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당근이 아니야(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9)(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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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건 모두 진짜일까?
스스로 관찰하고 탐구하여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그림책
《이건 진짜 당근이 아니야》는 배고픈 토끼가 당근을 찾으러 떠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토끼는 곧 당근을 찾았지만, 진짜 당근인지 살펴봅니다. 분명 모양은 당근인데 다른 점을 깨닫고 토끼는 진짜 당근을 찾아 길을 떠나지요. 다채로운 색채와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완벽히 사로잡는 토끼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건 모두 진짜일까?'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됩니다.
디지털 세상에 노출된 아이들은 화면 속 보이는 것을 여과 없이 진짜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그럴듯하게 조작된 가짜 뉴스, 딥페이크 같은 경우 어른들도 사실인지 선별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보이는 것을 관찰하고 탐구하여 생각하는 힘'이 있어야 '아이 스스로 주체적으로 정보를
가려내는 사고력'과 정답만 찾는 아이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반전 유머가 있어 묵직한 주제를 아주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이건 진짜 당근이 아니야》를 만나 보세요.
-줄거리
토끼는 과연 진짜 당근을 찾을 수 있을까?
배고픈 토끼가 맛있어 보이는 당근을 하나 발견했어요. 이제 막 당근을 먹으려고 하는데! .
"잠깐! 이건 당근이 아니야." 이거 봐! 두 조각으로 찢어지잖아! 이런 건 못 먹어!
토끼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어요. 배고픈 토끼는 진짜 당근을 찾아 길을 떠났어요.
"먹을 수 있는 진짜 당근을 찾아야 해."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분명 당근 모양이긴 한데… 참 이상해요. 진짜 당근은 주황색인데 이 당근은 까매요.
"이것도 진짜 당근이 아니잖아." 실망한 토끼는 꼬르륵꼬르륵! 배고픔을 참으며 다시 길을
나섰어요. 어! 저기, 당근이다! 불쌍한 토끼를 어쩌면 좋을까요? 이번에 찾은 당근도
가짜 당근이네요. 배고픈 토끼는 그렇게 가짜 당근을 하나씩 지나치면서 걷고 또 걸었어요.
배는 더 고파져 꼬르륵 소리는 더 커지고 토끼는 터덜터덜 겨우 한 걸음씩 걸어갔어요.
길을 가던 토끼는 진짜 트랙터와 진짜 농장 안 진짜 들판 위 진짜 소를 발견하고
드디어 진짜 당근이다!!! 기분이 좋아진 토끼는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노래도 불렀어요.
토끼가 당근을 막 먹으려는 순간, "잠깐만, 꼬마 친구! 그건 진짜 당근이 아니야.
"그건 진짜 당근이 아니라 사진이야. 우리도 다 사진이고, 한 가지 더 알려 줄까?
너도 진짜 토끼는 아니야."
이제는 완전히 배가 고파 쓰러질 것 같은 토끼는 털썩 주저앉았어요.
토끼는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토끼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이 책은 오늘날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보이는 것이 모두 실제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명제를
아주 쉬운 질문과 생동감 넘치는 경쾌한 그림으로 엮어 보여 줍니다. 《이건 진짜 당근이 아니야》를 보며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건 모두 진짜일까?'를 생각하며 스스로 관찰하고 탐구하여 주체적으로 정보를 가려내는 사고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관찰하고 탐구하여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그림책
《이건 진짜 당근이 아니야》는 배고픈 토끼가 당근을 찾으러 떠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토끼는 곧 당근을 찾았지만, 진짜 당근인지 살펴봅니다. 분명 모양은 당근인데 다른 점을 깨닫고 토끼는 진짜 당근을 찾아 길을 떠나지요. 다채로운 색채와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완벽히 사로잡는 토끼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건 모두 진짜일까?'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됩니다.
디지털 세상에 노출된 아이들은 화면 속 보이는 것을 여과 없이 진짜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그럴듯하게 조작된 가짜 뉴스, 딥페이크 같은 경우 어른들도 사실인지 선별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보이는 것을 관찰하고 탐구하여 생각하는 힘'이 있어야 '아이 스스로 주체적으로 정보를
가려내는 사고력'과 정답만 찾는 아이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반전 유머가 있어 묵직한 주제를 아주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이건 진짜 당근이 아니야》를 만나 보세요.
-줄거리
토끼는 과연 진짜 당근을 찾을 수 있을까?
배고픈 토끼가 맛있어 보이는 당근을 하나 발견했어요. 이제 막 당근을 먹으려고 하는데! .
"잠깐! 이건 당근이 아니야." 이거 봐! 두 조각으로 찢어지잖아! 이런 건 못 먹어!
토끼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어요. 배고픈 토끼는 진짜 당근을 찾아 길을 떠났어요.
"먹을 수 있는 진짜 당근을 찾아야 해."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분명 당근 모양이긴 한데… 참 이상해요. 진짜 당근은 주황색인데 이 당근은 까매요.
"이것도 진짜 당근이 아니잖아." 실망한 토끼는 꼬르륵꼬르륵! 배고픔을 참으며 다시 길을
나섰어요. 어! 저기, 당근이다! 불쌍한 토끼를 어쩌면 좋을까요? 이번에 찾은 당근도
가짜 당근이네요. 배고픈 토끼는 그렇게 가짜 당근을 하나씩 지나치면서 걷고 또 걸었어요.
배는 더 고파져 꼬르륵 소리는 더 커지고 토끼는 터덜터덜 겨우 한 걸음씩 걸어갔어요.
길을 가던 토끼는 진짜 트랙터와 진짜 농장 안 진짜 들판 위 진짜 소를 발견하고
드디어 진짜 당근이다!!! 기분이 좋아진 토끼는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노래도 불렀어요.
토끼가 당근을 막 먹으려는 순간, "잠깐만, 꼬마 친구! 그건 진짜 당근이 아니야.
"그건 진짜 당근이 아니라 사진이야. 우리도 다 사진이고, 한 가지 더 알려 줄까?
너도 진짜 토끼는 아니야."
이제는 완전히 배가 고파 쓰러질 것 같은 토끼는 털썩 주저앉았어요.
토끼는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토끼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이 책은 오늘날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보이는 것이 모두 실제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명제를
아주 쉬운 질문과 생동감 넘치는 경쾌한 그림으로 엮어 보여 줍니다. 《이건 진짜 당근이 아니야》를 보며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건 모두 진짜일까?'를 생각하며 스스로 관찰하고 탐구하여 주체적으로 정보를 가려내는 사고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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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
아이의 마음에 '생각하는 씨앗'을 심어 주는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의 하루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수도 있고, 마음이 어긋나며, 해야 할 일을 마주하기 싫어질 때도 있지요.
이 시리즈는 그런 순간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이건 진짜 당근이 아니야》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눈에 보이는 모습이나 상황을 성급하게 판단하는 아이에게
★ 정답은 잘 찾지만 스스로 질문하는 건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 재미와 반전이 있는 지적 즐거움을 찾는 아이에게
★ 현실보다 스마트폰을 더 즐기는 아이에게
이런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세상을 넓고 깊게 바라보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라길 바랍니다. 하지만 일상에서는 눈앞의 정답을 요구하는 학습지를 풀게 하거나 아이의 기발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난감하여 서먹한 침묵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보이는 것 너머 진짜 진실을 유쾌하게 비트는 이 반전 철학 그림책을 펼쳐 보세요. 부모와 아이 사이에는 전에 없던 새로운 대화의 장이 열립니다. 당연하다고 믿었던 상식을 깨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아이의 눈빛 속에서, 부모는 비로소 정답보다 값진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목격하게 됩니다. 책장을 덮는 순간, 아이와 나란히 앉아 세상의 진짜 모습을 탐구하는 가장 다정한 생각 파트너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이의 마음에 '생각하는 씨앗'을 심어 주는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의 하루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수도 있고, 마음이 어긋나며, 해야 할 일을 마주하기 싫어질 때도 있지요.
이 시리즈는 그런 순간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이건 진짜 당근이 아니야》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눈에 보이는 모습이나 상황을 성급하게 판단하는 아이에게
★ 정답은 잘 찾지만 스스로 질문하는 건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 재미와 반전이 있는 지적 즐거움을 찾는 아이에게
★ 현실보다 스마트폰을 더 즐기는 아이에게
이런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세상을 넓고 깊게 바라보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라길 바랍니다. 하지만 일상에서는 눈앞의 정답을 요구하는 학습지를 풀게 하거나 아이의 기발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난감하여 서먹한 침묵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보이는 것 너머 진짜 진실을 유쾌하게 비트는 이 반전 철학 그림책을 펼쳐 보세요. 부모와 아이 사이에는 전에 없던 새로운 대화의 장이 열립니다. 당연하다고 믿었던 상식을 깨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아이의 눈빛 속에서, 부모는 비로소 정답보다 값진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목격하게 됩니다. 책장을 덮는 순간, 아이와 나란히 앉아 세상의 진짜 모습을 탐구하는 가장 다정한 생각 파트너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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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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