환경과 맞닿아 있다. 육체를 부수려는 굶주림, 정신을 서서히 죽여가는 침묵, 혹독한 심문이 가해지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 쓰인 시편들은 인간다운 감정과 사고를 잃지 않기 위해 처절하게 울부짖는 자아의 방어 기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억압의 쇠사슬이 조여올 때마다 무너지지 않기 위한 내면의 성벽을 축조하듯 한 자 한 자 피로써 문장을 빚어내어 결국 물리적 구속이 지배할 수 없는 사유의 자유를 획득해 낸다.
특히 이 무덤 같은 공간에서 마멸되어 가던 생명력을 다시금 팽창시킨 궁극의 원동력은 고향에 두고 온 아내와 자식을 향한 열화와 같은 사랑이다. 이는 절망을 뚫고 끝내 버텨내야 할 실존적 당위성을 부여하는 생존의 끈이자, 사그라지는 육체에 피를 돌게 하는 온기 그 자체이다. 장설에 파묻혀도 푸른 기개를 잃지 않는 소나무와 혹한 속의 시금치처럼, 닥쳐온 시련을 인간이라는 이름의 고결한 존엄으로 맞받아치는 과정은 오늘을 살아가는 수많은 독자에게 말할 수 없는 정서적 전율을 선사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누려온 평범한 자유가 얼마나 큰 기적인지를 독자의 가슴속에 가장 직관적이고 묵직한 힘으로 아로새길 것이다.
오직 정신력만으로 피워낸 뜨거운 생의 메아리를 전하다.
북한 정권의 실상을 날카롭게 고발한 『끓일 수 없는 가마』의 저자, 이도건 작가가 써내려 간 존엄의 수기 시집
이 책은 2014년 10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약 720일 동안 이어진 가혹한 억류 생활의 기록이다. 펜과 종이조차 소지할 수 없었던 극한의 환경 속에서 인간의 정신이 어떻게 존엄을 사수하고 자아를 지켜낼 수 있는지를 입증하는 실존적 보고서이다. 매 순간 솟구치는 상념과 시어들을 마음의 천연 바위에 새기듯 뇌리에 새겨 넣었다가 출소 후 온전하게 복원해 낸 240여 편의 글들은 그 자체로 기억력의 장엄한 투쟁이자 문학적인 승리이다.
작품에 내재된 공간적 궤적은 대기실과 철창이라는 처절한 환경과 맞닿아 있다. 육체를 부수려는 굶주림, 정신을 서서히 죽여가는 침묵, 혹독한 심문이 가해지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 쓰인 시편들은 인간다운 감정과 사고를 잃지 않기 위해 처절하게 울부짖는 자아의 방어 기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억압의 쇠사슬이 조여올 때마다 무너지지 않기 위한 내면의 성벽을 축조하듯 한 자 한 자 피로써 문장을 빚어내어 결국 물리적 구속이 지배할 수 없는 사유의 자유를 획득해 낸다.
특히 이 무덤 같은 공간에서 마멸되어 가던 생명력을 다시금 팽창시킨 궁극의 원동력은 고향에 두고 온 아내와 자식을 향한 열화와 같은 사랑이다. 이는 절망을 뚫고 끝내 버텨내야 할 실존적 당위성을 부여하는 생존의 끈이자, 사그라지는 육체에 피를 돌게 하는 온기 그 자체이다. 장설에 파묻혀도 푸른 기개를 잃지 않는 소나무와 혹한 속의 시금치처럼, 닥쳐온 시련을 인간이라는 이름의 고결한 존엄으로 맞받아치는 과정은 오늘을 살아가는 수많은 독자에게 말할 수 없는 정서적 전율을 선사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누려온 평범한 자유가 얼마나 큰 기적인지를 독자의 가슴속에 가장 직관적이고 묵직한 힘으로 아로새길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간의 정신은 육체의 한계를 어디까지 초월할 수 있을까. 북한의 혹독한 감옥에서 펜과 종이조차 허락되지 않았던 720일, 작가는 스러져가는 자아를 붙잡기 위해 오직 기억만으로 240여 편의 시를 머릿속에 새겨 넣었다. 피가 마르는 강제 심문과 굶주림 속에서도 그를 버티게 한 궁극의 힘은 가족을 향한 처절한 그리움이었다. 종이 대신 뇌리에, 잉크 대신 피눈물로 빚어낸 이 기록은 단순한 문학을 넘어 짐승의 시간 속에서 지켜낸 존엄의 증명이다. 우리가 당연하게 누려온 자유의 무게를 뼈저리게 일깨워 줄 압도적인 텍스트로 이 책을 권한다.
목차
목차
1장 철창의 서곡
무제
거친 내 운명
사람이 돼지는 아닐진대…
끝은 있으리라
무제
마르고 타다 나면…
초처럼
락화암절벽에 던진 혼
큰 나무가 되려면 큰 바람을 이겨내야 한다
불우한 신세
침묵
원망
불은 불로 꺼야 한다
주마가편(走馬加鞭)
내 만약에…
무제
꼴불견인 내 모습
고진감래(苦盡甘來)
신념
아침
자신을 믿고 일어나라
운명은 이렇게 문을 두드린다
청명날에
무제
기약 없는 길
끝과 시작
고달픈 기다림
뒤따르는 걱정, 쌓이는 근심
턱 긁어라
나는 괜찮아
터치라!
천천히 서두르라
무제
무제
그늘이 지는 것은 구름 때문이다
무제
나무가 흔들리면 이슬은 떨어진다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동색이다
자유가 없는 사유는 무의미하다
무제
그때 그 사람
운명의 역두에서
2장 지옥의 기름가마
죄와 벌의 미궁 속에서
설상가상(雪上加霜)
국그릇을 마주하고
하루 생활의 목표
반포보은(反哺報恩)
옥은 깨져도 옥이다
덕이 없으면…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열물과 꿀물
인정이 함정이다
모래에서 금싸락을 일 듯이
갈대
구원의 기슭
사람도 키워주고 내세워주기 탓이다
남자의 마지막 심리
냄새의 부작용
봄에 우는 새
조롱과 솔
현대판 스님의 빈 념불(念佛)
먹지 않고 사는 법은 없는가?
딴 도리가 없도다
식사 시간마다
바라지 말라
속세인들을 만나게 되면
한여름의 고드름
효 즉 충
풍랑이 이는 바다는 앞이 보이지 않고, 뒤돌아보면 기슭도 보이지 않는다
몸은 바위 같고 마음은 깃털 같다
겨울은 낮보다 밤이 길다
무제
허술히 여기는 데서 사다리가 난다
무제
나무는 선 채로 겨울을 이겨 낸다
욕심에는 만족이 없다
자기 심리
뜻은 겉이 아니라 속에 있다
무제
리별의 눈물이 모두 합쳐져 상봉의 대해로 흐른다
정은 고생 속에 두터워진다
시간은 누구에게도 자비를 모른다
〈나로씨 쏘스즘〉 때문에
무제
3장 가슴에 쪼아박은 이름
황금덩이와 강낭떡
나에게 남았다면…?
옛말 이야기
안해의 눈빛
처자 향한 마음
안해를 향한 시
금상첨화(錦上添花)
말과 수레
래일을 찾아가리라
딸 생일(무제)
이름 풀이
귀여운 아들을 그리며(2살)
축복
안해에게 미안함이 많아서…
〈사랑〉밖에 없다
금세기의 〈리도령전〉을 쓰다
마음의 문을 열자
정에 대한 생각
외면하려는 봄
아기의 맹세
야광명월
대보름달을 보는 심사
대보름 밤의 소원
안개비
안해의 생일날에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라면
비 멎은 아침에
비 오는 밤 녀인들 생각하며
우리 집
행복에 대한 생각
〈리도령전〉을 맺을 수 있게
유정과 무정
밝은 달을 보며
그럴 수만 있다면
님 춘향의 행차
장미는 다른 이름으로 불리워도 향기를 풍긴다
무제
(가사) 함께라면
님이여, 그대를 향해
(가사) 영원한 활력
후대
4장 허물어지는 미련
새해를 맞으며(2015년)
신년사를 받아 안고 싶어
무제
무제
(가사) 그리운 손길
음력설을 맞는 아침
고마운 젊은이
그대의 혼백을 부르노라
세월에 묻힌 순간
무제
의심은 병든 믿음에 자라난 악성 종양이다
(가사) 세파 속에 사랑이 철들어 가다
(가사) 말하라, 당기여
(가사) 주체의 당기
(가사) 어머니 모습
(가사) 생명처럼
간절함이 전무후무(前無後無)한 기적을 고대하다
세월은 당기지도 늦추지도 못한다
무제
결과는 기다려 봐야 안다
무제
무제
떡 줄 생각 없는데 김치국물 마시다
바람에 락엽이 지다
요행을 엿보는 것은 미끼 없는 낚시질이다
밝아야 새날인 줄 알기에 지금이 밤인 줄을 알다
풍선처럼 한껏 불어났다 졸지에 터지는 것이 허황함이고 남는 것은 허무함뿐이다
격동, 기대, 인내, 실망
믿음에도 근거가 있어야 한다
5장 사색의 사막
파서 물 안 나오는 땅이 없다
력사에 묻고 싶다
만고소혼(萬古消魂)
풍전등화(風前燈火)
결초보은(結草報恩)
간목수생(乾木水生)
조강지처(糟糠之妻)
구사십생(九死十生)
백척간두(百尺竿頭)
필마단창(匹馬單槍)
와신상담(臥薪嘗膽)
경천지동(驚天地動)
토각구모(?角龜毛)
룡두사미(龍頭蛇尾)
보답은 한생토록 해야 한다
덕인지재용(德仁?才用)
무제
도움이 장사로 되지 않게 하라
경영원리에 대한 나의 견해
리윤과 실리에 대한 견해
투자에 대한 리해
고생 속에 맺은 인연
삼명
량심에 대한 생각
무제
무제
존엄
무제
무제
지혜 있는 자와 지혜로운 자의 사랑
무제
무제
무제
먹은 나이를 세는 것은 남은 나이를 계산하기 위함이다
무제
모험에 대한 인식
사물 현상의 상대성
6장 눈 속의 푸른 솔
잊지 못할 생일날에
귀향의 날을 그리며
백두산
백두산에 오르리
변치 말자
봄비에 젖고파
솔의 위상
이 몸은 지쳤어도
기어이 가리라
고난의 천 리 뒤에 행복의 만 리가 온다
고향길을 달린다
초불의 넋
어제 날이 그리운 것은…
날씨가 변덕을 부려도 곡식은 큰다
래일이 남아 있는 삶이다
줄기는 뿌리에서 자란다
무제
락엽길 걸으며 봄빛을 우러르다
환경은 현상을 규제한다
솔이 못되면 눈 속의 푸른 시금치가 되리라
(가사) 솔은 곧지 않아도 눈 속에 푸르다
서리가 내려도 단풍은 붉다
무제
정월 대보름날 밤에 구름에 싸인 달을 보다
때 이른 눈석이를 보며
큰 기적은 소리 없이 일어난다
둥지가 없으면 봄도 빛을 잃는다
무제
우는 겨울아!
무제
나의 빛, 나의 구슬
나의 길은 나만이 헤칠 수 있다
무제
혼이 정신의 한 부분이라면
선각자는 시련을 겪기 마련이다
물결 타고 풍랑을 이겨내다
인내의 사랑
무제
봄의 애수
봄도 자유로워야 환희롭다
온 것이 반가워 빨리 가라 하다
봄의 교향악을 감상하다
(가사) 빛은 어디에
(가사, 곡) 어디 있느냐, 벗이여
아픈 리별일수록 기쁜 상봉을 가져온다
잎이 시들면 물이 더욱 그립다
돌격을 기다려 탄알을 재우다
헤여지는 것은 만나기 위해서이다
산천에 백설이 덮일 제 솔잎의 푸름을 알 수 있다
(가사, 곡) 그대는 봄
기사회생(起死回生)
무제
작가 인터뷰
무제
거친 내 운명
사람이 돼지는 아닐진대…
끝은 있으리라
무제
마르고 타다 나면…
초처럼
락화암절벽에 던진 혼
큰 나무가 되려면 큰 바람을 이겨내야 한다
불우한 신세
침묵
원망
불은 불로 꺼야 한다
주마가편(走馬加鞭)
내 만약에…
무제
꼴불견인 내 모습
고진감래(苦盡甘來)
신념
아침
자신을 믿고 일어나라
운명은 이렇게 문을 두드린다
청명날에
무제
기약 없는 길
끝과 시작
고달픈 기다림
뒤따르는 걱정, 쌓이는 근심
턱 긁어라
나는 괜찮아
터치라!
천천히 서두르라
무제
무제
그늘이 지는 것은 구름 때문이다
무제
나무가 흔들리면 이슬은 떨어진다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동색이다
자유가 없는 사유는 무의미하다
무제
그때 그 사람
운명의 역두에서
2장 지옥의 기름가마
죄와 벌의 미궁 속에서
설상가상(雪上加霜)
국그릇을 마주하고
하루 생활의 목표
반포보은(反哺報恩)
옥은 깨져도 옥이다
덕이 없으면…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열물과 꿀물
인정이 함정이다
모래에서 금싸락을 일 듯이
갈대
구원의 기슭
사람도 키워주고 내세워주기 탓이다
남자의 마지막 심리
냄새의 부작용
봄에 우는 새
조롱과 솔
현대판 스님의 빈 념불(念佛)
먹지 않고 사는 법은 없는가?
딴 도리가 없도다
식사 시간마다
바라지 말라
속세인들을 만나게 되면
한여름의 고드름
효 즉 충
풍랑이 이는 바다는 앞이 보이지 않고, 뒤돌아보면 기슭도 보이지 않는다
몸은 바위 같고 마음은 깃털 같다
겨울은 낮보다 밤이 길다
무제
허술히 여기는 데서 사다리가 난다
무제
나무는 선 채로 겨울을 이겨 낸다
욕심에는 만족이 없다
자기 심리
뜻은 겉이 아니라 속에 있다
무제
리별의 눈물이 모두 합쳐져 상봉의 대해로 흐른다
정은 고생 속에 두터워진다
시간은 누구에게도 자비를 모른다
〈나로씨 쏘스즘〉 때문에
무제
3장 가슴에 쪼아박은 이름
황금덩이와 강낭떡
나에게 남았다면…?
옛말 이야기
안해의 눈빛
처자 향한 마음
안해를 향한 시
금상첨화(錦上添花)
말과 수레
래일을 찾아가리라
딸 생일(무제)
이름 풀이
귀여운 아들을 그리며(2살)
축복
안해에게 미안함이 많아서…
〈사랑〉밖에 없다
금세기의 〈리도령전〉을 쓰다
마음의 문을 열자
정에 대한 생각
외면하려는 봄
아기의 맹세
야광명월
대보름달을 보는 심사
대보름 밤의 소원
안개비
안해의 생일날에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라면
비 멎은 아침에
비 오는 밤 녀인들 생각하며
우리 집
행복에 대한 생각
〈리도령전〉을 맺을 수 있게
유정과 무정
밝은 달을 보며
그럴 수만 있다면
님 춘향의 행차
장미는 다른 이름으로 불리워도 향기를 풍긴다
무제
(가사) 함께라면
님이여, 그대를 향해
(가사) 영원한 활력
후대
4장 허물어지는 미련
새해를 맞으며(2015년)
신년사를 받아 안고 싶어
무제
무제
(가사) 그리운 손길
음력설을 맞는 아침
고마운 젊은이
그대의 혼백을 부르노라
세월에 묻힌 순간
무제
의심은 병든 믿음에 자라난 악성 종양이다
(가사) 세파 속에 사랑이 철들어 가다
(가사) 말하라, 당기여
(가사) 주체의 당기
(가사) 어머니 모습
(가사) 생명처럼
간절함이 전무후무(前無後無)한 기적을 고대하다
세월은 당기지도 늦추지도 못한다
무제
결과는 기다려 봐야 안다
무제
무제
떡 줄 생각 없는데 김치국물 마시다
바람에 락엽이 지다
요행을 엿보는 것은 미끼 없는 낚시질이다
밝아야 새날인 줄 알기에 지금이 밤인 줄을 알다
풍선처럼 한껏 불어났다 졸지에 터지는 것이 허황함이고 남는 것은 허무함뿐이다
격동, 기대, 인내, 실망
믿음에도 근거가 있어야 한다
5장 사색의 사막
파서 물 안 나오는 땅이 없다
력사에 묻고 싶다
만고소혼(萬古消魂)
풍전등화(風前燈火)
결초보은(結草報恩)
간목수생(乾木水生)
조강지처(糟糠之妻)
구사십생(九死十生)
백척간두(百尺竿頭)
필마단창(匹馬單槍)
와신상담(臥薪嘗膽)
경천지동(驚天地動)
토각구모(?角龜毛)
룡두사미(龍頭蛇尾)
보답은 한생토록 해야 한다
덕인지재용(德仁?才用)
무제
도움이 장사로 되지 않게 하라
경영원리에 대한 나의 견해
리윤과 실리에 대한 견해
투자에 대한 리해
고생 속에 맺은 인연
삼명
량심에 대한 생각
무제
무제
존엄
무제
무제
지혜 있는 자와 지혜로운 자의 사랑
무제
무제
무제
먹은 나이를 세는 것은 남은 나이를 계산하기 위함이다
무제
모험에 대한 인식
사물 현상의 상대성
6장 눈 속의 푸른 솔
잊지 못할 생일날에
귀향의 날을 그리며
백두산
백두산에 오르리
변치 말자
봄비에 젖고파
솔의 위상
이 몸은 지쳤어도
기어이 가리라
고난의 천 리 뒤에 행복의 만 리가 온다
고향길을 달린다
초불의 넋
어제 날이 그리운 것은…
날씨가 변덕을 부려도 곡식은 큰다
래일이 남아 있는 삶이다
줄기는 뿌리에서 자란다
무제
락엽길 걸으며 봄빛을 우러르다
환경은 현상을 규제한다
솔이 못되면 눈 속의 푸른 시금치가 되리라
(가사) 솔은 곧지 않아도 눈 속에 푸르다
서리가 내려도 단풍은 붉다
무제
정월 대보름날 밤에 구름에 싸인 달을 보다
때 이른 눈석이를 보며
큰 기적은 소리 없이 일어난다
둥지가 없으면 봄도 빛을 잃는다
무제
우는 겨울아!
무제
나의 빛, 나의 구슬
나의 길은 나만이 헤칠 수 있다
무제
혼이 정신의 한 부분이라면
선각자는 시련을 겪기 마련이다
물결 타고 풍랑을 이겨내다
인내의 사랑
무제
봄의 애수
봄도 자유로워야 환희롭다
온 것이 반가워 빨리 가라 하다
봄의 교향악을 감상하다
(가사) 빛은 어디에
(가사, 곡) 어디 있느냐, 벗이여
아픈 리별일수록 기쁜 상봉을 가져온다
잎이 시들면 물이 더욱 그립다
돌격을 기다려 탄알을 재우다
헤여지는 것은 만나기 위해서이다
산천에 백설이 덮일 제 솔잎의 푸름을 알 수 있다
(가사, 곡) 그대는 봄
기사회생(起死回生)
무제
작가 인터뷰
저자
저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