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 80년, 통일을 위한 성찰
분단은 무엇을 앗아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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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은 우리에게 무엇을 빼앗아갔고, 또 빼앗아갈 것인가?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의 석학 4인이 진단한 한반도 분단의 폐해와 대응 전략
광복 80주년을 맞는 2025년, 한반도 연구를 대표하는 네 명의 학자가 한목소리로 묻는다. 우리는 지난 80년간 무엇을 잃었는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의 창립 10주년 기념 학술회의 성과물을 엮은 『분단 80년, 통일을 위한 성찰』(21세기북스 발행)이 출간되었다. 마상윤(가톨릭대 국제학부), 조동호(이화여대 북한학과), 김성경(북한대학원대), 강원택(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분단 80년의 역사를 해부하고, 통일을 향한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의 석학 4인이 진단한 한반도 분단의 폐해와 대응 전략
광복 80주년을 맞는 2025년, 한반도 연구를 대표하는 네 명의 학자가 한목소리로 묻는다. 우리는 지난 80년간 무엇을 잃었는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의 창립 10주년 기념 학술회의 성과물을 엮은 『분단 80년, 통일을 위한 성찰』(21세기북스 발행)이 출간되었다. 마상윤(가톨릭대 국제학부), 조동호(이화여대 북한학과), 김성경(북한대학원대), 강원택(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분단 80년의 역사를 해부하고, 통일을 향한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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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진정한 광복은 통일이다
잃어버린 80년을 되찾고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을 여는 길
이 책은 통일을 막연한 민족적 당위나 먼 미래의 과제로 두지 않는다. 분단이 지금 이 순간에도 정치 질서를 왜곡하고, 경제 성장을 가로막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혐오와 불안을 심어 놓고 있음을 구체적인 분석으로 증명한다. 그리고 선언한다. "진정한 광복의 완성은 통일뿐이다."
분단 80년이 지난 오늘, 한반도를 둘러싼 안팎의 조건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뒤얽혀 있다. 미중 패권 경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상징되는 신냉전의 파고 속에서, 북한은 2023년 "남북은 더 이상 하나의 민족공동체가 아닌 적대적 두 국가 관계"라고 선언하며 통일 논의 자체를 거부하기에 이르렀다. 남한 사회에서도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분단을 정상적인 상태로 받아들이거나, 평화공존만으로 충분하다는 인식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인식에 정면으로 맞선다. 비핵화와 체제 경쟁, 이념 갈등 속에서 잃어버린 80년의 역사를 정치·경제·사회·통일론의 네 차원으로 나누어 촘촘하게 분석하면서, 단순한 현상 유지나 평화공존만으로는 결코 분단의 모순을 해결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지금이야말로 통일에 대한 새로운 언어와 전략이 필요한 때임을 역설한다.
이 책에 실린 네 편의 논문은 2025년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한 두 차례의 학술회의에서 발표된 것을 수정·보완한 것이다. 각 논문은 분단의 역사를 각자 다른 각도에서 조명하지만, 모두 분단을 넘어서 통일로 가는 것만이 광복을 완성하는 길임을 명백히 한다는 점에서 일관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다.
분단을 극복해야 한다는 주장은 새롭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은 분단이 불러온 정치적·경제적·사회심리적 손실을 학문적으로 엄밀하게 측정하고 기술함으로써, "통일은 왜 필요한가"가 아니라 "통일하지 않으면 무엇을 계속 잃는가"라는 질문을 전면에 내세운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통일은 민족주의적 열망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남북한 모두의 실존적 조건이자 이익의 문제로 재정의된다.
분할 점령에서 북한의 두 국가 선포까지 80년 국제정치사
잠정적 평화 공존의 불안정성과 통일의 필연성
1부_정치: 남북관계와 평화로 가는 통일(마상윤)
이 글은 한반도 국제정치 80년을 한 편의 지도처럼 펼쳐 보인다. 1945년 강대국에 의한 분할 점령에서 시작해 한국전쟁, 체제 경쟁, 탈냉전과 북방정책, 햇볕정책, 6자회담, 하노이 결렬, 그리고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선포에 이르기까지 남북관계의 모든 굴곡을 국제정치의 맥락에서 촘촘히 짚는다.
핵심 진단은 명확하다. 80년의 역사는 잠정적 평화 공존이 얼마나 불안정한지를 반복적으로 증명해왔다는 것이다. 미중 패권 경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상징되는 지정학적 대전환기 속에서, 북한은 러시아와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며 핵 보유를 기정사실화하려 하고 있다. 분단 구조가 해소되지 않는 한 한반도의 평화는 언제든 외부 변수에 흔들릴 수밖에 없으며, 항구적 평화는 결국 통일을 통해서만 완성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남북 경제 격차의 역사적 원인은 무엇인가?
통일은 분단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는 21세기 최고의 M&A
2부_경제: 남북 경제와 번영을 위한 통일(조동호)
분단이 남북 경제에 남긴 구조적 상처는 극단적 수치와 함께 냉정하게 드러난다. 1953년 전쟁 직후 남북한의 1인당 GNI는 각각 67달러, 84달러로 세계 최빈국 수준이었다. 이후 남한은 수출 중심의 대외지향적 성장전략으로 세계 12위 경제 대국에 오른 반면, 북한은 주체사상에 기반한 폐쇄경제를 고수한 결과 1990~2024년 35년간 연평균 경제성장률 -0.5%라는 처참한 실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남한 경제도 성장의 지속 가능성이 의문시되고 있다. 분단 성장의 한계에 봉착해 있다는 진단이 가능하다. 저출산·고령화로 생산연령인구는 줄고 잠재성장률은 지속 하락하고 있다. 반쪽의 시장, 반쪽의 노동으로는 더 이상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통일은 북한에 자본과 기술을 공급하는 동시에 남한에 노동력과 시장 규모 확대를 가져오는, 남북 모두에게 열린 유일한 돌파구다. 저자는 이를 21세기 최고의 M&A라 부를 수 있다고 말한다.
분단적 마음: 혐오와 불안의 사회심리적 기원
그럼에도 우리 안에 남아 있는 평화의 가능성을 돌아본다
3부_사회: 남북 사회와 사람을 위한 통일(김성경)
정치나 경제가 아닌 마음의 차원에서 분단을 해부하는 이 글은 매우 도전적인 시도다. 저자는 분단이 단순히 구조적 수준에서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남북한 사람들의 감정·감각·정동을 뒤틀어 분단적 마음을 형성해왔다고 역설한다.
남한에서는 냉전과 분단의 경험이 특정 집단을 향한 혐오와 적대감을 반복적으로 소환하는 기제로 작동한다. 북·빨갱이·소수자·여성으로 이어지는 혐오의 대상 이동은 분단이 만들어낸 불안감이 새로운 적을 찾아 진화하는 과정이다. 북한에서도 고난의 행군과 시장화를 거치며 개인주의·물신주의·생존주의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분단적 마음이 형성되었고, 특히 시장화 이후 세대의 청년들에게 통일과 평화는 점점 더 먼 이야기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다. 80년의 적대 속에서도 남북의 사람들은 상대의 절멸을 바라지 않았으며, 마음 깊은 곳에서 평화·연대·협력의 감정을 놓지 않았다. 분단적 마음의 극복은 거대 담론이 아니라 바로 그 사람들로부터 시작될 수밖에 없다.
6단계 통일론의 역사적 변천 과정 체계화
신냉전 시대 새로운 통일 담론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안
4부_대안: 통일론의 변천과 새로운 전략적 선택(강원택)
분단 이후 한국의 통일 담론은 '적대적 통일론 → 방어적 통일론 → 유보적 통일론 → 체제 우위적 통일론 → 포용적 통일론 → 관망적 통일론'의 여섯 단계를 거쳐 변화해왔다. 각 시기의 국제 정세와 국내 정치 조건은 우리의 통일 인식을 어떻게 빚어왔으며, 현재 한국 사회는 통일에 대한 관망에 머물러 있다.
북한이 2023년 "남북은 더 이상 하나의 민족공동체가 아닌 적대적 두 국가 관계"라고 선언했다. 이로써 통일에 대한 우리의 책임은 오히려 더 막중해졌다. 이제 신냉전 시대의 새로운 통일론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그 방향으로 네 가지이다. ① 이념 갈등을 넘어선 최소한의 사회적 합의 도출, ② 민족의식이 아닌 실질적 이익의 언어로 통일을 재조명, ③ 동북아 및 세계 평화라는 보편적 관점에서의 통일 의미 부각, ④ 포용적·개방적 정치제도 개혁이 그것이다.
통일은 당위가 아니라 '나의 문제', '공동체의 이익'으로 새롭게 자리매김되어야 한다.
잃어버린 80년을 되찾고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을 여는 길
이 책은 통일을 막연한 민족적 당위나 먼 미래의 과제로 두지 않는다. 분단이 지금 이 순간에도 정치 질서를 왜곡하고, 경제 성장을 가로막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혐오와 불안을 심어 놓고 있음을 구체적인 분석으로 증명한다. 그리고 선언한다. "진정한 광복의 완성은 통일뿐이다."
분단 80년이 지난 오늘, 한반도를 둘러싼 안팎의 조건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뒤얽혀 있다. 미중 패권 경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상징되는 신냉전의 파고 속에서, 북한은 2023년 "남북은 더 이상 하나의 민족공동체가 아닌 적대적 두 국가 관계"라고 선언하며 통일 논의 자체를 거부하기에 이르렀다. 남한 사회에서도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분단을 정상적인 상태로 받아들이거나, 평화공존만으로 충분하다는 인식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인식에 정면으로 맞선다. 비핵화와 체제 경쟁, 이념 갈등 속에서 잃어버린 80년의 역사를 정치·경제·사회·통일론의 네 차원으로 나누어 촘촘하게 분석하면서, 단순한 현상 유지나 평화공존만으로는 결코 분단의 모순을 해결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지금이야말로 통일에 대한 새로운 언어와 전략이 필요한 때임을 역설한다.
이 책에 실린 네 편의 논문은 2025년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한 두 차례의 학술회의에서 발표된 것을 수정·보완한 것이다. 각 논문은 분단의 역사를 각자 다른 각도에서 조명하지만, 모두 분단을 넘어서 통일로 가는 것만이 광복을 완성하는 길임을 명백히 한다는 점에서 일관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다.
분단을 극복해야 한다는 주장은 새롭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은 분단이 불러온 정치적·경제적·사회심리적 손실을 학문적으로 엄밀하게 측정하고 기술함으로써, "통일은 왜 필요한가"가 아니라 "통일하지 않으면 무엇을 계속 잃는가"라는 질문을 전면에 내세운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통일은 민족주의적 열망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남북한 모두의 실존적 조건이자 이익의 문제로 재정의된다.
분할 점령에서 북한의 두 국가 선포까지 80년 국제정치사
잠정적 평화 공존의 불안정성과 통일의 필연성
1부_정치: 남북관계와 평화로 가는 통일(마상윤)
이 글은 한반도 국제정치 80년을 한 편의 지도처럼 펼쳐 보인다. 1945년 강대국에 의한 분할 점령에서 시작해 한국전쟁, 체제 경쟁, 탈냉전과 북방정책, 햇볕정책, 6자회담, 하노이 결렬, 그리고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선포에 이르기까지 남북관계의 모든 굴곡을 국제정치의 맥락에서 촘촘히 짚는다.
핵심 진단은 명확하다. 80년의 역사는 잠정적 평화 공존이 얼마나 불안정한지를 반복적으로 증명해왔다는 것이다. 미중 패권 경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상징되는 지정학적 대전환기 속에서, 북한은 러시아와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며 핵 보유를 기정사실화하려 하고 있다. 분단 구조가 해소되지 않는 한 한반도의 평화는 언제든 외부 변수에 흔들릴 수밖에 없으며, 항구적 평화는 결국 통일을 통해서만 완성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남북 경제 격차의 역사적 원인은 무엇인가?
통일은 분단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는 21세기 최고의 M&A
2부_경제: 남북 경제와 번영을 위한 통일(조동호)
분단이 남북 경제에 남긴 구조적 상처는 극단적 수치와 함께 냉정하게 드러난다. 1953년 전쟁 직후 남북한의 1인당 GNI는 각각 67달러, 84달러로 세계 최빈국 수준이었다. 이후 남한은 수출 중심의 대외지향적 성장전략으로 세계 12위 경제 대국에 오른 반면, 북한은 주체사상에 기반한 폐쇄경제를 고수한 결과 1990~2024년 35년간 연평균 경제성장률 -0.5%라는 처참한 실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남한 경제도 성장의 지속 가능성이 의문시되고 있다. 분단 성장의 한계에 봉착해 있다는 진단이 가능하다. 저출산·고령화로 생산연령인구는 줄고 잠재성장률은 지속 하락하고 있다. 반쪽의 시장, 반쪽의 노동으로는 더 이상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통일은 북한에 자본과 기술을 공급하는 동시에 남한에 노동력과 시장 규모 확대를 가져오는, 남북 모두에게 열린 유일한 돌파구다. 저자는 이를 21세기 최고의 M&A라 부를 수 있다고 말한다.
분단적 마음: 혐오와 불안의 사회심리적 기원
그럼에도 우리 안에 남아 있는 평화의 가능성을 돌아본다
3부_사회: 남북 사회와 사람을 위한 통일(김성경)
정치나 경제가 아닌 마음의 차원에서 분단을 해부하는 이 글은 매우 도전적인 시도다. 저자는 분단이 단순히 구조적 수준에서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남북한 사람들의 감정·감각·정동을 뒤틀어 분단적 마음을 형성해왔다고 역설한다.
남한에서는 냉전과 분단의 경험이 특정 집단을 향한 혐오와 적대감을 반복적으로 소환하는 기제로 작동한다. 북·빨갱이·소수자·여성으로 이어지는 혐오의 대상 이동은 분단이 만들어낸 불안감이 새로운 적을 찾아 진화하는 과정이다. 북한에서도 고난의 행군과 시장화를 거치며 개인주의·물신주의·생존주의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분단적 마음이 형성되었고, 특히 시장화 이후 세대의 청년들에게 통일과 평화는 점점 더 먼 이야기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다. 80년의 적대 속에서도 남북의 사람들은 상대의 절멸을 바라지 않았으며, 마음 깊은 곳에서 평화·연대·협력의 감정을 놓지 않았다. 분단적 마음의 극복은 거대 담론이 아니라 바로 그 사람들로부터 시작될 수밖에 없다.
6단계 통일론의 역사적 변천 과정 체계화
신냉전 시대 새로운 통일 담론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안
4부_대안: 통일론의 변천과 새로운 전략적 선택(강원택)
분단 이후 한국의 통일 담론은 '적대적 통일론 → 방어적 통일론 → 유보적 통일론 → 체제 우위적 통일론 → 포용적 통일론 → 관망적 통일론'의 여섯 단계를 거쳐 변화해왔다. 각 시기의 국제 정세와 국내 정치 조건은 우리의 통일 인식을 어떻게 빚어왔으며, 현재 한국 사회는 통일에 대한 관망에 머물러 있다.
북한이 2023년 "남북은 더 이상 하나의 민족공동체가 아닌 적대적 두 국가 관계"라고 선언했다. 이로써 통일에 대한 우리의 책임은 오히려 더 막중해졌다. 이제 신냉전 시대의 새로운 통일론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그 방향으로 네 가지이다. ① 이념 갈등을 넘어선 최소한의 사회적 합의 도출, ② 민족의식이 아닌 실질적 이익의 언어로 통일을 재조명, ③ 동북아 및 세계 평화라는 보편적 관점에서의 통일 의미 부각, ④ 포용적·개방적 정치제도 개혁이 그것이다.
통일은 당위가 아니라 '나의 문제', '공동체의 이익'으로 새롭게 자리매김되어야 한다.
목차
목차
머리말_통일이 광복의 완성이다 (이영선)
요약
1부. 남북관계와 평화로 가는 통일(마상윤)
01 들어가며: 분단 80년
02 분단과 전쟁
03 선진건설론
04 남북 체제경쟁
05 탈냉전과 북방정책
06 북핵 위기의 시작
07 햇볕정책
08 6자회담
09 북한의 핵 개발 폭주
10 북미정상회담
11 나가며: 질서 전환기와 두 개의 한국
2부. 남북 경제와 번영을 위한 통일(조동호)
01 들어가며
02 해방과 전쟁의 영향
03 분단 직후의 경제 상황
04 시기별 전개 과정
05 나가며: 번영을 여는 통일
3부. 남북 사회와 사람을 위한 통일(김성경)
01 들어가며
02 분단체제가 만들어낸 '분단적 마음'
03 남한의 분단적 마음
04 북한의 분단적 마음
05 나가며
4부. 통일론의 변천과 새로운 대안(강원택)
01 들어가며
02 적대적 통일론
03 방어적 통일론
04 유보적 통일론
05 체제 우위적 통일론
06 포용적 통일론
07 관망적 통일론
08 두 국가론 시대의 통일론: 무엇을 해야 하나
09 나가며
미주
참고문헌
요약
1부. 남북관계와 평화로 가는 통일(마상윤)
01 들어가며: 분단 80년
02 분단과 전쟁
03 선진건설론
04 남북 체제경쟁
05 탈냉전과 북방정책
06 북핵 위기의 시작
07 햇볕정책
08 6자회담
09 북한의 핵 개발 폭주
10 북미정상회담
11 나가며: 질서 전환기와 두 개의 한국
2부. 남북 경제와 번영을 위한 통일(조동호)
01 들어가며
02 해방과 전쟁의 영향
03 분단 직후의 경제 상황
04 시기별 전개 과정
05 나가며: 번영을 여는 통일
3부. 남북 사회와 사람을 위한 통일(김성경)
01 들어가며
02 분단체제가 만들어낸 '분단적 마음'
03 남한의 분단적 마음
04 북한의 분단적 마음
05 나가며
4부. 통일론의 변천과 새로운 대안(강원택)
01 들어가며
02 적대적 통일론
03 방어적 통일론
04 유보적 통일론
05 체제 우위적 통일론
06 포용적 통일론
07 관망적 통일론
08 두 국가론 시대의 통일론: 무엇을 해야 하나
09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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