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마음 그림책 34: 그냥 한번 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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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을 망설이는 아이에게 용기를 전하는 엄마의 마음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서른네 번째 권 《그냥 한번 해 봐》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냥 한번 해 봐》는 어려워서 해내지 못할까 봐, 혼자만 못할까 봐 새로운 경험을 시도하는 것을 망설이는 아이에게 '용기'의 씨앗을 심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그냥 한번 해 봐》에 등장하는 아이는 엄마와 산책을 하다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래 소리에 이끌려 유아 댄스 발표회를 보게 됩니다. 엄마가 "춤 배워 볼래?" 하고 제안해 보지만 아이는 춤추는 게 어려울까 봐 안 배우겠다고 말합니다. 엄마는 그런 아이에게 잘 못해도 괜찮다고, 한번 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해 줍니다. 새로운 경험을 해 보는 것은 보물찾기처럼 좋아하는 걸 찾는 것뿐이라고 아이가 느끼는 부담감과 두려움을 다독입니다.
새롭거나 낯선 경험에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는 아이에게 《그냥 한번 해 봐》를 읽어 주세요. 이것저것 한번 해 보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이것이 재미있는지, 나와 잘 맞는지, 내 마음에 쏙 드는지를 찾아보는 것일 뿐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마음 편하게 시작해 봐. 잘하지 못해도 돼. 재미있게 배우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해."라는 엄마의 따뜻한 격려가 아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서른네 번째 권 《그냥 한번 해 봐》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냥 한번 해 봐》는 어려워서 해내지 못할까 봐, 혼자만 못할까 봐 새로운 경험을 시도하는 것을 망설이는 아이에게 '용기'의 씨앗을 심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그냥 한번 해 봐》에 등장하는 아이는 엄마와 산책을 하다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래 소리에 이끌려 유아 댄스 발표회를 보게 됩니다. 엄마가 "춤 배워 볼래?" 하고 제안해 보지만 아이는 춤추는 게 어려울까 봐 안 배우겠다고 말합니다. 엄마는 그런 아이에게 잘 못해도 괜찮다고, 한번 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해 줍니다. 새로운 경험을 해 보는 것은 보물찾기처럼 좋아하는 걸 찾는 것뿐이라고 아이가 느끼는 부담감과 두려움을 다독입니다.
새롭거나 낯선 경험에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는 아이에게 《그냥 한번 해 봐》를 읽어 주세요. 이것저것 한번 해 보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이것이 재미있는지, 나와 잘 맞는지, 내 마음에 쏙 드는지를 찾아보는 것일 뿐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마음 편하게 시작해 봐. 잘하지 못해도 돼. 재미있게 배우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해."라는 엄마의 따뜻한 격려가 아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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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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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그냥 한번 해 봐》는 새로운 것 앞에서 자꾸만 뒷걸음질치는 아이에게 엄마가 다정하게 건네주는 마음의 편지를 담았습니다. 처음 보는 책, 처음 만나는 친구, 처음 잡아 보는 크레파스, 처음 타 보는 자전거. 아이의 하루는 사실 '처음'으로 가득합니다. 그런데 어떤 처음 앞에서는 두 발이 얼어붙습니다.
"못할 것 같아." "어려워 보여." "나는 안 될 것 같아." 아이의 마음속에서는 하고 싶은 마음과 무서운 마음이 나란히 손을 잡고 서 있습니다. 어른의 눈에는 참 사소해 보이는 순간이지만, 아이에게는 세상에서 제일 큰 문 앞에 선 시간입니다. 이 책은 그 문 앞에 선 아이에게 조용히 이야기합니다.
"그냥 한번 해 봐." 잘해야 한다고 다그치지도 않고, 무섭지 않다고 서둘러 안심시키지도 않습니다.
대신 그 문을 열어 보는 일 자체가 얼마나 근사한 일인지, 그 문 너머에는 얼마나 반짝이는 것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아이의 눈높이로 함께 상상합니다. 그 순간 아이의 마음속에서는 조그마한 문 하나가 살며시 열립니다. 세상의 모든 처음은 결과가 아니라 경험입니다.
잘하든 서툴든, 성공하든 실패하든, '새로운 경험 하나'는 고스란히 아이의 마음속 보물 주머니에 담깁니다.
그렇게 경험이 쌓일수록 마음도 쑥 커집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용기를 내어 해 보았다는 시도입니다.
용기라는 감정은 태어날 때부터 완성된 채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시도들이 하나씩 쌓여서 만들어지는, 시간의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준비도, 확실한 성공도 아닌 그저 한 번의 시도를 응원해 주는 어른의 목소리입니다. 그 목소리는 아이의 오늘을 밀어 주는 바람이 되고, 훗날 아이가 세상 앞에서 스스로 자신을 응원할 때 다시 들려오는 마음속 문장이 됩니다.
《그냥 한번 해 봐》가 오늘 문 앞에서 잠시 멈춰 선 아이에게 용기를 심어 주는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 마음을 대변하는 그림책 편지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부모와의 관계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점차 만들어 나갈 타인과의 인간관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부모에게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정서적 유대감을 갖게 된 아이가 보다 긍정적인 성격과 사회성을 형성한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 결과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어느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이 평소 부모님에게서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사랑해', '고마워', '잘했어' 같은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이렇게 예쁜 말만 하고 산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현실의 육아는 고된 가사 노동의 반복과 힘겨루기에 가까운 아이와의 소통으로 엄마를 한계까지 몰아가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안 돼', '하지 마', '빨리 해' 같은 잔소리와 야단치는 말을 훨씬 자주 하게 되지요. 엄마는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도 아이에게 더 잘해 주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자책을 갖기 쉽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격려를 전하고, 아이에게는 엄마가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앞서 출간된 《엄마 마음 그림책》에서 1~5권에는 표현이 서투른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는 속마음을, 6~10권에는 이제 막 자신들만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에게 전하는 엄마의 당부를, 11~15권에는 성장하는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엄마의 바람을, 16~20권에는 성장하는 아이를 든든하게 받쳐 줄 엄마의 약속을 담았고 이어서 출간하는 21~25권에는 엄마가 마음에 심어 주고 싶은 가치를, 26~30권에는 아이와 함께 보낸 계절을 되새기며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엄마가 먼저 읽고 느낀 감동을 아이에게 전달해도 좋고, 처음부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 나가도 좋습니다. 굳이 설명을 덧붙이지 않더라도, 엄마와 아이 모두 서로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냥 한번 해 봐》는 새로운 것 앞에서 자꾸만 뒷걸음질치는 아이에게 엄마가 다정하게 건네주는 마음의 편지를 담았습니다. 처음 보는 책, 처음 만나는 친구, 처음 잡아 보는 크레파스, 처음 타 보는 자전거. 아이의 하루는 사실 '처음'으로 가득합니다. 그런데 어떤 처음 앞에서는 두 발이 얼어붙습니다.
"못할 것 같아." "어려워 보여." "나는 안 될 것 같아." 아이의 마음속에서는 하고 싶은 마음과 무서운 마음이 나란히 손을 잡고 서 있습니다. 어른의 눈에는 참 사소해 보이는 순간이지만, 아이에게는 세상에서 제일 큰 문 앞에 선 시간입니다. 이 책은 그 문 앞에 선 아이에게 조용히 이야기합니다.
"그냥 한번 해 봐." 잘해야 한다고 다그치지도 않고, 무섭지 않다고 서둘러 안심시키지도 않습니다.
대신 그 문을 열어 보는 일 자체가 얼마나 근사한 일인지, 그 문 너머에는 얼마나 반짝이는 것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아이의 눈높이로 함께 상상합니다. 그 순간 아이의 마음속에서는 조그마한 문 하나가 살며시 열립니다. 세상의 모든 처음은 결과가 아니라 경험입니다.
잘하든 서툴든, 성공하든 실패하든, '새로운 경험 하나'는 고스란히 아이의 마음속 보물 주머니에 담깁니다.
그렇게 경험이 쌓일수록 마음도 쑥 커집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용기를 내어 해 보았다는 시도입니다.
용기라는 감정은 태어날 때부터 완성된 채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시도들이 하나씩 쌓여서 만들어지는, 시간의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준비도, 확실한 성공도 아닌 그저 한 번의 시도를 응원해 주는 어른의 목소리입니다. 그 목소리는 아이의 오늘을 밀어 주는 바람이 되고, 훗날 아이가 세상 앞에서 스스로 자신을 응원할 때 다시 들려오는 마음속 문장이 됩니다.
《그냥 한번 해 봐》가 오늘 문 앞에서 잠시 멈춰 선 아이에게 용기를 심어 주는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 마음을 대변하는 그림책 편지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부모와의 관계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점차 만들어 나갈 타인과의 인간관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부모에게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정서적 유대감을 갖게 된 아이가 보다 긍정적인 성격과 사회성을 형성한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 결과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어느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이 평소 부모님에게서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사랑해', '고마워', '잘했어' 같은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이렇게 예쁜 말만 하고 산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현실의 육아는 고된 가사 노동의 반복과 힘겨루기에 가까운 아이와의 소통으로 엄마를 한계까지 몰아가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안 돼', '하지 마', '빨리 해' 같은 잔소리와 야단치는 말을 훨씬 자주 하게 되지요. 엄마는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도 아이에게 더 잘해 주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자책을 갖기 쉽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격려를 전하고, 아이에게는 엄마가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앞서 출간된 《엄마 마음 그림책》에서 1~5권에는 표현이 서투른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는 속마음을, 6~10권에는 이제 막 자신들만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에게 전하는 엄마의 당부를, 11~15권에는 성장하는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엄마의 바람을, 16~20권에는 성장하는 아이를 든든하게 받쳐 줄 엄마의 약속을 담았고 이어서 출간하는 21~25권에는 엄마가 마음에 심어 주고 싶은 가치를, 26~30권에는 아이와 함께 보낸 계절을 되새기며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엄마가 먼저 읽고 느낀 감동을 아이에게 전달해도 좋고, 처음부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 나가도 좋습니다. 굳이 설명을 덧붙이지 않더라도, 엄마와 아이 모두 서로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단비 순수하고 맑은 어린이들은 세상을 빛나게 하는 보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온기를 채우고, 튼튼하게 마음을 지켜 주는 책을 비롯하여 지식과 교양을 쌓는 책들까지,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책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어린이 책을 쓰며 만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그냥 한번 해 봐》, 《엄마가 안아 줄게》, 《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 등이 있습니다.
따뜻한 온기를 채우고, 튼튼하게 마음을 지켜 주는 책을 비롯하여 지식과 교양을 쌓는 책들까지,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책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어린이 책을 쓰며 만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그냥 한번 해 봐》, 《엄마가 안아 줄게》, 《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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